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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LA 다저 스타디움 주차장 ‘드라이브 스루’ 검사

    [사진] LA 다저 스타디움 주차장 ‘드라이브 스루’ 검사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 주차장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타고 온 차량이 오후 늦게까지 길게 줄지어 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날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2020.11.16 00:02

  • 머스크 "코로나 걸린듯…아프고 멍하다, 감기약이 진정시킬 것"

    머스크 "코로나 걸린듯…아프고 멍하다, 감기약이 진정시킬 것"

    세계적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의 CEO이자 혁신적인 기업가로 유명한 일론 머스크가 14일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를 가볍게 앓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13일 네 차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 테스트에서 두 번은 양성, 두 번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증상에) 기복이 있다"며 "일반적 감기와

    2020.11.15 18:44

  • 트럼프 찬반 시위 충돌…결국 난투극에 칼부림까지 났다

    트럼프 찬반 시위 충돌…결국 난투극에 칼부림까지 났다

    미국 대선 결과를 둘러싼 갈등이 물리적 충돌로 번지고 있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1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 집회가 열렸다. "대선 도둑질" 지지자들 집회에, 골프장 가던 트럼프 '엄지척' [르포] 주최 측은 이날 집회에 100만 명이 모일 것이라 예고했지만, CNN·뉴욕타임스 등은 수천 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2020.11.15 18:04

  • 8일만에 입 연 트럼프 "이번 정부 봉쇄 없다"…한발 물러섰나

    8일만에 입 연 트럼프 "이번 정부 봉쇄 없다"…한발 물러섰나

    트럼프 대통령은 9개월 전 조속한 백신 개발을 위해 정부가 시행한 작전명 '워프 스피드(Warp Speed, 초고속)'가 성과를 거뒀다며 그 결과 효능이 90%에 달하는 백신이 화이자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AFP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패배를 거의 인정할 뻔했다고 했고, dpa는 트럼프 대통령이 말실수를 했다면서도 백악관에 그

    2020.11.14 08:56

  • 대선자금 메꾸느라 급했나···16억 ‘트럼프 헬기’ 매물로 나왔다

    대선자금 메꾸느라 급했나···16억 ‘트럼프 헬기’ 매물로 나왔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스위크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측이 매각에 나선 헬기는 시코르스키 S-76B다. 다만 뉴스위크는 이 헬기가 지난 8월 처음 시장에 나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부족한 선거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매각을 결심했다는 추측이 나왔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코르스키 S-76B 외에도 개인용 헬리콥

    2020.11.14 05:00

  • 트럼프도 끝났단걸 안다, 그런데도 "2~3주 뒤 승리" 주장 왜

    트럼프도 끝났단걸 안다, 그런데도 "2~3주 뒤 승리" 주장 왜

    이 참모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불확실한 퇴임 후 미래를 고민하면서도, 실낱같은 재선 희망을 완전히 놓지는 못하고 있다고 했다. NYT는 트럼프 대통령 참모와 측근을 인터뷰를 통해 이들에게 '실행 중인 거대한 전략'이 있는 것은 아니고, 단지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자들의 사기를 계속 높여 앞으로 일어나는 일에 관

    2020.11.14 05:00

  • 폼페이오 “대만은 중국 아냐” 中 “내정간섭, 반격 맞게 될 것”

    폼페이오 “대만은 중국 아냐” 中 “내정간섭, 반격 맞게 될 것”

    "대만은 중국의 일부가 아니다"라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발언에 중국 정부가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은 단호한 반격을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3일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우리는 폼페이오 장관과 그 동류들에게 엄중히 고한다. 중국의 핵심 이익을 침해하거나 중국

    2020.11.13 21:11

  • 체면 찾는 이방카, 싸우자는 아들…불복 엇갈린 트럼프 자식들

    체면 찾는 이방카, 싸우자는 아들…불복 엇갈린 트럼프 자식들

    대선 이후 트위터를 통해 선거 부정 의혹을 지속해서 제기하고 있지만, 지난주 목요일 백악관 기자회견 이후 일주일 째 공식 석상에선 직접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지금은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필요한 순간 직접 듣게 될 것"이라고 했다. CNN은 가족들과 가까운 취재원의

    2020.11.13 11:31

  • 트럼프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결과 뒤집을 그의 시나리오

    트럼프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결과 뒤집을 그의 시나리오

    트럼프 대통령의 보좌관들은 캠프가 세운 전략이 '법원이 주(州) 정부의 선거 결과 확정에 제동을 걸도록 하고, 결국 공화당이 장악한 주의회가 선거인단을 선출하게 하는 시나리오'라고 설명했다. 특히 공화당이 주의회를 장악한 지역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게 투표할 선거인단이 임명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만

    2020.11.13 01:15

  • "하버드大, 아시안 차별 아니다" 美항소법원도 대학 손 들어줘

    "하버드大, 아시안 차별 아니다" 美항소법원도 대학 손 들어줘

    로이터통신 등 현지언론은 12일(현지시간) 보스턴 제1연방 항소법원이 "하버드대가 대입 과정에서 인종을 활용하는 것이 차별은 아니다"라는 1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소송은 소수인종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에 반대하는 단체 '공정한 입학을 위한 학생들'이 하버드대를 상대로 "캠퍼스 내 인종적 균

    2020.11.13 00:49

  • [사진] 바이든 첫 외부 행사는 ‘한국전’

    [사진] 바이든 첫 외부 행사는 ‘한국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11일(현지시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필라델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공원 기념비에 참배했다. 한·미 동맹을 강조하는 바이든 은 대선 승리 후 첫 외부 공식 행사로 한국전 기념비를 택했다.

    2020.11.13 00:04

  • "선거 조작" 트윗만 열심? 출근 안하고 골프치러 간 트럼프

    "선거 조작" 트윗만 열심? 출근 안하고 골프치러 간 트럼프

    '선거 조작'을 주장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나랏일엔 손 놓고 선거 불복을 주장하는 트위터에만 열중한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대선 불복 기자회견 이후 엿새 만인 11일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일

    2020.11.12 21:56

  • "코로나, 선거 후 쏙 들어갈 것" 무색해진 트럼프의 장담

    "코로나, 선거 후 쏙 들어갈 것" 무색해진 트럼프의 장담

    사흘 뒤 트위터를 통해서도 "모든 가짜뉴스 미디어들이 코로나19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11월 4일이면 그에 대해 더는 들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우리는 전환점을 돌았다"고 적었다. 차남 에릭 트럼프도 폭스뉴스에 나와 "코로나19의 위험을 과장해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유세를 열지 못하도록 하는 게 바이든 캠프의

    2020.11.12 17:09

  • "트럼프 혼전계약서 썼다"...이혼땐 막내아들 빼앗길 가능성

    "트럼프 혼전계약서 썼다"...이혼땐 막내아들 빼앗길 가능성

    뉴욕 법조계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2005년 멜라니아 여사와 결혼 전 두 차례 이혼 했던 만큼, 전례에 따라 배런 트럼프의 양육권을 부인에게 넘기는 혼전계약을 작성했을 것이라 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작성한 혼전계약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은 멜라니아 여사도 이바나와 메이플즈와 비슷

    2020.11.11 22:23

  • "노인의 순진함 거슬려" 바이든 통합론 때린 美칼럼니스트

    "노인의 순진함 거슬려" 바이든 통합론 때린 美칼럼니스트

    파이낸셜타임스(FT) 칼럼니스트인 자난 가네시는 10일(현지시간) ‘바이든은 미국을 통합하지 못할 것’이라는 칼럼에서 "바이든 당선인이 대통령 재임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보급하고, 나토를 강화하는 등 업적을 남길 수 있겠지만, 여기엔 국민 통합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앞서 바이든

    2020.11.11 17:54

  • 트럼프 이름은 이미 '개인1'···"최소 5년형" 벼르는 檢

    트럼프 이름은 이미 '개인1'···"최소 5년형" 벼르는 檢

    트럼프 대통령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는 전직 포르노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 등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전 변호사이자 집사 마이클 코언이 2016년 입막음용으로 돈을 지불하는 데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는지 여부다. 미 법조계에선 이런 혐의만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5년형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는 관측

    2020.11.11 05:00

  • 트럼프가 불복하든 말든, 4박5일 섬여행 떠나는 펜스 부통령

    트럼프가 불복하든 말든, 4박5일 섬여행 떠나는 펜스 부통령

    대선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선을 그으며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휴가 계획을 잡았다. 펜스 부통령은 지난 5일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심야 기자회견을 열고 불복을 시사했을 때도 배석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폭스뉴스와 인터뷰에

    2020.11.10 07:37

  • 대선 끝나서야 "화이자 백신 90% 효과"…트럼프 우울한 축하

    대선 끝나서야 "화이자 백신 90% 효과"…트럼프 우울한 축하

    9일(현지시간)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예방률이 90% 이상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모두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화이자 백신의 효과성을 다룬 뉴스와 함께 "증시가 크게 상

    2020.11.10 00:08

  • [영상]바이든 승리에 아일랜드 외침 "발리나가 세상 구했다"

    [영상]바이든 승리에 아일랜드 외침 "발리나가 세상 구했다"

    '바이든을 지지하는 아일랜드인'(Irish for Biden) 캠페인 측에 따르면 바이든의 고조부 조상 16명 중 10명이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바이든을 지지하는 아일랜드인'(Irish for Biden) 캠페인 주최자 폴 앨런도 "조 바이든은 전형적인 아일랜드계 미국인이며 노력과 결단력의 조합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인물"

    2020.11.09 05:00

  • 부통령·국무·국방 '여성 트로이카' 탄생? 주목받는 '팀 바이든'

    부통령·국무·국방 '여성 트로이카' 탄생? 주목받는 '팀 바이든'

    미국 현지 매체들은 이에 더해 바이든 당선인이 여성ㆍ흑인ㆍ성소수자ㆍ야당을 아우르는 내각을 구성해 미국의 리더십 회복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 5일 "트럼프 정부가 탈퇴한 파리기후변화협약을 바이든 정부는 77일 안(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는 1월 20일을 의미)에 재가입하겠다"고

    2020.11.08 12:22

  • 트럼프 무더기 소송전…12월 14일까지 당선확정 못한다면

    트럼프 무더기 소송전…12월 14일까지 당선확정 못한다면

    주지사가 민주당 출신인 펜실베이니아·위스콘신·미시간은 주지사와 주 의회가 각각 다른 선거인단 명부를 보내는 경우도 발생할 수도 있다. 하와이주 개표 결과를 두고 재검표와 소송전이 벌어지자 선거인단 선출 마감일을 앞두고 당시 하와이 공화당 주지사와 민주당 주의회는 각기 다른 선거인단 명부를 승인했다. 제임

    2020.11.08 04:42

  •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으로 SNS 프로필 수정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으로 SNS 프로필 수정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부통령 후보가 7일(현지시간) 트위터 계정의 자기소개를 각각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부통령 당선인으로 변경했다. CNN 등 미국 언론은 바이든 후보가 7일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승리하면서 선거인단 273석을 확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꺾고 미국 제46대 대

    2020.11.08 04:19

  • CNN "백악관, '바이든 당선' 소식에도 침묵"

    CNN "백악관, '바이든 당선' 소식에도 침묵"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7일(현지시간) 제46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다는 언론 발표가 나왔지만 백악관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7일 오후 8시(한국 시간 8일 오전 10시) 대국민 연설을 한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당선 보도 직후 내놓은 성명에서 "선거운동이 끝난 지금은 분

    2020.11.08 03:35

  • 첫 여성·흑인 부통령 해리스, 저격수서 차기 대권후보 반열에

    첫 여성·흑인 부통령 해리스, 저격수서 차기 대권후보 반열에

    민주당 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56)는 승리가 확정됐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조 바이든 당선자와 통화에서 "우리가 해냈다"며 연신 감격해했다. 경제학자인 자메이카 이민자 출신 아버지 도널드 해리스와 암 연구자인 인도인 어머니 시아말라 고팔란 해리스 사이에서 1964년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해리스는 2004년 샌프

    2020.11.08 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