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지들! 

일주일 동안 잘 지냈나요? 저는 최근에 또래 유튜버들의 브이로그에 빠져있어요. 또래이지만 사회생활도 잘하고 개인 일상도 모두 열심히 사는 모습에 “와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런 말이 나오더라고요  

몇 년 전만 해도 일과 삶의 균형을 외쳤던 제가 어쩌다 ‘일잘러(일을 잘하는 사람)’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을까요? 아마도 일이 제 삶의 큰 부분이라고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제 삶의 큰 부분이라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퇴근하고 집에서 영어 회화 수업을 짧게 하고, 폴인 같은 구독 서비스도 정기결제해서 이용하고 있어요. 오늘의 민지리뷰도 민지들의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그럼 열한 번째를 민지리뷰 출발할게요. 




열한 번째 이야기

 우린 모두 ’일잘러’가 되는 과정에 있죠 


  일’이라는 건 무슨 의미일까? 

민지들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가요? 우리 삶의 많은 시간을 일하면서 보내고 있잖아요. 요즘 MBC에서 방영하는 예능 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을 보면 우리와 같은 직장인들의 삶을 볼 수 있어요. 은행원, 개발자, 엔지니어 등 다양한 직군에 있는 또래를 보며 ‘직업’과 ‘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한 카드 회사 직원의 좌우명인 “언젠간 잘리고, 회사는 망하고, 우리는 죽는다!”라는 좌우명을 회사 모니터에 인쇄해 붙여 둬서 많은 민지들의 공감을 얻기도 했어요.


  일’을 대충하겠다는 뜻이 아니에요

요즘 하는 일이 재미가 없다고 이야기하면 직장에서 쉽게 하는 이야기가 “일은 원래 재미없는 거야.”라는 것이에요. 월급 받으면서 재미까지 느끼는 건 욕심이라며, 재미는 쉽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고들 이야기하죠. 일에서 재미를 느끼는 부분은 모두 다르겠지만 대부분이 일을 통해 사회에 어떠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느꼈을 때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물론 워라벨이 함께 할 때요. 자신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낄 때 재미와 가치를 느끼는 거죠. 


  갓생’을 위해서라면, 내 개인 시간을 기꺼이 

실제로 민지들은 직장에서 일할 때뿐만 아니라 퇴근 후에도 온라인을 활용하여 커리어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는 투자도 망설이지 않죠. 최근 퍼블리, 폴인, 패스트캠퍼스 등 다양한 커리어 플랫폼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실제로 퍼블리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으로 퍼블리 멤버십 유료 이용자 3만 2000여 명 중 5년 차 이하 직장인 비율이 53.2%, 10년 차 이하는 79.1%를 차지한다고 해요. 이쯤 되니 우리는 일잘러로 변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범하게 느껴지는 현재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재미와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찾아가고 있으니까요. 우리의 능력치가 업그레이드되는 과정인 거죠. 


그래서 민지리뷰에서 요즘 일잘러의 핫한 키워드가 무엇인지, 어떤 것들이 인기 있는지를 알아봤어요. 민지크루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툴들을 살펴보니, 무엇이 우리를 ‘일잘러’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일잘러가 되기 위한 꿀팁이 궁금하시다고요? 지금부터 민지리뷰에서 콕콕 집어 드릴 테니 조금만 집중해 주세요! 




 요즘 ‘일잘러 AI 회의록을 쓴다면서요


민지들 혹시 긴 녹음 파일을 텍스트로 옮기는 작업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긴 회의나 세미나, 강의 내용을 저장하는 경우일 텐데요. 녹음은 잘 됐는데, 이 긴 파일을 언제 다 듣고 쓸 수 있을지 시작 전부터 현타가 오기도 하죠. 

오늘 소개해 드릴 클로바노트가 있으면 앞으로 여러분의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이 서비스는 음성기록을 텍스트로 자동 변환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무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죠. 녹음 버튼을 누르면 내 눈앞에서 음성이 텍스트로 바로 변환이 되죠. 

AI가 대신 메모 해주니 지금 바로 내용을 정리할 필요가 없어 부담감도 낮아지고 여유가 생기니,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어 업무 능률이 올라가죠. 파도처럼 밀려드는 업무 속에 녹음을 텍스트로 자동 변환했을 뿐인데 나비 효과처럼 업무 성과까지 향상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시험 기간의 대학생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아요. 강의를 들을 때 클로바노트를 이용하면 놓치는 부분 없이 내용을 복기할 수 있고, 시험 기간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되죠. 

최고의 효율과 최저의 시간으로 업무 효율을 내고 싶은 민지들! AI서비스를 일상에서 활용해 일잘러가 되고 있다면 서비스 기획자 민지크루의 클로바노트 사용 노하우가 남긴 [리뷰 전문 보러가기] 클릭하세요!


● 이곳의 힘 : 녹취를 푸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 감정 소모까지 줄일 수 있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업무 능률까지 높일 수 있음.




 회의  피로감이 느껴지나요메타버스로 해소하세요


민지들도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가 늘면서 화상회의 많이 하죠? 처음에는 각자의 사적인 공간에서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 자체가 기대되기도 했었는데, 재택근무가 길어지면서 평소에 안 보던 내 얼굴뿐만 아니라 여러 명의 얼굴을 계속해서 바라보는 데에서 오는 피로감이 있죠. 

오늘 소개해 드릴 이 화상 회의 서비스는 그동안 우리가 느꼈던 피로감을 줄여줍니다. 개더타운한 마디로 설명하면 메타버스 화상회의 플랫폼이에요. 가상 세계 안에 회의 공간을 만들 수 있고, 사용자는 아바타가 되어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회의를 할 수 있어요. 

개더타운에서는 실제의 내 모습이 보이지 않고, 아바타를 통해 보여주니 ‘나’를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줄어들어 피로감도 줄어들죠. 실제로 아바타는 온라인에서의 각자 업무를 진행하다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용자에게 다가가면 캠과 음성 기능이 활성화돼요. 또 모든 공간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모두에게 캠과 음성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는 스포트라이트 존이 있어 실제로 개터타운에서 컨퍼런스나 세미나를 주최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개더타운이 인기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고전 게임을 연상하게 하는 귀여운 픽셀 아바타예요. 그리고 각자의 공간을 예쁘게 꾸미고 서로의 공간을 구경하는 것도 바로 개더타운의 재미! 트렌디한 플랫폼으로 일잘러로 거듭나고 싶은 민지, 언택트 행사를 기획 중인 민지들 개더타운만의 특별한 가치가 더 궁금하다면 [리뷰 전문 보러가기] 클릭하세요!

● 이곳의 힘 : 각자의 개성에 맞게 아바타와 가상 공간을 꾸미는 재미가 있음. 언택트 시대에 다양한 컨셉의 온라인 행사 진행 가능함. 




 산만한 내가 집중하는 비법, ‘뽀모도로 있다


민지들, 혹시 ‘뽀모도로’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뽀모도로는 이탈리아어로 토마토를 뜻하는데 프란체스코 시실로란 사람이 토마토 모양으로 생긴 요리용 타이머를 이용해 25분간 집중 후 휴식하는 시간 관리 방법을 처음 제안했어요. 포커스 투 두(Focus To-Do)가 이 뽀모도로 테크닉을 활용한 시간 관리 툴이에요. 

25분 동안 집중해서 일한 뒤에 5분간 휴식하는 방법을 계속 반복하는 거죠. 아침에 업무를 시작하기 전 오늘 해야 할 일을 적어두고, 25분 이내로 끝낼 수 있도록 범위에 맞게 나눠 생산성을 높여요. 

생산성 앱을 고를 땐 무엇보다 조작이 쉬운지, 그리고 연동이 잘 되는지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구글 프로그램 연동이 잘 되어 있다는 점이 장점이죠. 물론 기능의 90% 이상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오늘이라도 디지털 스킬을 사용해 생산성을 높여보고 싶은 민지들, 이 앱을 더 잘 이용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리뷰 전문 보러가기] 클릭하세요!


● 이곳의 힘 : 조작이 쉽고, 확장 프로그램과의 연동이 잘됨.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음.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 금요일, 지금 힙한 아이템들만 콕콕 짚어 다시 찾아 갈게요. 그럼 그때까지 모두들 건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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