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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테니스 스타' 니시코리도 코로나19 확진

    '일본 테니스 스타' 니시코리도 코로나19 확진

    일본 테니스 '간판' 니시코리 게이(31·세계랭킹 31)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고 고백했다. 니시코리는 17일(현지시간) 자신의 공식 어플레케이션에 "미국 플로리다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데 오늘 아침 양성 판정 결과를 받았다. 증상은 거의 없고 기분도 좋은 편"이라고 글을 올렸다. 니시코

    2020.08.17 07:58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가장 쉬운 수가 정답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가장 쉬운 수가 정답

    백은 그 순간 2를 선수했는데 이 수가 대마 사활에 결정적인 힘이 됐다. 백은 중앙에 한 집이 있기 때문에 만약 이곳에서 한 집을 만들면 산다. ◆AI의 참고도 =너무도 쉬운 백1이 정답이다.

    2020.08.17 00:03

  • 라이프치히, 창단 후 첫 챔스 4강행...AT마드리드에 2-1승

    라이프치히, 창단 후 첫 챔스 4강행...AT마드리드에 2-1승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의 새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라이프치히가 스페인의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라이프치히는 14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와 유럽 챔피언스리그 단판 8강전에서 2-1로 이겼다. 오스트리아의 세계적인 음료

    2020.08.14 07:32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부분적인 묘수 등장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부분적인 묘수 등장

    〈결승 2국〉 ○·탕웨이싱 9단 ●·양딩신 9단 . 장면 ⑪ =흑1의 치중으로 양딩신은 과감히 대마를 잡으러 나섰다. 다만 AI는 우세한 판을 정리하는 용도의 공격이고 지금 양딩신은 진짜 잡으러 가고 있는 점이 다르다.

    2020.08.14 00:03

  • 'K-핸드볼' 온라인 강의, 아시아 14개국 지도자 '언택트' 수강

    'K-핸드볼' 온라인 강의, 아시아 14개국 지도자 '언택트' 수강

    국제핸드볼연맹(IHF) 공식 인증 교육 기관인 대한핸드볼협회 핸드볼 아카데미(Handball Academy in Korea, HAK)가 2020년 아시아 대륙 지도자 대상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6~7월에 아시아 전체 43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아랍에미리트(UAE), 요르단, 바레인, 쿠웨이트, 필리핀, 태국, 필리핀, 태

    2020.08.13 14:31

  • 호날두 몸값 443억원…감독 피를로의 17배

    호날두 몸값 443억원…감독 피를로의 17배

    이탈리아 프로축구 구단 유벤투스 선수와 감독의 연봉이 12일(현지시간) 공개됐는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몸값이 신임 감독의 17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의 연봉은 2800만 파운드(약 443억원)에 이른다. 두 번째로 연봉이 높은 마테이스더리흐트(720만 파운드)의 4배 수준이고, 마우리치오 사

    2020.08.13 12:18

  • 류현진 시즌 첫 QS…부활 확인한 ‘괴물’

    류현진 시즌 첫 QS…부활 확인한 ‘괴물’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3·사진)이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에 성공했다. 토론토는 MLB에서 유일한 캐나다 연고 팀이다. 샬렌필드는 MLB 경기에 필요한 시설을 확충해 이날 개장했다.

    2020.08.13 00:03

  • 강호들이 몰려온다, 대통령배 고교야구 오늘 개막

    강호들이 몰려온다, 대통령배 고교야구 오늘 개막

    올해 6경기에 나와 3승1패, 평균자책점 2.25다. 광주진흥고는 2012년 이후 8년 만에 세 번째 우승, 광주동성고는 2005년에 첫 우승 이후 15년 만에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광주동성고 우완 에이스 김영현(18)은 올해 11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2.61이다.

    2020.08.13 00:03

  • 대한체육회 지도자 대상 스포츠인권 특별교육 실시

    대한체육회 지도자 대상 스포츠인권 특별교육 실시

    대한체육회가 지도자 대상 스포츠인권 특별교육을 열었다. 체육회는 체육계 폭력 관련 사태의 심각성과 스포츠 인권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인권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월 28일 국가대표·후보지도자 교육을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전국 8개지역에서 17개시도 실업팀 지도자 115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2020.08.12 16:12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착한’ 리디아 고의 성공 꼭 보고 싶다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착한’ 리디아 고의 성공 꼭 보고 싶다

    골프에서 마음 착한 사람이 불리하다는 것을. 마음 착한 오초아도 은퇴를 앞두고는 경기 중 클럽을 던져버리는 등 짜증을 내곤 했는데 리디아 고는 선한 마음을 잃지 않았다. 리디아 고를 좋아해서이기도 하지만, 착한 사람이 성공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2020.08.12 00:03

  •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사대부 고상한 취미…조선후기엔 내기바둑도 성행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사대부 고상한 취미…조선후기엔 내기바둑도 성행

    조선 시대 바둑은 ‘사서(史書)’라 부를만한 자료는 없다. ‘조선 전기는 왕과 귀족 사대부들이 고상하게 바둑을 즐겼다면 조선 후기는 바둑이 서민 생활 깊숙이 파고들어 풍속의 하나가 되었다.’ 요지는 이렇지만 이를 위해 제시한 수많은 문헌, 회화, 시 등이 조선 시대 바둑을 생생하게 느끼게 해준다. 이운영(1722~17

    2020.08.12 00:03

  • 인생 길잡이 떠나보낸 김상수

    인생 길잡이 떠나보낸 김상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상수(30)는 어린 시절 야구 글러브를 장난감 삼아 놀았다. 아버지는 실업야구 농협 야구단 유격수였다.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던 ‘야구선수 아들’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2020.08.12 00:03

  • 키움 박병호 타율 부진 속 '7년 연속 20홈런'…이승엽 기록 깰까

    키움 박병호 타율 부진 속 '7년 연속 20홈런'…이승엽 기록 깰까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34)가 이승엽에 이어 KBO 리그 역대 두 번째 7년 연속 20홈런 대기록을 세웠다. 남은 경기에서 10홈런을 기록하면 7년 연속 30홈런 기록도 세우게 된다. 2012년 국내 복귀한 뒤 이승엽은 21개 홈런을 터뜨리면서 8년 연속 20홈런 기록을 세웠지만, 8년 연속 30홈런 고지는 밟지 못했다.

    2020.08.11 20:05

  • '단일팀 골리' 신소정, 남자 실업팀 최초 여성 코치 됐다

    '단일팀 골리' 신소정, 남자 실업팀 최초 여성 코치 됐다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골리로 활약했던 신소정(30)이 한국 남자아이스하키 실업팀 최초의 여자 코치가 됐다. 대명 킬러웨일즈는 11일 "신소정이 골리 코치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신소정 코치는 "열정을 알아봐주고 인정해 준 대명에게 감사드린다. 케빈 콘스탄틴 감독님, 김범진 코치님과 함

    2020.08.11 14:17

  • 박세리 "한 달 수입? 후배들에게 15일간 돼지고기 사줄 정도"

    박세리 "한 달 수입? 후배들에게 15일간 돼지고기 사줄 정도"

    박세리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속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남현희 펜싱 전 국가대표, 곽민정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출연진들에게 "연금, 상금 등이 있겠지만 이를 제외하고 한 달 수입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을 던졌다. 박세리는 남현희, 곽민정,

    2020.08.11 07:21

  • 주전 줄부상에 흔들리는 절대 강자 NC

    주전 줄부상에 흔들리는 절대 강자 NC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올 시즌 프로야구 절대 강자다. 한국 좌완 투수 계보를 잇는 구창모(23)마저 지난달 27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박민우는 시즌 초부터 3할대 타율을 이어왔다.

    2020.08.11 00:03

  • 활짝 웃은 대니엘 강, 고개 떨군 리디아 고

    활짝 웃은 대니엘 강, 고개 떨군 리디아 고

    미국 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최종 라운드 18번 홀(파5)에서 다섯 번째 샷에서야 공을 그린에 올린 리디아 고(23·뉴질랜드)가 2m 보기 퍼트를 시도했다. 대니엘 강은 3일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 LPGA 투어 우승이다. 2015~17년 83주 연속 세계 1위였던 리디아 고는 55위(10일 현재)로 떨어

    2020.08.11 00:03

  • 인천 감독 선임 잡음…구단 고위층은 침묵

    인천 감독 선임 잡음…구단 고위층은 침묵

    일련의 감독 선임 과정에서 잡음이 나온 게 구단 만의 잘못은 아니라는 지적이다. 고위층과 감독 선임 전담부서인 전력강화실은 후보를 놓고 부딪혔다. 우여곡절 끝에 ‘난파선’ 인천의 키를 잡은 조성환 감독은 9일 취임 후 첫 인터뷰에서 "(모든 상황이) 어느 한 사람 잘못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의 잘못이라 생각한다.

    2020.08.11 00:03

  • '권총황제' 진종오, 서울시청 플레잉 코치 맡는다

    '권총황제' 진종오, 서울시청 플레잉 코치 맡는다

    ‘권총황제’ 진종오(41)가 서울시청 플레이 코치를 맡는다. 진종오는 "선수들과 지도자간 가교역할을 잘 수행해 서울시청 사격부가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0m 공기권총과 혼성 10m 공기권총에 도전한다.

    2020.08.10 20:23

  • 문체부, 11일부터 프로스포츠 관중 30% 입장 확대

    문체부, 11일부터 프로스포츠 관중 30% 입장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1일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의 30% 규모로 관중 입장을 확대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막 이후 무관중 경기를 지속해 왔던 프로스포츠는 지난달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관중석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을

    2020.08.10 09:45

  • 김성현, 월요예선 통과자로 첫 우승

    김성현, 월요예선 통과자로 첫 우승

    한국 남자 프로골프 투어 출전권이 없는 김성현(22)은 3일 KPGA 선수권 월요예선을 치렀다. 1958년 시작된 한국 프로골프 대회는 총 550경기였는데, 월요예선을 통과해 우승한 선수는 김성현이 처음이다. 미국과 유럽 투어에서는 가끔 월요예선 참가자가 우승해 훈훈한 사연을 전한다.

    2020.08.10 00:03

  • [배영은의 야野·생生·화話] ‘LG 레전드’ 박용택, 은퇴 투어 자격 없다고?

    [배영은의 야野·생生·화話] ‘LG 레전드’ 박용택, 은퇴 투어 자격 없다고?

    LG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각 구단에 ‘박용택 은퇴 투어’ 협조를 요청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다. "박용택은 LG 구단의 레전드일 뿐, 국가대표로서도 많은 업적을 남긴 이승엽과는 다르다. 은퇴 투어를 하기엔 자격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앞으로 은퇴하게 될 두산 베어스의 레전드, KIA 타이거즈의 레전드, 롯데 자

    2020.08.10 00:03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강약 조절의 어려움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강약 조절의 어려움

    ◆실전진행 =흑1에 두며 잠시 숨을 고르던 양딩신은 기어이 3의 돌입을 감행했다. ◆AI의 추천 =AI가 고른 수는 흑1이라는 지극히 평온하고 쉬운 수였다. 제대로 형세를 보고 제대로 수의 강약을 조절한다는 것은 참 어렵다.

    2020.08.10 00:03

  • LG 상위권 노린다…오승환 아시아 최다 세이브 타이

    LG 상위권 노린다…오승환 아시아 최다 세이브 타이

    삼성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은 7이닝을 3안타와 볼넷 1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9승(6패)째를 챙겼다. 삼성 마무리투수 오승환은 1과 3분의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8세이브(1승 2패)째를 챙겼다. 공식 집계하는 기록은 아니지만, 일본 언론이 '아시아 최다 기록'이라고 명명한 이와세 히토키(은퇴)

    2020.08.07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