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미래는 유연성이다” 구글 생산성 총괄

  • 카드 발행 일시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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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미래’ 전문가 2인 인터뷰
① 구글 생산성 총괄 로라 메이 마틴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유행)과 함께한 지난 2년은 일하는 문화와 사무실 형태의 근간을 흔들었다. 특히, 사무직과 정보기술(IT) 기업을 중심으로 원격근무와 사무실 출근을 섞은 하이브리드(혼합) 워크가 확산됐고, 가상공간으로 출근하는 메타버스 워크를 도입한 곳들도 있다. 이게 정말 일의 미래(Future of Work), 사무실의 미래(Future of Workplace)일까.

팩플팀은 이 문제를 전사적으로 고민한 국내외 기업 두 곳(구글·SK텔레콤)의 전문가를 잇달아 만났다. 이들은 ▶그동안 거거익선인줄 알았던 사무실을 어떻게 바꿀지 ▶근무 시·공간이 분산된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등 구체적인 문제 해결에 도전하고 있다.

그래픽 한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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