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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중앙일보

김천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3.26 00:00 ~ 2021.09.26 23:01 기준

총 34개

  • 달리는 차에서 페인트총 쏜 10살, 오해한 이웃에 진짜 총 맞았다

    페인트볼이 든 총을 달리는 차에서 쏘고 싶다는 부탁이었다. A군은 페인트 총을 들고 군중을 향해 여러 발을 쐈다. 경찰 관계자는 "윌리엄스는 아들이 드라이브하며 페인트 총을 쏠 수 있게 하는 데 동의했다"며 "무모하게 행동했다"고 말했다.

    2021.06.04 18:21

  • 손정민 부친 "아내가 '그알' 보며 오열…제작진에 수정 요청"

    한강 공원에서 실종된 뒤 숨진 채 발견된 故 손정민씨의 유족이 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 제작진에게 추가 수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손씨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그알 '의혹과 기억과 소문-한강 실종 대학생 죽음의 비밀' 편 일부 내용이 잘못됐다며 제작진에게 수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알 측

    2021.06.04 17:20

  • '김어준 TBS 퇴출' 국민청원에…靑 "정부가 개입할 수 없다"

    청와대가 방송인 김어준 씨를 TBS에서 퇴출해달라는 국민청원에 "특정 방송사의 진행자 하차 등에 대해서는 정부가 개입할 수 없다"고 답했다. 4일 청와대는 이날 공개한 청원 답변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방송법 제4조는 방송사의 편성과 관련해 자유와 독립을 보장하고 법률에 의하지 않은 규제나 간섭을 할 수 없도록 규

    2021.06.04 16:36

  • "턱 튀어나오면 한국계"라던 日 DHC, 거래처에만 조아렸다

    이온은 앞서 DHC에 "요시다 요시아키(吉田嘉明) 회장의 발언은 이온의 인권 기본방침과 맞지 않다"고 경고하며 홈페이지에 인종차별 글이 올라와 있는 것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는 공식 문서를 보냈다. 해당 글에서 요시다는 "산토리가 기용하는 모델은 거의 모두 한국계 일본인"이라고 주장하며 "그래서 인터넷에서 존토리(

    2021.06.04 16:19

  • 文 잘한다 38%, 못한다 53%…민주당 31%, 3%p↓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평가는 앞선 조사 때보다 1%포인트 오른 38%다. 긍정평가 주요층은 광주·전라(62%), 40대·50대(45%), 더불어민주당 지지자(76%), 진보 성향(63%) 등이다. 민주당 주요 지지층은 광주·전라(61%), 30대·40대 (38%), 50대(37%), 진보 성향(58%), 대통령 직무 긍정평가자(62%) 등이

    2021.06.04 15:07

  • "화이자 직구 망신살, 권영진 시장 때문에 쪽팔려" 靑청원 등장

    대구시가 도입을 추진한 화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한국 화이자제약이 불법 거래로 파악된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권영진 대구시장의 사과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대구 시민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더이상 쪽팔려서 대구에서 살 수 없어 청원을 남긴다"며 "선거운동 때에는 장

    2021.06.04 14:03

  • 또 '오백슬라'된 테슬라…다섯달 만에 36% 급락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 따르면 테슬라 주가는 전날보다 5.33% 떨어진 572.84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테크기업 전문매체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에 따르면 테슬라의 5월 테슬라의 주문량은 약 9800대다. 블룸버그 통신은 "테슬라의 주가가 중국에서 주문량이 떨어졌다는 소식과 리콜 소식 등에 영향을 받아

    2021.06.04 13:04

  • 택시비 내는 척 "응 구라야~" 도망친 10대들, 얼굴 찍혔다

    택시비를 내는 척하며 택시기사를 조롱하고 도망친 10대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일 페이스북 페이지 '전주 다말해'에는 택시 블랙박스 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사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2시 31분쯤 A씨의 아버지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서 한 10대 학생을 태웠다.

    2021.06.03 18:21

  • 마스크 벗은 광안리 펭수, 백신 맞고 반창고 붙였다

    지난 1일 부산 수영구 유튜브 채널인 '수영구 TV'에는 새로 설치된 펭수 조형물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왔다. 수영구는 펭수 조형물을 소개하면서 "펭수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마치고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펭수 조형물은 이달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광안리 해변에 전시된다.

    2021.06.03 18:20

  • 1700만원 투자 도지코인, 35억원 됐는데…거래소가 사라졌다

    4년 전 도지코인에 10만 위안(약 1740만원)을 투자한 중국 투자자가 거래소가 사라진 탓에 투자금을 모두 잃게 됐다. 10만 위안의 투자금이 2000만 위안(약 35억원) 이상으로 오른 것이다. 주씨는 장타오송이 운영하는 회사 측에 책임을 물었지만, 이 회사 측은 "비윈커지와 관계가 없고 아무런 내용도 모른다"는 법률 서한

    2021.06.03 17:11

  • 바닷물 차올라도 아내 생각…진주만 사랑, 80년 만에 완결됐다

    진주만 공습으로 전사한 이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오클라호마 프로젝트'를 통해서다. "9개의 어뢰를 맞은 전함은 빠르게 뒤집어졌다. 나와 12명의 승조원은 함선 아래에 갇혔다. 물은 서서히 차올랐다. 당시 블랜차드의 모든 생각은 당신과 아들뿐이었다. 그는 '내가 없으면 아내와 아이는 어떻게 될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2021.06.03 16:16

  • 당대표 적합도 물으니 "이준석 36%, 나경원 12%, 주호영 4%"

    국민의힘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나경원 전 의원보다 3배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최고위원의 주요 지지층은 50~59세(41%), 60~69세(41%), 40~49세(40%), 강원·제주(40%), 부산·울산·경남(39%), 서울(39%), 대구·경북(38%), 중도성향(41%), 보수성향 (39%), 국민의힘 지지자(53%)다. 나

    2021.06.03 14:18

  • "차 빼!"…女 탈의실 2초 머문 남성, 2심도 벌금형

    자신의 차량을 가로막은 운전자를 찾기 위해 여성 탈의실에 들어간 60대 남성이 항소심 재판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여성 탈의실임을 고지받았고 입구 밖에서도 탈의실 내 옷장이 보여 탈의실임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었음에도 들어갔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

    2021.06.03 13:40

  • "살인마 군부교육 싫다" 미얀마 학생도 교사도 등교 거부했다

    미얀마에서 군사 쿠데타 반대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군부가 전국공립학교 개학을 지시했다. 이라와디·미얀마나우 등 현지매체는 2일(현지시간) 현재 미얀마 군부의 지시로 전국 공립학교가 개교했지만,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고등학생은 "우리는 학생과 수백명의 사람들을 죽인 군부가 연 학교에

    2021.06.03 13:09

  • 송영길 '조국' 사과에…김한정 "너무하다. 그럼 지지도 오르나"

    이어 "조국 전 장관과 관련해 법률적 문제는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으로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조국 전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수사의 기준은 윤석렬 전 검찰총장의 가족 비리와 검찰 가족의 비리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송 대표의 사과문 일부를 공유하며

    2021.06.02 18:57

  • 경찰도 고개 저었다…반려묘에 끔찍히 훼손된 고독사 시신

    시신은 유일한 가족이었던 고양이들에 끔찍하게 훼손된 상태였다. 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스페인 마드리드 한 아파트에서 파리가 늘고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시신의 상태는 경찰이 고개를 저을 정도였다고 한다.

    2021.06.02 18:00

  • 하태경 "유튜버들, 정민씨 사건 돈벌이 이용…거리둬야"

    한강에서 실종된 뒤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씨의 사건을 두고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음모론을 퍼뜨리는 일부 유튜버들의 행동을 지적했다. 그는 "시간이 갈수록 각종 괴담과 음모론이 커지고 있다"며 "이 사건을 돈벌이에 이용하는 일부 유튜버들은 아니면 말고 식의 괴담 유포를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하

    2021.06.02 16:52

  • "네가 좋아하는 줄"…6살 손녀 성추행한 할아버지가 한 말

    11년간 손녀를 성추행한 70대 할아버지는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며 이같이 말했다. 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런던 대거넘에 사는 야스민 야피치오굴라리(23)는 6살인 2005년부터 17세가 된 2016년까지 할아버지 토니 마샬(76)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또한 손녀외에 13세 미만 소녀에 대한 성폭행 2

    2021.06.02 16:15

  • 조국 "송영길 비판 겸허히 수용" 1시간 뒤 "책 10만부 돌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말씀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한지 약 1시간 만에 자신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이 출간 하루 만에 10만 부를 돌파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2일 조 전 장관은 이날 오후 12시 20분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의 시간' 출판을 맡은 한길사의 게시글을 공유했다. 조 전

    2021.06.02 15:04

  • 머스크 돌연 "아기상어 윈"···삼성출판사 주가 치솟았다

    머스크가 트윗을 올리자 돌연 삼성출판사의 주가가 치솟았다. 1일(현지시간)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핑크퐁의 아기상어 유튜브 동영상 링크를 공유하며 "(아기상어가) 사람 수보다 조회수가 더 높다(Baby Shark crushes all! More views than humans)"고 말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그동안 머스크 트윗은 비트코인이나 도지

    2021.06.02 14:20

  • "손바닥도 안되는 생선이 3인분" 이번엔 9사단 급식 터졌다

    2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자신을 9사단에서 격리 중인 병사라고 소개한 익명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가 올린 사진을 보면 생선조림 네 조각이 위생비닐에 담겨있다. 육군은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이 소통합니다'를 통해 "먼저 장병 급식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2021.06.02 13:21

  • 반려견 노리던 곰의 굴욕, 10대 소녀 맨손공격에 담에서 꽈당 [영상]

    미국 10대 소녀가 자신의 집에 침입해 반려견을 공격하는 곰을 맨손으로 내쫓았다. 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브래드버리에 사는 17살 헤일리 모리니코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집 마당에서 반려견들이 짖는 소리를 들었다. 자신의 집 담벼락엔 거대한 곰이 올라서 있었고 반려견들이 곰을 경계하

    2021.06.02 12:49

  • "턱 튀어나오면 한국계" 日 DHC 회장 혐한 글, 슬그머니 삭제

    재일 한국인 비하로 수차례 논란을 일으킨 일본 화장품 기업 DHC가 요시다 요시아키(吉田嘉明) 회장 명의로 된 인종차별 글을 삭제했다. 1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요시다 회장 명의로 올라왔던 인종차별 글이 DHC 홈페이지에서 사라졌다. 요시다는 해당 글을 통해 "산토리가 기용하는 모델은 거의 모두 한국계 일

    2021.06.01 18:48

  • 서울시 "노래방 종사자 2만명 코로나 검사…안 받으면 벌금"

    서울시가 노래방 영업주와 종사자 등 2만여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진단검사에 나섰다. 1일 송은철 서울시 감염병관리과장은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서울시 전 지역 노래연습장의 모든 관리자, 영업주, 종사자는 오는 13일까지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2021.06.01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