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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정의당 국회의원

정의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경남 창원 출신. 사회학 전공 후 정보통신(IT) 업계에서 일하다 민주노총에서 노동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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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의 페미니즘은 실패했다, 류호정도 그렇다 [류호정이 고발한다]

2022.02.14 00:01

꾐에 넘어간 얼치기 노조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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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없는 노동자는 노동권을 오롯이 보장받을 수 없다 [류호정의 반박불가]

2022.02.07 13:44

총 6개

  • 정의당의 페미니즘은 실패했다, 류호정도 그렇다 [류호정이 고발한다]

    정의당의 페미니즘은 실패했다, 류호정도 그렇다 [류호정이 고발한다]

    영화 속에서 돌봄 일을 하는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의 이모는 "한 사람을 돕는 것은 모든 사람을 돕는 것"이라고 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소수자 집단, 예컨대 장애인·빈곤층·노인·성소수자·외국인·난민·탈북자·중국동포의 권리 보장에 관한 정책이 확대돼야 하는지 아니면 축소돼야 하는지 물었다. 피켓에는 "당당하게 다시 뛰겠습니다" "겸손하게 다시 뛰겠습니다" "제대로 다시 뛰겠습니다"가 적혀 있었다.

    2022.02.14 00:01

  • 노동조합 없는 노동자는 노동권을 오롯이 보장받을 수 없다 [류호정의 반박불가]

    노동조합 없는 노동자는 노동권을 오롯이 보장받을 수 없다 [류호정의 반박불가]

    현장 노동자의 삶과 멀어진 노동조합, 현장 노동자를 곤혹스럽게 하는 노조라는 평가만큼 아픈 건 글쓴이의 냉소다. 그런데 그렇게 세상 탓, 언론 탓을 십수 년째 하는 민주노총의 잘못은 정말 없을까? 지난해 집회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한, 노동권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를 위한 집회였다. 민주노총 밖에서 지켜보는 글쓴이 같은 시민에게, 그리고 얼치기 노조 운동가 출신 국회의원 류호정에게 "네가 잘 몰라서""우리가 얼마나 노동자를 위하는데"라고 역정을 내면 당장은 속이 시원할지 몰라도 노조는 세상과 점점 더 유리된다.

    2022.02.07 13:44

  • 목숨 걸고 핥은 달고나…456번 성기훈씨, 행복합니까? [류호정이 묻습니다]

    목숨 걸고 핥은 달고나…456번 성기훈씨, 행복합니까? [류호정이 묻습니다]

    '오징어 게임' 456번 국민 성기훈 씨에게. 오징어 게임처럼 ‘대장동 게임’에도 패자가 있습니다. 더럽고 아니꼬운 대장동 게임이 없는 세상, 남을 죽여야만 내가 사는 오징어 게임도 없는 세상, 모두가 평범하게 벌어서 먹고살 수 있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2021.10.12 00:01

  • 이낙연과 다른 이재명…이대녀 잡고싶은 그에게 보내는 그림 [류호정이 요구한다]

    이낙연과 다른 이재명…이대녀 잡고싶은 그에게 보내는 그림 [류호정이 요구한다]

    이재명 지사님, 성폭력 가해자는 누르고 피해자를 도와주십시오. 180석 슈퍼여당의 힘으로, 성범죄 처벌에 관한 기본법인 형법 제32장 '강간과 추행의 죄'의 전면 개정을 약속해 주십시오. 20대 남성 80.8%, 여성은 93.8%가 성범죄 처벌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2021.09.15 00:01

  • [디지털 오피니언 나는 저격한다] 청년 ‘공정’ 뒤 숨은 민주노총…위원장님, 그게 공정입니까

    [디지털 오피니언 나는 저격한다] 청년 ‘공정’ 뒤 숨은 민주노총…위원장님, 그게 공정입니까

    당시에도 한국노총 소속의 정규직 노조에는 많은 청년 조합원이 있었습니다만, 한국노총은 정규직 노동자의 이해를 강조하기 위해 청년을 내세우진 않았습니다. ■ 칼럼 하나가 촉발한 논쟁…진영간 닫힌 문은 이렇게 열려야 한다 「 지난달 23일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판한 ‘저격’시리즈 첫 칼럼이 나간 후 민주노총을 비롯해 범진보 진영에선 다양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자신부터 ‘우리의 이야기를 알리는 방식’에 성찰을 촉구한다…그 신문(중앙일보)에 글을 쓰며 민주노총 위원장을 콕 집어 들먹이는 정의당 국회의원의 ‘정치활동’은 비단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2021.09.02 00:41

  • 청년 '공정' 뒤 숨은 민주노총…위원장님, 그게 공정입니까[류호정이 저격한다]

    청년 '공정' 뒤 숨은 민주노총…위원장님, 그게 공정입니까[류호정이 저격한다]

    이제 갓 서른(만 29세)이 된 저의 길지 않은 이력에서 민주노총은 단순한 전직이 아니라, 노동의 가치를 알려준 정신적 스승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도 한국노총 소속의 정규직 노조에는 많은 청년 조합원이 있었습니다만, 한국노총은 정규직 노동자의 이해를 강조하기 위해 청년을 내세우진 않았습니다. 민주노총의 집회는

    2021.08.23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