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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우 야구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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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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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해설위원

1998년 박찬호 경기를 시작으로 25년째 중계를 이어 온 비선수 출신 해설위원의 시조새. 컴퓨터공학 전공자다운 통계 해석 능력, 매니지먼트사 근무 경력, 한국 야구는 물론 호주리그까지 중계한 팔방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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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1억 오타니 1486억 이정후…‘우주적 몸값’ 뒤 숨은 키워드

2023.12.27 15:26

선수 입장에선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도드라지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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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1억 오타니 1486억 이정후…‘우주적 몸값’ 뒤 숨은 키워드

2023.12.27 15:26

. 살림살이가 어려워지자 대형 FA에게 돈을 몰아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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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1억 오타니 1486억 이정후…‘우주적 몸값’ 뒤 숨은 키워드

2023.12.27 15:26

총 13개

  • 9121억 오타니 1486억 이정후…‘우주적 몸값’ 뒤 숨은 키워드

    9121억 오타니 1486억 이정후…‘우주적 몸값’ 뒤 숨은 키워드 유료 전용

    돈 잘 버는 MLB도 허리띠를 졸라맸다 MLB 선수들의 평균 연봉이 꾸준히 상승한 건 아니다. 2003년 빅리그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237만 달러(약 31억원)였다. 실제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는 연봉 인상 선수가 많고, FA 오지환·임찬규·함덕주와 계약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샐러리캡을 넘는 구단이 될 게 확실해졌다.

    2023.12.27 15:26

  • 초당 6만6000원씩 꽂힌다, 오타니의 ‘우주적 연봉’

    초당 6만6000원씩 꽂힌다, 오타니의 ‘우주적 연봉’ 유료 전용

    LA 다저스는 7억 달러라는 프로 스포츠 계약 역사상 최고액을 안겨주는 파격을 선택했다. FA 계약 역사상 최고액을 받은 선수는 지난겨울 계약한 뉴욕 양키스의 에런 저지다. 미국인들의 평균 연봉이 5만 달러를 조금 넘으니까 MLB 선수들은 100배를 버는 셈이다.

    2023.12.13 15:22

  • 키움에 최소 122억 안긴다? 이정후는 MLB 이렇게 간다

    키움에 최소 122억 안긴다? 이정후는 MLB 이렇게 간다 유료 전용

    선수와 MLB 구단 간 계약이 체결되면 구단은 포스팅 금액만큼을 이적료로 받는다. 2500만 달러 초과 5000만 달러 이하면 2500만 달러의 20%인 500만 달러에 나머지 금액의 17.5%가 더해진다. 5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이면 500만 달러(2500만 달러의 20%)+425만 달러(2500만 달러의 17.5%)+나머지 금액의 15%가 지급된다.

    2023.11.29 17:02

  • 좋은 선수와 좋은 감독 다르다, 그걸 텍사스 보치가 입증했다

    좋은 선수와 좋은 감독 다르다, 그걸 텍사스 보치가 입증했다 유료 전용

    보치 감독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시절 세 차례(2010, 2012, 2014년)나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보치 감독은 흔들리는 이시카와를 안심시켰고, 다시 한번 시리즈 주전 좌익수는 이시카와라는 믿음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응용 감독은 해태 타이거즈 감독 시절 프로야구 사상 첫 번째로 왕조를 만들었다.

    2023.11.15 15:51

  • 미친 선수 없이 미친 경기…애리조나·NC 비밀은 ‘불펜’

    미친 선수 없이 미친 경기…애리조나·NC 비밀은 ‘불펜’ 유료 전용

    2002년 뉴욕 양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에서는 네 경기 타율 0.400, 1홈런, 6타점을 올렸고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에서도 타율 0.353, 1홈런, 5타점을 올려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준PO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좌완 김영규, 8회를 자주 책임지는 좌완 사이드암 임정호, 좌완 롱맨 최성영, 우완 김시훈과 이재학 등이 선발진의 아쉬움을 채우고 있다. 애리조나가 월드시리즈를 제패하려면 남은 세 경기를 모두 이겨야 하지만, 여전히 가능성은 남아 있다.

    2023.11.01 16:38

  • 美서 ‘스토브리그’ 만든다면? 백승수 단장 365일 권력 쥔다

    美서 ‘스토브리그’ 만든다면? 백승수 단장 365일 권력 쥔다 유료 전용

    단장, 감독이 교체되는 등 가장 중요한 ‘인적 교체’가 일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의 구성, 구단 직원 채용 및 조직화, 신인 선수 및 기존 선수 계약, FA 선수 영입, 선수의 마이너리그 강등 및 콜업, 트레이드 등 구단 운영의 모든 부분에 손길이 미친다. MLB 구단에 가장 중요한 화두는 결국 ‘경영’이다.

    2023.10.18 12:34

  • ‘가을야구’ 우리도 미국처럼? KBO 자칫하면 피바람 분다

    ‘가을야구’ 우리도 미국처럼? KBO 자칫하면 피바람 분다 유료 전용

    내셔널리그(NL)와 아메리칸리그(AL) 우승팀이 대결하는 월드시리즈(WS)는 1903년에 출범했다. 지구 우승팀 중 승률이 높은 두 팀은 디비전 시리즈로 직행하고, 지구 우승팀 중 제일 승률이 낮은 팀과 와일드카드 3팀이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2승제)에서 맞붙도록 했다. 챔피언십시리즈 패자는 각각 12%, 4개의 디비전시리즈 탈락팀은 3.25%, 그리고 8개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탈락팀은 0.375%를 분배받는다.

    2023.10.04 16:12

  • 김하성은 ‘도끼’ 들고 세졌다, 빅리거들 이유있는 ‘장비빨’

    김하성은 ‘도끼’ 들고 세졌다, 빅리거들 이유있는 ‘장비빨’ 유료 전용

    11일(한국시간) 기준 김하성은 13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1, 출루율 0.361, 장타율 0.417을 기록 중이다. 흥미로운 건 김하성이 그동안 사용하던 형태와 전혀 다른 모습의 배트를 쓰면서 타격 성적이 급격히 오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무려 여덟 번이나 타격왕에 오르면서 통산 타율 0.338을 기록한 토니 그윈은 방망이 관리도 ‘달인급’이었다.

    2023.09.13 17:04

  • “망조” 소리 듣던 36세 투수, 유니폼 갈아입자 생긴 반전

    “망조” 소리 듣던 36세 투수, 유니폼 갈아입자 생긴 반전 유료 전용

    구단의 현재, 미래가 모두 바뀔 수 있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바로 이날이다. 당장 이번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팀에는 팀 전력에 당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를 데려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벌랜더 역시 이적 전 성적(16경기 6승 5패 평균자책점 3.15)보다 이적 후 성적(5경기 4승 1패 평균자책점 2.79)이 훨씬 좋아졌다.

    2023.08.30 14:49

  • 류현진 ‘간’ 보는 팀 어디? ‘잃어버린 2㎞’에 달렸다

    류현진 ‘간’ 보는 팀 어디? ‘잃어버린 2㎞’에 달렸다 유료 전용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36)이 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 이식 수술(일명 토미존 수술) 이후 13개월 만에 복귀했다. 메이저리그(MLB) 진출 이후로는 어깨 와순 수술 후 두 번째로 큰 수술을 이겨냈다. 어깨 와순 수술은 팔꿈치 수술보다 위험성이 크다.

    2023.08.16 17:19

  • 누가 오심도 경기의 일부래? 볼 판정도 비디오판독 시대

    누가 오심도 경기의 일부래? 볼 판정도 비디오판독 시대 유료 전용

    투구 추적 시스템이 도입되자 판정 정확도가 올라갔다. 2008년 투수가 보더 라인(스트라이크 존 경계선)에 던진 공의 판정 정확도는 66.2%였다. 박 팀장은 "심판들도 보조 장치를 활용해 매경기 로봇 심판과의 판정을 비교한다.

    2023.08.02 15:47

  • 1200만분의 1 확률에 당했다, 박찬호 울린 3회초 ‘한만두’

    1200만분의 1 확률에 당했다, 박찬호 울린 3회초 ‘한만두’ 유료 전용

    LA 다저스의 선발 투수 박찬호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타선을 보기 좋게 요리해주리라 기대했다. 그렇다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깨기 힘든 기록은 무엇일까? MLB 현역 선수들이 설문조사에서 답한 ‘불멸의 기록’ 1위는 1941년 조 디마지오가 기록한 56경기 연속 안타다. 윌리 킬러가 45경기 연속 안타(1896~97년, 내셔널리그 최고 기록)를 쳤고, 비교적 가까운 1978년에도 피트 로즈가 44경기 연속 안타를 쳤기 때문이다.

    2023.07.19 16:08

  • 뭐라고? NBA에 뒤진다고?…충격의 MLB, 26분을 줄였다

    뭐라고? NBA에 뒤진다고?…충격의 MLB, 26분을 줄였다 유료 전용

    시간 제한이 없는 경기인 야구, 이대로 흘러가는 게 맞는 걸까?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에서 정답을 엿볼 수 있다. 경기 시간을 드라마틱하게 줄인 건 ‘피치 클락(pitch clock)’의 도입 덕분이다. 피치 클락은 투수가 공을 넘겨 받은 후 정해진 시간 내에 투구해야 하는 규정이다.

    2023.07.05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