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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청년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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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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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치인

1993년생 청년 정치인. 2016년 젊은이들이 '정치권 세대교체'와 '새로운 정치'를 목표로 만든 정당인 미래당의 1기 공동 대표였고, 현재는 서울시당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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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가만히 있는 BTS를 정치에 이용할 시간에 진짜 방탄 청년들의 처우 개선에 힘 써주길 바란다.

출처

지금도 '피땀눈물' 흘린다…방탄의원단이 외면한 진짜 '방탄소년단' [93년생 이성윤이 고발한다]

2022.04.22 00:01

더 큰 문제는 이런 잣대를 들이대면 결국 돈 없는 젊은이만 군대에 가라는 뜻으로 오인될 소지가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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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피땀눈물' 흘린다…방탄의원단이 외면한 진짜 '방탄소년단' [93년생 이성윤이 고발한다]

2022.04.22 00:01

마치 소속사가 군 면제를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정치가 BTS를 먼저 들쑤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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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피땀눈물' 흘린다…방탄의원단이 외면한 진짜 '방탄소년단' [93년생 이성윤이 고발한다]

2022.04.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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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도 '피땀눈물' 흘린다…방탄의원단이 외면한 진짜 '방탄소년단' [93년생 이성윤이 고발한다]

    지금도 '피땀눈물' 흘린다…방탄의원단이 외면한 진짜 '방탄소년단' [93년생 이성윤이 고발한다]

    그런데 2020년 국회가 대중문화예술인도 입영을 연기할 수 있도록 병역법을 개정해 BTS 멤버들의 입대를 늦추더니, 이번에는 대중문화예술인을 병역특례 대상에 포함하는 법안을 내놔 BTS 멤버들을 희망 고문하고 있다. 국회에 계류 중인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 BTS는 군 입대 없이 활동을 이어갈 수 있지만, 만약 통과되지 않으면 가장 나이가 많은 진을 시작으로 줄줄이 군대에 가야 한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국방위 간사)이 지난 12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합의가 있었다"고 밝힌 만큼 이번에는 대중문화예술인을 병역특례 대상에 포함하는 법률 개정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있다.

    2022.04.22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