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김혜준 푸드 콘텐트 디렉터

하나를 먹더라도 맛있게 먹고 싶어하는, 그야말로 요리에 진심인 사람이다. 보고, 먹고, 경험해보는 것이 진짜 공부라고 생각하며 세계 곳곳과 전국을 돌며 인사이트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레스토랑 브랜딩과 음식 관련 콘텐트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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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킹] 들깨와 들기름의 고소한 향이 포인트, 들깨나물 파스타

    최근 식단을 관리하느라 데쳐 놓은 몇 가지 건나물을 한 번씩 먹을 양으로 나눠 얼려 뒀는데, 이 나물을 활용해서 들깨나물 파스타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들깨나물 파스타에 들어갈 재료는 데친 시래기·고구마순·고사리와 토란, 그리고 몇 가지 버섯이다. 재료(2인) : 두부면 2팩(200g), 토란 3~4알, 데친 시래기·고구마순·고사리 각 30g씩, 말린 표고버섯·느타리버섯·갈색 팽이버섯 각 20g씩(종류 상관없이 구하기 쉬운 버섯을 최대한 활용), 생크림 300㎖ 양념 : 다진 마늘 1작은술, 된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들깻가루 1큰술, 소금·후추 적당량.

    2021.09.27 19:36

  • [쿠킹]리트윗만 2만5800회, 소문난 토마토 바질 샌드위치

    제과점의 홀 매니징부터 샌드위치나 브런치 같은 델리 파트의 제품 개발과 생산 업무, 그리고 부동산 시장 조사까지 직접 다녔던, 의욕 넘치는 20대 중후반이었다. 여기에 고소한 맛을 주는 동시에 잘게 자른 토마토들을 한데 모아줄 역할을 할 마요네즈, 그리고 적절한 간과 함께 맛의 중심을 잡아줄 발사믹 비네거, 마지막으로 약간의 소금과 후추가 전부다. 토마토 바질 샌드위치의 맛의 승부는 ‘물기 제거’에 있다.

    2021.08.25 10:34

  • 맛 오른 여름 채소와 차돌박이로 만드는 건강한 한 끼

    첫 레시피는 여름 채소가 가득 들어간 덮밥이다. 여름 채소와 육류를 가장 조화롭게 먹는 방법으로는 볶는 조리법이 있다. 재료(2인 기준) : 가지 1개, 호박 100g(1/2개), 완숙 토마토 1개, 소고기(차돌박이) 100g, 당근 1/3개 양념 : 물 50mL,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파와 마늘 1큰술씩(생략 가능), 굵은 흑후추,

    2021.07.28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