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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마의 신' 양학선 "10월 결혼" …양준혁 "나보다 빨리 가네"

    '도마의 신' 양학선 "10월 결혼" …양준혁 "나보다 빨리 가네"

    앞서 양학선은 지난 6월 말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양학선은 지난 8월 같은 공간에 꽃을 든 사진과 함께 "프러포즈 받음. 영원한 사랑. 고마워요. 사랑해"라며 "여보 고마워요. 프러포즈도 해주고 사랑해"라고 적었다. 이에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프로그램 출연자 양준혁은 "

    2020.09.14 06:03

  • 세계 여자 테니스는 오사카 나오미 시대

    세계 여자 테니스는 오사카 나오미 시대

    오사카는 2018년 이 대회에서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39·미국·8위)를 꺾고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 아시아 국적 선수로 메이저 대회 단식 정상에 오른 건 2011년 프랑스오픈과 2014년 호주오픈 여자 단식의 리나(38·중국·은퇴)뿐이다. 현역 여자 선수 중 메이저 대회 단식 3회 이상 우승자는 세

    2020.09.14 00:03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흑, 전면전 선택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흑, 전면전 선택

    〈결승 3국〉 ○·탕웨이싱 9단 ●·양딩신 9단 . 박영훈 9단은 흑에게 가장 간단하게 판을 정리하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박영훈 9단은 "유리한 바둑도 초읽기 상황에서는 혼란을 피해야 한다. 인간에겐 이 그림이 최선이다"고 말한다.

    2020.09.14 00:03

  • 20대 유일한 메이저 3승...이제는 '오사카 나오미' 시대

    20대 유일한 메이저 3승...이제는 '오사카 나오미' 시대

    오사카 나오미(23·일본·세계랭킹 9위)가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면서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아 국적 선수로 메이저 대회 단식 정상에 오른 선수는 2011년 프랑스오픈과 2014년 호주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 리나(은퇴·중국)가 유일하다. 현역 선수 중에 메이저 대회 단식 3회

    2020.09.13 09:11

  • EPL, 유니폼에 ‘인종차별 반대’ 패치부착…무릎 꿇기 세리머니도 계속

    EPL, 유니폼에 ‘인종차별 반대’ 패치부착…무릎 꿇기 세리머니도 계속

    11일(한국시간) EPL은 성명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클럽 주장들이 온라인 화상 회의를 통해 이번 시즌 선수들과 경기 관계자들이 ‘인종차별의 여지는 없다’는 인종차별 반대 패치를 옷소매에 달고 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EPL은 "시즌 내내 선수들과 경기 관계자들의 옷에 패치를 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패

    2020.09.11 08:13

  • 이대훈 “축구로 재충전, 도쿄 금빛 발차기”

    이대훈 “축구로 재충전, 도쿄 금빛 발차기”

    "태권도 선수 소지품으로는 의외의 물건 아니냐"고 물었더니, 이대훈은 "주중에는 태권도에 집중하지만, 주말에는 축구로 스트레스를 푼다. 요즘엔 나를 축구 선수로 아는 사람도 있다"고 했다. 이대훈은 "코로나19로 올림픽이 연기됐고, 태권도 국제대회도 반년 넘게 멈춰 있다. (태권도) 훈련만으로 얻을 수 없는 실전 감

    2020.09.11 00:03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대반전의 시작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대반전의 시작

    장면 ⑧ =이 기보를 처음 봤을 때 지금 장면이 참 신기했다. 그러나 AI는 "하변 흑이 안전해지면서 흑이 탄탄대로를 걷게 됐다"고 말하는 듯하다. AI도 다음 한 수로 이곳을 추천한다.

    2020.09.11 00:03

  • 日 여자축구 국가대표 선수, 자국 남자 프로팀서 뛰게 돼

    日 여자축구 국가대표 선수, 자국 남자 프로팀서 뛰게 돼

    2011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우승 멤버인 일본 축구 국가대표 출신 나가사토 유키(33)가 자국 남자팀에서 뛰게 됐다. 나가사토의 현 소속팀인 미국여자슈퍼리그(NWSL) 시카고 레드스타스도 "나가사토가 하야부사에서 임대로 뛴다"며 "일본 남자 구단에서 뛰는 첫 여성 프로 선수가 될 것"이라 밝혔다. FIFA 여자

    2020.09.10 15:24

  • 모굴스키 간판 서정화, 다음 도전은 ‘선수 인권’

    모굴스키 간판 서정화, 다음 도전은 ‘선수 인권’

    그는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면서 올림픽에서 메달권에 입상한 첫 한국 선수’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다. 비록 메달을 목에 걸지는 못했지만, 두 길을 걸으며 노력하는 과정에서 많은 걸 느끼고 배웠다. 자연스럽게 ‘은퇴 후 운동선수 인권 향상에 힘이 되겠다’는 꿈을 가졌다"고 소개했다. 서정

    2020.09.10 00:03

  • US오픈에 없는 정현, 테니스 슈가맨 되나

    US오픈에 없는 정현, 테니스 슈가맨 되나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 중 4명이 이 대회 초대 출전자다. 다닐 메드베데프(24·러시아·5위), 안드레이 루블레프(23·러시아·14위), 데니스 샤포발로프(21·캐나다·17위), 보르나 초리치(24·크로아티아·32위) 등이다. 올해는 투어 대회의 한 등급 아래인 챌린저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2020.09.10 00:03

  • 기성용 71번 등번호 왜? "71성용이니까"

    기성용 71번 등번호 왜? "71성용이니까"

    기성용(31·FC서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등번호 71번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기성용은 9일 서울 구단이 공개한 '기성용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인터뷰' 영상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등번호 71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기성용의 K리그 등번호와 AFC 챔피언스리그 등번호가 다른 이유는 AFC 규정 때문이

    2020.09.09 15:56

  • US오픈 8강 중 4명이 정현보다 못했는데...

    US오픈 8강 중 4명이 정현보다 못했는데...

    남자프로테니스(ATP)는 지난 2017년 21세 이하 선수 중 세계랭킹 상위 8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을 신설했다.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에 오른 선수 중 4명이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 초대 출전자다. 9일 8강전에서 초리치를 이기고 준결승에 오른 알렉산더 즈베레프(23·독일·7위)도 2017년 넥스트 제너

    2020.09.09 14:20

  •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바둑의 신이 된 인공지능…‘기풍’은 어디에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바둑의 신이 된 인공지능…‘기풍’은 어디에

    SF 영화 ‘엑스 마키나(Ex Machina)’나 미국 드라마 ‘웨스트월드(Westworld)’에서는 인공지능(AI)이 인간을 닮기 위해 분투한다. AI 닮기에 전력을 다하면서 어떻게 나만의 길을 찾아낼 것인가. 우선은 기풍이라고 하는 개개인의 향기가 사라지고 조금씩 획일화되어가는 바둑 동네에서 인간 고수들이 ‘나만의 길’을 찾

    2020.09.09 00:03

  • 팀숙소에 여성 불렀다 퇴출당한 잉글랜드 축구선수 SNS에 사과글

    팀숙소에 여성 불렀다 퇴출당한 잉글랜드 축구선수 SNS에 사과글

    전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소속 필 포든(20·맨체스터 시티)이 방역 지침을 어긴 채 대표팀 숙소에 여성들을 불러들인 사실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포든과 메이슨 그린우드(19·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 뒤 대표팀 숙소에 현지 모델

    2020.09.08 16:49

  • 슈퍼맘이 나간다...US오픈 8강에 엄마 선수 3명

    슈퍼맘이 나간다...US오픈 8강에 엄마 선수 3명

    윌리엄스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한 번 더 할 경우 마거릿 코트(은퇴·호주)가 보유한 메이저 대회 단식 최다 우승 기록(24회)과 동률을 이룬다. 가정 생활에 집중하던 피론코바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복귀했고, 복귀 첫 메이저 대회에서 8강에 올랐다. 지금까지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우승한 '엄마 선수'는 마거릿 코트(호

    2020.09.08 15:33

  • '짜증샷'에 실격패한 조코비치, 극성팬들에 "선심은 잘못 없어"

    '짜증샷'에 실격패한 조코비치, 극성팬들에 "선심은 잘못 없어"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33ㆍ세르비아)가 자신의 US오픈 실격패를 두고 애꿎은 선심을 비난하는 열성 팬들에게 자중해달라고 말했다. 조코비치는 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에 감사하지만, 내가 친 공에 맞은 선심 역시 우리의 응원이 필요한 분"이라며 "그녀를 응원해

    2020.09.08 14:21

  • 코로나19로 미뤄진 프랑스오픈, 관중 입장 허용

    코로나19로 미뤄진 프랑스오픈, 관중 입장 허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막이 4개월 미뤄져 오는 27일 개막하는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가 유관중으로 열린다. 프랑스오픈을 주최하는 프랑스테니스협회는 8일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올해 테니스 투어 대회가 재개된 이후 프랑스오픈은 처음으로 유관중 대회로 치러질 것"이라고 밝혔다. 메

    2020.09.08 08:46

  • 프랑스 음바페도 코로나19 확진…생제르맹에서 선수 7명 걸려

    프랑스 음바페도 코로나19 확진…생제르맹에서 선수 7명 걸려

    프랑스 축구선수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7일(현지시간) 프랑스 대표팀은 음바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오는 8일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크로아티아와의 조별리그 경기에 뛸 수 없다고 전했다. 음바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에선

    2020.09.08 05:28

  • 성질난 조코비치, 공으로 심판 맞히고 실격

    성질난 조코비치, 공으로 심판 맞히고 실격

    조코비치는 7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29·스페인·27위)와 대결했다. 조코비치가 의도적으로 선심을 공격한 것은 아니지만, 테니스에서 홧김에 친 공으로 심판 등 코트 내 경기 진행 요원을 맞히는 행위는 실격 대상

    2020.09.08 00:03

  • 하루 한 번 강제검사…코로나 시대의 NFL

    하루 한 번 강제검사…코로나 시대의 NFL

    미국 프로풋볼(NFL)이 코로나19 시대에 열리는 시즌을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 초강수를 뒀다. AP는 7일 "NFL 사무국과 선수협회가 정규시즌 내내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기 당일을 제외하고 매일 코로나19 검사를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검사를 거부하는 선수에게 벌금 5만 달러(약 6000만원) 부과하기로 했

    2020.09.08 00:03

  • 짜증 낸 조코비치, 상금도 랭킹포인트도 잃었다

    짜증 낸 조코비치, 상금도 랭킹포인트도 잃었다

    한순간의 화를 다스리지 못한 노박 조코비치(33·세르비아·세계랭킹 1위)가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얻은 상금과 랭킹 포인트를 전부 잃었다. US오픈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실격패를 당했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획득한 상금과 랭킹 포인트는 모두 잃게 된다. 그는 "선심의 몸 상태가 괜찮다는 소식을 들어서 정말 다행이

    2020.09.07 08:50

  • 조코비치 "정말 실격시키겠다고?" 분노샷 날렸다가 탈락

    조코비치 "정말 실격시키겠다고?" 분노샷 날렸다가 탈락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33·세르비아)가 성질을 다스리지 못해 아쉽게 US오픈 16강전에서 실격패를 당했다. 조코비치는 7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스페인·27위)와 대결 중 경기가 풀리지 않아 짜증 섞인 샷을 날렸고

    2020.09.07 07:37

  • 공으로 심판 맞힌 조코비치, US오픈 실격패

    공으로 심판 맞힌 조코비치, US오픈 실격패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의 통산 18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과 시즌 전승(26승) 행진이 허무하게 마감됐다. 조코비치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20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340만 2000달러)에서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27위·스페인)와 16강전을 치렀다. 이날 실격패로

    2020.09.07 07:11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구명줄과 지뢰밭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구명줄과 지뢰밭

    〈결승 3국〉 ○·탕웨이싱 9단 ●·양딩신 9단 . 장면 ⑦ =백△는 탕웨이싱이 온갖 피해와 수모를 무릅쓰면서도 노리고 또 노렸던 사활의 급소다. ◆참고도 =사활은 아주 복잡하지만 그중 대표적인 그림을 소개하면 바로 백1 막고 3으로 파호하는 것이다.

    2020.09.07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