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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석 루이쌍끄X 대표

10년간 프렌치 가스트로 펍 ‘루이쌍끄’를 운영하다, 2019년 평생 해보고 싶었던 국숫집 ‘유면가’를 열었다. 프랑스·스페인 유학 시절 배운 유럽 면 요리에 이어, 전국 방방곡곡을 넘어 일본·홍콩·싱가포르·중국을 찾아 면을 공부했다. 현재 요리연구소를 운영하며 외식브랜딩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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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찬 바람이 분다. 뜨끈한 국수 한 그릇이 생각난다.

    그마저도 굳이 생각나는 음식이 아니었던 걸 보면, 칼국수는 딱히 내 취향의 음식은 아니었던 게 분명하다. 날씨가 이럴 때는 역시 뜨끈한 국수 한 그릇이 당긴다. ■ 이유석의 안동국시 만들기 「 면 만들기 ▶ 셰프의 노하우 반죽은 많이 할수록 탄성이 올라가 식감이 좋아져요.

    2021.10.15 10:00

  • [쿠킹] 노른자의 고소한 풍미, 생면 파스타 따야린의 매력

    이유석의 면면면 ② 생면 파스타 따야린 최근 외식업계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생면 파스타다. 나 같은 경우, 팬에 으깬 후추와 버터 한 조각 면수 1국 자를 넣고 버터만 녹을 정도로 끓여준 뒤, 30초 삶은 따야린을 건져내어 살짝 버무리고 위에 치즈를 갈아서 깔끔하게 먹는 것을 좋아한다. ■ 생면 파스타 ‘따야린’ 제면하기 「 재료 (1인분: 완성분 150g, 단품 메뉴 한 접시 기준) 강력분 100g (혹은 이탈리아 중력분 ‘00밀가루’), 달걀노른자(대란) 3개, 올리브오일 5g, 소금 한꼬집, 식용 알코올 2g, 물 5g 만드는 법 1.

    2021.09.03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