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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슬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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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00:00 ~ 2021.09.17 01:34 기준

총 174개

  • '폐암 말기' 김철민 "동료들 세번째 후원금…꼭 이겨내겠다"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54)이 한국방송코미디협회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받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철민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방송코미디협회에서 병원 치료비에 보태라고 조금 전 100만원을 보내주셨다. 한국방송코미디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엄영수는 앞서 후배 김철민을 위해 몇 차례 후원금을 전달했다.

    2021.09.16 18:14

  • "반찬은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나" 김치·깻잎·맨밥 軍 또 부실급식

    그는 "우리 부대는 7월 초부터 인천국제공항 검역지원 임무를 시행 중"이라며 "최근 검역지원 인원 중 확진자가 발생해 격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메인 반찬은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나", "최소한 음식이라도 똑바로 챙겨 달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1인당 하루 8790원이었던 기본 급식비를 내년부터 1만1000원으로 인상할 뿐만 아니라 컵밥 등 장병 선호 식품 추가 비치, 육류·가공식품 증량, 대대급 이상 부대 지휘관 1개월 간 장병과 동석 식사, 격리 장병 도시락 전수 확인 등의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09.16 17:17

  • "밥 대신 대소변" 8세딸 죽게한 부부, 신생아 안고 판사에 호소

    8세 딸을 굶기고 대소변을 먹이며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 형을 선고받은 20대 부부가 항소심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이어 부부는 숨진 여아 C(8)양에 대해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항변하며 부검 전문의를 증인으로 부르고 싶다고 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지난 2017년 혼인신고를 한 A씨 부부는 이듬해 1월부터 인천 중구 자택에서 C양을 양육하며 올해 3월까지 지속해서 폭행하고 굶겨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2021.09.16 16:00

  • 고속도로 달리는데 "죽을래?" 택시기사 마구 때린 만취 20대

    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 안에서 기사를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2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0시쯤 부천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 뒷좌석에서 60대 택시기사 B씨의 얼굴 등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2021.09.16 14:34

  • BJ 철구·외질혜, 진흙탕 폭로전 끝에 ‘이혼 확정’…재산 분할은

    인터넷 방송인 BJ 철구(32·본명 이예준)와 BJ 외질혜(26·본명 전지혜)의 이혼 절차가 법적으로 마무리됐다. 철구는 지난 15일 아프리카TV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오늘 (외질혜와) 법적으로 이혼했다"며 "아무 문제 없이 법적으로 솔로가 됐다"고 밝혔다. 외질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재산보다는 빚이 더 많은 상태이기에 제 능력으로 큰 빚을 갚고 아이를 양육하는 것이 감당하기 어려워 아이 아빠가 양육하는 것이 아이를 위해 좋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2021.09.16 13:35

  • "65만원 국고 채우셨네" 빨간불에 줄줄이 직진 車 5대 결말 [영상]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차량 여러 대가 무더기로 신호 위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글쓴이는 "무언가에 홀린 듯 5대가 다 같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행진한다"면서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글쓴이는 영상 속에서 번호판이 보이는 신호위반 차량 5대를 신고했으며, 그 결과 도로교통법 5조에 따라 신호 또는 지시 위반으로 각각 과태료 13만원씩이 부과됐다고 밝혔다.

    2021.09.16 11:15

  • “나쁜 어린이, 더 울어” 10세 제자 따돌린 담임…교육청, 징계 착수

    자신이 담임을 맡은 반의 10세 제자를 따돌리고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등 정서적으로 학대한 경기도 광명시의 한 초등학교 교사에 대해 교육청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16일 MBC는 관할 교육지원청은 해당 교사 A씨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B군이 우는 모습을 보이면 "더 울어, 우리 반 7번은 B가 아냐"라고 더 심하게 다그쳤으며, B 군이 "7번 하고 싶어요"라고 말하자 "7번 없어, B는 다른 반이야"라고 받아쳤다.

    2021.09.16 10:26

  • "아기 이마가 보였다" 사우나 탈의실서 출산 도운 구급대원

    대중목욕탕에 방문한 한 임신부가 119 구급대원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아기를 출산했다. 15일 전북 전주덕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한 사우나 직원이 "목욕 중이던 한 임신부가 아기를 곧 출산할 것 같다"며 119에 신고를 했다. 설 대원은 "아이의 이마가 몇분 간 자궁에 끼어 있어 걱정됐지만 아이 울음을 듣는 순간 건강한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새 생명을 지켜낼 수 있어서 기쁘고, 탈의실에서 출산해 힘들었을 산모분이 산후조리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9.15 18:22

  • “시끄러운 고양이 잡아 죽였다”…‘동물판 n번방’ 운영자 벌금형

    고양이 등 동물을 잔인하게 학대하는 영상과 사진을 공유한 온라인 단체채팅방 운영자에게 벌금 300만원이 확정됐다. 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소재 집에서 이 방에 접속해 길고양이·개·쥐 등을 잔인하게 죽이는 내용의 영상을 업로드 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됐다. 고어전문방은 동물을 포획하고 신체를 자르는 방법과 학대 영상·사진 등을 공유해온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동물판n번방’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2021.09.15 17:13

  • 환불 안해준다던 '중학생 별풍선'…BJ랄랄 결국 돌려줬다

    중학생에게 받은 후원금(별풍선)에 대한 환불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기부했던 BJ 랄랄(본명 이유라)이 최근 해당 학생의 가족에게 후원금을 돌려줬다. 15일 헤럴드경제는 BJ 랄랄이 해당 중학생의 가족에게 후원금을 다시 돌려줬다고 보도했다. 앞서 랄랄은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자신의 중학생 팬 가족으로부터 받은 쪽지를 공개하며 후원금 환불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1.09.15 15:29

  • 성적 접촉 거부했다고···창밖으로 아내 밀고 몽둥이질한 80대

    아내가 성적 접촉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둔기로 폭행해 뇌출혈에 빠트린 80대 노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4월29일 오후 6시40분쯤 인천시 부평구 자택에서 아내 B(60)씨를 둔기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바닥에서 2.8m 높이의 집 창문에 걸터앉아 소리를 지르며 도움을 요청하는 B씨를 밀어 창밖으로 떨어지게 했고, 피를 흘린 채 실신한 B씨에게 다가가 몽둥이로 때리기까지 했다.

    2021.09.15 13:39

  • 고무줄로 입 묶여 구조된 백구…"주둥이 옆 사료 새어 나와"

    공업용 고무줄로 입이 꽁꽁 묶여 주변이 괴사된 상태로 구조됐던 백구의 현재 상태가 전해졌다. 지난 14일 백구를 구조했던 동물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9월12일에 긴급 구조한 백구는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백구는 일주일 넘게 사료 한 톨, 물 한 모금도 먹지 못해서 탈진과 탈수증세가 심했고 신장에 큰 무리가 돼 결국 신부전증으로 몸이 심각하게 망가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가 고파서 사료를 먹고 싶어 하지만 입 안이 심하게 부어 옆으로 사료가 새어 나오는 등 자가섭취가 불가능하다"며 "백구의 새 이름은 ‘황제’다.

    2021.09.15 11:24

  • 크레인 피하다 초등생 車와 '쾅'…현장소장 "애가 쇼하는것" [영상]

    공사 현장을 지나던 10세 여자 초등학생이 갑자기 내려온 크레인 줄을 피하려다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호수 없이 작업하던 공사 현장소장은 아이 어머니에게 오히려 "아이가 쇼하는 것"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한문철 변호사는 "크레인 때문에 놀라서 발생한 사고이기 때문에 업무상 과실 치상으로 처벌받아야 한다"며 "작업 현장에는 신호수가 있어야 하는데 신호수가 없었기 때문에 현장 소장이 책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1.09.15 10:32

  • 후배 등에 화살 꽂은 선배, 결국 양궁계에서 퇴출 당했다

    14일 경북체육회에 따르면 법조계와 체육계,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 인사 15명으로 구성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경북 예천군 한 중학교 양궁부 3학년 가해 학생 A군에게 ‘영구 제명’ 징계 결정을 했다. 또 피해 학생 측에 합의금을 제시하며 합의를 종용한 이 학교 양궁부 코치 B씨와 사건을 덮으려고 한 전 경북양궁협회장 C씨에게 각각 1년간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A군은 지난 8월4일 학교 양궁훈련장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장난으로 3m 거리에서 1학년 후배를 향해 활시위를 당겼고, 이를 알아차린 후배는 황급히 피하는 과정에서 등에 화살을 맞았다.

    2021.09.14 18:20

  • "덩치 커 성인인 줄"…초등생에 화이자 접종 실수, 또 있었다

    국내에서 접종 대상자가 아닌 초등학생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오접종한 사례가 2건 발생했다. 권 팀장은 이날 알려진 백신 오접종 사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지난 8월에도 초등학생에게 오접종한 사례가 있었다"며 "다른 종류의 접종을 하러 왔는데, 화이자 (코로나19백신으)로 오접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1건은 지난 8월 코로나19가 아닌 다른 질환의 예방접종 차 병원을 찾은 초등학생에게 화이자를 잘못 접종한 사례였다.

    2021.09.14 17:19

  • 이용진, 아랍 옷 입고 “터키 아이스크림” 외치다 논란…“죄송”

    ‘터키즈 온 더 블럭’ 제작사 ‘스튜디오 와플’ 측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터키즈 온 더 블럭 의상 문제로 의도치 않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어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해 터키즈 온 더 블럭은 현재 새로운 의상을 준비 중"이라며 "기존에 이미 진행된 촬영분을 제외하고 이후 촬영분부터는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 알맞은 의상으로 변경할 것"이라고 밝혔다. ‘터키즈 온 더 블럭’은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을 모방한 웹예능이다.

    2021.09.14 16:27

  • "대학이 밥 벌어주는 시대 끝"…연봉 100억 스타강사의 조언

    이투스 소속 사회탐구 영역 스타강사 이지영 강사가 "대학교로 밥 벌어먹는 시대는 갔다"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중요도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수능 붕괴 위기, 곧 대학교 절반이 사라진다’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하루의 우울함이 나의 삶 전체를 규정해서는 안 된다"라며 학업에 지친 수험생들을 다독였다.

    2021.09.14 14:51

  • "안전벨트 안 했네"···오픈카 조수석 애인만 튕겨 숨진 그날의 진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A씨를 검찰에 송치했으나 검찰은 A씨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해 A씨를 불구속기소 했다. 그 이유로 B씨가 A씨의 이별 요구를 거절해 왔던 점, 사고 19초 전 A씨가 '안전벨트 안 했네?'라고 물은 점, 사고 5초 전 A씨가 가속페달을 밟아 시속 114㎞까지 속도를 올린 점 등을 들고 있다. A씨 측은 "피고인과 피해자는 사고 당일 밤까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다정하게 지냈다"며 "피고인은 라면이 먹고 싶다는 피해자의 말에 차를 몰았고, 피고인이 ‘안전벨트 안 했네?’라고 말한 건 안전벨트를 매라는 뜻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2021.09.14 12:42

  • "먼지 날린다" 항의한 할머니 치어 죽인 무면허 덤프트럭 기사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덤프트럭을 몰던 50대 남성이 이면도로 통행에 항의하는 70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전날 오전 8시48분쯤 인천시 서구 대곡동의 한 1차선 도로에서 B(75·여)씨를 치어 숨지게 한 후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돼 무면허 상태에서 사고 당일 덤프트럭을 운전했다.

    2021.09.14 10:59

  • 호텔 객실서 담배 피운 권민아, ‘과태료 안 낸다’ 왜

    아이돌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호텔 객실 내에서 흡연을 해 논란이 일었지만, 과태료를 물지 않아 배경에 관심이 모아졌다. 권민아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 객실 내에서 연인과 함께 담배를 피우는 사진을 올렸다가 실내 흡연 논란에 휩싸였다. 권민아는 흡연 사실을 인정했지만, 용산구 보건소는 법적 근거를 따져 본 결과 이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2021.09.14 10:29

  • "아파트 놀이터서 학생들이 성관계" 신고...10대 커플 처벌은

    지난 11일 서울 강북구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성행위를 하던 10대 2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5시50분쯤 아파트단지 내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성관계를 가진 고등학생 A(16)군과 중학생인 B(15)양을 검거했다. 이들은 하의를 모두 탈의한 사태였고, 이들을 목격한 동네 주민이 "아파트 놀이터에서 학생들이 성관계를 갖고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2021.09.13 18:21

  • "무서워서" 화장실서 낳은 아기 쓰레기봉투에 버린 20살 엄마

    자신이 갓 낳은 여자아기를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20대 미혼모가 검거됐다. 미혼모 A씨는 전날 오후 12시쯤 여수시 미평동의 다세대주택 화장실에서 홀로 출산한 여자아기를 산 채로 쓰레기봉투에 담아 거주지 인근에 몰려 버려두고 간 혐의를 받는다. 같은날 오후 1시42분쯤 아이를 발견한 주민은 경찰에 신고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최초 목격자 진술과 함께 주변 폐쇄회로(CC) TV 화면 등을 확인해 이날 오후 2시30분쯤 인근 원룸에 거주하는 A씨를 특정해 검거했다.

    2021.09.13 17:29

  • “세금 받아먹는 XX, 죽여버린다”…역무원 한 달간 괴롭힌 50대

    인천교통공사는 지하철 운행이 시작되기 전 에스컬레이터가 작동되지 않는다며 역무원을 찾아가 행패를 부린 악성 민원인을 고소했다. 13일 YTN 보도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는 지난 6월 초 오전 5시쯤 인천 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의 에스컬레이터가 작동하지 않는다며 역무원을 불러 폭언을 쏟아냈다. A씨는 ‘점검 수리 중’이라는 공사 측의 설명에도 "아 XX, 미친 X들이네"라며 "짜증나게, 뭐하는 짓이냐, 가서 진짜로 죽여버린다"고 직원들을 위협했다.

    2021.09.13 11:36

  • "지원금 좋아 공중제비 도는 XX" 국민 88% 조롱한 장제원 아들

    재난지원금 대상자들을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그는 지난달 26일 발표한 곡 ‘이미 다 하고 있어’에 ‘구려’, ‘노엘은자기 자랑하는 것보단 자신이 느끼는 내면의 감정들을 감성적으로 풀어내는 곡들이 훨씬 좋은 듯’이라는 댓글이 달리자 이를 캡처한 뒤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이 인터넷에선 XX 센 척하네"라는 글을 남겼다. 노엘은 결이 맞지 않는 ‘재난지원금’이라는 키워드를 끌고 와 논란을 낳았고, 특히 재난지원금 대상자인 국민의 88%를 조롱하는 어감으로 많은 이들을 뿔나게 했다.

    2021.09.13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