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연세대 재학 중 토론으로 이름을 날린 1993년생 이대남. 'tvN 대학토론배틀 시즌6' 등 11개 토론대회에서 우승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정책본부 청년보좌역이다. 『20대 남자, 그들이 몰려온다』『MZ세대라는 거짓말』의 저자.

응원
57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
최근 하이라이트
여론은 옳고 그름에 따라서만 움직이진 않는다.

출처

오만에 빠져 두달만에 '데드크로스'...가장 큰 문제는 '이곳'이다 [박민영이 고발한다]

2022.07.07 00:01

대통령이 “당무에 개입

출처

오만에 빠져 두달만에 '데드크로스'...가장 큰 문제는 '이곳'이다 [박민영이 고발한다]

2022.07.07 00:01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지만 그렇게

출처

오만에 빠져 두달만에 '데드크로스'...가장 큰 문제는 '이곳'이다 [박민영이 고발한다]

2022.07.07 00:01

총 6개

  • 오만에 빠져 두달만에 '데드크로스'...가장 큰 문제는 '이곳'이다 [박민영이 고발한다]

    오만에 빠져 두달만에 '데드크로스'...가장 큰 문제는 '이곳'이다 [박민영이 고발한다]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지만 그렇게 못해서 발생한 문제는 오롯이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 책임이다. 비단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성공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당(국민의힘)·정(정부)·대(대통령실)를 향한 쓴소리가 당장 절실하다. 지난달 22일 이준석 당 대표와 관련한 윤리위원회 개최 전후로는 당 대표 징계 이슈가 모든 현안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였다.

    2022.07.07 00:01

  • 기득권 세력만 웃는 '젠더 갈등'...이 때문에라도 여가부 없애야 [박민영의 댓글 읽어드립니다]

    기득권 세력만 웃는 '젠더 갈등'...이 때문에라도 여가부 없애야 [박민영의 댓글 읽어드립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6일 "여가부 폐지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겠다"며 "여가부 폐지를 위한 입법과 아울러 무엇이 문제인지 철저히 파악해 부처(여가부)가 수행해온 순기능을 어느 곳에서 담당할지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가정폭력을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게 하고, 위자료와 양육비 산정 기준을 개선하였으며, 한부모 가정 지위를 신설하여 지원한 건 여가부의 공"이라며 "다만, 어릴 적 여가부의 도움을 받은 내가 여가부 폐지를 주장하는 건 여가부가 이런 순기능이 가려질 만큼 젠더 갈등을 부추기는 역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여성가족부가 부추긴 젠더 갈등'이 정확히 무엇이고, 이를 여성가족부가 어떻게 부추겼는지, 이것이 여성가족부의 폐지로까지 이어질 만큼 중대한 문제인지에 대한 설득력 있는 설명이 필요함.

    2022.05.07 00:01

  • "국힘은 여성 등한시, 이준석 봐라"…尹청년보좌 아쉬워 한 것 [박민영의 댓글 읽어드립니다]

    "국힘은 여성 등한시, 이준석 봐라"…尹청년보좌 아쉬워 한 것 [박민영의 댓글 읽어드립니다]

    박민영 작가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캠프의 청년보좌역으로 활동하며 기성 정치인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등 기존에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으로 청년들의 공감을 끌어 냈습니다. 그는 "비록 대선은 승리했지만, 또 다시 기성 세대 정치인들이 기득권만 챙기고 청년을 배제하면, 이들이 과거 더불어민주당을 떠났듯 언제든지 국민의힘을 떠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작가는 어떤 답변을 내놓았을까요? 그의 생각을 동영상을 통해 살펴보시죠.

    2022.03.26 00:01

  • 어릴적 여가부 도움받은 청년, 기꺼이 폐지 지지한 이유 [박민영의 일리(1·2)있는 논쟁]

    어릴적 여가부 도움받은 청년, 기꺼이 폐지 지지한 이유 [박민영의 일리(1·2)있는 논쟁]

    하나는 타인의 장점을 취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타인의 단점을 답습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기회를 살려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다. 어릴 적 여가부의 도움을 받은 내가 여가부를 폐지하고 미혼모와 한부모 가정, 위안부 피해자 보호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부처를 신설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생각에 기꺼이 동의할 수 있는 이유다.

    2022.03.23 00:01

  • 정권교체로 끝? 청년들, 민주당 떠났듯 언제든 떠날 수 있다 [박민영이 고발한다]

    정권교체로 끝? 청년들, 민주당 떠났듯 언제든 떠날 수 있다 [박민영이 고발한다]

    정권교체를 향한 국민적 열망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국민의힘 내홍이 한창이던 1월 초, 출근길 인사에 나선 윤 후보를 국민은 철저히 외면했다. 윤 후보가 바로 다음 날 직접 청년보좌역 간담회를 하지 않았다면.

    2022.03.11 00:01

  • 청년, 떡고물이나 받아먹으라? 공정 외치는 이유 모르는 李 [박민영이 고발한다]

    청년, 떡고물이나 받아먹으라? 공정 외치는 이유 모르는 李 [박민영이 고발한다]

    자신이 속한 진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조롱하고 앞길까지 막으려는 편향을 아무렇지도 않게 드러내는 기성세대가 실제 누군가의 취업 면접에 면접관으로 참여한다면 과연 우리 청년들은 능력과 실력에 의한 공정한 평가를 기대할 수 있을까? 그런 의구심은 공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졌다. 실제로 이 후보의 8대 청년 공약은 청년 내 집 마련 꿈 실현, 청년 기본소득 도입, 청년 기본금융 도입, 청년 일자리 향상, 군 장병 지원 확대, 대학생 지원 확대, 청년복지 사각지대 해소, 청년이 결정하는 정책과 예산 등 하나같이 돈을 더 주거나 할당제를 시행하겠다는 것뿐이다. 이 후보와 민주당은 그런 공약이 정말 청년을 위한 울타리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2022.02.24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