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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아트는 사기라고요? 그럼 ‘토큰’ 투자해 보세요

  • 카드 발행 일시2024.03.13

📺 이번 인터뷰에서 만난 사람

예술사에서 새로운 사조가 형성될 때
이런 식의 에너지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3년 전인 2021년 3월, NFT 아트 2건이 한 주 간격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에 거래되면서 엄청난 화제를 낳았습니다. 당시 이더리움(ETH) 기준, 각각 한화 약 65억원과 785억원에 팔린 것이죠. 바로 그라임스(Grimes)와 비플(Beeple)의 작품이었습니다. 이후 막대한 자금과 관심이 NFT 아트에 몰리며 거대한 시장이 형성됐습니다. 하지만 바로 다음 해, 테라·루나 사태와 FTX 파산 등 연이은 악재가 발생하며 NFT 거래량은 급감합니다. 고액으로 판매된 NFT 가격이 반토막나기도 했죠.
시간이 흘러, 2024년 크립토 시장이 다시 꿈틀거리는 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코빗 리서치센터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리포트〉에 따르면, 2024년 가상 자산의 시가총액이 2023년 대비 3배 이상 커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죠.

이렇게 롤러코스터를 타는 NFT 아트 시장. 과연 NFT 아트는 예술의 미래일까요? 아니면 사기일까요?

〈아트&머니: 시즌2 "그림, 그게 돈이 됩니까"〉 10회에서는 「NFT Art: 그 무엇으로도 대체 불가능한 예술」의 저자 김민지 칼럼니스트를 만나 요동치는 NFT 아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김 칼럼니스트는 NFT 시장의 특징과 함께, NFT 최신 트렌드, NFT 아트보다 더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다는 토큰 증권(STO)에 대해서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NFT 아트의 미래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NFT 아트 시장, 투기와 거품뿐일까
✓ 작품 분별력 지니려면 NFT 아트 트렌드 알아야
✓ NFT 아트 거래 실전 매뉴얼
✓ 2024년이 기대되는 NFT 아트의 미래
✓ 토큰 증권(STO)은 돈이 될까

※아래 텍스트는 영상 스크립트입니다.

2021년 화려한 등장 이후 롤러코스터 타는 NFT 아트 시장

블록체인 기술과 NFT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쉽게 말해 김지훈 교수님도 작업하시잖아요. 제가 (교수님의) 댄싱 라인 컬렉션을 굉장히 또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회화 작품이지만 만약 디지털상에 올린다고 했을 때 누가 카피를 할 수 있죠? 작가님께서 창작했다고 기록을 남길 수 있으면 정말 좋겠죠. 그래서 그걸 가능하게 하는, 소유권을 입증하게 해주는 기술이라고 이해하시면 쉽고요.
NFT라고 했을 때 우리가 ‘크립토펑크’ 같은 이미지만 떠올리겠지만 그거는 NFT의 첫 번째 종류인 ‘이미지 콘텐트 데이터’고, 이게 무엇인지 그 속성에 대해 데이터화해서 기록해 남기는 메타데이터, 그것뿐 아니라 이거를 계약을 통해 상호 거래가 가능하게끔 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 NFT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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