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선 1000만 육박한 아바타2, 日선 ‘반일 영화’ 찍힌 이유

  • 카드 발행 일시2023.01.11
  • 관심사Leader & Reader

한국 시장은 내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최초 개봉도 하는 거다. 전 세계 영화 업계 표준을 만들어가는 곳이 한국이라 생각한다.

영화 ‘아바타2’ 내한 기자회견에서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한 말이다.

극 중 키리 역을 맡은 시고니 위버도 한국을 찾았다. 그는 “한국을 방문한 동안 팬들의 엄청난 환대에 놀랐다. 다시 한번 한국 팬들의 ‘아바타’ 시리즈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됐다”며 손키스를 날렸다. 존 랜도 프로듀서는 “지구 반대편에서 이렇게 우리 영화에 대한 여러분의 사랑을 볼 수 있어 너무나 놀랍다. 계속해서 영화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 인사했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과 배우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존 랜도 프로듀서(왼쪽부터)가 영화 ‘아바타2: 물의 길’(아바타2)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뉴스1

제임스 캐머런 감독과 배우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존 랜도 프로듀서(왼쪽부터)가 영화 ‘아바타2: 물의 길’(아바타2)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뉴스1

The JoongAng Plus 전용 콘텐트입니다.

중앙 플러스 처음이라면, 첫 달 무료!

인사이트를 원한다면 지금 시작해 보세요

지금 무료 체험 시작하기

보유하신 이용권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