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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훈 중앙일보 스포츠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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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유니버시아드 개인 은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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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먹고 BTS 즐겨요…베이징 도전장 낸 귀화 삼총사

2022.01.26 14:41

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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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황희찬 조기 복귀, 벤투호 한숨 돌릴까

2022.01.14 08:48

총 3,591개

  • “평창 금메달 쓰레기통에 던졌다” 클로이 김 이유있는 고백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0순위’로 주목 받는 ‘스노보드 여제’ 클로이 김(22·미국)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타임은 베이징올림픽 참가 선수 중 주목할 겨울스포츠 스타를 선정해 소개하며 클로이 김을 표지모델로 등장시키며 가장 주목할 선수로 꼽았다. 한편 타임은 클로이 김과 함께 피겨 스케이팅 남녀 간판스타 네이선 첸(미국)과 카밀라 발리예바(러시아), 알파인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세라 너스(캐나다), 여자 스키 점프 레전드 다카나시 사라(일본) 등 12명을 ‘주목할 선수’로 소개했다.

    2022.01.26 19:14

  • 불고기 먹고 BTS 즐겨요…베이징 도전장 낸 귀화 삼총사

    4년 전 평창 겨울올림픽 당시 태극마크를 단 귀화 선수는 19명이었다. 베이징 올림픽 개막(다음달 4일)을 앞둔 현재,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는 귀화 선수는 두 종목 세 명 뿐이다. 바이애슬론 선수의 경우 30대 중반 이후부터 전성기가 시작되는 만큼, 랍신과 압바꾸모바 모두 이번 대회 뿐만 아니라 이후 전망도 밝다.

    2022.01.26 14:41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압사 사고로 관중 6명 사망

    출입구 쪽으로 관중이 한꺼번에 몰리며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6명이 목숨을 잃었다. 카메룬 정부는 25일 "수도 야운데의 올렘베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메룬과 코모로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전 경기 당일 경기장 입구에 관중이 몰리며 일부 관중이 넘어져 6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사고가 발생한 건 카메룬 정부가 해당 경기를 앞두고 무료입장 및 교통편 지원 방침을 발표하면서 축구팬들이 경기장에 몰렸기 때문이다.

    2022.01.25 09:16

  • 피겨 여제의 점프 방정식 '기술의 눈'이 풀어준다

    베이징올림픽에서도 5G(5세대 이동통신)와 AI(인공지능)를 비롯해 ICT(정보통신기술)를 총동원한 첨단 기술이 선을 보일 예정이다. 조직위는 "베이징에서 북쪽으로 180km가량 떨어진 장자커우까지 시속 350km로 오가는 고속철 열차에 5G 기반 UHD 스튜디오를 설치했다"면서 "이를 통해 승객들이 끊김 현상 없는 4K UHD 화질의 올림픽 영상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지난 21일 "피겨스케이팅 경기장에 ‘모션 센서 및 포지셔닝 감지 시스템’을 설치해 참가 선수들의 점프 높이, 비거리, 체공 시간 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1.24 18:43

  • 박태환이 금 딴 그곳, 팀 킴이 금 딸 그곳

    개·폐회식 전용 경기장으로 선택한 베이징 국립 경기장은 여름올림픽 주 경기장으로 썼던 바로 그 운동장이다. 컬링 경기장으로 쓰일 베이징 국립 아쿠아틱 센터는 수영장을 빙상장으로 개조한 경우다. 이밖에도 2008년 리듬체조와 핸드볼 경기를 치른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은 아이스하키 경기장으로, 배구 경기장이었던 캐피털 실내 경기장은 피겨 스케이팅·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으로 각각 다시 태어났다.

    2022.01.24 17:35

  • 새 피 수혈한 벤투호 ,가자 카타르로

    축구대표팀은 오는 27일과 다음 달 1일 각각 레바논과 시리아를 상대로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7·8차전을 치른다. 벤투 감독은 전지훈련 멤버 중 일부를 빼고 황의조·김민재(26·페네르바체)·정우영(32·알사드) 정우영(23·프라이부르크)·황인범(26·루빈 카잔)·이재성(30·마인츠) 등 6명의 해외파를 추가하는 선에서 월드컵 최종 예선 엔트리를 짰다. 그래서 이번 월드컵 최종예선 2연전을 앞두고 해외파 비중을 줄이고(6명), 젊은 선수 비중을 늘린(25세 이하 7명) 벤투 감독의 과감한 선택은 박수를 받을 만하다.

    2022.01.23 15:57

  • 올림픽 개막 앞두고 논란 가열, 오미크론 그리고 해킹

    중국 당국이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전을 펴는 상황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해 올림픽조직위원회 안팎으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올림픽조직위는 베이징에 퍼지기 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방역망을 뚫고 대회 관련 시설에 유입될 가능성을 우려한다. AFP통신은 19일 캐나다 토론토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베이징 겨울올림픽 기간 중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사용할 공식 어플리케이션(앱) ‘MY2022’의 보안성이 취약해 해킹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보도했다.

    2022.01.20 11:11

  • 토트넘 감독이 직접 밝혔다…“다친 손흥민 한 달 못 쓴다”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홋스퍼는 앞서 손흥민의 근육 부상 사실을 공개하며 ‘복귀까지 2주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재활 기간에 한 달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홋스퍼 감독은 레스터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20일)를 앞두고 19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토트넘)는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두 달 간, 손흥민을 한 달 동안 잃었다"면서 "지난 주 아스널전을 앞둔 그 시점과 상황이 똑같다. 콘테 토트넘 감독은 "선수 부상을 이유로 미리 잡혀 있던 경기 일정을 연기한 경우는 내 축구 인생에서 처음 본다"면서 "매우 낯설고 놀라운 상황"이라 꼬집었다.

    2022.01.19 15:30

  • 함께 AGAIN 2012…K리그서 재회한 홍명보와 박주영

    19일 경남 거제 삼성호텔에서 열린 박주영 입단 기자회견 내내 홍명보 감독은 흐뭇한 표정으로 제자를 바라봤다. 제자와 함께 취재진 앞에 나란히 앉은 홍 감독은 "(박)주영이는 군 입대를 피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만약 주영이가 군대 안 간다고 하면 제가 대신 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10년 만에 다시 기자회견장에서 나란히 등장한 두 사람은 이제 역할을 바꿔 새 시즌에 도전한다.

    2022.01.19 14:40

  • 자메이카 ‘올림픽 쿨 러닝’, 이번엔 알파인 스키

    이번엔 알파인 스키도 출전권을 따냈다. 자메이카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성장한 알렉산더는 지난주 리히텐슈타인에서 열린 내셔널 스키 챔피언십 남자 대회전에서 1·2차 합계 2분4초47로 7위에 올라 베이징 겨울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자메이카 선수단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자메이카는 베이징 겨울올림픽에서 봅슬레이 남자 4인승과 2인승, 여자 1인승에 출전한다.

    2022.01.18 18:49

  • 손흥민이 콕 찍은 레반도프스키, FIFA 올해의 선수 2연패

    FIFA 올해의 선수는 ▲FIFA 가맹국 축구대표팀 감독 ▲주장 ▲미디어 ▲팬 투표 점수를 각각 25%씩 반영해 선정한다. 손흥민은 레반도프스키에 1위 표를 줬고, 메시와 은골로 캉테(첼시)를 각각 2위와 3위로 선정했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조르지뉴(첼시)를 최고의 선수로 선정했고 캉테와 메시를 각각 2위와 3위로 뽑았다.

    2022.01.18 09:40

  • ‘햄스트링 부상’ 황희찬 조기 복귀, 벤투호 한숨 돌릴까

    올 시즌 임대 선수로 울버햄턴에 합류한 황희찬은 프리미어리그 경기 스타일에 빠르게 적응하며 기대감을 높여왔다. 황희찬의 조기 복귀 가능성이 열린 건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7ㆍ8차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에도 호재다. 대표팀의 좌(손흥민)-우(황희찬) 날개를 모두 떼고 경기를 치를 뻔했던 벤투 감독에게 황희찬의 빠른 회복 소식이 더욱 반가운 이유다.

    2022.01.14 08:48

  • 손흥민 복귀 미스터리, 2주야? 5주야?

    구단은 ‘2주 후 복귀’라고 했지만, 영국 현지 언론은 ‘5주 이상’을 전망하며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풋볼 런던에서 토트넘을 담당하는 알레스디어 골드 기자는 지난 11일 "구단 측이 입을 다물고 있지만, 손흥민의 부상 부위는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인 걸로 보인다"면서 "치료와 재활에 2주가 필요하다는 공식 발표와 달리 구단 내부에서는 5주 이상 걸릴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고 전했다. 12일 첼시와의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상태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정확한 복귀 시점은 A매치 휴식기 이후까지 기다려봐야 알 수 있다"고 답했다.

    2022.01.13 18:59

  • 포항이 전북 2중대? 감독 김기동은 껄껄 웃었다

    김기동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전후로 포항이 전북에 핵심 선수를 보내는 게 일종의 트렌드가 됐다. 포항 팬들이 "이쯤되면 포항은 전북 2중대 아니냐"며 자조 섞인 탄식을 내놓는 이유다. "최근에 영입 대상으로 점찍은 외국인 공격수 영상을 며칠 째 밤을 새 가며 돌려봤다"고 말하는 김 감독의 눈은 붉게 충혈돼 있었다.

    2022.01.13 11:03

  • 손 없이 승 없다…토트넘, 리그컵 4강 탈락

    토트넘은 1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 2021-22시즌 리그컵 4강 2차전에서 무기력한 경기 끝에 0-1로 졌다.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끈 해리 케인과 루카스 모라는 효과적인 득점 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 조차도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솔직히 말하면 첼시는 결승에 올라갈 자격이 충분하다"며 경기력의 차이를 인정했다.

    2022.01.13 08:06

  • 홍명보 등 11명 지휘봉 잡고, 안정환은 해설가로 인기몰이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은 20년이 흐르는 사이 한국 축구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다. 홍명보(53) 울산 현대 감독을 비롯해 최용수(49·강원), 김남일(45·성남), 설기현(43·경남), 황선홍(54·U-23대표팀), 이민성(49·대전), 윤정환(49·제프유나이티드), 김태영(52·천안시청), 현영민(43·울산 현대고), 최진철(51·전 포항), 고인이 된 유상철(전 인천)까지 11명의 2002년 멤버들이 국내외 축구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이을용(47) 전 제주 수석코치를 비롯해 최태욱(39) 축구대표팀 코치, 이운재(49) 전북 코치, 최은성(51)·최성용(47) 전 상하이 선화 코치 등도 지도자 이력을 쌓으며 ‘다음 행보’를 준비하고 있다.

    2022.01.13 00:02

  • 서정원은 이제 ‘청두의 별’…부임 첫 해 1부 승격 견인

    서 감독이 이끄는 청두는 12일 열린 2021시즌 중국 프로축구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후반 27분 호물로가 터뜨린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 다롄 프로에 1-0으로 이겼다. 청두행을 앞둔 서 감독은 "중국 축구가 파격적인 지출을 하고 있지만, 효율성 면에서 떨어진다. 앞서 중국 축구계는 재정 악화로 인한 위기를 딛고 충칭 량장의 수퍼리그 잔류를 성사시킨 또 다른 한국인 지도자 장외룡 감독을 주목했다.

    2022.01.12 22:06

  • 콘테 감독의 깊은 한숨 “손흥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잖아”

    부상의 원인도, 정확한 복귀 시점도 모르는 상황에서 손흥민이 빠진 공격진의 결정력 부재를 절감하고 있다. 복귀 시점은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연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에게도 중대 변수다. 콘테 감독은 "손흥민의 부상은 다소 이상하다"면서 "(상대 선수와의 신체 접촉 등) 특별한 상황 없이 경기를 잘 치렀기 때문에 왜 다쳤는지 알기 어렵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2022.01.12 09:55

  • 피로 얼룩진 카타르월드컵…건설 노동자 6500명 사망

    경기장 건설에 투입한 노동자들이 열악한 근무 여건 탓에 목숨을 잃는 상황이 반복됨에도 카타르 정부와 월드컵 조직위원회가 침묵한다는 비판이 쏟아져 나온다. 월드컵경기장 건설 공사에 투입된 외국인 이주 노동자 65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지만, 카타르 정부도 FIFA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5년 국제노동조합총연맹(ITUC)은 "카타르에서 월드컵 경기장을 건설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과 생명의 위협 속에 일하고 있다"면서 "터무니 없이 낮은 임금과 기업의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노동자들이 부상과 질병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2022.01.10 16:44

  • 흔들리는 중국의 축구굴기, 홀로 빛난 손준호

    소속팀 산둥 루넝 타이산의 더블(정규리그와 FA컵 동반 우승)을 이끌며 중국 무대에 ‘축구 한류 시즌2’를 예고했다. 손준호가 올 시즌 수퍼리그 MVP에 오르면 한국과 중국에서 2년 연속으로 소속팀의 2관왕을 이끌고 리그 MVP에 오르는 진기록을 쓰게 된다. ‘중국통 에이전트’로 불리는 김진원 아로파스포츠 대표는 "중국 축구 시장이 급격히 축소된 건 맞지만, 건전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경쟁력 있는 축구팀을 만들어보려는 기업은 여전히 많다"면서 "중국 축구가 일정 기간 자정 작용을 거친 이후엔 투자 대비 고효율을 보여주는 한국 지도자와 선수들에 대한 수요가 다시 늘어날 수 있다"고 진단했다.

    2022.01.10 12:00

  • '손' 묶인 토트넘, 3부리그팀에 진땀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주포 손흥민(30) 부재를 절감했다. 토트넘은 10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리그1(3부리그) 소속팀 모어컴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64강전에서 3-1로 이겼다. 그라운드를 누비는 토트넘 선수들은 물론, 진두지휘하는 콘테 감독도 낯빛이 어두웠다.

    2022.01.10 02:07

  • 코로나에 외교 보이콧까지…베이징올림픽 ‘반의 반쪽’ 되나

    다음 달 베이징 겨울올림픽으로 문을 연 뒤 9월 아시안게임(중국 항저우)을 거쳐 11월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으로 마무리한다.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가 세계 각 지역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를 확산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여전하다. 지난해 FIFA는 연구보고서를 통해 월드컵 본선 개최국을 48개국으로 늘릴 경우 대회당 기존 55억 달러(6조6200억 원) 수준이던 FIFA 수입이 65억 달러(7조80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2022.01.10 00:02

  • 이러다 진짜 일 내겠네…'배추보이' 이상호 월드컵 동메달

    이상호는 9일 스위스 스쿠올에서 열린 2021~22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 3~4위전에서 미르코 펠리체티(이탈리아)를 0.44초 차로 제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 시즌 스노보드 월드컵에 다섯 차례 출전한 이상호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4차례 입상하며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 겨울 올림픽 입상 전망을 밝혔다. 동메달과 함께 스노보드 월드컵 랭킹 포인트 60점을 추가한 이상호는 시즌 점수를 360점으로 끌어올렸다.

    2022.01.09 09:03

  • 시련 딛은 박항서, 다시 스즈키컵으로 일어선다

    2017년 말 베트남 지휘봉을 잡은 박 감독은 이듬해 열린 스즈키컵에서 베트남의 우승을 견인하며 ‘베트남 축구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얻었다.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국민들의 지지를 회복하기 위해 발판으로 삼아야 할 무대는 공교롭게도 다시 스즈키컵이다. 여전히 다수의 베트남 국민들이 박 감독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만큼, 차기 스즈키컵 우승을 목표로 차분히 준비작업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2.01.06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