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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연구진, 전두엽 치매ㆍ루게릭병 일으키는 ‘인지행동 장애 유전자’ 발견

    국내 연구진, 전두엽 치매ㆍ루게릭병 일으키는 ‘인지행동 장애 유전자’ 발견

    국내 연구진이 영국의 공동 연구팀과 전두엽 치매ㆍ루게릭병의 인지 행동 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을 규명했다. 퇴행성 뇌신경계 질환의 조기 진단과 맞춤형 치료제 개발의 길을 열 것으로

    중앙일보

    2018.03.27 12:01

  •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이 '생체 시계' 교란 원인”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이 '생체 시계' 교란 원인”

    [박정렬 기자] 간 등 체내 기관을 둘러싸고 있는 내장지방이 시계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미쳐 인체의 24시간 일주기 리듬(circadian rhythm)을 흐트러뜨릴 수 있다는 연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8.02.02 11:50

  • 김빛내리 교수, 유전자 변이 질병 치료 실마리 찾았다

    김빛내리 교수, 유전자 변이 질병 치료 실마리 찾았다

    인간 세포 속 ‘마이크로(micro)RNA’ 생성의 열쇠가 되는 드로셔(DROSHA) 단백질의 3차원 구조가 세계 최초로 규명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 김빛내리(

    중앙일보

    2016.01.01 02:35

  • 국내연구진, 세포 속 단백질 3차원 구조 12년 만에 세계 최초로 규명

    국내연구진, 세포 속 단백질 3차원 구조 12년 만에 세계 최초로 규명

    인간 세포 속 ‘마이크로알엔에이(microRNA)’ 생성의 열쇠가 되는 드로셔(DROSHA) 단백질의 3차원 구조가 세계 최초로 규명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 김

    중앙일보

    2016.01.01 02:06

  • 변비나 설사 오래가고 배가 자주 아플 땐 의심해 봐야

    변비나 설사 오래가고 배가 자주 아플 땐 의심해 봐야

    백무준 순천향대학병원 대장암클리닉 교수(오른쪽)가 연구실에서 연구진들과 실험을 하고 있다. 고인이 된 여배우 김자옥씨.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다가 재발해 사망했다는 사실이

    중앙일보

    2014.11.27 00:01

  • 홍삼, 아토피 보조치료제 가능성 확인돼

    홍삼섭취가 아토피피부염 예방은 물론, 아토피 초기증상 및 재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가톨릭대학교 피부과 조상현 교수팀은 “아토피 피부염 동물 모델에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4 08:21

  • 돌아온 ‘스타 과학자’ 황우석을 둘러싼 4가지 의혹

    돌아온 ‘스타 과학자’ 황우석을 둘러싼 4가지 의혹

    “개의 난자에 코요테 체세포를 주입하고 복제 배아를 만들어서 개의 자궁에 이식해…….” 그가 새끼 코요테를 안고 돌아왔다. 2005년 말 줄기세포 논문 조작사건의 주인공 황우석(

    온라인 중앙일보

    2012.01.24 00:05

  • 불면증 치료 열쇠 ‘잠 유전자’ 찾았다

    불면증 치료 열쇠 ‘잠 유전자’ 찾았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4년 5월 퇴임 후 첫 해외 순방에 나섰을 때 일이다. ‘OECD 포럼 2004’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를 찾은 김 전 대통령에게 기자가 물었다. “

    중앙일보

    2011.02.17 03:02

  • 홍삼, 아토피 피부염 치료효과 입증

    홍삼, 아토피 피부염 치료효과 입증

    국내 최초로 아토피피부염에 홍삼의 치료효과가 입증된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홍삼은 전통적으로 항알러지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어 왔지만 아토피피부염에서 홍삼의 치료효과에 대한 동

    온라인 중앙일보

    2011.01.13 14:03

  • 올 노벨의학상 미국 파이어·멜로 박사

    올 노벨의학상 미국 파이어·멜로 박사

    올해 노벨 의학.생리학상은 유전자 발현을 조절.방해하는 물질(RNAi)을 발견한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앤드루 Z 파이어(47.(左))와 하버드대 크레이그 C 멜로(46.(

    중앙일보

    2006.10.03 04:23

  • "임신초 음주, 태아 뇌신경세포에 치명적"

    임신초기 여성의 음주가 태아의 뇌 신경세포 형성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이 나왔다. 14일 경남 진주 경상대학교에 따르면 대학원 응용생명과학부 김명옥(42) 교수가 미국에서

    중앙일보

    2005.09.15 09:39

  • "3만개 인간 유전자가 12만개 변이"

    "3만개 인간 유전자가 12만개 변이"

    인간의 유전자는 최대 3만개 정도이지만 실제로는 12만여개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유전자 분석을 통한 암.백혈병 치료법 개발이 크게 앞당겨질 전망이다. 서울대

    중앙일보

    2004.09.02 07:18

  • 녹용·당귀 등 주재료 '육공단' "치매 같은 뇌손상 회복시켜"

    녹용·당귀 등 주재료 '육공단' "치매 같은 뇌손상 회복시켜"

    "육공단(六拱丹)을 먹은 쥐의 뇌속에서 Egr1이라는 단백질이 크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단백질은 뇌세포를 증식 또는 재생해 뇌기능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죠." 지

    중앙일보

    2003.09.30 10:12

  • 녹용·당귀 등 주재료 '육공단' "치매 같은 뇌손상 회복시켜"

    "육공단(六拱丹)을 먹은 쥐의 뇌속에서 Egr1이라는 단백질이 크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단백질은 뇌세포를 증식 또는 재생해 뇌기능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죠."

    중앙일보

    2003.09.29 17:05

  • 羊水에도 줄기세포 있다

    자궁 속의 태아를 둘러싸고 있는 액체인 양수(羊水)에도 모든 세포와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줄기세포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빈 대학 유전학자인 마르쿠스 헹스트슐라

    중앙일보

    2003.07.02 14:46

  • [한양대병원]권성준 교수, 한국로슈종양학술상 수상 外

    권성준 교수, 한국로슈종양학술상 수상 권성준 교수(일반외과)가 4월 27일 열린 제13차 대한위암학회에서 '위암수술시 절제연 암침윤의 임상적 의미'란 주제의 논문으로 제1회 한국로

    중앙일보

    2002.04.29 14:59

  • `세포에 품질검사과정 있다'..국내학자 첫 규명

    국내 연구자가 세포에도 품질검사과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규명, 연구결과가 사이언스와 네이처, 엠보 등 세계 저명학술지에 잇따라 실렸다. 서울대 BK21사업단 김빛내리(Vi

    중앙일보

    2002.03.11 13:34

  • [선진국 생명공학현장] 유전자지도 ②

    인간 게놈을 해독한 과학자들은 이제 포스트 게놈(post genome) 시대를 주도할 `프로테옴(Proteom: 단백질체)'' 연구로 눈을 돌리고 있다. 프로a테옴은 단백질을 뜻하

    중앙일보

    2001.07.24 09:29

  • 독감 바이러스

    개념 인플루엔자는 기침 또는 재채기로부터 생성된 작은 물방울에 의해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빠르게 전파된다. 일반적인 경우 바이러스는 수화기, 컴퓨터 키보드, 도어, 커피잔 손잡이와

    중앙일보

    2001.01.18 10:25

  • 유전정보의 흐름

    우리 몸 속의 유전자는 생명현상을 유지하기 위하여 끝임 없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필요한 물질(단백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DNA의 특정부위를 계속적으로 복사하여 이를

    중앙일보

    2000.12.12 10:42

  • 백혈병 치료 인공효소 발견

    리보자임이라는 인공효소가 백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도쿄(東京)대학의 다이라 가즈나리 박사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리보자임

    중앙일보

    2000.08.29 10:03

  • B형간염에β인터페론 효과-일본 동경대교수 실험결과 발표

    지금까지 특별한 치료약이 없었던 B형 만성활동성 간염에 그동안 항암제로 알려져온 β인터페론이 높은 치료효과를 가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2년간 세계최초로 일본에서 만성활동성간

    중앙일보

    1987.02.13 00:00

  • 암과 「바이러스」

    몇년 동안 「노벨」 의학상은 한 분야에만 거듭해서 시상되고 있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그리고 올해에도 『암과 「바이러스」의 상호 작용』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노벨」 의학상을 독점

    중앙일보

    1975.10.1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