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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홍준의 문화의 창] 바다를 건너온 두 점의 명화

    [유홍준의 문화의 창] 바다를 건너온 두 점의 명화

    유홍준 본사 칼럼니스트·명지대 미술사학과 석좌교수 지금 국립광주박물관에서는 ‘애중(愛重), 아끼고 사랑한 그림 이야기’가 열리고 있다(12월 10일까지). 이 전시회는 미국에 사

    중앙일보

    2023.11.23 01:02

  • [마음읽기] 추사의 일로향실

    [마음읽기] 추사의 일로향실

    문태준 시인 겨울이 깊어 간다. 살얼음이 얼고, 먼 산은 흰 눈을 머리에 이고 서 있다. 어느 날에는 바람이 너무 맵고, 공기가 지나치게 차서 허공에 조금의 틈도 없는 것만 같다

    중앙일보

    2018.01.03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