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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FBR오픈 공동 2위
지난해 PGA투어에 데뷔한 나상욱(22.엘로드)이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TPC 골프장에서 끝난 PGA투어 FBR오픈에서 합계 12언더파로 공동 2위를 차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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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2위, 최경주 3위
PGA투어 시즌 초반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무섭다.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TPC 골프장에서 열린 FBR오픈 3라운드에서 나상욱(21.엘로드)은 2위, 최경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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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공동6위 상쾌한 출발
PGA 투어 2년차를 맞는 나상욱(21.엘로드)이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 골프장에서 개막한 FBR오픈 1라운드에서 13번 홀까지 2언더파(버디 4,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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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상욱의 어프로치샷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TPC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FBR오픈 1라운드에 출전한 나상욱이 어프로치샷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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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검은 공' 깜짝쇼
▶ 최경주가 연습라운드 17번홀(파3)에서 검은 공(점선 부분)으로 티샷하고 있다. [나이키골프 제공]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TPC 골프장의 파3짜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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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마지막 5R서 뒤집었다
저스틴 레너드(미국.사진)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골프장 아널드파머 코스에서 벌어진 PGA 투어 밥 호프 크라이슬러클래식의 최종 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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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오길비, 나흘째 선두… 봅호프 크라이슬러 골프
조 오길비(미국)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골프장 아널드파머 코스에서 벌어진 PGA 투어 봅호프 크라이슬러클래식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더해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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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기권, 오길비 선두나서
조 오길비(미국)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버뮤다 듄스 골프장에서 열린 PGA투어 밥호프 클래식 2라운드에서 합계 17언더파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필 미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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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람] 손자 일곱 둔 75세 아널드 파머
'살아있는 골프 전설' 아널드 파머(75.미국.(左))가 28일(한국시간) 50대 후반의 신부와 재혼했다. AP통신은 파머가 이날 미국 하와이 해변에서 캐슬린 고스롭(右)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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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R짜리 PGA 밥호프 클래식 개막
PGA투어 밥호프 클래식이 26일 밤(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4개 골프장에서 개막한다. 4라운드로 치러지는 다른 대회와는 달리 5라운드 90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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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뷰익 인비테이셔널 올 첫 정상
▶ 18번홀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우즈가 모자를 벗어들고 공손히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로이터=연합] 호랑이의 포효가 475일 만에 다시 터졌다. 올 시즌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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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야구모자'썼네
올해 나이키 옷으로 갈아입은 최경주(35.사진)가 모자도 바꿨다. 그동안 애용하던 선바이저(뚜껑이 없는 챙 모자) 대신 '야구 모자'를 쓰고 나왔다. 22일(한국시간) 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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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깬 타이거' 선두 호령
'호랑이'가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지난해 샷 난조를 보였던 타이거 우즈(미국)의 드라이브샷과 아이언샷의 정확도가 올해 들어 눈에 띄게 좋아졌다. "스윙 개조를 끝마쳤다"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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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출발 좋다… 시즌 첫 라운드 5언더파
▶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최경주가 마지막 9번 홀에서 호쾌한 드라이브샷을 하고 있다. [샌디에이고=나이키골프 제공] 최경주(35.나이키골프)의 2005년 첫 스코어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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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20일 밤 PGA 첫 출격
최경주(34.사진)가 2005년 PGA투어 첫 무대에 선다. 20일 밤(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즈 골프장에서 개막하는 뷰익 인비테이셔널이다. 1라운드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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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람] 최경주 선수, 미 방송광고서 우리말 써
▶ 나이키골프 TV광고에 출연한 최경주 선수. "이 볼을 쳤는데요, 달나라까지 가더라구요." 올해부터 나이키골프의 후원을 받는 최경주(35) 선수가 '나이키 원 블랙 볼'의 광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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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역전승 '싱긋'
▶ 올 시즌 둘째 대회에서 우승컵을 손에 든 비제이 싱. [호놀룰루 AP=연합] 18번홀(파5.501m) 티잉 그라운드에 선 비제이 싱(피지)이 승부수를 꺼냈다. 먼저 경기를 끝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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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마루야마 연이틀 선두
▶ 4번홀에서 홀인원을 한 일본의 마루야마 시게키(右)가 환호하고 있다. [호놀룰루 AP=연합] 마루야마 시게키(일본)가 PGA투어 소니 오픈에서 통산 네 번째 우승을 노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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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위성미 예선 탈락
▶ 14일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골프장에서 벌어진 소니오픈 2라운드에서 위성미가 칩샷하고 있다.(AP=연합뉴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에서 60년만의 여성 첫 컷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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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강풍'에 뾰로통
▶ 미셸 위가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호놀룰루 AP=연합] "그래도 꼴찌는 아니잖아요." 1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 미셸 위(15.한국이름 위성미)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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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최경주'… 용품 등 매년 21억원 후원
최경주(34.사진)가 올 시즌부터 나이키 상표를 달고 뛴다. 한국나이키골프는 최경주가 최근 미국에서 클럽과 공.의류.가방.신발 등 모든 용품을 나이키 제품으로 사용키로 합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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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오픈 1R 출발… 미셸 위 "아무도 못한 엄청난 일 이루겠다"
"세상을 바꾼 선수, 사람들의 생각 자체를 바꿔놓은 선수로 기억되고 싶어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극한에 이를 때까지 나를 몰아붙일 거예요." 이 당차고 야심만만한 말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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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PGA투어에서 공 바라보는 위성미
오는 14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골프장에서 열리는 PGA 투어 소니오픈에 출전하는 위성미가 12일 프로암 경기에서 티샷을 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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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목표는 20위"
▶ 미셸 위(左)가 리드베터와 함께 샷을 교정하고 있다. [DLGA코리아 제공] "올해는 정말 자신있다. 컷을 통과하는 건 문제가 아니다. 4라운드 내내 언더파를 쳐 20위 이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