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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9 00:00 ~ 2021.09.29 07:30 기준

총 219개

  • “머리카락 길이만 2m” 16년 머리기른 현실판 ‘라푼젤’ 日모델

    16년간 머리를 길러 현실판 ‘라푼젤’로 불리는 일본 모델 겸 무용수 ‘린 캄베’의 사연이 알려졌다. 현지 시각으로 28일 베트남 현지 매체인 ‘YAN’은 스무살 이후로 머리카락을 자른 적이 없다는 린 캄베(35)의 사연을 소개했다. 많은 사람들은 린이 가발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키보다 긴 머리는 린의 실제 머리다.

    2021.09.28 18:50

  • 추미애 측, 곽상도 논란에 “아들 자랑하더니 지금쯤 땅치고 있을 듯”

    추 전 장관 캠프는 28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 역시 추미애가 옳았다"며 "멀쩡하게 군복무를 마친 추미애 후보의 아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정치 공세를 펼친답시고 1년 전, 국민의힘 의원들이 자기들끼리 아들 군복무 사진을 내걸고 자랑질(?)을 한 일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낙연 캠프 이병훈 대변인이 "추 전 장관은 사퇴 안 한다는 보장을 못 한다"는 발언을 한 데 대해서다. 추 전 장관 캠프는 "예의라고는 눈곱만큼도 찾기 어려운 이낙연 후보 캠프"라며 "경선 도중에 상대 후보에게 ‘사퇴 가능성’을 덧씌워 공격하는 것은 단군 이래 민주주의 헌정사에서 처음 있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비열한 언행이다.

    2021.09.28 17:43

  • 노엘, 소속사 전속계약 해지…父장제원 ‘의원직 박탈’ 청원은 20만 임박

    음주운전, 경찰폭행 등으로 잇따라 물의를 빚은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노엘은 지난 18일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노엘이 잇따라 논란의 중심에 서자 아버지인 장제원 의원은 28일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눈물로 날을 지새우는 아내,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계신 어머니, 가정은 쑥대밭이 됐다"며 "국민께 면목이 없고, 윤석열 후보께 죄송한 마음 가눌 길이 없었다"고 사죄했다.

    2021.09.28 17:08

  • “목숨 위태로운 일 해줘서 고마워요” 경찰에 4000통 감사편지 보낸 美여성

    미국에 사는 한 여성이 4년간 경찰들에게 감사의 편지 4000통을 보낸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후 경찰서에 편지 한 묶음을 가지고 가서 자리에 있는 경찰관들 이름을 모두 물어보고 경찰관 개개인을 위한 특별한 편지를 전달한다. 한 경찰관은 제임스에게 편지를 받고 "26년 동안 근무하면서 내가 받은 첫 감사편지다.

    2021.09.28 16:25

  • "성묘뒤 돌연 발작"···숨진 20대男은 모더나 접종 열흘째였다

    경북 성주에서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인 모더나를 접종한 지 열흘 만에 사망했다. 28일 방역 당국 등에 따르면 성주군에 사는 20대 A씨는 전날 오전 5시 40분쯤 가족과 함께 성묘하던 중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A씨는 지난 17일 모더나 백신을 1차 접종했다.

    2021.09.28 15:36

  • ‘대마초 흡입’ 래퍼 킬라그램, 집행유예…美로 강제퇴거되나

    대마초를 매매하고 흡입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래퍼 킬라그램(이준희, 29)의 형이 확정됐다. 28일 법원에 따르면 검찰과 피고인 양측은 1심 판결의 항소 기한인 지난 23일까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이씨는 지난 3월 서울 영등포구 주거지에서 대마초를 피우다가 ‘쑥 타는 냄새가 난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021.09.28 15:15

  • "軍수사 못믿겠다" 성추행 사망 딸 이름·얼굴 공개한 아빠

    지난 5월 상관들의 지속적인 성추행과 은폐‧회유 압박으로 스스로 세상을 떠난 공군의 고(故) 이예람 중사의 유족 측이 직접 언론에 이 중사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했다. 유족 측은 "이 중사를 사망에 이르게 만든 이들에 대한 처벌과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입장인데, 이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취지로 해석된다. 군인권센터는 "권고에 따라 국방부 검찰단이 이들에게 불기소 처분을 내린다면 부실수사, 지연수사, 편파수사의 책임을 지고 기소된 사람은 한명도 없게 된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성역 없는 엄정 수사를 지시하고 국방부 장관이 창군 이래 특임군검사까지 임명하며 공군 수사 관계자들의 수사를 진행하게 했으나 모두 말 잔치에 불과한 상태가 된다"고 비판했다.

    2021.09.28 14:19

  • "결제 안되네요" 시간 끈 배달 기사…알고보니 카드복제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28일 "신용카드를 불법 복제한 배달 기사 A씨 등 5명을 검거하고, 이들에게 복제한 카드를 사들여 사용한 B씨 등 3명도 붙잡았다"고 밝혔다. A씨 등 5명은 지난 6월 배달 앱으로 음식을 시킨 손님 10명에게 카드를 건네받아 신용카드 복제기를 이용해 카드 정보를 복제하고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손님이 준 신용카드를 복제기에 긁어 카드 정보를 읽은 뒤 "결제가 안 됐다"고 하면서 시간을 끌고, 이후 진짜 카드단말기에 넣어 결제하는 방식으로 범죄를 저질렀다.

    2021.09.28 12:07

  • "XX 넣어도 돼요?" 초등생이 여교사에 이런 성희롱 문자

    한 여성 초등학교 교사가 담임을 맡은 6학년 남학생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2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6학년 저희 반 남학생에게 성희롱을 당했는데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라는 한 여성 초등교사의 글이 확산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선생님 XX에 XX 넣어도 돼요?"라며 성적인 표현을 사용해 성희롱하고 있다.

    2021.09.28 10:57

  • 이준석 “곽상도, 의원직 사퇴 결단해야…젊은 세대 분노 크다”

    곽상도 무소속 의원(62)의 아들 곽병채(32) 씨가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6년간 근무한 후 무려 50억 원을 받아 논란이 된 것과 관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곽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결단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 대표는 27일 미국 방문을 마무리하고 귀국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날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이 곽 의원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혀 달라는 말을 듣고 "이 부분에 대해 젊은 세대의 분노가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눈높이를 맞춰가기 위해선 곽 의원이 결단하셔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곽 의원 아들 곽병채 씨는 곽 의원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입장문에서 50억 원은 자신이 화천대유에서 여러 중요 업무를 맡은 정당한 대가이고, 몸이 아파가면서 일한 것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했다.

    2021.09.27 18:58

  • 옷 일주일 입고 환불女, 옷값 달란 말에 "피해자는 난데, 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에는 ‘일 잘리고 돈 없어서 옷 사고 일주일 입고 환불하면서 돌려 입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커피를 쏟아놓고 돈 못 물어준다고 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이 글의 작성자 A씨는 "어제(26일) 20만 원짜리 옷을 샀는데, 오늘 카페에서 어떤 여자가 옷에 커피를 쏟았다. 난 이 사람 때문에 환불도 못 받게 생겼는데, 세탁만 하고 살 생각도 없던 20만 원짜리 옷을 계속 입어야 하는 거냐.

    2021.09.27 18:07

  • “다주택‧자영업자는 탈락”…초록 추리닝 '문재인 게임' 등장

    넷플릭스 인기드라마 ‘오징어게임’ 패러디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을 풍자, 비판하기 위한 패러디인 ‘문재인게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징어게임의 상징적인 의상인 청록색 운동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와 문재인게임에서 생존하는 방법이 적힌 게시물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고 있다. 모두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고용‧부동산 정책을 비판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2021.09.27 17:50

  • 땀닦은 男에 "성기 만져" 신고한 女 "그냥 고소하고 싶었다"

    그런데 A씨 맞은편에 앉아 있던 여성 B씨가 A씨 상체를 3초간 몰래 촬영한 뒤, "내 앞에서 성기를 15회 만졌다"며 A씨를 공연음란죄로 신고했다. 그런데 누가 앞에서 상의 부분을 손바닥으로 만져서 신경이 쓰이는 행동을 하니 불쾌해서 누구 한 명을 그냥 고소하고 싶어서 아무런 이유 없이 신고하게 됐었다. 센터가 공개한 피의자 신문조서를 보면 경찰은 A씨를 향해 "지하철이 공공장소인 것 알고 있나" "피의자는 상의의 끝단 부분에 손의 땀을 닦았다고 하지만 전철 안 사람들이 보이게 손으로 그 부분을 15회 정도 지속적으로 만지는 것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라고 신문했다.

    2021.09.27 16:29

  • 백종원 손잡은 '연돈 돈가스', 3000원으로 강남 점령 나섰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소개돼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돈가스 전문점 ‘연돈’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손잡고 강남에 진출했다. 2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의 ‘연돈볼카츠’는 이날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스타플렉스 2층에 2호점인 강남CGV점을 정식 오픈했다. 연돈은 지난 2018년 11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소개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21.09.27 15:49

  • 처음 본 커플 목을 흉기로…"왜 찔렀나" 입 다문 30대男

    강원 속초에서 일면식도 없는 남녀 행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큰 상처를 입힌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27일 "특수상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속초시 영랑호 산책길을 걷던 20대 커플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2021.09.27 15:13

  • "아빠가 곽상도 아니라 미안"…'오십억게임' 패러디 쏟아졌다

    곽상도 무소속 의원(62)의 아들 곽병채(32) 씨가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6년간 근무한 후 무려 50억 원을 받아 논란이 된 것과 관련, 곽병채 씨가 직접 해명을 했지만, 비판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화천대유가 아니라 ‘곽천대유’" "아버지가 곽상도가 아니라서 미안해" "화천대유에 취직 못 시켜줘서 미안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곽병채 씨는 곽 의원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입장문에서 50억 원은 자신이 화천대유에서 여러 중요 업무를 맡은 정당한 대가라는 취지로 주장하면서 "나는 너무나 치밀하게 설계된 오징어게임 속 ‘말’일 뿐"이라고 말했다.

    2021.09.27 14:31

  • "곽상도 아들로 못 태어난 죄" 퇴직금 50억에 허탈한 직장인들

    곽상도 무소속 의원(62)의 아들 곽병채(32) 씨가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6년간 근무한 후 무려 50억 원을 받아 논란이 된 것과 관련, 직장인들은 허탈함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2021년 3월 퇴사하기 전 50억 원을 지급 받는 것으로 성과급 계약이 변경됐고, 원천징수 후 약 28억 원을 2021년 4월 30일경 제 계좌로 받았다"고 말했다. 곽씨가 장문의 글을 통해 "50억 원은 회사에서 중요 업무를 수행한 정당한 대가이며 부당한 이익 취득이 아니다"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지만, 이를 지켜보는 직장인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2021.09.27 12:47

  • “교사가 장애아동 130여차례 폭행, 머리에 피멍들었는데 집유”…엄마의 울분

    아이 모친은 "교사가 2심에서는 구속되고 실형을 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관심을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A씨에 따르면 교사 B씨는양 손바닥으로 아이 얼굴 부위를 5회 강하게 때렸고, 음식 섭취를 거부하자 왼손바닥으로 어깨부위 3회, 팔 부위를 1회씩 때리고 뒷목 부위를 15회 강하게 때렸다. 아울러 B씨는 아이의 의자 착석유도를 한다는 이유로 오른손바닥으로 머리부위를 14회 약하게 때리고 4회 강하게 때렸으며 이후 오른손으로 어깨 부위를 4회, 왼쪽 팔 부위를 7회 약하게 때렸다.

    2021.09.27 11:18

  • “상품 24개 주문했더니 상자가 24개” 분통터진 로켓배송

    전자 상거래 업체 쿠팡에서 물건을 24개 주문했는데 상자가 24개 왔다며, 쿠팡의 과대포장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다만 쿠팡의 로켓배송(자체 물류창고를 이용한 특급 배송시스템)이 가능하게 하려면 이러한 포장 방식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상품 부피가 큰 것도 아니고 배송 상자가 작은 것도 아니고 24개가 한 박스에 들어가고도 남는데 그런 박스로 24개를 배송하냐.

    2021.09.26 14:54

  • 이재명 “곽상도, 이러다 50억 받은사람 이재명 아들이라 할듯”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곽모(31) 씨가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6년간 근무한 후 무려 50억 원을 받아 논란이 된 것과 관련, 이재명 경기지사가 "곽 의원 아들이 50억 원 받은 게 이재명의 설계 때문이라니, 이러다 곽 의원이 ‘50억 받은 사람은 내 아들 아닌 이재명 아들’이라고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같은 하늘 아래서 숨도 같이 쉬고 싶지 않은 분께 내가 50억을 주었다는 말인가? 민간개발했으면 수백억 받을 건데 이재명이 민관합작으로 5500억 뺏어가는 바람에 50억 밖에 못 받았다는 말인가? 국민의힘 성남시장이었으면 예정대로 민영개발하고 5500억원까지 다 해 먹었을 것인데, 억울한가?"라며 "이러다 조만간 ‘50억 받은 사람은 내 아들이 아니라 이재명 아들’이라고 하실 것 같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 지사는 그러면서 "LH(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개발 포기시키고, 국민의힘 성남시의회가 성남시 공공개발 못 하게 지방채 발행 막고, 도시공사로 개발사

    2021.09.26 14:37

  • ‘아들 50억 논란’ 곽상도 중징계 가능성…洪 “읍참마속해야”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6년간 근무한 후 무려 50억 원을 받아 논란이 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긴급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연달아 개최해 곽 의원의 거취를 논의할 방침이다.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중앙일보에 "곽 의원의 거취 문제를 신속히 정리해야 한다"며 "김기현 원내대표에게 가급적 오늘 중 긴급 최고위를 소집해 이 문제를 논의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의견은 곽 의원 거취 문제를 최고위에서 빠르게 결론 내려야 한다는 것이며, 이를 김 원내대표에게 전달했다"며 "일단은 다른 최고위원들과 논의가 필요하며, 내 의견을 기반으로 논의해 보라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6 13:26

  • 아프간 女난민 2000명 임신 중…독일 미군기지 발칵

    유럽 최대 미군 기지인 독일 공군기지에서 아프가니스탄 여성 난민 2000여명이 임신 중인 것으로 밝혀져 인구가 급증할 조짐이 나타났지만, 제반 시설은 부족해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현지 시각으로 24일 CNN은 "독일 람슈타인 공군기지에 현재 1만 명의 아프간 난민이 수용돼 있다"며 "이 중 약 2000명의 여성이 임신 중이고, 22명의 아기가 태어났다"는 공군기지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에 있는 아프간 난민 중 일부가 홍역에 걸리면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1일간 입국을 중단해 독일기지에 난민들이 더 오래 머물게 됐다.

    2021.09.26 13:03

  • “예천양조 지분 10% 달라” 영탁 모친 자필메모 공개됐다

    트로트 가수 영탁(38·박영탁)과 막걸리 제조업체 예천양조가 상표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영탁 모친이 예천양조 측에 "지분을 10% 달라"고 요구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메모와 계약서가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 백구영 예천양조 회장은 실화탐사대 제작진을 찾아 그간 공개된 적 없었던 150억원 논란을 불러온 모친의 자필 메모와 계약서 원본을 공개했다. 이날 MBC ‘실화탐사대’에서 공개된 것이 바로 예천양조 측이 주장하는 영탁 모친의 메모와 계약서 초안이다.

    2021.09.26 12:37

  • 딸 생일날 '잔고 571원' 아빠에 피자 쏜 사장…'돈쭐' 그 후

    형편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에 돈을 받지 않고 피자를 선물한 인천 피자집 사장의 미담이 지난달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24일 SBS ‘후스토리’에는 인천 모 피자집 사장 황진성 씨가 출연해 미담이 알려져 이른바 ‘돈쭐’을 맞은 이후 근황을 알렸다. 가게에 전화기가 두 대 있는데 그 전화기 두 대 벨소리가 계속 울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2021.09.26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