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복

    하나서울안과 원장 안과전문의

    [강경복의 시시각각(視視覺覺)] 안과 전문의. 우리 몸 어디 하나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지만,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눈에 대한 건강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실명에 이를 수 있는 여러 안과 질환을 소개하면서 그 치료법을 알아본다.

    [더,오래] 날파리 날아다니고 빛이 번쩍 번쩍 '비문증'

    2018.01.18 02:00

  • 김국진

    소선재 대표

    [김국진의 튼튼마디 백세인생] 호모 센테나리안. 평균수명 100세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장수는 분명 축복이지만 건강 없이는 재앙이다. 강건한 마디(관절)와 음식물을 소화·배출하는 장기, 혈관 등 모든 기관과 정신이 건강해야만 행복한 노화를 맞이할 수 있다. 함께 공부하는 14명의 한의사와 함께 행노화(幸老化)의 방법을 제시한다.

    세수하다 허리 삐끗···진통제보다 효과적인 응급조치법

    2019.03.18 07:00

  • 김병곤

    키움 히어로즈 단장특별보좌 High Performance Team

    [김병곤의 MLB 컨디셔닝 스토리] 운동이 삶에 녹아 있을 때 활기찬 생활이 가능합니다. 힘만 빼고 몸을 괴롭히는 운동은 이제 그만. 야구 국가대표 재활 트레이너와 피지컬 코치를 거친 건강운동관리사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건강 운동법을 안내합니다.

    [더오래]야구 선수가 가장 무서워 하는 햄스트링 부상 예방법

    2021.09.17 08:00

  • 김형수

    안과전문의

    [김형수의 이지아이(Easy eye)] 가깝지만 왠지 선뜻 안 가게 되는 안과. 그 문턱을 맞추기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환자들이 진료실에서 자주 물어보는 질문을 안과의사가 시원하고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모두의 건강한 눈, 행복한 눈빛을 위한 이지아이(easy eye), 지금 출발합니다.

    눈 자주 깜빡거리는 우리 아이, 틱장애인가요?

    2018.08.21 09:01

  • 노영범

    노영범부천한의원 대표원장, 대한상한금궤의학회 회장

    [노영범의 소울루션] 그동안 한약은 보약이란 인식이 강했다. 병을 치료하는 건 양약의 영역이었다. 그러나 앞으론 한약도 치료 약으로 쓰이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화학적 조합으로만 만든 양약은 강한 독성을 띨 수밖에 없다. 반면 한약은 생약 성분으로 이루어져 몸에 이롭다. 한약이 치료 약으로 사용된다면 양약이 쳐놓은 울타리를 허물어 의학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전문 한의사가 진단체계를 상세하게 소개한 '상한론'을 바탕으로 치료 약으로서의 한약을 풀어낸다.

    [더,오래] 마음의 병 고치려면 몸부터 기쁘게 해주라

    2017.11.19 06:00

  • 박용환

    하랑한의원 원장

    [박용환의 면역보감] 동의보감을 연구하는 한의사다. 한국 최고의 의학서로 손꼽히는 동의보감에서 허준이 제시하는 노년의 질환에 대비하는 방안을 질환별로 연재한다.

    [더오래]운동으로 면역력 키우는 비법

    2021.09.06 07:00

  • 박재병

    (주)케어닥 대표이사

    [박재병의 시니어케어 돋보기] 노인 요양 시설과 간병인을 중개하는 플랫폼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노인 돌봄 산업과 제도를 기업가의 입장에서 바라보고자 한다. 자식 된 입장에서 '부모님을 어떻게 모실 것인가? 어떻게 준비해야만 잘 준비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독자들과 같이 나누고자 한다.

    [더오래]간병인 비용 월 280만원…‘간병파산’ 막으려면

    2021.09.08 15:00

  • 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홍보실

    [오늘도 건강하신가요] 누구나 건강한 삶을 꿈꾼다. 높은 업적과 명망을 쌓은 유명인이라 하더라도 질병 앞에는 속수무책이다. 인생 100세 시대,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living longer)가 아니라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living better)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질병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질병 정보와 건강하게 잘 사는 법을 공유한다.

  • 유원희

    WY 치과 원장

    [유원희의 힘 빼세요] 입안에는 또 하나의 우주가 있다. 그 신비한 조화와 자연미를 찾아내 미적 감각으로 치료하는 치과의사가 들려주는 힘을 빼는 삶의 이야기. 힘을 빼면 치과 치료가 쉬워지는 건 물론 가족, 친구 사이, 비즈니스도 잘 풀려간다. 한국보다 외국에서 더 잘 알려진 치과의사가 힘을 뺀 인생이 더 멋진 이유를 들려준다.

    [더오래]어금니 다 닳으면 일생 끝…코끼리도 사람도 씹어야 산다

    2020.05.26 15:00

  • 유재욱

    재활의학과 의사

    [유재욱의 심야병원] 작은 간판이 달린 아담한 병원이 있다. 간판이 너무 작아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그냥 지나쳐 버릴 정도다. 이 병원의 진료는 오후 7시가 되면 모두 끝나지만, 닥터 유의 진료는 이때부터 새롭게 시작된다. 모두가 퇴근한 텅 빈 병원에 홀로 남아 첼로를 켜면서, 오늘 만났던 환자들이 한 명 한 명 떠올린다. ‘내가 과연 그들에게 최선의 진료를 한 것일까?’ ‘혹시 더 나은 치료법은 없었을까?’ 바둑을 복기하듯 환자에게 했던 진료를 하나하나 복기해 나간다. 셜록 홈스가 미제사건 해결을 위해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영감을 얻었던 것처럼, 닥터 유의 심야병원은 첼로 연주와 함께 시작된다.

    [더오래]잘 때 손바닥을 하늘로…척추 건강 24시

    2020.12.29 14:00

  • 이태호

    부산대 명예교수

    [이태호의 잘 먹고 잘살기] 시중에는 건강식품이 넘쳐나고 모든 식품이 약으로 변했다. 허위와 과대광고로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다반사다. 함량 부족의 전문가가 TV에 붙박이로 출연하면서 온갖 왜곡정보를 양산하고 소비자를 기만한다. 음식으로 치료되지 않는 질병이 없고 그들의 말대로라면 질병에서 해방될 것 같은 분위기다. 대한의사협회가 이들을 쇼닥터로 지칭하고 규제대상으로 삼을 정도로 이제 그 도를 넘겼다. 노후에 가장 관심사인 건강관리를 위해 올바른 지식을 알리고 시중의 잘못된 식품에 대한 왜곡된 상식을 바로잡는 데 일조하고 싶다.

    [더오래]사양꿀, 천연꿀에 대한 배신일까? 실제는 도긴개긴

    2021.08.24 08:00

  • 임종한

    인하대 의과대학 교수

    [임종한의 디톡스] 브레이크 없이 진행되는 산업화, 문명화는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바꿔놓기는 했지만 그만큼 혹독한 대가를 요구한다. 우리는 실생활 속에서 다양한 유해성분과 독소에 노출되고 있다. 우리 몸의 독소를 줄이거나 제거할 수 있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건강한 일상,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디톡스(Detox, 해독) 이야기를 연재한다.

    [더오래] 운동부족 심각한 현대인, 웨어러블 기술이 해결해줄까?

    2020.05.13 13:00

  • 전승준

    치과 의사

    [전승준의 이(齒)상한 이야기] 아이들에게 치과가 무서운 곳이 아닌 추억의 장소로 기억된다면...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며 의심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치과에 첫 방문은 언제가 좋을까? 젓니는 썩어도 그냥 놔두면 되는 걸까? 때론 소란스럽고 역동적인 소아치과의 세계로 안내한다.

    [더오래]오줌, 소금, 모래, 뼛가루…치약 없던 시절의 대용물들

    2021.09.09 11:00

  • 정수덕

    눔코리아 총괄이사

    [정수덕의 60에도 20처럼] 글로벌 헬스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필자는 자신 역시 헬스 중독자다. 바쁜 직장생활로 몸이 크게 망가졌던 젊은 시절, 그는 일과 후 헬스장을 다니며 근육운동을 열심히 한 결과 남부럽지 않은 훈남으로 거듭났다. 대부분 헬스 정보가 20~30대를 대상으로 하는 현실에서 50~70대의 건강과 식생, 운동은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 비교해 알려주고 운동법을 제시한다.

    [더,오래] 고개 숙인 남성들이여, 뱃살 빼라

    2017.11.30 04:00

  • 조인호

    약사

    [조인호의 알면 약 모르면 술] 20년 차 약사가 약과 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적는다. 와인은 10년 이상 된 취미로 한 포털 와인 부문 파워블로그를 4년 연속 수상했으며 2017 한국 소믈리에 대회 어드바이저 부문 1위도 수상했다. 오랜 기간 약국에서 약을 취급하며 환자에게 복약 상담했던 경험, 와인과 기타 술에 대한 조예를 바탕으로 우리가 평소 접하는 약과 술의 이야기, 그리고 음식과 함께했을 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고민한다.

    로제와인, 다양한 반찬 오르는 한국 식탁엔 딱이죠

    2018.08.2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