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 사진, 美대선 흔들다…피격 이후 "당선 가능성 70%"

트럼프 이 사진, 美대선 흔들다…피격 이후 "당선 가능성 70%"

스테판 슈미트 아이오와주립대 명예교수(정치학)는 이메일 인터뷰에서 "정치적 분열이 깊고 대립과 양극화가 심할 때 폭력 발생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민주주의 기반을 흔든다"며 "이번 대선 레이스에서 벌어지는 폭력적인 진흙탕 싸움이 총격범의 범행 동기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또한 지난 8일 "트럼프를 과녁 중앙에 놔야 할 때"라고 발언한 바이든 대통령을 겨냥해 "바이든을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크리스 라시비타 트럼프 대선 캠프 공동선대위원장), "바이든을 암살 선동 혐의로 기소해야 한다"(마이클 콜린스 공화당 하원의원)는 주장도 나왔다. 존 러셀 파트너는 "후보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바이든이 버티는 명분 중 하나가 자신과 같은 경륜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오히려 미국 사회 통합을 위해 새 판을 짤 수 있는 젊은 정치인이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커져 후보 사퇴 여론에 기름을 부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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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1 05:00

  • 감독되려고 뒷돈, 선수 뽑을 때도 뒷돈…中 축구 '비리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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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감독이 되기 위해 축구협회에 뇌물을 바치고, 감독이 된 뒤엔 돈을 받고 국가대표를 뽑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중국 축구의 부정부패 사례가 충격을 주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리 전 감독은 슈퍼리그 우한 줘얼 감독 시절 이른바 '윗선'이 되면 구단에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고, 구단은 천쉬위안 당시 축구협회 회장에게 그를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해 달라며 200만 위안(약 3억6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 전 감독 외에도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천쉬위안 전 축구협회 회장과 두자오차이 전 체육총국 부국장 등도 등장해 축구계 승부조작과 금품수수 과정 등을 설명했다.

    2024.01.11 02:00

  • "테일러 스위프트 도와달라" EU의 SOS, 공연 요청 아니었다

    "테일러 스위프트 도와달라" EU의 SOS, 공연 요청 아니었다

    스위프트가 미국에서 중간선거 등을 앞두고 젊은 유권자의 투표를 독려했듯 6월에 있을 유럽의회 선거에서도 목소리를 내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마르가리티스 스히나스 EU 부집행위원장은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 도중 "오는 5월 유럽에 오는 스위프트가 유럽의 젊은 층을 위해 (미국에서 그랬듯) 같은 일을 하길 간곡히 바란다"고 말했다. 스히나스 부집행위원장은 스위프트의 유럽 투어 첫 공연이 열리는 5월 9일이 마침 EU가 기념하는 '유럽의 날'이라고 언급했다.

    2024.01.11 00:48

  • 챗GPT, 저작권 침해 논란 언론사·출판계와 세기의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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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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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현지시간) 탄생한 프랑스 최연소, 첫 동성애자 총리가 ‘마크롱의 후계자’로 주목받고 있다. 가브리엘 아탈(34) 프랑스 신임 총리는 이날 취임사에서 "역대 최연소 대통령이 최연소 총리를 임명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아탈 총리는 중도·좌파 정치인으로 분류되지만 우파 진영에서도 호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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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사회보장 파탄 막으려면 2100년 8000만명 유지돼야”

    日,“사회보장 파탄 막으려면 2100년 8000만명 유지돼야”

    "경제성장과 복지유지를 위해서는 저출산 대책 등을 통해 2100년 인구 8000만명이 유지돼야 한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일본의 ‘인구전략회의’는 9일 ‘인구비전 2100’을 통해 이같은 인구목표를 제시했다. 전략회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2100년에 8000만명을 달성하지 못하면, 사회 보장이 완전히 파탄 난다"며 "지역 인프라 유지도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략회의는 2100년 인구 8000만명 사회가 실현되면 2050∼2100년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9%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2024.01.10 23:13

  • "日노토, 3년간 연쇄지진으로 규모 7 이상 강진 확률 400배↑"

    "日노토, 3년간 연쇄지진으로 규모 7 이상 강진 확률 400배↑"

    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다 신지 도호쿠대 교수는 지난 9일 도호쿠대에서 열린 보고회에서 노토 강진과 관련해 "노토반도 북쪽의 활단층대가 연동해 강한 지진을 일으켰다"며 "지진 규모는 이 지역에서 3000∼4000년 간격으로 발생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도다 교수는 노토반도에서 지난 3년간 연쇄적으로 이어진 크고 작은 지진의 영향으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발생할 확률이 평소보다 400배 높아졌다고 주장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은 전했다. 기존에 노토반도에서는 규모 1 이상의 지진이 연간 20회 정도 일어났지만 지난 3년간은 400배인 약 8000회 발생했고, 규모 7 이상 강진의 발생 확률도 같은 비율로 늘어났다는 것이다.

    2024.01.10 22:58

  • "英 왕실 근위병 털모자마다 흑곰"…동물단체 공개한 충격 영상

    "英 왕실 근위병 털모자마다 흑곰"…동물단체 공개한 충격 영상

    영국 유명 배우 겸 작가 스티븐 프라이는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의 영상에서 근위병 모자에 흑곰 모피를 쓰지 말자고 호소했다고 BBC 등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왕실 근위병은 버킹엄궁 교대식이나 왕실 행사 등의 임무를 할 때 캐나다 흑곰의 모피로 만든 큰 모자를 쓴다. 프라이는 영상에서 "모자 한 개에 적어도 곰 한 마리가 들어간다"며 "사냥꾼들이 무자비하게 곰을 죽이고 그렇게 죽은 곰의 가죽은 근위병 모자에 사용된다" 고 주장했다.

    2024.01.10 22:52

  • 日노토 원전 주변 바다서 또 거대 기름막… 불안감 가중

    日노토 원전 주변 바다서 또 거대 기름막… 불안감 가중

    시카 원전 배수구 주변 바다에서는 지난 7일에도 가로 10m, 세로 5m에 이르는 기름막이 확인됐다. 시카 원전은 지난 1일 강진 발생 당시 가장 강한 흔들림이 관측된 노토반도 서부 시카마치(志賀町)에 있다. 이 업체는 애초 쓰나미에 따른 시카 원전 주변 해역의 수위 변동이 없었다고 밝혔으나, 강진 발생 시점으로부터 1시간 30분이 지난 뒤 3m 높이의 쓰나미(지진해일)가 원전에 도달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2024.01.10 21:50

  • 이재명 습격범 신상 이미 공개됐다…NYT 보도에 난처해진 경찰

    이재명 습격범 신상 이미 공개됐다…NYT 보도에 난처해진 경찰

    경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습격한 피의자 김모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이미 김씨의 신상을 공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NYT는 지난 3일(현지시간) '야당 지도자에 대한 흉기 습격, 양극화된 한국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 대표의 피습 사건을 전하며 김씨의 신상을 공개했다. 경찰이 비공개를 결정한 김씨의 신상 정보가 외신을 통해 알려지면서 난처해진 모습이다.

    2024.01.10 19:42

  • 이정재가 받았던 상 올해는 스위스 '영혼의 건축가'에..."한국이 곧 미래"

    이정재가 받았던 상 올해는 스위스 '영혼의 건축가'에..."한국이 곧 미래"

    세계적 거장인 스위스 건축가, 마리아 보타(80)가 10일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최정화 이사장에게 건넨 수상 소감이다. CICI가 한국을 세계에 알린 인물과 기업 등을 매년 선정해 수여해온 한국 이미지상은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보타가 받은 징검다리상은 한국을 세계 알린 외국인에게, 임형주 씨가 받은 머릿돌상은 한 분야의 초석을 쌓은 인물에게, 로르 씨가 받은 꽃돌상은 한국의 이미지를 꽃피운 인물, 제네시스가 받은 디딤돌상은 한국의 기반을 다진 기업 및 인물 중에서 CICI가 선정한다.

    2024.01.10 19:40

  • 탕웨이 "김태용과 이혼? 절대 불가능…딸보다 남편이 먼저"

    탕웨이 "김태용과 이혼? 절대 불가능…딸보다 남편이 먼저"

    배우 탕웨이(44)가 남편인 김태용(54) 감독과의 이혼설을 부인했다. 이 영상에서 탕웨이는 홍콩 유명 배우 정위링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며 남편과 딸 등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인터뷰에서 이혼설과 관련해 질문을 받은 탕웨이는 "불가능하다"며 "이혼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단호하게 부인했다.

    2024.01.10 18:57

  • 프랑스 첫 동성애 대통령 나오나…34세 총리, 지지율 40% 1위

    프랑스 첫 동성애 대통령 나오나…34세 총리, 지지율 40% 1위

    가브리엘 아탈(34) 프랑스 신임 총리는 이날 취임사에서 "역대 최연소 대통령이 최연소 총리를 임명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폴리티코는 이날 "마크롱은 여당 르네상스의 지지율이 극우 정당 국민연합에 10%포인트나 뒤지는 상황에서 스타 정치인 아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1958년 프랑스에 제5공화국이 들어선 이래 최연소 총리가 된 그는 만약 2027년 37세로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프랑스 역대 최연소 대통령'이 된다.

    2024.01.10 17:42

  • '두문불출' 멜라니아 모친상…트럼프 "우리 가족에게 슬픈 밤"

    '두문불출' 멜라니아 모친상…트럼프 "우리 가족에게 슬픈 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여사가 모친상을 당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9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깊은 슬픔과 함께 사랑하는 어머니 아말리야의 별세를 알린다"며 아말리야 크나브스(78)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은 트럼프 가족 모두에게 매우 슬픈 밤"이라며 "멜라니아의 위대하고 아름다운 어머니 아말리야가 방금 하늘의 아름다운 곳으로 가셨다"고 전했다.

    2024.01.10 17:11

  • SK그룹 사원이 뽑은 '2024 중국 읽기 키워드 20', 1위는?

    SK그룹 사원이 뽑은 '2024 중국 읽기 키워드 20', 1위는?

    '2024년 중국은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까? 우리는 어떻게 대비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SK그룹 청년 직원 10여 명이 이 문제 답을 찾기 위해 뭉쳤다. '중쪼클럽'이 3개월간의 공부 활동을 마무리하며 선정한 '2024년 중국 이해의 키워드'다. 이 밖에도 바이두의 대화형 AI 서비스인 '원신이옌(文心一言)', 화웨이가 개발한 스마트 기기 운영체제인 '훙멍OS', 과학기술 분야 연구 수준을 보여주는 'R&D 3대 돌파' 등도 기술 분야 키워드로 뽑혔다.

    2024.01.10 17:00

  • 결혼 후 '사랑의 유효기간'…"아내가 남편보다 더 빨리 식는다"

    결혼 후 '사랑의 유효기간'…"아내가 남편보다 더 빨리 식는다"

    연구 결과 약혼 또는 결혼한 지 3년 이상 된 여성이 상대에게 사랑을 느끼는 빈도는 약혼·결혼 기간이 2년 미만인 여성보다 60%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약혼 또는 결혼한 지 3년 이상 된 남성이 상대에게 사랑을 느끼는 빈도는 약혼·결혼 기간 2년 미만의 남성보다 불과 0.4% 적어, 차이가 거의 없었다. 상대에게 ‘설렘’을 느끼는 빈도에서도 약혼·결혼 기간에 따른 남녀 간 차이가 뚜렷했다 상대와 함께 있을 때 느끼는 ‘설레는 사랑’(excited love)의 감정의 경우 약혼·결혼 기간이 긴 여성들은 약혼·결혼 기간이 짧은 여성들과 비교했을 때 80% 가까이 줄었다.

    2024.01.10 16:42

  • 블룸버그 "中, 대만 침공시 한국 GDP 23%↓…두번째로 타격 커"

    블룸버그 "中, 대만 침공시 한국 GDP 23%↓…두번째로 타격 커"

    9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블룸버그 산하 연구소인 이코노믹스는 대만의 지정학적 위기 격화와 관련, 전쟁이 일어난 침공 시나리오와 전쟁 없이 중국이 대만을 봉쇄하는 2가지 시나리오를 가정해 경제적 충격을 분석한 결과를 내놨다. 블룸버그는 전쟁 없는 봉쇄 시나리오에서는 대만의 반도체 생산이 중단되고, 전쟁 발발 시나리오에서는 한국 내 생산까지 영향을 받는다고 가정했다. 한편 전쟁 없이 중국이 대만을 봉쇄하는 시나리오에서는 세계 경제 GDP 감소 규모는 5%로 전쟁 시나리오(10.2%)보다 적었다.

    2024.01.10 15:45

  • 선거의 해 ‘허위정보 퍼펙트스톰’ 온다…“AI 가짜뉴스 확산 우려”

    선거의 해 ‘허위정보 퍼펙트스톰’ 온다…“AI 가짜뉴스 확산 우려”

    NYT는 이런 격변기와 맞물려 각종 가짜뉴스와 음모론이 무차별 확산될 거라는 우려를 전하며 브루킹스연구소 대럴 M 웨스트 선임연구원을 인용해 "허위 정보의 퍼펙트 스톰"이라고 했다. 특히 러시아 군 정보당국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소셜미디어 계정 ‘도플갱어’는 국제 뉴스기관을 사칭하고 가짜 계정을 만들어 러시아 선전전에 대거 활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전세계가 주목하는 미 대선이 열리는 해인 만큼 AI가 생성한 고도화된 가짜 콘텐트가 선거판을 더욱 혼탁하게 만들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2024.01.10 15:38

  • 헤즈볼라 드론 공격에 이스라엘은 지휘관 제거…레바논 확전 위기

    헤즈볼라 드론 공격에 이스라엘은 지휘관 제거…레바논 확전 위기

    그는 부르지에 대해 "폭발물과 드론을 이용해 이스라엘군을 상대로 한 작전을 수십 차례 지휘했고, 오늘(9일) 이스라엘 북부군 사령부 공격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헤즈볼라는 "드론을 동원해 이스라엘 북부 사페드에 있는 적군의 북부 사령부 지휘 본부를 공격했다"며 "헤즈볼라 고위 지휘관 위삼 알타윌 죽음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혔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9일 블링컨 장관과 면담에서 그는 "이란에 대한 압박 강화가 중요하며, 전쟁이 다른 전장의 확전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0 14:55

  • '러 北미사일 공격' 추가 공개한 美 "적대감 고조, '실망'하고 있다"

    '러 北미사일 공격' 추가 공개한 美 "적대감 고조, '실망'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백악관은 "지난달 30일과 지난 2일 러시아가 북한의 미사일로 우크라이나를 공격했다"고 공개한 적이 있다. 외교장관들은 성명에서 "러시아가 북한 미사일을 사용한 것은 북한에 기술적·군사적 통찰력을 제공한다"며 "미사일 수출의 대가로 러시아가 북한에 제공하는 것이 무엇인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 국무부도 이날 북한의 위협에 대한 중앙일보의 문의에 대해 "남북 협력(cooperation)이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달성하는데 필수적"이라며 대화 기조를 전제하면서도 "북한의 지속적인 대화 거부와 한국에 대한 적대적 수사를 고조하는 데 대해 실망(disappoint)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1.10 14:26

  • 서른살에 재산 11조…사진 한장으로 화제됐던 '밀크티녀' 근황

    서른살에 재산 11조…사진 한장으로 화제됐던 '밀크티녀' 근황

    과거 밀크티를 들고 있는 사진 한 장으로 화제가 돼 이른바 '밀크티녀'로 잘 알려진 장저티엔(장택천)이 칭화대 출신 여학생 중 최고 부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칭화대 출신 장저티엔은 30세의 나이에 600억 위안(약 84억 달러, 한화 약 11조 922억원)의 재산을 보유해 모교 출신 여학생 중 가장 부유한 인물로 이름을 올렸다. 중국 장쑤성 출신으로 1993년생인 장저티엔은 지난 2009년 교복을 입은 청순한 얼굴로 밀크티를 들고 있는 사진이 중국과 우리나라 온라인을 통해 알려져 '밀크티녀'라는 별명으로 이름을 알렸다.

    2024.01.10 13:50

  • '불륜 후 퇴출' 日 유명 배우, 여배우 3명과 산속 오두막 동거

    '불륜 후 퇴출' 日 유명 배우, 여배우 3명과 산속 오두막 동거

    9세 연하 배우와의 불륜 논란으로 방송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6)가 산속에서 여배우 3명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지난 2020년 영화에 함께 출연한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들은 불륜 관계를 인정했다. 카라타 에리카는 국내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등에도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다.

    2024.01.10 11:24

  • ‘치안악화’ 에콰도르 한국대사관 “현재까지 한인 피해 없어”

    ‘치안악화’ 에콰도르 한국대사관 “현재까지 한인 피해 없어”

    급격한 치안 악화 상황을 맞고 있는 남미 에콰도르에서 현재 한국 교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9일(현지시간) 주에콰도르 한국대사관은 "새해 벽두 조직범죄 단체가 공권력 및 시민을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인 폭력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며 "다행히 지금까지 우리 동포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주에콰도르 대사관은 "향후 오늘과 같은 유사한 위험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신변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공지하고 통금 시간 외에도 다중 밀집 지역 방문 등을 삼갈 것을 당부했다.

    2024.01.1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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