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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수 건설노동자·작가

일용직 건설 노동자. 국제개발협력 단체에서 활동하다가 5년 전부터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노동하며 몸과 마음의 절차탁마(切磋琢磨)를 즐거움으로 누리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노동 현장을 그림과 글씨로 표현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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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지 않는 노조 운동가들은 관념의 세계를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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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가 볼륨 줄여달랬더니 "죽고싶냐"던 민주노총 [이두수가 고발한다]

2022.02.07 00:17

나는 일자리 나눠 먹기에서 온 책임감 붕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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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가 볼륨 줄여달랬더니 "죽고싶냐"던 민주노총 [이두수가 고발한다]

2022.02.07 00:17

인 정부 초기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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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가 볼륨 줄여달랬더니 "죽고싶냐"던 민주노총 [이두수가 고발한다]

2022.02.07 00:17

총 2개

  • 취임식 갔던 노동자가 말한다 "尹정부 '삽질' 제대로 해봅시다" [이두수가 고발한다]

    취임식 갔던 노동자가 말한다 "尹정부 '삽질' 제대로 해봅시다" [이두수가 고발한다]

    여전히 사림 양반이 지배하는 후조선 사회라는 비아냥을 들었던 문재인 정부와 달리 진짜 국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나라, 자유민주주의라는 국체를 다시 생각해보자는 그런 의미 아닐까. 그리고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자유의 가치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나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이 주인 되는 나라보다 내가 주인 되는 나라.

    2022.05.17 00:01

  • 투쟁가 볼륨 줄여달랬더니 "죽고싶냐"던 민주노총 [이두수가 고발한다]

    투쟁가 볼륨 줄여달랬더니 "죽고싶냐"던 민주노총 [이두수가 고발한다]

    우리 사회가 몸을 천시하고 너무 정신적인 것에만 치우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이 정부와 가까워 문재인 정부 초기 KBS 시사 프로그램 사회자로까지 발탁됐던 개그맨 김제동은 짐짓 노동자 편을 드는 모양새로 "노동자의 망치와 판사의 망치는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판사의 망치는 물리적으론 노동자의 망치보다 가볍다.

    2022.02.07 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