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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영 연구위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한류 20년, 성과와 미래 전망' 등의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한류 정책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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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만 국위선양? BTS 병역특혜 논란은 대중문화 폄하다 [채지영의 인정불가]

    손흥민만 국위선양? BTS 병역특혜 논란은 대중문화 폄하다 [채지영의 인정불가]

    한류 초창기부터 정치인이나 정부 관료들은 경기도 일산에 ‘한류우드’라는 문화단지를 조성하거나 서울 시내에 K팝 아레나를 지어주겠다고 약속했지만, 20여 년이 흐른 지금 실제 실현된 건 없다. 지금 한창 시끄러운 BTS 등 아이돌 스타의 병역특례 논란 아래에는 이런 대중문화 폄하가 깔려있다. 보라색으로 물들은 라스베거스 사진을 보며 국민 가슴 한구석이 뿌듯했다면, K팝 스타들을 예술 요원에 포함하는 게 당연하다.

    2022.04.22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