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강대석 중앙일보 기자

중앙일보 강대석 기자입니다.

응원
0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

강대석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8.21 00:00 ~ 2021.09.21 01:53 기준

총 5개

  • '나는 국대다' 토론 배틀 뚫은 '주부'와 '관종'…국회 뒷담화 [국출중 상]

    ‘주부’와 ‘관종’이 대변인단 선발 토론 배틀 ‘나는 국대다’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상근부대변인에 선발됐다. (신인규 /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지금은 뜻을 같이하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토론 배틀에서는 서로를 공격했다. (신인규 /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개인적인 감정을 건드렸던 질문이 있었냐는 질문에 김연주 부대변인은 "아뇨.

    2021.09.15 05:00

  • "당선되자마자 카페서 '고민정 과외'…고민정다움 어려워요"[국출중]

    고민정 의원실 조준형 비서의 별명은 ‘리베로’다. (조준형 비서 / 고민정 의원실) 의원실에서 근무하며 힘든 점을 묻자 조준형 비서는 "의원님이 워낙 유명하셔서 기사가 정말 많이 나와요. 매일 사무실을 같이 지키시거든요" (조준형 비서 / 고민정 의원실) "집에 가면 애가 둘이니까 책 한 장을 읽을 수 없어요.

    2021.09.08 05:00

  • 靑대변인 습관 못버린 고민정...보좌진 "그 눈빛, 심장 아파요" [국출중]

    화려한 경력 때문일까? 보좌진들은 고민정 의원의 매서운 눈빛과 질문에 심장이 아파진다고 한다. (조준형 비서 / 고민정 의원실) "청와대 근무를 하다 보니 사안을 다각도로 보려는 습관이 있어요. (고민정 의원 / 더불어민주당) 고 의원은 지난 2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로 상임위를 옮겼다.

    2021.09.07 05:00

  • 파격 드레스 류호정에…"등 자신 있었나봐요" 비서의 도발 [국출중]

    (류호정 의원 / 정의당) 류호정 의원실 보좌진의 평균 나이는 만 35세, 그중 막내 김유일 비서는 24살이다. 그래서 등이라는 커다란 도화지에 하자고 제안을 드렸죠".(손예지 비서 / 류호정 의원실) "(등을 보이는데)자신 있으셨나 봐요" 김유일 비서의 도발에 류호정 의원은 "어휴 그 주에 풀만 먹었어요. 의원님은

    2021.08.25 05:00

  • 류호정의 파격 의상…그후 비서진에 걸려온 상상초월 욕전화 [국출중]

    "상의, 하의를 잘 못 맞춰 입으세요" 정의당 류호정 의원실의 손예지 비서는 류 의원의 패션 센스가 못마땅하다. (김유일 비서 / 류호정 의원실) 류 의원의 화제 몰이 만큼 악플과 민원전화도 몰린다. (손예지 비서 / 류호정 의원실) 의원실이 비는 경우, 류호정 의원이 직접 민원 전화를 받기도

    2021.08.24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