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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은 중앙일보

유혜은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3.21 00:00 ~ 2021.09.21 01:35 기준

총 21개

  • 에버랜드 아르바이트생 5명 확진…접촉자 150명 검사

    경기 용인시에 있는 놀이공원 에버랜드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됐다. 28일 용인시는 확진된 에버랜드 아르바이트생들과 관련해 긴급 역학조사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확진자 대부분은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했으며, 이 가운데 4명은 지난 주말 따로 모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2021.05.28 19:13

  • "정민씨 사건 과열…친구A 정신적 피해" 소신수사 촉구 청원

    청원인은 "현재 해당 사건은 지나치게 과열된 양상을 띠고 있으며 무분별한 여론전은 이미 선을 벗어난 지 오래"라면서 "대다수 국민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으며 단순 참고인으로서 보호받아야 할 입장인 친구 A씨는 회복이 어려울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청원인은 "국민의 관심사가 쏠렸다는 명목하에 서초경찰서

    2021.05.28 16:08

  • 경찰 축의금 봉투 3장 실종사건···CCTV에 찍힌 황당 범인

    28일 인천 삼산경찰서는 관할 지구대 소속 A 경위를 절도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경위는 같은 지구대에서 일하는 직원 B씨의 축의금 봉투 3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지구대 내부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한 결과 A 경위가 축의금을 훔친 정황을 확인하고 청문감사관실에 직무 고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2021.05.28 14:09

  • 갑자기 200kg 돌덩이 굴러떨어져…일하던 50대 노동자 사망

    인천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50대 일용직 노동자가 굴착기에서 떨어진 200kg 돌에 맞아 숨졌다. 27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이런 사고가 발생했다. 일용직 노동자 A씨는 폐자재를 치우는 작업을 하던 중 굴착기에서 떨어진 돌에 맞았다.

    2021.05.27 19:03

  • '딸 대학원 부정입학' 연대 전 부총장·교수 2명 재판 받는다

    자신의 딸을 대학원에 부정입학 시킨 혐의를 받는 이모 전 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총장과 여기에 관여한 교수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최근 이 전 부총장을 업무방해 교사 혐의로, 당시 평가위원이었던 교수 2명은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기소된 교수 2명은 2016년

    2021.05.27 16:00

  • 동료 성폭행한 전 서울시 직원, 항소심도 징역 3년6개월

    A씨는 지난해 4월 술에 취한 피해자 B씨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심 재판부는 "술에 취해 있는 피해자에게 성폭력을 행사해 범행의 경위나 방법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특히 직장 동료 사이에 성폭력 범죄가 피해자에게 미치는 악영향과 사회에 미치는

    2021.05.27 15:33

  • 손정민父 "친구 신발 외에도 티셔츠도 버려…의혹 계속 생겨"

    손씨는 "정민이 엄마가 며칠간 식음을 전폐하면서 입장문을 작성했다"면서 "아내는 정민이 술버릇이나 혈중알코올농도에 대한 오해가 싫어 그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작성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작성 중에도 의혹은 계속 생겼다. (친구 A씨가) 신발만 버린 줄 알았는데 티셔츠까지 같이 버렸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고

    2021.05.27 15:31

  • 확진된 노래방 도우미, 동선엔 강북구 이어 다른 지역도 포함

    확진자의 접촉자인 종사자 일부는 강북구 일대 노래방 여러 곳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5월 1일부터 26일까지 강북구 일대 도우미 이용 노래방 방문자와 종사자는 코로나 19 검사를 받으라는 내용이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강북구 노래연습장협회와 협의회 관련 종사자들이 검사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노래연

    2021.05.27 13:26

  • 51사단 부실급식 폭로 그후, 의원들이 가자 '푸짐한 식판'

    군의 부실급식 논란이 처음 불거졌던 육군 51사단이 현장점검을 위해 방문한 야당 의원들에게 음식으로 꽉 찬 식판을 공개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강대식·이채익·한기호·신원식 등 국민의힘 소속 국방위원들은 경기 화성의 육군 51사단 예하 부대를 찾아 생활관과 병영식당 등을 점검했다. 한편 오늘 의원들

    2021.05.26 19:02

  • 손님이 버린 복권 긁자 '11억'…다시 돌려준 편의점 주인, 왜

    미국에서 단골손님이 놓친 11억 원짜리 복권을 되돌려 준 편의점 주인이 화제다. 마우니시 가족은 최근 편의점 카운터 쪽에 버려진 복권을 정리하던 중 완전히 긁지 않은 복권을 발견했다. 복권을 되찾은 피에가는 감사의 의미로 마우니시 가족에게 1만 달러(약 1100만 원)를 건넸다.

    2021.05.26 17:35

  • 남녀 소위의 은밀한 초소 만남...군, 현장사진 유출 감찰착수

    육군 교육사령부가 전남 장성 상무대 내 남녀 소위의 '빈 초소 만남' 사안과 관련해 감찰에 착수했다. 26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사령부는 소위 2명의 사진이 외부로 퍼진 경위를 포함해 이 사건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현장 사진이 외부로 유출된 경위에 대해서도 파악하고 있다.

    2021.05.26 16:47

  • "너 킬한다"며 여중생 성폭행…감형받고도 불복한 가해자

    지난 2019년 인천에서 또래 여중생에게 술을 먹이고 성폭행한 중학생 A군과 성폭행을 시도했던 B군이 2심에서 감형받았다. 지난 20일 피해자의 엄마라는 청원인은 "2심 재판에 들어서 A군과만 합의를 했다. 1심 때부터 범죄를 인정하고 잘못을 빌고 용서를 구했기 때문"이라면서 "하지만 B군은 범행을 부인하다가 1심 결과

    2021.05.26 15:23

  • 남녀 누구나, 성전환자도 편하게 사용… 성공회대 ‘모두의 화장실’ 만든다

    ‘모두의 화장실’을 설치하는 안건을 통과시킨 성공회대 중앙운영위원회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모두의 화장실 설치 결정을 통해 소외되어온 다양한 소수자들이 더 나은 대학 환경, 더 인권적인 대학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한다"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충분한 설명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2021.05.26 13:34

  • 케이블카 추락 순간 5살 아들 안았다…아빠의 마지막 포옹

    지난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케이블카 추락 사고에서 5살 아이가 아버지의 포옹 때문에 생존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24일 이탈리아 매체 tgcom24는 이번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인 5살 에이탄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의료진은 "아이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아버지의 강한 몸이 충격을 완화했을

    2021.05.25 18:48

  • "정신병력, 프리패스인가" 승객 칼에 숨진 택시기사 딸의 분노

    지난 14일 경기 성남 분당에서 20대 승객이 휘두른 칼에 찔려 숨진 택시기사의 딸이 가해자에 엄벌을 내려달라고 호소했다. 청원인은 자신이 숨진 택시기사의 딸이라고 밝혔다. 청원인은 "장례가 끝난 후 분당경찰서로 찾아가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유 받고자 했으나,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 앞으로 있을 재판에서

    2021.05.25 17:24

  • 문 대통령, P4G 서울정상회의 참석…정상급 등 60명 참여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문 대통령이 P4G 정상회의에서 토론 의장으로 녹색회복·탄소중립·민관협력 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P4G 정상회의는 코로나 위기 속 최초의 환경 분야 다자 정상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우리나라 기후환경 분야에서 각 나라와 연대를 강화하고, 오는 11월 예정된

    2021.05.25 16:38

  • 미동 없을때까지 물고 늘어졌다…CCTV속 50대 습격 대형견

    경기 남양주에서 50대 여성을 공격해 숨지게 한 대형견이 여성의 뒷목을 물고 한참을 놓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 지난 22일 산책하던 여성 A씨의 뒤로 개가 달려드는 모습을 확인했다. A씨가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물고 놓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2021.05.25 15:18

  • 6세 아들 죽인 아버지, 스스로 목숨 끊으려다 체포

    6세 아들을 죽인 뒤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충남 아산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자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2021.05.25 13:36

  • 인부 덮쳐 숨지게 한 만취 벤츠, 얼굴 가리고 "기억 안난다"

    만취한 채 벤츠 차량을 몰다 공사 현장을 덮쳐 인부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A씨는 어제 오전 2시쯤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서 공사 작업 중이던 60대 일용직 노동자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법원에 출석한 A씨는 "술은 얼마나 마셨나", "당시 상황이

    2021.05.25 12:41

  • “어떤 남자가 뒤에서 비번 지켜본다” 불안한 여대생들

    한 남성이 여자대학 인근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불안감을 조성한다는 제보가 나오자 경찰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최근 서울 성북구 소재의 한 여자대학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 때문에 불안하다는 글이 올라왔다. 남성이 여성들에게 연락처를 묻고, 여성들이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를 때 뒤에서 지켜본

    2021.05.24 18:57

  • "단무지 몇조각에 멀건 국물" 이걸 중학생 급식으로 준 학교

    서 의원은 "문제 학교의 도시락 상태를 보면 한창 자라나는 학생들이 먹는 것이라고 믿기 힘든 상태"라면서 "콩나물국은 말이 국이지 콩나물이 거의 없어 멀겋다 못해 국그릇 바닥이 보일 정도"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도시락 급식이 부실한 건 학교와 도시락 공급 업체와의 계약상 문제로 보인다"면서 "계약 단가가 너무

    2021.05.24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