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랩

중국 시장과 비즈니스 환경의 폭넓은 정보를 공유합니다.

기사 1,926개

2024.07.14 07:00

총 1,926개

  • 광고로 1조 7000억원을 버는 중국 뉴스 앱

    광고로 1조 7000억원을 버는 중국 뉴스 앱

    그도 그럴 것이 이 애플리케이션의 지난 2016년 말 기준 이용자 수가 6억 명을 넘어섰다. 터우탸오는 지난 2016년 모바일 앱 광고로만 100억 위안 가까이 벌어들였다. 2016년 말 기준 터우탸오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미디어와 기업, 기관은 10만 개로 추산된다.

    2017.04.07 12:00

  • 사드 때문에 중국 공장을 동남아로 보내라고?

    사드 때문에 중국 공장을 동남아로 보내라고?

    P사장은 "사드 때문에 혹시라도 중국에서 사업을 하기 어려워지는 순간이 올까 봐 다른 국가들도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중국의 현재 임금 구조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 경쟁력이 있는가? 사드 사태로 인해 탈(脫)중국을 결심하는 기업인이라면, 동남아로 옮겨가는 것이 과연 좋은 선택일까? 차이나랩이

    2017.04.07 07:00

  • '제7 복도'에서 사드의 돌파구를 찾는다

    '제7 복도'에서 사드의 돌파구를 찾는다

    고대 육·해상 실크로드를 복원해 중화 문명을 수출하고 경제 벨트를 만들어 중화 부흥을 이루겠다는 것인데 거기에 ‘회랑(回廊· 복도· corridor)’이라는 단어가 도드라집니다. 다시는 사드 보복을 당하지 않을 동력이 여기에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구든 생각해낼 수 있는 제7의 경제 문화 벨트, 동북 3성~북한~한국~

    2017.04.06 07:00

  • 中 충칭 네일아트 열광, 빅데이터로 본 ‘뷰티 지도’

    中 충칭 네일아트 열광, 빅데이터로 본 ‘뷰티 지도’

    바이두 눠미(百度?米, 소셜커머스 서비스)의 빅데이터를 이용해, 중국 여성의 뷰티 관련 소비 현황을 분석한 것입니다. 날씨가 춥고 건조한 북부지방의 경우 목욕, 온천, 헬스를 선호했습니다. 춥고 건조한 날씨가 특징인 북부지방에 사는 여성의 경우 온천, 목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4.05 18:45

  • 중국을 홀리다...막걸리 마시면 예뻐진다고?

    중국을 홀리다...막걸리 마시면 예뻐진다고?

    중국 정보업체 윈드(Wind)는 이 시장이 2020년까지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용 목적도 늘어나...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려경제'가 포인트 과거 중국에서 보건식품이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했다면, 최근에는 아름다움을 위해서 보건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중국 의약·보건품

    2017.04.05 07:00

  • 대만에 中 간첩 5000명? 첩보전에 목맨다

    대만에 中 간첩 5000명? 첩보전에 목맨다

    BBC는 왕팅유 대만 전 국방위원회(現외교국방위원회) 의원장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의 대만 첩보 활동 예산이 증가해 수백만 달러에 이르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은 대만에서의 첩보 활동 혐의를 공식 부인해왔다. 마샤오광(馬曉光) 중국 대만판공실 대변인은 대만독립을 주장하는 세력이 중국의 대만 내 첩보활동을 과장해

    2017.04.04 12:00

  • MIT가 인정한 중국 기술! 쌍둥이도 구별하고, 범죄자도 잡는다?

    MIT가 인정한 중국 기술! 쌍둥이도 구별하고, 범죄자도 잡는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발행하는 과학기술지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안면인식 결제를 ‘10대 혁신 기술’로 꼽으며 중국의 한 스타트업을 주목한다. 안면인식 소프트웨어인 ‘페이스 플러스플러스’(Face++·이하 페이스++)를 개발한 ‘메그비’(Megvii)가 주인공. 이들을 취재했던 신화사에 따르면 당시 ‘

    2017.04.04 11:51

  • 5년차 월급이 650만원, 그런데도 사람이 없다

    5년차 월급이 650만원, 그런데도 사람이 없다

    그 결과 중국의 산업 디자인 수준은 독일, 일본, 한국 국가들과 비교해 한참 뒤처졌다. 중국 기업들의 디자인 투자 열기를 말하기 앞서, 중국은 왜 디자인 후진국이 될 수밖에 없었던지 그 배경을 알아보자. 선전시의 유명 산업디자인 회사인 시가(ciga) 디자인이 영국 유명 디자이너 마이클 영과 협력해 만든 손목시계와

    2017.04.04 10:28

  • 중국 ‘스모그’도 신(新) 투자 테마다!

    중국 ‘스모그’도 신(新) 투자 테마다!

    중국 환경보호부에 따르면, 13.5규획 기간 내 대기오염 처리 및 방지에 대한 투자 규모는 무려 1조8000억 위안(약 324조원)으로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12.5규획에서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투자했던 3500억 위안(58조9000억원)에 5배에 달한다. 앞으로 중국에서 대기오염 처리, 방지 관련 설비 투자에 엄청난 자금이

    2017.04.03 16:00

  • 중국 문화엔터산업, 한류에 반격이 시작된다

    중국 문화엔터산업, 한류에 반격이 시작된다

    - 중국 영화 시장만 연 400억 위안 - 영화 속 고대도시들 복원해 여행지로 창조 - 음악창작자에 수익 돌아가는 플랫폼 선보여 창조경제. 안젤라 베이비 등 유명배우들의 소속사인 화이브라더스의 왕중레이 부총재, 영화배우 장쯔이의 남편인 왕펑 비트뮤직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왕펑(汪峰) 비트뮤직 대표(영화배우 장

    2017.04.03 12:00

  • 그들은 왜 중국 시장에서 보따리를 싸야 했나?

    그들은 왜 중국 시장에서 보따리를 싸야 했나?

    중국에 진출한 외국 기업이 현지 중국 기업에게 밀려 보따리를 싸야 한 사례는 많다. 전자상거래의 기준을 제시했던 이베이가 왜 중국에서 알리바바에 밀려 시장에서 퇴출당한 지를 말이다. 미국의 C2C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이베이가 중국에 진출한 건 2003년이다.

    2017.04.03 07:00

  • 죽느냐, 사느냐...뜨거운 청춘의 강렬한 몸짓

    죽느냐, 사느냐...뜨거운 청춘의 강렬한 몸짓

    우리는 영화를 통해 우리는 어떻게 중국의 역사가 이야기가 되고, 다시 연극이 되고, 또 다시 영화가 되어 왔는지 그 흐름을 읽을 수 있다. 경극은 배우 얼굴의 분장 색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구분할 수 있고, 노래와 대사, 동작이 어우러지는 연기가 있으며, 소품이나 배경을 활용하지 않으면서 손동작 등 최소한의 장치로

    2017.04.02 12:00

  • 조자룡이 아두를 구해 유비가 천하를 놓쳤다?

    조자룡이 아두를 구해 유비가 천하를 놓쳤다?

    마침내 미부인과 아두를 찾아냈으나 미부인은 상처가 깊어 아두를 부탁하고 우물로 뛰어들었다. 조자룡이 아두를 구한 장판파(長板坡)는 호북성(湖北省) 당양(當陽)에 있다. 예전에 왔을 때는 조자룡의 용감무쌍한 무예에 넋이 빠진 듯 바라보는 조조, 장판교를 막고 호령하는 장비, 아두를 땅바닥에 던지는 유비 등 장판

    2017.04.02 07:00

  • 중국 방산계의 블루오션 무인기

    중국 방산계의 블루오션 무인기

    이 곳에서 생산할 모델은 사우디의 아브두라직과학기술회사(KACST)와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CASC·이하 중국항천)이 공동으로 개발한 대잠 무인기 ‘차이훙(彩虹·CH)-4’이다. 실제 중국군은 미국 무인기 작전수행 능력을 보고 충격은 적지 않았다. 중국이 2013년 11월 말 동중국해에 선포한 ‘방공식별구역’에 미국 무

    2017.04.01 15:00

  • 중국의 반성···"만들면 뭐하나, 사는 사람도 없는데"

    중국의 반성···"만들면 뭐하나, 사는 사람도 없는데"

    지금과 같은 투자 과잉 상태에서 중국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과잉 생산 능력을 줄여나가는 것입니다. 미국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유연한 시장 메커니즘을 만드는 것에서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을 찾았습니다. 시장을 더욱 개방하고 시장에 대한 정부 통제를 멈추면 새로운 성장 동력이 자연스럽게 등장할 거라고

    2017.04.01 12:00

  • 위기의 한반도, 파국이냐 평화냐? 다음 주 결판난다

    위기의 한반도, 파국이냐 평화냐? 다음 주 결판난다

    “북한 핵을 멈추게 하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지금 통제하지 못하면 한반도에서 두 번째 전쟁을 치러야 할지 모른다”는 강박감도 작용하고 있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 도발을 중단하고 동시에 한국과 미국은 군사훈련을 중단( 雙暫停 ·두 가지 잠정 중단) 한다. 미국은 만일 중국이 주동적으로 나서 북한이 레드라인

    2017.04.01 07:00

  • 굿바이 애플, 우리는 따로 갈게

    굿바이 애플, 우리는 따로 갈게

    ‘폭스콘’이라는 이름은 대만 ‘훙하이정밀공업’의 중국 자회사 ‘富士康(Foxconn)’에서 따왔습니다. 폭스콘을 설명하자면 이 회사 창업주인 궈타이밍 회장을 빼놓고 말할 수 없습니다. 대만에도 병역의 의무가 있는데요, 궈 회장은 병역의 의무를 마친 뒤에 해운회사에 입사해 운송 상품에 적합한 선박을 찾는 업무를

    2017.03.31 18:00

  • 싱가포르 비자를 스마트폰으로 5분만에?

    싱가포르 비자를 스마트폰으로 5분만에?

    2017년 3월 현재 알리페이, 위챗 페이 등 스마트폰 결제 앱은 56개 이상의 공공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두고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은 "적지 않은 시민들이 이전에는 장시간 줄을 서서 처리해야 했던 행정 업무들을 이제는 차안이나, 침대에 누워 간편하게 해결하고 있다"며 "동시에 행정 효율도 눈에 띄게 향상되고

    2017.03.31 12:00

  • [팩트체크] 중국이 사드 출구 찾는다고?

    [팩트체크] 중국이 사드 출구 찾는다고?

    왕 전 부부장은 석동연 전 대사와의 면담에서 "한중관계가 등관작루(登觀雀樓:관작루에 올라)처럼 되길 바란다"는 한국 측의 덕담에 놀라며 '사드 문제로 한중이 흔들려선 안 된다'는 데 공감을 했다고 합니다. 사드 보복을 계속할 경우 다음 달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입지가 좁아질 것이라는 분석, 한국에 진보 정권

    2017.03.31 06:00

  • 중국도 ‘바이오 퍼스트’, 한국 추월한지 오래

    중국도 ‘바이오 퍼스트’, 한국 추월한지 오래

    지난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한 그는 “중국 바이오 기업의 성장세가 확연하게 느껴졌다”며 “화이자·로슈 등 다국적 제약업체 관계자가 중국 기업이냐는 물음도 수차례 받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는 작년 4월 미국 식품의약처(FDA)가 판매

    2017.03.30 18:00

  • 한국은 4년 전부터 ‘꽃’에 취했다!

    한국은 4년 전부터 ‘꽃’에 취했다!

    #3월 10일 시 주석이 양회에 참석한 신장 대표단을 만났습니다. "한 가족 같은 민족 단결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 일상생활이든 학교·가정·사회 교육이든 민족 단결의 '꽃'이 항상 만개하도록 해야 한다." 신장 지역에 거주한 위구르족들에게 분열보다는 한족에 동화해 꽃처럼 활짝 피어나고 행복해지라는 주문이지요.

    2017.03.30 14:00

  • 삼성, 큰절하고도 뺨맞은 이유는?

    삼성, 큰절하고도 뺨맞은 이유는?

    “중국이라는 국가나 개인의 행동을 이해하려면 그들의 복잡한 ‘꽌시’의 심리적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꽌시를 영어로 ‘휴먼 릴레이션십(Human Relationship)’이라고 번역한다. 그러나 꽌시는 그 이상이다. 단순한 인간관계나 사업적 관계가 휴먼 릴레이션십이라면 꽌시는 일단 친구가 되고, 의리를 지키며, 관계를 유

    2017.03.30 06:00

  • 중국의 인공지능 어디까지 왔나?

    중국의 인공지능 어디까지 왔나?

    중국 경제, 인공지능이 견인한다 리커창 총리는 지난 5일 전인대(전국인민대표대회·국회격) 정부 업무보고에서 인공지능을 차세대 신흥 산업 발전 계획에 포함시켰다. 이와 관련해 황췬제 중국 중터우증권 연구원은 "빠른 시일내에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나올 것"이라며 "이에 따라 향후 2~3년 내

    2017.03.28 18:00

  • 한국 비상실탄 64조원, 그의 입에 달렸다

    한국 비상실탄 64조원, 그의 입에 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저평가된 위안화로 미국을 공략해 천문학적 무역 흑자를 내고 미국의 일자리를 뺏어갔다고 생각해서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4월 말까지 한국은 물론 중국까지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할 가능성을 여전히 열어놓고 있습니다. 1982년 칭화대 박사과정을 밟았으며 당시 그와 함께 박사과정에 입학한 사

    2017.03.28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