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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LH 56년 만에 첫 여성 임원 탄생 外

    [인사] LH 56년 만에 첫 여성 임원 탄생 外

    장옥선 LH 56년 만에 첫 여성 임원 탄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6년 역사상 첫 여성 임원을 임용했다고 30일 밝혔다. LH 첫 여성 임원으로 임용된 장옥선(사진) 상

    중앙일보

    2018.01.31 00:02

  • [세상 속으로] 가깝고 깨끗한 화장실 어딨지? 전국 1만 개 위치 한눈에

    [세상 속으로] 가깝고 깨끗한 화장실 어딨지? 전국 1만 개 위치 한눈에

    # 인천 송도에 사는 대학생 유호균(24)씨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외출 때마다 화장실 이용에 적지 않은 불편을 겪었다. 송도 신도시에는 아직 공용화장실이 충분치 않은 데다 일반 화장

    중앙일보

    2016.08.13 00:58

  • 유령마을 되살린 '스마트 시민'

    유령마을 되살린 '스마트 시민'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때 폐허로 변한 나미에 마을(왼쪽 사진)을 떠나 흩어졌던 주민들이 일본 IT 기술자들이 만든 애플리케이션(앱·오른쪽)으로 다시 만났다. [AP 뉴시스

    중앙일보

    2015.03.25 02:02

  • 시골 외딴 수퍼에 외국인 붐비는 사연

    시골 외딴 수퍼에 외국인 붐비는 사연

    파키스탄 대추야자, 네팔산 렌즈콩….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는 아시아 여러 나라의 농식품 등을 파는 가게가 많다. 외국인 인구가 많아지면서 생긴 현상이다. [음성=프리랜서 김성태]

    중앙일보

    2014.05.13 01:25

  • [인사] 한은 첫 여성 1급 서영경씨 外

    [인사] 한은 첫 여성 1급 서영경씨 外

    ◆ 한은 첫 여성 1급 서영경씨 한국은행 창립 62주년 만에 첫 여성 1급이 배출됐다. 한국은행은 27일 내년 1월 승진 예정자를 발표하면서 서영경(49·사진) 금융시장부장을 1급

    중앙일보

    2012.12.28 00:10

  • 편백나무·삼나무 등 250만 그루 … 60대 간암 환자 “숲이 좋아 집 짓고 살아요”

    편백나무·삼나무 등 250만 그루 … 60대 간암 환자 “숲이 좋아 집 짓고 살아요”

    최승일씨는 바위에 바로 앉아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쉬었다. 곧게 뻗은 편백나무가 최씨에게 “괜찮다, 괜찮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들린다. 최씨는 여기에서 내려놓는 법을 배웠다.

    중앙일보

    2012.07.28 00:42

  • [메트로 현장] 서울시, 6300곳에 설치했는데 …

    [메트로 현장] 서울시, 6300곳에 설치했는데 …

    21일 오후 1시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앞 버스정류장. 백화점에서 쇼핑을 마치고 나온 이안승(39·학원강사)씨가 스마트폰을 꺼내 만지작거리더니 다시 백화점 안으로 들어갔다. 스마

    중앙일보

    2011.02.22 00:45

  • 김중수 “오른쪽 깜빡이 켰다면 우회전하는 것”

    김중수 “오른쪽 깜빡이 켰다면 우회전하는 것”

    김중수(사진) 한국은행 총재가 금리인상 기조에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시기의 문제라고 덧붙였다. 지금이냐 다음이냐를 놓고 고민할 뿐 방향은 잡았다는 주장이다. 김 총재는 지

    중앙일보

    2010.09.20 00:21

  • [부고] 애국지사 이중식 선생

    [부고] 애국지사 이중식 선생

    애국지사 이중식(사진) 선생이 6일 오후 6시 별세했다. 87세. 고인은 1942년 천안독립단(일명 불노흥단)을 조직, 항일투쟁을 독려하는 전단을 만들어 전국 애국지사들에게 발송했

    중앙일보

    2008.05.08 00:43

  • 미디어·인터넷 연구 조인스-서울대 협력

    미디어·인터넷 연구 조인스-서울대 협력

    조인스닷컴(joins.com) 하지윤 대표(左)와 서울대 강명구 언론정보학과장이 9일 산학협동 조인식을 열고 미디어.인터넷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을 다짐했다. [사진=양영석 인턴기

    중앙일보

    2007.03.10 05:18

  • 성씨의 고향전의·예안이씨

    『가전충효 세수인경』 (충성과 효도로 가문을 전승시키고 세세손손 인과 경을 지켜나가라)-. 세종대왕이 효정공 이정간에게 하사한 이 8자어필은 오늘날 15만 전의·예안이씨들의 정신적

    중앙일보

    1982.09.11 00:00

  • (153)휴전선

    휴전선1백55마일에 철의 방책이 굳건히 섰다. 다시는 붉은 무리의 발밑에 이땅을 짓밟혀6·25의 비극을 거듭하지않기위해 굳은 진지는 더욱 굳어지고있다. 첩첩이 뻗어나간 멧부리와 산

    중앙일보

    1968.07.27 00:00

  • (4)부두의 영춘 인사 "동백이 피었읍디까"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닷바람이 언땅을 녹이면 목련이 망울지고 봄은 왔다. 우리 모두 새학년 부지런히 배우고 무럭무럭 자라자.』 충무시 충열국민학교5년2반 교실에 예쁘장한 글씨로쓰인

    중앙일보

    1968.03.01 00:00

  • 무장「게릴라」뿌리를 뽑자

    숨가쁘다. 얼어붙은 산야릍 종횡상하로 누비며 북괴 살인특공대를 쫓는 군·경수색대는 쉴틈이 없다. 서울에서 첫교전이 벌어진 지난 21일이래 연 일곱주야-. 31명중 23명을 사살하고

    중앙일보

    1968.01.27 00:00

  • ◇카메라=「린호프」「렌즈」150밀리 F·32 30분의 1초. 「엑타크롬」ASA 50(4 X 5) 사진 이중식 기자

    중앙일보

    1967.11.18 00:00

  • (89)|희망의 계단(13)-자유를 지키는 늠름한 보무

    1일은 제19회 「국군의 날」. 1백 55마일의 휴전선과 바다, 그리고 하늘로부터의 외침을 막으면서 멀리 월남전에 군단규모의 전투병력을 파견, 그 힘을 과시하고있다. 이제 국군은

    중앙일보

    1967.10.03 00:00

  • (71) 희망의 계단(7)

    길은 허리가 잘려 두 동강이 되어 누워 있었다. 오랜 세월을 길은 오가는 사람 하나 없이 훤히 비어 있는 평원을 지켜보고 있었다. 길은 외줄기 철원역을 기점으로 북에서 남으로만

    중앙일보

    1967.06.24 00:00

  • (67) 역사의 고향(31) 초파일

    음력 4월 초파일(5월16일)―불교도만의 축제일은 아니다. 대자대비한 성인 석가모니의 나신 날이기 때문에 성대히 기념하는 것이기도 하려니와 이 땅의 사람들은 오히려 연중의 중요 명

    중앙일보

    1967.05.13 00:00

  • (63) 희망의 단계(4) 국부의 원천 한비

    태화 강변에 기적이 일어났다. 35만평의 대지에 세계 최대의 요소비료공장이 완공되었다. 『시들어 가는 이 민족의 힘과 의지를 북돋워 희망과 용기로써 살기 좋고 복된 나라를 건설하

    중앙일보

    1967.04.22 00:00

  • )(42)|(2)

    「방콕」하늘에 웅비의 날개를 펴기 위해 뭉쳤다. 3백28명(조사원 등 포함)의 한국대표선수단은 남녘하늘을 바라보며 승리의 「포즈」를 취했다. 그 모두가 늠름한 모습, 구릿빛 얼굴

    중앙일보

    1966.11.29 00:00

  • 북양출어 30일|시험조업 제 2진어부 좌담회|모선없인 어려운 어장|무시무시했던 물기둥|장비 등 현대화 서둘러야

    시험출어의 기대에 부풀었던 북양어장의 개척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다. 「기항제한」 등 일본측의 조업방해도 그렇지만 북양의 기후·해양조건도 우리 연안어장과는 판이하다는 것. 이런 조

    중앙일보

    1966.09.24 00:00

  • "우리도 북양어업할수있다"|본사이중식특파원 현지사진「르포」

    한국최초의 북양선단제2진은 발전도상의「코리아」의 이름을 씨뿌렸다. 일본정부의 상륙거절도 북양어장을 향해가는 선단의 사기를꺾진못했다. 짙은 안개, 무서운 파도도 아랑곳없이 3차의조업

    중앙일보

    1966.09.10 00:00

  • 배양어장조업취재|이중직기자를특파

    중앙일보사진부이중식(사진)기자는배양어장의현황을취재하기위해 18일하오 삼양수산자망선단 제2진을따라현지로 떠났다. 이기자는 「얼류션」 열도를중심으로 북양어장에 출어(송어·연어잡이)중인

    중앙일보

    1966.08.19 00:00

  • 남도 부산 개항 90년

    거칠었던 반도의 숨결을 거두고 이젠 회색의 파도 위에 세계를 향한 힘찬 기지개를 편다. 남항 부산의 장래 이야기는 밤새울 줄 모른다. 태백산맥의 여맥이 줄달음쳐 오다 멈추고 꿈틀거

    중앙일보

    1966.02.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