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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계좌를 활용해 만기존속형 채권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허씨는 현재 가지고 있는 IRP 계좌에 매달 75만원씩 납입해 연간 한도 900만원을 채우면 내년 초 연말정산에서 118만80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때 IRP 계좌로 ‘만기존속형 채권 ETF’에 투자하는 것도 대안이다.
2023.03.22 00:02
목돈을 만들기 위해 지인의 말을 듣고 국내외 주식, ETF(상장지수펀드), 암호화폐 등 다양하게 투자하고 있지만, 실속이 없다. 올해 2세 계획이 있으니 태아·정기보험 가입도 고려해 봐야 한다. 그러나 ISA를 통해 금융 상품에 투자하게 되면 근로소득자의 경우 1인 총 연봉 5000만원 이하일 경우 발생한 이자 소득에 대해서 400만원까지 세금이 없다.
2023.03.08 00:02
A 부동산 하락기에 역발상을 발휘해 직장·주거 근접 지역인 서울 마포와 성남 분당에 급매물을 찾아보자. ◆마포·분당 급매물이나 창릉 일반분양 =오피스텔 전세를 포함한 총자산은 8억원이다. 예·적금 3억원도 언제든 종잣돈으로 활용할 수 있어 부동산 구매도 무리가 없어 보인다.
2023.02.22 00:02
결혼 계획이 없어 사실상 혼자 사는 노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국민연금 외에 준비하고 있는 게 없다. ◆재건축 가능 단지 급매 위주로 =서울의 강북이나 강서지역 소형아파트 또는 지하철 등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용이한 경기도의 소형아파트 쪽으로 눈을 돌리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IRP 등에서 월 100만원 정도를 수령하면 국민연금과 합쳐 189만원이기 때문에 혼자 사는 노후를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생활비 자금은 마련이 가능하다.
2023.01.25 00:02
곧 철거를 앞두고 있어 입주 전까지 살 집을 마련해야 하는데 이주 전략을 어떻게 짜면 좋을지 궁금하다. 거래 회복이 제한적이겠지만 김씨가 보유 중인 송파구 소재 재건축 아파트는 입지도 좋고 재건축 후에 1000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환골탈태할 수 있다. 전세를 얻을 때는 근저당이 잡혀 있지 않은 집을 구하고, 향후 재건축 아파트 입주 시점에 맞춰 보증금을 바로 빼기 어려울 수도 있으니 재계약 시에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하는 것도 생각해볼 만하다.
2023.01.11 00:02
부부 모두 공무원으로 정년퇴직 후 각각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는 점도 노후 부담감을 줄여준다. ◆IRP 부부 각자 세액공제 한도 최대로 불입 =각자의 소득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한도로 IRP(개인퇴직연금계좌) 금액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IRP만 제대로 운용할 수 있다면 개인의 자산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2022.12.21 00:02
이때 확보된 자금으로 자녀에게 전세자금을 지원하고 고금리 시대에 맞게 국고채 등에 투자하자. ◆자녀 전세자금 지원 시 세금 주의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로 제 가격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걱정은 있지만, 다행히 현재 강씨가 보유 중인 서초구 아파트는 재건축 기대감에 매물이 귀한 편이라 매각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를 시세 기준 25억원에 팔고 확보된 자금으로 서울과 근접한 수도권 소재 시세 15억원 수준의 준공된 지 5년 이하의 전용 84㎡를 매입하자.
2022.12.07 00:03
대형 평형대의 현재 아파트를 팔아 같은 단지 낮은 평형대로 갈아타기를 추천한다. 현재 부부가 각각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하나를 접고 사업자대출부터 갚는 게 좋겠다. ◆사업장 하나 정리해 투자금 회수 =최씨 부부 각각 자영업을 하고 있지만, 한 달 합산 소득이 350만~400만원 수준으로 사업 구조조정 필요해 보인다.
2022.11.30 00:02
A 정씨가 자녀에게 아파트 중 1채를 증여하거나 매각할 경우 내야 할 증여세와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을 따져봤을 때 매각보다는 부담부증여가 유리하다. ◆저가 양도보다 부담부증여 =정씨가 마포 아파트(시가 15억원)를 자녀에게 증여할 경우 자녀가 무주택이고 세대 분리가 가능해 각각 1세대 1주택이 되므로 양도소득세를 줄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내야 하는 세금은 큰 차이는 없지만, 자녀의 현금 동원력 등을 따져봤을 때 증여가 더 부담이 적다.
2022.11.09 00:02
A 세종시 아파트를 처분해 일단 대출을 전액 상환하고, 서울 월세를 전세로 돌려 지출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월세를 전세로 바꿔야 =세종시 아파트를 보증금 3억원에 전세를 놓고 서울에 보증금 1억원에 월 200만원 월세로 구했다. 게다가 세종시 아파트 전세금 중 월세 보증금 1억원을 제외한 2억원을 주식과 금융상품 등에 투자하며 월세 상당의 이익을 기대했지만 주가 하락으로 손실이 난 상황이다.
2022.10.26 00:02
놀고 있는 현금성자산은 꾸준히 채권이나 낙폭 큰 성장주 위주로 매수하자. ◆채권·낙폭 큰 성장주 꾸준히 매수 =연금저축과 IRP 모두 현재 마이너스인 상태지만 당장 사용해야 하는 자금이 아니기에 섣불리 매도해 손실을 확정하고 안전자산으로 옮기기보다 그대로 유지하면서 꾸준히 납입하길 추천한다. 한씨는 현재 실손보험에 가입해 있는데 혼자 사는 노후를 대비해 추가로 100세 만기형 중대질환 건강보험에 추가로 가입하자.
2022.10.12 00:02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 외에 경기도 양주시에 전세를 주고 있는 아파트가 있는데 더 늦기 전에 매각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다. ◆내년 5월 9일까지 양도세 중과 유예 =경기도 양주시에 전세를 주고 있는 아파트는 2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도 받을 겸 가격이 더 내려가기 전에 매각하는 게 좋겠다.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고 내년 5월 9일까지 양도세 중과 유예도 예정돼 있어 내년 상반기까지는 가격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2.09.28 00:02
아파트 평수를 줄여 남은 차액과 예금 등을 통해 노후생활을 위한 현금흐름을 만들어 두는 것이 합리적이다. ◆아파트 줄여 현금흐름 창출 =최씨는 2013년 4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163㎡(전용면적 134㎡) 규모의 아파트를 7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연 5% 신종자본증권, 석달마다 이자 =퇴직 후 아파트를 줄이고 남은 차액과 예금 등을 합치면 여유자금 7억원 정도를 확보할 수 있다.
2022.09.14 00:02
◆연금저축·IRP 납입한도 연 1800만원= 일반적으로 직장인은 세액공제를 위한 한도인 연간 700만원을 채우기에 바쁘지만 전씨는 생활비에 여유가 있는 만큼 연간 납입한도 1800만원을 충분히 활용하는 게 좋겠다. ◆ISA 만기금액 10% 추가 세액공제= ISA에 가입하면 금융소득에 대한 비과세와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만기 시 연금저축 등에 추가 납입해 노후도 준비할 수 있다. 연금저축 등에 납입할 수 있는 한도는 연간 1800만원인데 ISA를 활용하면 추가로 연금저축 등에 납입할 수 있다.
2022.08.31 00:02
거주 중인 아파트를 제외한 나머지 아파트 2채를 매각하길 권한다. ◆10년 이상 임대사업 양도세 ‘0원’ =박씨는 지금 거주 중인 아파트 (전용 79㎡, 시세 9억원) 1채 외 주택임대사업자 의무기간이 종료된 아파트 2채(각각 전용 60㎡, 시세 7억5000만원)를 보유하고 있다. 세법에서는 국민주택규모(85㎡) 이하로 임대개시일 당시 기준시가 6억원(수도권 외는 3억원) 이하(2018년 9월 14일 이후 취득분부터 적용)이며 취득 후 3개월 이내에 장기임대주택으로 등록한 후 임대료 증액 제한을 준수하면서 10년간 임대한 경우 양도세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2022.08.17 00:02
강남과 강동권에 알짜배기 아파트 3채를 보유하고 있어 자산의 규모는 큰 편이지만 일정한 근로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너무 크다. 강남의 아파트는 보유하되, 공동명의로 보유 중인 강동구 아파트는 아내에게 증여하기보단 내년 5월까지 양도세 일반세율을 적용받는 시점까지 매각하는 게 좋겠다. ◆종부세 피하려 증여하면 세금폭탄 =박씨는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시가 18억원 상당의 강동구 아파트를 부인에게 증여해 각각 1주택자를 만들어 종부세를 줄이고 싶어 한다.
2022.07.27 00:01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활용 =보유 부동산 중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아파트는 매각할 필요가 있다. 월세가 나오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상승 여력이 낮은 데다 늘어난 대출이자 부담을 지면서 월세를 받는 것보다 매각을 통해 얻는 차익으로 대출을 상환하는 것이 유리하다. 상대적으로 차익이 적은 지방 아파트와 수원 아파트를 먼저 매각한 뒤 가장 시세차익이 많은 서울 아파트는 마지막 시점에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받는 것이 유리하다.
2022.07.13 00:01
전 씨는 경남 양산시 등 지방에 아파트 3채를 보유한 다주택자로 이를 어떻게 처분해야 세금을 절약하면서 상가주택 구입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A 전 씨는 경남 양산시와 경기도 평택시에 매매 호가 2억원 내외의 아파트 3채를 보유하고 있는 다주택자다. 1층에 가게를 내고 위층은 월세를 받을 수 있는 4억원 내외의 상가주택을 구입하기 위한 자금 마련이 필요한데 세금을 절약하려면 매도하는 순서가 중요하다.
2022.06.29 00:03
A 현재 보유 중인 아파트 2채 중 거주하고 있는 포항의 아파트를 계속해서 보유하길 권하며 향후 주택연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현재 국내외 펀드에 투자하고 있는데 수익률이 10% 이상 마이너스인 상태지만 오히려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금액은 늘려 보유하길 추천한다. 신씨 직장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포항에 살아야 하는데 현재 거주하고 있는 포항 아파트의 경우 1998년에 준공된 아파트로 거주 인프라가 우수한 지역이기 때문에 계속 보유하는 것을 권한다.
2022.06.15 00:03
지난해까지 일시적 1세대 2주택자 비과세 혜택이 있어 매도하기 위해 애를 썼지만 매매가 이뤄지지 않아 포기한 상황이다. 일시적 1세대 2주택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매각을 검토 중이라면 새 정부 들어 시행한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적 유예’를 활용해 양도세를 아낄 수 있다. 현재 2채가 모두 부부 공동명의로 되어 있어 종부세는 부부 모두 중과세율이 적용된다.
2022.05.25 00:03
아파트를 사고 싶지만 사실상 서울에서는 접근이 어려워 오피스텔을 구입할 지, 지역을 경기도로 좀 더 넓혀 값이 좀 더 낮은 아파트를 구할지 고민하고 있다. ◆대출은 3억 정도 가능, 청약도 필요 =지난해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서민·실수요자 주택담보대출 우대요건 완화 및 우대혜택 확대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6억원 이하)는 LTV 60%, 조정대상지역(5억원 이하)은 LTV 70%까지 받을 수 있고 최대한도는 4억원까지다. 보험 상품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기본 개념은 요양·간병을 꼭 받아야 하는 경우 사망보험금의 일정 부분을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50%까지 선지급 받을 수 있다.
2022.05.11 00:03
2~3년 내로 결혼 시기가 순차적으로 다가올 자녀들에게 주택 구입 자금을 지원해주고 싶다. A 자녀들의 주택 구입을 위한 자금 지원 방법은 증여와 금전대여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두 가지 방법 중 꼭 한 가지만 고수할 필요는 없고 자녀에게 지원해줄 금액의 크기와 얼마만큼 증여의 여력이 있는지 확인해 두 가지 방법을 섞어 활용하자.
2022.04.27 00:03
A 상속받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 단독주택(시세 20억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오피스텔(시세 4억원), 부산 동래구 아파트(시세 16억원) 등 3채 중 사당동 단독주택과 대치동 오피스텔은 보유하되, 부산 아파트는 처분하기를 권한다. ◆오피스텔은 보유, 부산 집은 매각 =사당동 단독주택의 경우 최근 주변 일대가 상권형성으로 속속들이 상업용 빌딩이 늘어나는 추세를 고려할 때 근린상가로 용도변경할 경우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사당동 단독주택을 근린상가로 다시 지을 경우 35억~40억원 이상으로 큰 폭의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2022.04.13 00:03
A 신씨는 주택임대사업자가 자동말소되면서 1가구 2주택이 됐지만 양도소득세는 중과되지 않는다. 국내 주식으로 운용 중인 2억원의 자금은 배당형 상품으로 돌려 안정성을 높이자. ◆배당형 상품으로 6~7% 수익 =현재 직접 운용 중인 2억원의 주식 투자자금을 노후자금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꾸준한 배당형 상품으로 교체를 제안한다.
2022.03.3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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