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M] '킹스맨2', 베일 벗었다... 맛보기 영상 X 캐릭터 이미지 공개

중앙일보

입력 2017.04.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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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골든 서클'(9월27일 개봉, 매튜 본 감독)이 조금씩 베일을 벗고 있다.
 
영화매체 엠파이어(Empire)는 18일(현지시간) 킹스맨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스테이트캔 테킬라 요원(채닝 테이텀)의 사진을 공개했다. 멋진 수트를 입고 권총을 든 에그시와 서부극 속 주인공 같은 테킬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에그시

테킬라 요원

 
한편 20세기 폭스사는 18일(현지시간) '킹스맨:골든서클'의 트레일러를 공개 하기도 했다.  15초 동안의 짧은 영상이지만 빠르게 지나가는 화면 속 이미지들이 눈길을 끈다.
 
[트레일러] 
 
'킹스맨:골든 서클'은 영국과 미국의 킹스맨 본부가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매튜 본 감독)는 2015년 개봉 당시 한국에서 612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했었다.  공개된 사진과 맛 보기 영상으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진 '킹스맨:골든 서클'은 9월 27일 국내 개봉한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