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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린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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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00:00 ~ 2021.09.20 09:35 기준

총 5,582개

  • ‘올림픽 유산 넘어, 글로벌 가치 되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올림픽 가치 확산 비전 선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17일 오전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에서 열린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33주년 기념식에서 올림픽 가치 확산 비전을 선포했다. 특히 33주년을 기념해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올림픽 유산을 넘어, 글로벌 가치가 되다(Beyond Olympic Legacy, Becoming Global Value)’란 올림픽 가치 확산 비전을 발표했다. 또한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올림픽 레거시 향유를 목표로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등 글로벌 주요 아젠다를 연계한 올림픽 가치에 기반을 둔 서울올림픽 레거시 관련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17 11:35

  • [한류의 중심 문화·스포츠] 축구선수로, 영화배우로 … 코로나 뚫고 코리아를 빛내다

    지구촌에 대한민국 이름 알리는 스포츠·문화계 스타들 / 손흥민, 아시아인 첫 EPL 200경기 /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쾌거 / 김연경도 한국 배구 세계에 알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도 해외에서 국내 스포츠·문화계 스타들의 활약은 계속되고 있다. 왓포드전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EPL 2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손흥민의 별명은 ‘히스토리 메이커(The history-maker)’다. 이런 활약 속에 손흥민은 한국 스포츠 선수 중 최초로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팔로워 500만 명을 돌파했다.

    2021.09.16 00:04

  • “김어준씨 막말요? 오히려 근대 5종 빵 떠서 좋았어요”

    근대 5종은 펜싱·수영·승마·레이저 런(육상+사격) 등 5종목을 모두 해야 해서 ‘좀비 훈련’이라 불린다. ‘올림픽 다른 종목 선수들과 함께 무인도에 떨어진다면 가장 오래 버틸 자신 있나’라고 묻자 전웅태는 "난 동물(말)을 탈 줄 알고, 총과 칼도 쓴다. 지난달 10일 방송인 김어준씨는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전웅태와 전화 인터뷰하며 "근대 5종이 중학생 운동회 느낌"이라고 무례하게 말해 논란이 됐다.

    2021.09.16 00:03

  • 황선홍, 한국 U-23 대표팀 지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과 항저우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올림픽에 참가할 U-23 대표팀 사령탑에 황 감독을 선임했다"고 15일 발표했다. 황 감독의 계약 기간은 파리 올림픽 본선까지로 하되, 내년 9월 열리는 항저우아시안게임이 끝난 뒤 중간 평가를 거쳐 계약 지속 여부를 결정한다고 대한축구협회가 밝혔다. 황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의 첫 무대는 다음 달 27~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 H조 경기다.

    2021.09.16 00:03

  • 故 김홍빈 대장, 산악대상 수상…서채현은 클라이밍상

    고 김홍빈 대장이 제20회 대한민국 산악대상을 수상했다. 대한산악연맹은 산악인의 날인 15일 서울 파크하비오 호텔에서 ‘2021년도 산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0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산악대상은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이상 14봉을 등정한 고 김홍빈 대장에게 돌아갔다.

    2021.09.15 22:41

  • "김어준씨 막말요? 오히려 근대 5종이 빵 떠서 좋았어요"

    근대 5종은 펜싱·수영·승마·레이저 런(육상+사격) 등 5종목을 모두 해야 해서 ‘좀비 훈련’이라 불린다. ‘올림픽 다른 종목 선수들과 함께 무인도에 떨어진다면 가장 오래 버틸 자신 있나’라고 묻자 전웅태는 "난 동물(말)을 탈 줄 알고, 총과 칼도 쓴다. 지난달 10일 방송인 김어준씨는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전웅태와 전화 인터뷰하며 "근대 5종이 중학생 운동회 느낌"이라고 무례하게 말해 논란이 됐다.

    2021.09.15 16:56

  • 황선홍, 한국 U-23 대표팀 감독 선임…파리올림픽까지

    대한축구협회는 15일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참가할 U-23 대표팀 사령탑에 황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4년 파리 올림픽 본선까지로 하되, 내년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중간 평가를 거쳐 계약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황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의 첫 무대는 다음달 27~3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 H조 경기다.

    2021.09.15 16:22

  • 문체부, 실내체육시설 2000명 규모 '고용지원 사업' 추가 실시

    문체부는 134억원을 투입, 2000명 규모의 고용지원 사업을 추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1만명 규모의 실내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지원 대상과 지원 규모를 확대한 '실내체육시설 고용지원 플러스 사업'이다. ‘고용지원 플러스 사업’ 신청은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2021.09.15 16:11

  • '조현우 승부차기 선방쇼' 울산, 가와사키 꺾고 ACL 8강행

    울산 골키퍼 조현우가 승부차기에서 선방쇼를 펼쳤다. 가와사키 2번 키커 타츠야가 실축했고, 울산 2번 키커 원두재의 킥도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가와사키 5번 키커 이에나가의 슛을 울산 골키퍼 조현우가 왼쪽으로 몸을 던져 막아냈다.

    2021.09.14 23:07

  • 러시아 루빈 카잔 황인범, 4-0 대승 기여

    러시아 프로축구 루빈 카잔 미드필더 황인범(25)이 풀타임을 뛰며 승리에 기여했다. 황인범은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2021~22시즌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우랄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4-0 대승에 힘을 보탰다.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 황인범은 전반 2분 선제골의 출발점 패스를 했다.

    2021.09.14 08:39

  • 생후 7개월부터 등산한 거미소녀 “2024년 파리선 더 높이 올라갈 것”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18)을 그의 아버지 서종국(48)씨가 서울 영등포에서 운영하는 실내암벽장(서종국 클라이밍)에서 만났다. 서종국씨는 당시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채현이가 세 살 때는 이미 클라이밍을 시작했죠"라며 웃었다. 야냐 가른브레트(슬로베니아, 37+개)보다 더 높은 홀드를 잡아야 했는데, 마지막 주자 서채현은 35번째 홀드를 잡고 36번째 홀드를 향해 손을 뻗다가 떨어졌다.

    2021.09.14 00:25

  • '라스 15호골' 수원FC, 강원 꺾고 3위 점프

    수원FC 공격수 라스가 전반 42분 결승골을 터트렸다. 경기 전 김병수 강원 감독은 "저도 2주 격리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힘들고 외롭더라. 경기 후 김병수 강원 감독은 "굉장히 힘든 경기였다.

    2021.09.12 21:30

  • 맨유 복귀전 멀티골 쏜 호날두…상공엔 '성폭행 의혹' 배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맨유 복귀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홈구장 상공에, ‘성폭행 의혹’에 항의하는 배너가 등장했다. 영국 BBC 등 외신들은 12일(한국시간) "호날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을 지지하는 현수막이 올드 트래포드 상공에 휘날렸다"고 보도했다. 앞서 모델 출신 미국 여성 캐스린 마요르가는 2009년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호날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2021.09.12 13:45

  • 이강인 마요르카 데뷔전, 팀은 0-2 패

    이강인(20)이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 데뷔전을 치렀다. 이강인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전에 0-1로 뒤진 후반 27분 교체 출전했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발렌시아를 떠나 마요르카에 입단한 이강인의 데뷔전이었다.

    2021.09.12 08:28

  • 울버햄튼, 황희찬 데뷔골에 "얼마나 멋진 소개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린 황희찬(25)을 칭찬했다. 그러면서 "황희찬이 데뷔전에서 골을 터트려 2골을 리드", "What an introduction!(얼마나 멋진 소개인가)"란 글을 남겼다. 황희찬은 이날 영국 왓포드의 버키리지로드에서 끝난 왓포드와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원정 4라운드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18분 교체출전했다.

    2021.09.12 07:50

  • 정우영 “난 매 경기 쥐어짜면서 뛴다”

    정우영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와 함께 분데스리가 3라운드 베스트11에 뽑혔다. 2018년 인천 대건고를 다니다가 독일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한 그는 어느덧 독일 생활 4년째를 맞았다. 2018년 11월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유럽 챔피언스리그 벤피카전에 출전했던 정우영은 "프라이부르크에서 유럽 클럽대항전을 뛰고 싶다.

    2021.09.10 00:03

  • 정우영 "흥민 형처럼 '즐거운 승부욕' 가질 것"

    정우영은 지난달 29일 2021~22시즌 분데스리가 원정 3라운드 슈투트가르트전 킥오프 9분 만에 두 골을 몰아쳐 3-2 승리를 이끌었다. 정우영은 로베르토 레반도스프키(바이에른 뮌헨),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와 함께 분데스리가 3라운드 베스트11에 뽑혔다. 2018년 11월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유럽 챔피언스리그 벤피카전에 출전했던 정우영은 "프라이부르크에서 유럽 클럽대항전을 뛰고 싶다.

    2021.09.09 15:38

  • 레바논 치받은 ‘성난 황소’ 이젠 EPL로

    ‘황소’ 황희찬(25·울버햄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향해 돌진한다. 앞서 황희찬은 지난달 30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드와 홈경기에 앞서 깜짝 입단식을 했다. 팀에 좋은 윙어들이 많은데, 감독이 황희찬을 중앙 공격수·세컨 스트라이커·윙어 등 여러 역할을 부여하며 경쟁력을 볼지, 바로 중용할지 지켜봐야 알 것 같다"고 했다.

    2021.09.09 00:03

  • 1만8000㎞ 이동, 손흥민 관리할 때

    근육 염좌는 1~3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근육이 부어 콕콕 쑤시는 가벼운 정도다. 지난달 29일 왓포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치르고, 31일 입국한 지 50시간 만이었다. 앞서 손흥민에게 부상 경고등이 켜진 적이 있다 지난달 토트넘 경기 도중 교체돼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 부상이 우려됐다.

    2021.09.09 00:03

  • 웰컴저축은행, 프로당구 PBA 팀리그 전반기 우승

    웰컴저축은행 웰뱅피닉스가 프로당구 PBA 팀리그 전반기 우승을 확정했다. 8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강촌 스키하우스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1-22’ 3라운드 5일차 경기에서 2위 NH농협카드(승점 31)가 3위 휴온스(승점 28)에 세트스코어 1-4(15-12 3-11 15-9 15-3 15-7)로 졌다. 웰컴저축은행은 PBA팀리그 출범 첫 해인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올 시즌 전반기 우승도 차지했다.

    2021.09.08 20:50

  • 손흥민 맨시티전 결승골, 토트넘 '8월의 골' 선정

    손흥민(29)의 맨체스터시티전 결승골이 ‘토트넘 8월의 골’에 선정됐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맨시티전 득점이 8월 이달의 골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16일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전에서 후반 10분 결승골을 터트려 1-0 승리를 이끌었다.

    2021.09.08 08:45

  • 일본, 최종예선서 중국에 1-0 승…이란은 2연승

    일본은 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2차전에서 중국을 1-0으로 제압했다. B조 사우디아라비아는 원정에서 전반 42분 살레흐 알 셰흐리의 골로 오만을 1-0으로 꺾었다. 한편 A조에서는 이란이 카타르 도하에서 이라크를 3-0으로 완파했다.

    2021.09.08 08:22

  • 박항서의 베트남, 호주에 0-1패…최종예선 2연패

    베트남은 7일(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2차전에서 호주에 0-1로 졌다. 베트남은 전반 28분 응우옌 퐁 홍 두이의 슛이 호주 선수 팔에 맞았지만, 비디오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은 선언되지 않았다. 체격 좋은 호주를 상대로 잘 버티던 베트남은 전반 43분 선제실점했다.

    2021.09.08 08:00

  • ‘빵’ 터진 빵훈이

    손흥민(29·토트넘)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권창훈(27·수원 삼성)이 ‘레바논 침대 축구’를 걷어찼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6위 한국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2차전에서 레바논(98위)을 1-0으로 꺾었다. 한국의 공세가 이어지자 ‘레바논산 침대 축구’가 펼쳐졌다.

    2021.09.08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