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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진 피살 해수부 공무원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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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살 해수부 공무원의 형

2020년 9월 서해에서 실종된 뒤 북한에서 피살된 해수부 공무원의 형. 경기도 안산시에서 자동차 매연저감장치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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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는 민주주의를 이용한 악질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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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은 내 동생 죽음 현행범…北 공무원 피살, 法의 심판 받아야" [이래진의 댓글 읽어드립니다]

2022.06.04 00:01

총 2개

  • "文은 내 동생 죽음 현행범…北 공무원 피살, 法의 심판 받아야" [이래진의 댓글 읽어드립니다]

    "文은 내 동생 죽음 현행범…北 공무원 피살, 法의 심판 받아야" [이래진의 댓글 읽어드립니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동생 관련 자료를 대통령 기록물로 봉인한 탓에 정부가 왜 북한에 동생의 송환 요청을 안 했는지, 그 결정에 누가 관여했는지를 알 수 없도록 했다"며 "대통령기록물이 진실 은폐 수단으로 악용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늘 민주주의를 강조하며 선한 대통령인 척 했지만 사실은 정말 나쁜 대통령이었습니다. 피살 해수부 공무원이 북한에 억류된 사실을 인지한 후 6시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이 한 조치와 국방부, 해경, 국가안보실이 북한 및 중국과의 통화 내역도 밝혀져야 한다.(hit2***) 문재인 정부는 북한에 대해서 (국정 운영을) 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북한 문제가 있으면 바로 조처를 했기 때문입니다.

    2022.06.04 00:01

  • 文정부 부랴부랴 문서 봉인…北에 피살된 동생 눈 못 감는다 [이래진이 고발한다]

    文정부 부랴부랴 문서 봉인…北에 피살된 동생 눈 못 감는다 [이래진이 고발한다]

    당시 문재인 정부가 파악한 상황은 무엇이었으며, 정부 책임자들이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막기 위해 한 일이 무엇인지 꼭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군 정보기관이 감청을 통해 북한이 체포했다는 걸 확인한 순간부터 정부가 동생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취한 조처 역시 특별한 게 없어 보입니다. 동생이 북한에서 발견됐다는 사실을 정부가 인지한 뒤에도 왜 북한에 송환 요청을 안 했는지, 그 결정에 누가 관여했는지를 알 수 있는 단서들이 문재인 정부가 봉인한 대통령기록물 안에 있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2022.05.24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