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도쿄올림픽까지 D-25일, 국가대표 미디어데이 행사 열려

이 시각

[이 시각]도쿄올림픽까지 D-25일, 국가대표 미디어데이 행사 열려

중앙일보

입력 2021.06.28 17:31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 행사가 2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진행됐다. 지난 4월에 이른 두 번째 행사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쿄올림픽을 향해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태극전사들의 훈련 모습이 공개됐다. 다음 달 23일에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은 33종목, 48세부종목, 339세부경기가 치러진다. 우리나라는 25일 현재 양궁, 수영, 육상 등 29종목 225명의 출전이 확정됐다. 직전대회인 리우올림픽보다 5종목, 22명 이상 인원이 증가했고 양궁, 태권도, 펜싱, 사격 등에서 메달을 예상한다. 이날은 양궁, 사격, 펜싱, 역도의 순서로 훈련이 공개됐다. 선수들은 마지막까지 집중하며 각오를 드러냈다. 훈련공개 전에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신치용 선수촌장은 "정치·외교 이슈가 지나치게 부각된 바람에 올림픽이라는 본래 성격이 많이 가려져 선수들의 사기가 떨어진 상태라며 국민들께서 많은 관심과 에너지를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 장민희, 강채영, 안산.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 장민희, 강채영, 안산.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사격 국가대표 김민정 선수가 훈련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사격 국가대표 김민정 선수가 훈련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역도 국가대표 김수현 선수가 훈련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역도 국가대표 김수현 선수가 훈련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펜싱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펜싱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사격 국가대표 진종오 선수가 훈련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사격 국가대표 진종오 선수가 훈련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가 2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렸다. 이날 양궁종목 훈련공개가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장민희, 강채영, 안산 선수. 장진영 기자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가 2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렸다. 이날 양궁종목 훈련공개가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장민희, 강채영, 안산 선수. 장진영 기자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가 2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렸다. 이날 양궁종목 훈련공개가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 선수. 장진영 기자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가 2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렸다. 이날 양궁종목 훈련공개가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 선수.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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