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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 나이트클럽서 인질극·폭파 협박…“테러 징후 없어”

    네덜란드 나이트클럽서 인질극·폭파 협박…“테러 징후 없어”

    네덜란드 한 나이트클럽에서 인질극과 폭파 협박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했다. 네덜란드 경찰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오전 11시 30분경 "인질 3명이 방금 풀려났다"며 상황을 전했고, 이어 낮 12시 30분경 "마지막 인질이 방금 풀려났고 (용의자) 1명을 구금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공영 NOS 방송은 먼저 풀려난 3명이 가게 유니폼을 입고 있었으며, 나이트클럽에서는 이날 오전 4시까지 DJ 자프러 휠러프의 공연이 열렸고 경찰은 오전 6시 30분경 처음 출동했다고 전했다.

    2024.03.30 23:02

  • 합계출산율 1.2명 이탈리아 인구 위기… 한국은 0.72명

    합계출산율 1.2명 이탈리아 인구 위기… 한국은 0.72명

    이탈리아의 인구 위기가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통계청(ISTAT)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37만9000명으로 전년 대비 3.6%(1만4000명) 줄었다. 통계청은 2022년의 출생아 수가 1861년 이탈리아 통일 이후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고 발표했었는데 이 기록이 또다시 경신됐다.

    2024.03.30 00:19

  • "곱슬·민머리 희생자" 프랑스 하원, 두발 차별 금지 법안 통과

    "곱슬·민머리 희생자" 프랑스 하원, 두발 차별 금지 법안 통과

    직장 내 두발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이 하원을 통과했다고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르바 의원은 실제 흑인 여성들이 회사 면접 전 머리를 곧게 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으며 빨강 머리이거나 민머리 남성도 차별의 희생자라고 설명했다. 이 법안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2019년 제정된 두발 차별 금지법인 ‘크라운법’에서 영감을 받았다.

    2024.03.29 02:01

  • 히잡 쓴 학생 지도한 교장…살해 협박 시달리다 결국 사임

    히잡 쓴 학생 지도한 교장…살해 협박 시달리다 결국 사임

    프랑스 파리의 한 고등학교 교장이 히잡을 착용한 학생을 제지하며 말다툼한 뒤 온라인을 통해 살해 협박에 시달리다 끝내 사임했다. 교장과 교육 당국은 학생의 주장을 반박했으나 온라인에서 교장에 대한 살해 협박이 이어졌다. 검찰은 교장 살해 협박의 주동자로 26세 남성을 체포했다.

    2024.03.28 23:10

  • "터지면 반경 2㎞ 피해"…독일서 1.8t 초대형 불발탄 발견

    "터지면 반경 2㎞ 피해"…독일서 1.8t 초대형 불발탄 발견

    독일 북부 해역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이 투하한 것으로 추정되는 1.8t짜리 초대형 폭탄이 발견됐다. 26일(현지시간) NDR 방송에 따르면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킬 당국은 킬 협만(피오르드)에서 발견된 길이 2m짜리 불발탄을 이날 해체했다. 이 폭탄은 최근 수십년 동안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에서 발견된 불발탄 가운데 가장 크고, 만약 폭발했다면 반경 2㎞ 지역에 피해를 줬을 것이라고 NDR 방송은 전했다.

    2024.03.28 06:53

  • '샤넬 디자이너' 라거펠트의 파리 아파트 146억원에 팔렸다

    '샤넬 디자이너' 라거펠트의 파리 아파트 146억원에 팔렸다

    명품브랜드 샤넬의 디자이너였던 카를 라거펠트가 생전 살았던 프랑스 파리 아파트가 경매에서 1000만 유로(약 146억원)에 팔렸다. 낙찰된 아파트는 라거펠트가 사망 전 살았던 파리 7구의 260㎡짜리 아파트로, 센 강과 루브르 박물관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다. 독일 출신의 라거펠트는 프랑스의 명품브랜드 샤넬의 책임 디자이너였다.

    2024.03.27 01:58

  • 초석 놓이고 144년 만에…스페인 이 성당, 2026년 완공된다

    초석 놓이고 144년 만에…스페인 이 성당, 2026년 완공된다

    스페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설계한 바르셀로나의 대표적 건축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2026년 완공된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러면서 성당내 최고 높이인 172.5m의 중앙 첨탑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포함해 성당을 준공하는 데 필요한 자원이 모두 갖춰졌다고 말했다. 성모 승천 예배당과 예수 그리스도의 탑은 각각 2025년과 2026년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4.03.26 01:25

  • 英국왕 이어 왕세자빈도 암 투병…'내연녀' 커밀라 왕비 뜬다

    英국왕 이어 왕세자빈도 암 투병…'내연녀' 커밀라 왕비 뜬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에 이어 윌리엄 왕세자의 아내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까지 암 진단을 받으면서 영국 왕실이 전례를 찾기 어려운 위기에 처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가운데 찰스 3세 국왕의 아내인 커밀라 왕비가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NYT는 우선 커밀라 왕비에 대해 "국왕의 왕세자 시절부터 내연 관계였던 그는 1997년 다이애나 왕세자빈이 사망한 뒤 2005년 국왕과 재혼한 인물로, 한때 그의 존재 자체가 "왕실의 안정을 위협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평가했다.

    2024.03.25 12:12

  • 英 해리 왕자, 형수 '암 진단'에 형 부부와 연락…갈등 봉합하나

    英 해리 왕자, 형수 '암 진단'에 형 부부와 연락…갈등 봉합하나

    영국 해리 왕자가 형수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의 암 진단 소식에 형 윌리엄 왕세자 부부에게 별도로 연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해리 왕자 부부는 케이트 왕세자빈이 지난 22일 암 진단 사실을 직접 공개했을 즈음 이 소식을 알게 됐다고 한다. 해리 왕자는 지난해 5월 아버지 찰스 3세의 대관식 참석 때도 윌리엄 왕세자보다 두 줄 뒤에 앉도록 자리를 배정받았다.

    2024.03.25 07:04

  • 영국 왕세자빈, 암투병 고백 “화학치료 중”

    영국 왕세자빈, 암투병 고백 “화학치료 중”

    복부 수술 후 각종 루머에 휩싸였던 케이트 미들턴(42) 영국 왕세자빈이 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왕세자빈은 22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공식 계정에 영상 메시지를 올리고 "지난 1월 런던에서 복부 수술을 받을 당시 암은 아닌 것으로 여겼다"며 "수술 후 검사에서 암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왕세자빈은 "의료진은 내게 예방적인 화학치료를 받도록 조언했고 나는 현재 그 치료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2024.03.25 00:10

  • 루머 휩싸인 英 왕세자빈, 암 진단 고백 "복부 수술 후 발견"

    루머 휩싸인 英 왕세자빈, 암 진단 고백 "복부 수술 후 발견"

    복부 수술 후 각종 루머에 휩싸였던 영국 왕실의 케이트 미들턴(42) 왕세자빈이 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라고 직접 밝혔다. 왕세자빈은 2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공식 계정에 영상 메시지를 올리고 "지난 1월 런던에서 중요한 복부 수술을 받았고 당시 암은 아닌 것으로 여겨졌다"며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수술 후 검사에서 암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왕세자빈은 지난 1월 16일 런던 병원에서 복부 수술을 받고 2주간 입원했으며 이후 공무에 나서지 않아 왔다.

    2024.03.23 08:47

  • 들판 뒤지다 17돈 금덩이 찾았다…5분 만에 '수천만원 대박'

    들판 뒤지다 17돈 금덩이 찾았다…5분 만에 '수천만원 대박'

    지난해 5월 보물찾기를 하러 슈롭셔주를 찾은 브록은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금속탐지기가 망가지는 바람에 낡은 장비로 바꿔야 했지만 탐색을 시작한지 불과 5분 만에 금덩이를 주웠다. CNN은 이번에 발견된 금덩이가 지금껏 잉글랜드에서 발견된 것 중에선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영국 전체로는 스코틀랜드에서 2019년 발견된 121.3g 상당의 금덩어리가 가장 큰 것으로 기록돼 있다.

    2024.03.22 14:41

  • 극우에 맞서던 커밍아웃 총리, 펑펑 울며 돌연 사임한 속사정 [후후월드]

    극우에 맞서던 커밍아웃 총리, 펑펑 울며 돌연 사임한 속사정 [후후월드]

    」 라벤더 천장(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깨고 아일랜드 역사상 최초 동성애자 총리(재임 기간 2017~2020, 2022~현재)에 오른 리어 버라드커(45)가 20일(현지시간) 돌연 사임을 발표했다. 그는 2017년 38세 나이로 첫 총리직을 맡아 아일랜드 역사상 최연소 총리이자, 인도계 아버지를 둔 최초의 혼혈 총리라는 기록도 갖고 있다. 버라드커 총리는 혼혈‧동성애라는 개인적 특징 때문에 재임 기간 내내 인종차별과 동성애 혐오를 내세운 극우파로부터 살해 위협에 시달려왔다.

    2024.03.22 05:00

  • [사진] 푸틴 보아라, 근육 드러낸 마크롱

    [사진] 푸틴 보아라, 근육 드러낸 마크롱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근육질 사진이 공개됐다. 대통령 공식 사진작가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 마크롱은 권투 글러브를 낀 채 샌드백을 치고 있다. 사진은 마크롱 이 최근 우크라이나 지상군 파병 가능성을 언급한 뒤 나왔다.

    2024.03.22 00:11

  • 마크롱, 팔뚝 드러내고 샌드백 때렸다…우크라 파병론 뒤 강인함 과시

    마크롱, 팔뚝 드러내고 샌드백 때렸다…우크라 파병론 뒤 강인함 과시

    마크롱 대통령이 최근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지상군 파병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에 휩싸인 상황에서 신체적·정치적 강인함을 보여주려 했다는 것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달 서방 군대의 우크라이나 파병 가능성을 언급해 반발을 샀다. BBC는 마크롱 대통령이 "정치적 근육을 과시했다"며 "이 사진은 자신의 건강함을 보여주려 웃통을 벗고 계속 사진을 찍는 크렘린궁의 적수에게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썼다.

    2024.03.21 11:36

  • 파업 연장한 영국 수련의들 "임금 수준, 카페 바리스타와 비슷"

    파업 연장한 영국 수련의들 "임금 수준, 카페 바리스타와 비슷"

    영국 수련의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파업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들은 카페 바리스타와 비슷한 시간당 임금, 턱없이 낮은 임금 인상률 등에 불만이 폭발했다. BMA는 "수련의 임금 상황이 매우 열악하다"면서 "수련의 1년 차의 시간당 임금이 14.09파운드(2만4000원)로, 영국 카페 프레타망제 바리스타(14.10파운드)와 비슷하다"고 전했다.

    2024.03.21 11:24

  • 이 수법에 당할 뻔…"소매치기예요!" 파리 10대 틱톡커의 경고

    이 수법에 당할 뻔…"소매치기예요!" 파리 10대 틱톡커의 경고

    프랑스 파리 시내의 한 번화가에서 한 여성이 관광객에게 설문지를 나눠준다. 10대 소년들의 ‘소매치기 경고’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파리 시내의 소매치기 영상을 만들고 있는 알렉스(가명)는 르파리지앵에 "우리는 사람들을 돕고 있기 때문에 이 일이 자랑스럽다"며 "때론 소매치기를 한 시간 넘게 따라다니며 궁지에 몰기도 하지만 그들은 마땅히 받아야 할 대가를 치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1 07:35

  • 멜로니 총리, 딥페이크 음란물 1.5억원 손배소

    멜로니 총리, 딥페이크 음란물 1.5억원 손배소

    이탈리아 첫 여성 총리인 조르자 멜로니(47·사진)가 딥페이크 음란 동영상 제작·유포자를 상대로 10만 유로(약 1억5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딥페이크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가짜(Fake)란 말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낸 가짜 이미지·오디오·비디오 등을 말한다. 멜로니 총리는 변호인을 통해 "이런 피해를 본 모든 여성에게 고발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소송에 나섰다"고 밝혔다.

    2024.03.21 00:11

  • [사진] 폭발물 탐지 로봇개·경찰견 공조

    [사진] 폭발물 탐지 로봇개·경찰견 공조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문화부 건물 앞에서 조우한 원격 조종 로봇개 ‘사에타’와 복제 경찰견 ‘올림피아’. 이탈리아 당국은 문화부 건물 폭탄 테러위협에 직원들을 대피시킨 뒤 폭발물 탐지·제거 작업을 위해 이들을 동원했다.

    2024.03.21 00:10

  • 美 포르노 사이트에 올라온 伊 여성 총리 영상에 10만 유로 소송

    美 포르노 사이트에 올라온 伊 여성 총리 영상에 10만 유로 소송

    이런 AI 기술로 만들어낸 가짜 멜로니 총리의 모습이 음란 동영상에 덧입혀져 미국 포르노 사이트에 수개월 동안 게재돼 논란이 됐다. 멜로니 총리는 자기 얼굴을 합성해 딥페이크 음란 동영상을 제작·유포한 두 사람에 대해 10만 유로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40세 남성은 포르노 동영상을 편집하고, 특정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음란 동영상 여배우의 몸에 멜로니 총리의 얼굴을 붙인 것으로 밝혀졌다.

    2024.03.20 10:04

  • 멜로니 伊총리, 자기 얼굴로 만든 음란물에 10만유로 손배소

    멜로니 伊총리, 자기 얼굴로 만든 음란물에 10만유로 손배소

    이탈리아 역사상 첫 여성 총리인 조르자 멜로니(47)가 본인 얼굴을 합성해 만든 딥페이크 음란 동영상에 대해 민사소송에 나섰다. 멜로니 총리는 자기 얼굴을 합성해 딥페이크 음란 동영상을 제작·유포한 두 사람에 대해 10만 유로(약 1억4500만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멜로니 총리의 변호인 측은 소송을 진행한 이유에 대해 "이런 유형의 피해를 본 모든 여성에게 신고하는 것을 두려워 말고 당당히 맞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소송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2024.03.20 09:44

  • 찰스 3세, 한국전쟁 참전용사 버킹엄궁 초대…한인타운 방문이 계기

    찰스 3세, 한국전쟁 참전용사 버킹엄궁 초대…한인타운 방문이 계기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6·25전쟁 참전군인들을 런던 버킹엄 궁으로 초대했다. 참전군인 존 잉글은 "버킹엄 궁에 오게 돼 정말 기쁘다"며 "한국전쟁이 2차 대전 직후여서 영국에서 한국전쟁 참전군인은 잘 알려지지 않았고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었다"고 말했다. 윤여철 주영 한국대사는 "뉴몰든 방문 당시 만난 참전용사가 한국전이 '잊힌 전쟁'으로 불린다고 하자 국왕이 '뭔가 해야겠다'고 했다고 한다"며 "국왕이 이 행사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말하며 각별히 챙겼다고 한다"고 전했다.

    2024.03.20 06:37

  • '찰스 3세 서거' 가짜뉴스 소동…버킹엄궁 문양까지 박힌 성명 확산

    '찰스 3세 서거' 가짜뉴스 소동…버킹엄궁 문양까지 박힌 성명 확산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서거했다는 가짜 뉴스가 퍼져 외국 주재 영국 대사관들이 진화에 나섰다. 우크라이나 주재 영국 대사관은 "찰스 3세의 죽음에 관한 뉴스는 가짜"라는 글과 이미지를 게재했다. 앞서 영국 왕실은 지난달 5일 찰스 3세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 중 암 진단을 받아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4.03.19 10:02

  • 손흥민, 우상 호날두 제쳤다…월드랭킹 12위, 아시아 선수 유일

    손흥민, 우상 호날두 제쳤다…월드랭킹 12위, 아시아 선수 유일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8일 '2024년 전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톱 15'를 선정해 보도했다.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2023년 여름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을 떠난 뒤 팬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확신하지 못했다"며 "케인은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지만 손흥민은 2023-24시즌 EPL에서 왼쪽 윙어와 공격수로 뛰며 12골을 기록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기브미스포츠는 "홀란드는 세계 최고 선수로의 기량뿐 아니라 성과도 이뤄냈다"고 현재 최고의 축구 선수로 꼽았다.

    2024.03.19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