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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40년 최측근 '파격 사면'…징역·벌금 싹 없애줬다

    트럼프 40년 최측근 '파격 사면'…징역·벌금 싹 없애줬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현지시간) 40년 친구이자 2016년 대선 참모였던 스톤을 복역 개시 나흘 전에 사면해 논란을 빚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미 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한 감형의 명확한 범위를 요구하자, 법무부와 스톤의 변호인은 스톤의 복역 기간과 벌금 전액이 감형됐다는 내용을 공개

    2020.07.14 08:40

  • 트럼프, 캠프 현장인력 1500명으로 늘려 … 바이든의 2.5배

    트럼프, 캠프 현장인력 1500명으로 늘려 … 바이든의 2.5배

    11월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밀리는 현 상황을 만회하기 위한 대대적 물량 공세에 들어갔다. 미 정치매체 더힐은 13일(현지시간) 트럼프 캠프와 공화당 전국위원회(RNC)의 공동 현장조직인 '트럼프의 승리'가 300명의 직원을 새롭게 채용해 유급 인력이 1

    2020.07.14 05:48

  • [사진] 미 강습상륙함에 큰불

    [사진] 미 강습상륙함에 큰불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해군기지에 정박 중이던 강습상륙함 본험리처드함(LHD-6)에서 불이나 소방선박이 물을 뿌리고 있다. 미 태평양함대는 승조원 17명과 민간인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2020.07.14 00:02

  • 마스크 쓰고 카메라 선 트럼프, 하루 확진자 7만명에 결국 백기

    마스크 쓰고 카메라 선 트럼프, 하루 확진자 7만명에 결국 백기

    좀처럼 마스크 쓴 모습을 보이지 않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지난 1월20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감염 사례를 확인한 이후 약 반년 만, CDC가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 지 3개월 만이다. 그동안 트럼프

    2020.07.12 18:41

  • [서소문사진관]코로나 19보다 무서운 지지율 추락...마스크 거부하던 트럼프 결국 착용

    [서소문사진관]코로나 19보다 무서운 지지율 추락...마스크 거부하던 트럼프 결국 착용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마스크를 착용하고 미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월터 리드 국립 군 의료원을 방문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마스크 착용에 반대하지 않는다"면서도 "항상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고, 주변의 모든 이가 검사를 받는다면 그것(마스크)은 필요하지 않다고

    2020.07.12 14:15

  • 숨 못쉰다는데 "말만 잘하네"…흑인 목 짓누른 경찰 음성 공개

    숨 못쉰다는데 "말만 잘하네"…흑인 목 짓누른 경찰 음성 공개

    "그만 말하라. 그럴수록 산소만 부족해진다".(데릭 쇼빈) . 플로이드를 죽음에 이르게 했던 데릭 쇼빈 등 경찰관들의 바디캠에 녹화됐던 대화의 녹취록이 공개되면서다. 조지 플로이드 사건은 5월 2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州)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관 데릭 쇼빈이 8분 46초간 흑인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눌러

    2020.07.09 12:04

  • "마돈나 껌 씹는 모습 별로" 퇴짜만당하면 뒷담화 한 트럼프

    "마돈나 껌 씹는 모습 별로" 퇴짜만당하면 뒷담화 한 트럼프

    7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조카 메리 트럼프가 삼촌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쓴 책 『이미 과하지만 만족을 모르는(Too much and never enough)』에는 이런 소소한 폭로도 담겼다. 트럼프 대통령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진 팝스타 마돈나와의 공개적 불화도 1989년 트럼프 대통령 소유 호텔에서 열린 복싱 대회

    2020.07.09 05:00

  • 트럼프 WHO 탈퇴 통보에…바이든 "내가 대통령되면 재가입"

    트럼프 WHO 탈퇴 통보에…바이든 "내가 대통령되면 재가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실 대응 등을 이유로 미국이 세계보건기구(WHO)에 탈퇴를 공식 통보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대선 승리 시 WHO 재가입을 공언했다. 11월 대선에 트럼프의 맞수로 민주당 후보로 뛰고 있는 바이든 전 부통령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

    2020.07.08 09:56

  • 조카의 폭로 "트럼프, 돈 주고 대리시험…와튼스쿨 부정입학"

    조카의 폭로 "트럼프, 돈 주고 대리시험…와튼스쿨 부정입학"

    미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매리 트럼프는 이 책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 대신 미국 대학입학 시험인 SAT를 치르게 하기 위해 돈을 지불했다"고 주장했다. 메리는 또 "트럼프 대통령의 누나 메리앤(메리의 고모)이 그의 숙제를 대신해줬고, 대입 낙방을 막기 위해 수험생 조 셔피에게 SAT 대리시험을 맡겼다"며 "돈이

    2020.07.08 06:37

  • 트럼프 "中 편든다" 갈등 두달만에…美, WHO 끝내 공식 탈퇴

    트럼프 "中 편든다" 갈등 두달만에…美, WHO 끝내 공식 탈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5월 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실 대응과 중국 편향성을 이유로 WHO 탈퇴를 선언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발병 뒤 'WHO가 중국에 편향된 태도를 보이고 늑장 대응을 했다'며 자금 지원을 보류하는 등 WHO의 태도변화를 요구해왔다. 5월 29일엔 기자회견을 열

    2020.07.08 05:16

  • 美 코로나 연령 50~60대 → 30대 뚝 … 파우치 "1차 팬데믹 연장선"

    美 코로나 연령 50~60대 → 30대 뚝 … 파우치 "1차 팬데믹 연장선"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이 6일(현지시간) 언론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의 평균연령이 몇 달 새 15년가량 낮아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주최한 온라인 인터뷰에서 파우치 소장은 "현재 감염자의 평균 연령은 몇 달 전보다 15년이나

    2020.07.07 09:59

  • 미 국무부 “비건 7∼10일 한일 방문…북한 FFVD 조율 추가 강화”

    미 국무부 “비건 7∼10일 한일 방문…북한 FFVD 조율 추가 강화”

    미국 국무부가 6일(현지시간) 스티브 비건 국무부 부장관이 오는 7~10일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국무부는 비건 부장관이 이번 한일 방문 기간 한국과 일본의 당국자들과 만나 다양한 양국 및 국제 현안에 대한 동맹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고, 북한에 대한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에 대한 조

    2020.07.06 21:25

  • 보수우위 美 대법원, 낙태옹호 판결…트럼프 연달아 '뒤통수'

    보수우위 美 대법원, 낙태옹호 판결…트럼프 연달아 '뒤통수'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 대법원은 이날 주(州) 내 낙태 진료소 숫자를 제한하고 낙태 시술을 할 수 있는 의사 수도 제한하는 루이지애나주 '낙태 의료시설법'은 헌법이 보장하는 여성의 선택권과 건강권을 침해한다며 폐지를 결정했다. 로버츠 대법원장은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임명한

    2020.06.30 12:22

  • "키 몇이야" 물어봤다고···흑인 소년은 또래에 총 맞아 숨졌다

    "키 몇이야" 물어봤다고···흑인 소년은 또래에 총 맞아 숨졌다

    미국의 10대 흑인 소년이 자신의 키를 물어봤다는 이유로 또래 흑인 2명을 총격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 시카고 경찰은 흑인 소년 제이선 프랜시스(17)와 찰스 라일리(16)를 총격 살해한 혐의로 러로이 배틀(19)을 체포했다고 29일(현지시간) A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시카고 경찰은 "숨진 아이들이 배틀에게 키를 물

    2020.06.30 06:03

  • 트럼프 캠프, 재선과 방역 사이 '교회 딜레마'

    트럼프 캠프, 재선과 방역 사이 '교회 딜레마'

    복음주의 기독교와 천주교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이다. 그렇지 않아도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와 지지율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교회 폐쇄는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도에 큰 악재가 될 수 있다. 복음주의 기독교 신자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핵심 표밭이다.

    2020.06.29 16:57

  • "힐러리, 피자집 지하서 아동성매매 운영" 요즘 틱톡이 이렇다

    "힐러리, 피자집 지하서 아동성매매 운영" 요즘 틱톡이 이렇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피자가게 지하에서 아동 성매매 조직을 운영한다' 는 내용의 가짜뉴스인 '피자게이트'가 미 대선을 앞두고 4년 만에 틱톡(15초 동영상 공유 소셜미디어)을 중심으로 다시 전파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페이스북 산하 소셜미디어 분석 플랫폼 크라우드탱글이 이달 첫째 주

    2020.06.28 18:23

  • [서소문사진관] 코로나19 검사장으로 변신한 LA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

    [서소문사진관] 코로나19 검사장으로 변신한 LA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일 기준 3만9000명대를 넘어서며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코로나19 확산 세가 맹위를 떨칠 때인 지난 4월의 일일 최고치 3만6000명을 넘어선 수치다.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타고 온 차들로 장사진을 이뤘

    2020.06.28 15:45

  • "육류공장, 코로나가 좋아할 환경"…싼 고기의 대가는 참혹했다

    "육류공장, 코로나가 좋아할 환경"…싼 고기의 대가는 참혹했다

    사우스 다코다 스미스필드 돼지고기 공장에서만 850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독일 버켄펠트에 있는 뮐러 플라이쉬 육류공장에서는 3000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육류공장 발 집단감염이 잦은 원엔 대해 로렌스 영 영국 워릭대의 분자 종양학 교수는 "춥고 습하고 실내에 위치한 육류공장은 바이러스가 생존하기

    2020.06.27 09:00

  • 어, 여기가 왜 이래…트럼프 '믿는 구석' 러스트벨트의 변심

    어, 여기가 왜 이래…트럼프 '믿는 구석' 러스트벨트의 변심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9~22일 실시한 조사(표본오차 ±3.5%포인트)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8%에 그쳤다. 먼저 NYT 여론조사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시건· 위스콘신· 펜실베니아· 플로리다· 애리조나· 노스캐롤라이나 등 6개 주에서 모두 바이든에 뒤지고 있다. 백인 노동자층에선 트럼프의 인기

    2020.06.26 18:18

  • 美 영주권 획득 미국투자이민이 열쇠다…‘취업비자도 제한’ 행정명령서 예외

    美 영주권 획득 미국투자이민이 열쇠다…‘취업비자도 제한’ 행정명령서 예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전문직 비자(H-1B)를 포함한 일부 취업 비자 발급을 올해 말까지 전면 중단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우선 2020년 4월 23일 현재 유효한 이민비자나 여행허가서를 갖고 있지 않으며, 미국 밖에 체류 중인 자는 입국이 제한된다(4월 22일 행정명령의 연장). 이번 행정명령에 추가된 H, J, L 비

    2020.06.26 16:57

  • 검사 많아 확진자 많다? 통계가 말한다, 트럼프 말은 거짓말

    검사 많아 확진자 많다? 통계가 말한다, 트럼프 말은 거짓말

    25일에도 자신의 트윗에 "'중국 바이러스(ChinaVirus)'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것은 대단한 테스팅(Great Testing) 때문이다. 사망자 수(치사율)는 내려가고 있는데 가짜뉴스들이 이런 건 말해주지 않는다"며 불평했다. 최근 확진자 수가 급증한 애리조나 주의 경우 5월 중순 7% 정도였던 양성률이 최근 23%까지 치솟았다(존

    2020.06.26 16:24

  • 미국 코로나 재확산 심각…WP "애리조나 등 통제력 잃어"

    미국 코로나 재확산 심각…WP "애리조나 등 통제력 잃어"

    애리조나는 하루 확진자 수도 최고치(23일 2591건)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입원 환자 수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현재 미국의 코로나 감염 상황은 드러난 것보다 훨씬 심각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놨다. 로버트 레드필드 CDC 국장은 25일 전화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감염 1건당또 다른 10건의

    2020.06.26 14:56

  • '러시아 스캔들' 짐 벗은 트럼프…미 고법 "플린 전 보좌관 기소 철회 정당"

    '러시아 스캔들' 짐 벗은 트럼프…미 고법 "플린 전 보좌관 기소 철회 정당"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워싱턴DC를 관할하는 연방고법이 이날 연방지법의 에밋 설리번 판사에게 플린 전 보좌관 사건을 기각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러시아 스캔들 수사에서 트럼프 행정부 출신 인사가 의혹을 인정한 것은 플린 전 보좌관이 유일했다. 고법의 이날 결정에 1심의 설리번 판사가 불복할 수 있지만 트럼

    2020.06.25 16:17

  • '돈 안 내는' 독일→'돈 잘 내는' 폴란드…트럼프 미군 재배치

    '돈 안 내는' 독일→'돈 잘 내는' 폴란드…트럼프 미군 재배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독일 주둔 미군 일부를 빼내 폴란드에 재배치하겠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아마 그들(미군)을 독일에서 폴란드로 이동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트

    2020.06.25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