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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테이징, MR용 소프트웨어·콘텐트 제작 나서

    아이스테이징이 MR(혼합현실)시장의 마켓플레이스 선점에 나섰다. 애플 비전프로 출시로 글로벌 MR/XR하드웨어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이 시장을 선점한 아이스테이

    중앙일보

    2024.02.02 14:47

  • 아이스테이징ㆍ루이비통, 새 명품 거래 플랫폼 선봬

    아이스테이징ㆍ루이비통, 새 명품 거래 플랫폼 선봬

    메타버스로 구현되는 루이비통과 디올 제품과 쇼룸 / 제공=아이스테이징?? 글로벌 메타버스 기업 아이스테이징이 루이비통과 함께 애플 비전프로를 통해 명품 리테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2024.01.11 18:20

  • 루이비통 스테판 기술총괄, “모든 채널에서 아이스테이징과 루이비통 접근성 휴대성 개선할 것”

    루이비통 스테판 기술총괄, “모든 채널에서 아이스테이징과 루이비통 접근성 휴대성 개선할 것”

    아이스테이징 유럽지사장 파비앙 버나드(Fabien Bernard)가 유럽에서의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유럽 메타버스 시장을 석권한 아이스테이징(iStaging)이 아시아법인 런칭

    중앙일보

    2023.09.25 14:15

  • "초기에 치료하면 이런 험한 꼴은 안 보게 되는데.."

    "초기에 치료하면 이런 험한 꼴은 안 보게 되는데.."

    [박정수] "오코디, 내일 수술 예정으로 되어 있는 이 환자분 바로 수술 들어 가기는 문제가 좀 있어요. 일단 수술 스케쥴에서 빼고 더 정밀 검사를 하고 난 다음에 결정해야 될 것

    온라인 중앙일보

    2018.01.27 00:08

  • 암은 작을 때 작은 수술로 고치는 게 정답이다.

    암은 작을 때 작은 수술로 고치는 게 정답이다.

    [박정수] 이른 아침 병실 회진 시간, 오늘 수술할 20대 아가씨를 만난다. 피부가 하얀 미인 아가씨다. 병상은 비슷한 분위기의 엄마가 지키고 있다. "에고, 환자가 어머니 연배

    온라인 중앙일보

    2017.09.07 00:41

  • 모두 반절제만 해도 된다면야 얼마나 좋겠노

    모두 반절제만 해도 된다면야 얼마나 좋겠노

    [박정수] 이른 아침, 일요일인 어제는  출근을  못했기 때문에 오늘 수술할 환자들을 중심으로 병실 회진을 돈다. 외래 시간에 이미 수술할 내용에 대하여 얘기를 했지만 주치의인 필

    온라인 중앙일보

    2017.03.10 17:32

  • 고령화 시대가 도래했다는 걸 실감하는구만

    고령화 시대가 도래했다는 걸 실감하는구만

    [박정수]   어제(2월14일) 저녁 회진 시간, 필자의 의료진팀과 얘기를 나눈다."내일 수술 중 가장 중요한  86세 할머니 환자다. 우리 나이로는 87세나 되지.  옛날 같으면

    온라인 중앙일보

    2017.02.17 09:27

  • 이 100세 시대에 말이지...

    이 100세 시대에 말이지...

    [박정수] 18호 수술실, 오늘의 최고 VIP인 82세 할머니 환자가 옮겨져 온다.  "아이고, 할머니 오셨네, 어제밤에는 잘 주무셨어요? 잘 주무시도록 처방해드렸는데..."  "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21 18:08

  • "왜 오른쪽 갑상선까지 떼어야 하나요?"

    "왜 오른쪽 갑상선까지 떼어야 하나요?"

    ​ 이 30대 후반 여자 사람 환자를 처음 만난 날은 지난 8월16일이었다. 7월20일 건강검진에서 왼쪽 갑상선 날개에 결절이 발견되어 세침검사를 한 결과 유두암으로 밝혀졌단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10.21 14:00

  • 세상에 상처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세상에 상처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지난 7월, 30대 커리어 우먼이 직장 검진에서 우연히 갑상선 유두암이 발견되어 전원되어 왔다. 가지고 온 초음파영상에는 3.6cm크기의 흉칙하게 생긴 암덩어리가 오른쪽 갑상선

    온라인 중앙일보

    2016.09.01 15:57

  • 아깝다 아까워, 발견됐을 때 바로 수술 했더라면....

    아깝다 아까워, 발견됐을 때 바로 수술 했더라면....

    필자는 미혼의 아가씨 갑상선암 환자를 만나면 "하~~, 좀 있다가 걸리지 뭐 급하다고 꽃 같은 나이에 걸리노?" 하고 탄식한다. 갑상선암의 호발 연령은 40대 후반에서 50대 초

    온라인 중앙일보

    2016.07.11 16:39

  • 저, 전이됐어요?

    아침 회진 시간, 어제 일요일 저녁에 입원했기 때문에 수술에 관한 설명을 병실에서 다시 간략하게 해준다. 물론 외래 시간에 했던 내용이지만 수술 직전에 다시 한번 얘기해 주는 것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6.02.23 10:15

  •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네"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네"

    아, 드디어 오늘 수술의 하이라이트 환자가 수술실로 입실한다. 나이도 22세밖에 안된 앳띤 아가씨다. 그런데 암이 퍼진 정도는 오늘 수술환자중 가장 많이 퍼져 있다. 요즘은 왜 젊

    온라인 중앙일보

    2016.01.12 15:03

  • 11세 소녀에게 갑상선암이...오~하느님!

    11세 소녀에게 갑상선암이...오~하느님!

    지난 7월23일, 외래 환자들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시간에 외래 간호사가 말한다. "교수님, 다음 환자는 병명을 환자 모르게 해 달라고 하는데요" "뭐야? 왜 그래? 환자에게 병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30 10:51

  • 약한자여 그대 이름은 남자이어라

    약한자여 그대 이름은 남자이어라

    "조금 전에 수술 끝난 젊은 친구, 목소리 어떄?" "괜찮은 것 같은데요. 약간 변했다고 봐야 하나..." "어디 그럼 마취 회복실로 가보자. 흠~~, 마취가 거의 다 깼군. 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08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