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류호정 정의당 국회의원

창원에서 1992년 태어났고, 사회학을 전공한 뒤 IT 업계에서 일했습니다. ‘노동운동’에 뜻을 두어 민주노총에서 근무했습니다. ‘노동정치’를 결심하고 정의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경선에 도전해 1순위로 당선했습니다. 현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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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과 다른 이재명…이대녀 잡고싶은 그에게 보내는 그림 [류호정이 요구한다]

    이재명 지사님, 성폭력 가해자는 누르고 피해자를 도와주십시오. 180석 슈퍼여당의 힘으로, 성범죄 처벌에 관한 기본법인 형법 제32장 '강간과 추행의 죄'의 전면 개정을 약속해 주십시오. 20대 남성 80.8%, 여성은 93.8%가 성범죄 처벌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2021.09.15 00:01

  • [디지털 오피니언 나는 저격한다] 청년 ‘공정’ 뒤 숨은 민주노총…위원장님, 그게 공정입니까

    당시에도 한국노총 소속의 정규직 노조에는 많은 청년 조합원이 있었습니다만, 한국노총은 정규직 노동자의 이해를 강조하기 위해 청년을 내세우진 않았습니다. ■ 칼럼 하나가 촉발한 논쟁…진영간 닫힌 문은 이렇게 열려야 한다 「 지난달 23일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판한 ‘저격’시리즈 첫 칼럼이 나간 후 민주노총을 비롯해 범진보 진영에선 다양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자신부터 ‘우리의 이야기를 알리는 방식’에 성찰을 촉구한다…그 신문(중앙일보)에 글을 쓰며 민주노총 위원장을 콕 집어 들먹이는 정의당 국회의원의 ‘정치활동’은 비단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2021.09.02 00:41

  • 청년 '공정' 뒤 숨은 민주노총…위원장님, 그게 공정입니까[류호정이 저격한다]

    이제 갓 서른(만 29세)이 된 저의 길지 않은 이력에서 민주노총은 단순한 전직이 아니라, 노동의 가치를 알려준 정신적 스승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도 한국노총 소속의 정규직 노조에는 많은 청년 조합원이 있었습니다만, 한국노총은 정규직 노동자의 이해를 강조하기 위해 청년을 내세우진 않았습니다. 민주노총의 집회는

    2021.08.23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