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조사 체계 재편…「예방 경찰」 다짐|시경, 4대 범죄권 설치의 배경

    서울시경이 12일 발표한 「서울 치안 종합 대책」은 서울 전역을 강력권·폭력권·도범권·치기권 등 4대 범죄권으로 세분하여 범죄권별로 특성을 파악하고 정밀 진단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중앙일보

    1974.03.13 00:00

  • 조용한 주권행사-대의원 선거투표 날

    통일주체 국민회의 대의원선거 투표가 서울을 비롯, 전국 1만4백2개 투표소에서 15일 상오 7시부터 하오 6시까지 일제히 실시되었다. 대의원 2천3백59명을 뽑기 위해 유권자들은

    중앙일보

    1972.12.15 00:00

  • 비밀 요정 7개소 적발

    경찰이 지난 23일밤 서울의 비밀 요정 11개소를 급습, 이중 영업중인 7개소를 적발했다고 요정업자 명단까지 발표했으나 이날 1개 업소만 단속에 성공한 것 뿐, 나머지 6개 업소는

    중앙일보

    1970.07.25 00:00

  • 최우수상엔 「영진약품」|인기투표상 「한독약품」

    신문광고의 질적향상과 생산자와 소비자의 유대와 편익을 위해 마련된 제4회 중앙광고대상수상자가 14일 결정됐다. 광고주최우수상은 영진약품의 「세레피아」가 차지했다. 애독자부문상은 모

    중앙일보

    1968.12.14 00:00

  • 재판권 행사결정|총질한 미군속에

    서울지검 이건개 검사는9일 상오 술에 만취, 단속나온 경찰관에게까지 총상을 입힌 미국인 「윈프레브·H·퍼킨슨」(53·미8군부평보급기지창 공병대군속)씨에 대해 복수공무집행방해및 살인

    중앙일보

    1968.02.0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