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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린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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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00:00 ~ 2022.12.10 04:29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일본은 죽음의 E조에서 독일, 스페인을 연파하고 16강에 올랐지만 한 끗 차이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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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日 이어 한국마저 탈락, 亞 돌풍 16강서 마감

2022.12.06 05:57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브라질의 벽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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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日 이어 한국마저 탈락, 亞 돌풍 16강서 마감

2022.12.06 05:57

브라질 수퍼스타’ 네이마르(30·파리생제르맹)가 카타르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최종 훈련을 정상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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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네이마르, 최종훈련 정상 소화…한국전 출전 가능성↑

2022.12.05 00:55

히샬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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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몸값 1.5조, 韓 2260억…손흥민-네이마르 3번째 맞붙는다

2022.12.04 14:38

총 6,629개

  • 손흥민 "1% 가능성 정말 컸다" SNS 소감에 네이마르가 쓴 댓글

    손흥민 "1% 가능성 정말 컸다" SNS 소감에 네이마르가 쓴 댓글

    한국축구대표팀 ‘캡틴 조로’ 손흥민(30·토트넘)이 카타르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밝히자, ‘브라질 수퍼스타’ 네이마르(30·파리생제르맹)가 "LEGEND(전설)"란 댓글을 달았다. 이어 손흥민은 "저희 선수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말 많이 노력했고,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뛰는 것 그 자체만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몸이 부서지도록 뛰었다. 손흥민은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인사를 나누는 사진, 브라질 네이마르와 포옹하는 사진, 동료들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적힌 태극기를 든 사진 등을 게재했다.

    2022.12.10 02:04

  • 투혼 불태운 손흥민 "꺾이지 않는 마음, 대한민국에 이어지길"

    투혼 불태운 손흥민 "꺾이지 않는 마음, 대한민국에 이어지길"

    선수들은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진짜 투혼을 발휘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1% 가능성만 있다면 앞만 보고 달려가겠다’고 말한 것처럼, 선수들은 그 가능성을 보고 진짜 달려갔던 것 같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3~4주 전으로 돌아가 제가 4경기를 풀타임을 뛸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물어본다면, 아마 ‘안 되지 않을까’라는 대답이 가장 먼저 나올 것 같다"며 "그런데 4주가 지나고 나서 월드컵 16강까지 뛰고 이렇게 왔다는 것 자체에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2022.12.07 19:43

  • “이 한몸 계속 바치겠다”…손의 질주, 2026년에도 계속된다

    “이 한몸 계속 바치겠다”…손의 질주, 2026년에도 계속된다

    월드컵이 끝났다는 건 다음 월드컵 준비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다음 월드컵에서 손흥민(30·토트넘·사진)을 볼 수 있을까.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이날 브라질전에 선발 출전했다.

    2022.12.07 00:01

  •  백승호, 골 체증 뚫은 23m 강슛 “4년 뒤 더 좋은 축구…희망 봤다”

    백승호, 골 체증 뚫은 23m 강슛 “4년 뒤 더 좋은 축구…희망 봤다”

    브라질을 상대로 호쾌한 중거리 골을 터뜨려 한국의 영패를 막은 백승호(25·전북 현대·사진)는 "기회가 되면 때리자는 생각이었다. 6일 카타르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0-4로 뒤진 후반 31분, 이강인(마요르카)이 프리킥한 공을 브라질 선수가 헤딩으로 걷어내자, 백승호가 이를 잡아 아크 부근에서 강력한 왼발 중거리슛을 쐈다. 백승호는 "2002년 월드컵을 보고 축구를 시작했는데, 딱 20년이 지나 (월드컵) 데뷔전을 치르고 골까지 넣었다"며 "(점수) 차이가 나게 지긴 했지만, 더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봤다.

    2022.12.07 00:01

  • 브라질전 벼락골 만들어낸 백승호 "기회 되면 때리자 생각"

    브라질전 벼락골 만들어낸 백승호 "기회 되면 때리자 생각"

    세계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호쾌한 중거리 슈팅 골을 터뜨린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전북)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벼락 같은 중거리 슈팅 골에 대해 "기회가 되면 때리자는 생각이었다"고 밝힌 백승호는 "굴절되면서 운도 좋았던 것 같다"고 했다. 축구대표팀에 대해 "확실한 철학을 갖고, 우리만의 색깔을 갖고 4년간 더 준비하면 더 좋은 축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한 그는 "(브라질전이) 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하루이자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다.

    2022.12.06 09:12

  • "월드클래스 11명…한숨만" 괴물 김민재도 힘들었던 브라질

    "월드클래스 11명…한숨만" 괴물 김민재도 힘들었던 브라질

    축구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나폴리)가 세계 최강 브라질과의 실력 차를 인정했다. 김민재는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카타르월드컵 16강전 직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개인 능력의 차이가 컸다"면서 "상대는 세계 1위다. 한편 김민재는 공격수 조규성(전북)을 포함한 대표팀 후배들에게 "유럽에 많이 나갔으면 좋겠다"면서 "규성이도 터키리그로 나가면 성공할 것 같다.

    2022.12.06 08:52

  • 다음 월드컵도 뛴다? 손흥민 "절 필요로 할때까지 한몸 바칠것"

    다음 월드컵도 뛴다? 손흥민 "절 필요로 할때까지 한몸 바칠것"

    4년 동안 많은 시간이 있기에 그 시간 동안 잘 생각해보겠다". 나한테 있어서 월드컵 오기 전부터 잊지 못할 월드컵을 만들고 싶다 했는데, 나에게 (그런 잊지 못할 월드컵을) 만들어 준 게 선수들과 국민들이었다". 월드컵에서 우리가 좋은 모습 보여드렸을때 박수 쳐주셨는데, 4년 동안 몸속에 잘 익었다.

    2022.12.06 08:19

  • "춤만 10개 준비했다"던 브라질, 한국전에 '댄스 타임' 4번

    "춤만 10개 준비했다"던 브라질, 한국전에 '댄스 타임' 4번

    "세리머니 춤만 경기당 10개를 준비했다"던 브라질. 한국과의 경기에서 4번이나 ‘댄스 타임’을 펼쳤다. 또 전반 36분 비니시우스의 로빙패스를 루카스 파케타(웨스트햄)가 논스톱으로 차 넣은 뒤에도 브라질 선수들은 댄스 세리머니를 했다.

    2022.12.06 05:58

  • 호주-日 이어 한국마저 탈락, 亞 돌풍 16강서 마감

    호주-日 이어 한국마저 탈락, 亞 돌풍 16강서 마감

    호주와 일본에 이어 한국마저 탈락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1-4로 져 탈락했다. 이날 직전 열린 16강에서 일본이 크로아티아와 연장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1-3으로 무릎을 꿇었다.

    2022.12.06 05:57

  •  '바르셀로나 유학생' 백승호, 대포알 데뷔골로 희망을 쐈다

    '바르셀로나 유학생' 백승호, 대포알 데뷔골로 희망을 쐈다

    한국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25·전북 현대)가 대포알 중거리포로 월드컵 데뷔골을 터트렸다. 지난해 K리그1 전북 현대에 입단해 3선 미드필더로 자리를 잡았고, 태극마크까지 달았다. 이날 슈팅 한방으로 바르셀로나 유학생 클래스를 보여줬다.

    2022.12.06 05:55

  • [속보] 세계 최강 벽 높았다…한국, 브라질에 1-4 완패

    [속보] 세계 최강 벽 높았다…한국, 브라질에 1-4 완패

    12년 만에 월드컵 원정 16강을 이룬 한국 축구가 강력한 우승 후보 브라질과의 맞대결에서 완패하며 도전을 멈췄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8위 한국은 6일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카타르월드컵 본선 16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 브라질을 맞아 전반에만 4골을 내주며 1-4로 졌다. 지난 2010년 남아공월드컵 이후 12년 만이자 두 번째 월드컵 원정 16강에 성공한 한국은 염원하던 원정 8강행 도전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2022.12.06 05:54

  • 손흥민의 진심…뜨거웠던 새벽

    손흥민의 진심…뜨거웠던 새벽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무1패로 미약하게 시작한 한국이 같은 조 최강 포르투갈을 꺾고 16강에 진출했고, 이 말은 한국 축구대표팀의 상징이 됐다. 대표팀 모두 ‘꺾이지 않는 마음’을 보여줬지만, 특히 주장 손흥민(30·토트넘)이야말로 조별리그와 6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16강전 브라질전까지 이 말을 온몸으로 보여줬다. "이 역습을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이며, 기다림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축구 지능, 뭐든지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밀려올 때 아무것도 하지 않는 평온함, 수비수들에게 둘러싸여도 공을 꿰뚫을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믿음, 그것이 자신이 해야 할 전부라는 동료들에 대한 믿음.

    2022.12.06 05:30

  • [속보] 브라질은 강했다…벤투호, 수비 붕괴로 전반에만 4실점

    [속보] 브라질은 강했다…벤투호, 수비 붕괴로 전반에만 4실점

    키커로 나선 네이마르가 골키퍼 김승규의 타이밍을 완벽히 빼앗는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17분 황희찬이 아크 정면에서 시도한 오른발 슈팅이 골대 안쪽을 향해 날아갔지만 상대 골키퍼 알리송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브라질은 전반에 기록한 9번의 슈팅 중 6개를 골대 안쪽으로 향하는 유효 슈팅으로 연결했고, 그 중 4개를 득점으로 마무리했다.

    2022.12.06 04:50

  • '창과 방패' 손흥민∙김민재, 브라질전 출격한다…황희찬도 선발

    '창과 방패' 손흥민∙김민재, 브라질전 출격한다…황희찬도 선발

    ‘한국축구 최강 창과 방패’ 손흥민(30·토트넘)과 김민재(26·나폴리)가 브라질전에 선발출전한다. 포르투갈전 막판 70m 돌파 후 어시스트를 올렸던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노린다. 포르투갈전 막판 결승골을 터트린 황희찬은 선발 기회를 잡았다.

    2022.12.06 03:04

  • 네이마르 선발 출격…브라질, 4-3-3 선발 라인업 공개

    네이마르 선발 출격…브라질, 4-3-3 선발 라인업 공개

    브라질은 6일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974에서 열리는 한국과의 카타르월드컵 본선 16강전을 앞두고 네이마르를 포함한 선발 명단 11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치치 브라질대표팀 감독은 한국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네이마르의 상태를 마지막 훈련까지 지켜본 뒤 선발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설명한 바 있다. 브라질의 선발 명단은 기존에 조별리그를 치르며 운영한 구성과 크게 다르지 않다.

    2022.12.06 02:52

  • '3명 실축' 日, 승부차기 끝에 크로아티아에 1-3패…8강행 좌절

    '3명 실축' 日, 승부차기 끝에 크로아티아에 1-3패…8강행 좌절

    일본(FIFA랭킹 24위)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FIFA랭킹 12위)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에서 연장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1-3으로 졌다. 1-1로 돌입한 연장 전·후반 30분간 승부를 가리지 못해 결국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결국 양팀은 연장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승부에서 크로아티아가 웃었다.

    2022.12.06 02:43

  • 도버해협의 한일전…프랑스·잉글랜드 8강 대첩

    도버해협의 한일전…프랑스·잉글랜드 8강 대첩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가 오는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카타르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잉글랜드는 해리 케인(29·토트넘),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24·파리생제르맹)를 앞세워 필승을 노린다. 해리 케인(29·토트넘)이 2000년대생 후배들과 함께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카타르월드컵 8강으로 이끌었다.

    2022.12.06 00:01

  • '손흥민 동료' 케인 터졌다…8강 진출 잉글랜드, 프랑스와 격돌

    '손흥민 동료' 케인 터졌다…8강 진출 잉글랜드, 프랑스와 격돌

    전반 38분 조던 헨더슨(리버풀), 전반 추가시간 해리 케인(토트넘), 후반 12분 부카요 사카(아스널)가 릴레이 골을 뽑아냈다. 전반 38분 벨링엄이 왼쪽 측면에서 왼발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헨더슨이 왼발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오히려 후반 12분 포든이 왼쪽 측면에서 왼발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사카가 왼발로 마무리해 잉글랜드가 3-0으로 달아났다.

    2022.12.05 05:53

  • 브라질 네이마르, 최종훈련 정상 소화…한국전 출전 가능성↑

    브라질 네이마르, 최종훈련 정상 소화…한국전 출전 가능성↑

    ‘브라질 수퍼스타’ 네이마르(30·파리생제르맹)가 카타르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최종 훈련을 정상 소화했다. 이날 브라질 26명 중 23명이 훈련에 참가했다. 앞서 이날 메인미디어센터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브라질 중앙수비 티아고 실바(첼시)는 네이마르가 한국전에 출전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2022.12.05 00:55

  • 조규성, 호날두와 입씨름도 안 밀렸다

    조규성, 호날두와 입씨름도 안 밀렸다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24·전북 현대)이 카타르월드컵에서 최고의 스타로 거듭났다. 조규성은 특히 지난 3일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 선발 출전해 포르투갈의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포르투갈)와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유 패스트, 패스트(You, fast fast)’라고 했더니, (호날두가) 제가 아는 포르투갈어로 욕을 하더라"고 전했다.

    2022.12.05 00:01

  • 벤투 “우리는 잃을 게 없다” 김진수 “부담감 안 느껴”

    벤투 “우리는 잃을 게 없다” 김진수 “부담감 안 느껴”

    4일 카타르 도하의 카타르월드컵 대회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브라질전 기자회견에서 벤투 감독은 "브라질에 대해 우리가 그간 모은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전술·전략을 준비 중"이라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우리만의 전략으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벤투 감독과 함께한 수비수 김진수(30·전북)는 "연일 세계적인 강팀들과 맞대결을 벌이고 있지만,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다"면서 "우리 팀에도 (손흥민을 비롯해) 세계적인 선수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한국 선수들에 대해 존경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05 00:01

  • "우리는 잃을 게 하나도 없다"…브라질전 앞둔 벤투 출사표

    "우리는 잃을 게 하나도 없다"…브라질전 앞둔 벤투 출사표

    브라질전을 앞둔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한국 감독이 4일 카타르 도하의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밝힌 출사표다. 브라질 에이스 네이마르 출전 여부에 대해 벤투 감독은 "네이마르 출전을 선호한다고 하면 위선적인 답변이다.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한 브라질 수비수 치아구 시우바(38·첼시)는 "한국전에 네이마르가 출전할지를 묻는다면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04 23:01

  • "찢어지더라도 뛰겠다"…'괴물' 김민재, 러닝 훈련도 시작했다

    "찢어지더라도 뛰겠다"…'괴물' 김민재, 러닝 훈련도 시작했다

    한국축구대표팀은 4일(현지시간) 오전 카타르 도하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브라질전 출전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시그널이다. 김민재는 포르투갈전이 끝난 뒤 "16강전 출전 여부는 지켜봐야 하지만 뛸 수 있을 것 같다.

    2022.12.04 17:12

  • 브라질 몸값 1.5조, 韓 2260억…손흥민-네이마르 3번째 맞붙는다

    브라질 몸값 1.5조, 韓 2260억…손흥민-네이마르 3번째 맞붙는다

    카타르월드컵 8강 길목에서 대한민국 손흥민(30·토트넘)과 브라질 네이마르(30·파리생제르맹)가 ‘3번째 월클(월드클래스) 대결’을 펼친다. 트랜스퍼 마르크트에 따르면 브라질 선수단 26명의 이적시장 가치는 11억4000만 유로, 우리 돈으로 1조5644억원에 육박한다. 네이마르는 소셜미디어에 브라질 라커룸에서 손흥민과 유니폼을 교환한 사진을 올리며 "CRACK(크랙, 축구에서 혼자 힘으로 경기흐름을 바꾸는 선수)"이라고 썼고, 손흥민도 "네이마르.

    2022.12.04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