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김현경 요리연구가

프랑스 르 코르동 블루에서 공부하고 스위스 제네바 대표부에서 만찬 전문 요리사로 일하는 등 세계를 누비며 다양한 음식문화를 경험했다. 지금은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제안하는 요리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참 좋은 채식밥상』,『매일 맛있는 샐러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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