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정준희 중앙일보 인턴기자
응원
3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

정준희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9.07 00:00 ~ 2021.12.07 18:23 기준

총 11개

  • [사진] J포럼 제25기 입학식

    중앙일보·JTBC가 운영하는 최고경영자과정인 J포럼 제25기(2021년 하반기) 입학식이 지난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25기는 총 55명으로 주로 기업의 최고 경영자(CEO) 및 임원과 법조인, 언론인, 문화 예술인, 고위 공직자 출신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중앙아카데미는 국내 최고 전문가들을 교수진으로 초빙했다.

    2021.11.20 00:30

  • J포럼 24기생 41명 수료…4개월간 다양한 연구활동

    중앙일보ㆍJTBC가 운영하는 최고경영자과정인 ‘J포럼’ 제24기 수료식이 지난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지난 2009년 시장과 정책, 언론의 만남을 위한 소통과 공감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국내 언론사 최초로 개설된 J포럼은 24기에 걸쳐 원우 1000여 명을 배출하며 국내 최고의 오피니언 리더 네트워크로 자리 잡았다. 24기 J포럼 주요 커리큘럼으로는 행복, 새로운 눈으로(서은국 연세대 교수), 채널의 재정의(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 인공지능을 능가하는 인간지성(유영만 한양대 교수), 공간의 미래(유현준 홍익대 교수) 등이 있었다.

    2021.11.12 15:55

  • ‘근면 성실’보다 빅데이터를 보자

    그냥 하지 말라 송길영 지음 북스톤 급변하는 시대에 "망설이지 말고 그냥 한 번 해보라"는 금언은 위험한 게 아닐까. 당장 10년 후 어떤 분야가 살아남을지 모르는 시대에 ‘일단 도전!’ 같은 방향성 없는 근면 성실은 성공의 열쇠가 아니다. 이 책은 미래를 생각하며 어떤 일에 뛰어들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길잡이다.

    2021.10.30 00:20

  • “5000만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외교, 외국인의 대한민국 신뢰 증진해야”

    서울국제포럼(이사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은 김 목사의 민간외교 및 한미동맹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평가해 이날 상패와 함께 상금 1000만원을 수여했다. "5000만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외교를 하며 대한민국에 대한 외국 국민의 이해와 신뢰를 증진해야 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힌 김 목사는 "극동방송의 모든 관계자와 저를 사랑해주고 도와준 많은 사람이 없었다면 오늘 이 상을 받지 못했을 것"이라며 기쁨을 주변 사람들과 나눴다. 이날 시상식에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 등이 참석했으며, 반 전 총장은 축사에서 "외교 영역이 다양한 방면으로 확대되는 오늘날 민간외교의 영향력은 엄청나다"며 "정부의 손이 닿지 못한 곳에서 리더십을 펼친 김장환 목사는 민간외교의 표상"이라고 말했다.

    2021.10.30 00:20

  • [사진] PSG, 한국에 축구 아카데미 설립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소속팀인 프랑스 명문 축구클럽 파리생제르맹(PSG)이 국내에 축구 아카데미를 연다. PSG 아카데미 코리아 주관 운영사 미라그로박스에 따르면, 아카데미는 다음 달 인천·대구·김포 등에서 운영되기 시작한다. 전 세계 15개국 65개 도시에서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PSG는 아카데미 테크니컬 총괄 디렉터를 국내에 파견, 유소년 육성 커리큘럼을 전수할 예정이다.

    2021.10.06 00:03

  • 1374년 최영 장군, 왜 제주 정벌했나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제주 여행 황윤 지음 책읽는고양이 오늘날 제주 여행 대부분이 ‘힐링’ 여행에 그친다. 역사학자 황윤은 제주의 역사적 가치를 강조하며 곳곳에 숨겨진 역사의 발자취를 되짚는 여행을 제안한다. 이 책은 다양한 유적지와 유물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고고학의 시선으로 제주를 소개하는 역사 여행 에세이다.

    2021.09.11 00:20

  • 만년필 화룡점정은 잉크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 ‘별이 스친 밤하늘’… 시의 한 구절 같지만 만년필 잉크 이름이다. 서울 종로구 내자동 만년필·잉크 전문점 ‘블루블랙 펜샵’의 한쪽 벽에 전 세계 35개 업체가 만든 수백 가지 잉크가 진열돼 있다. 펜샵 부매니저 김주현 씨는 "같은 컬러라도 제조사마다 발색이 다르고, 필기감도 부드럽거나

    2021.08.14 00:24

  • 가만히 곁 지켜주는 이색 직업

    렌털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지음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이런 몸부림을 달래고 진정시킨다. 아무것도 하지 않음에도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건, 분명 우리의 존재 자체가 충분히 가치 있기 때문이다.

    2021.07.31 00:20

  • 한 권에 졸인 헤밍웨이 진수

    문호 헤밍웨이의 에센스는 간결한 문장과 건조한 묘사를 활용한 ‘하드보일드(hard-boiled) 스타일’이다. 표현은 쉽고 의미는 깊은 헤밍웨이의 문체는 장편소설보다 중·단편 소설에서 더 뚜렷하게 드러난다. 초기작 ‘인디언 부락’부터 말년의 걸작 ‘노인과 바다’까지, 하드보일드 스타일이 두드러지는 중·단편 소설

    2021.07.03 00:20

  • “고통의 세월, 포기 안 했더니…” 44년 만에 기적의 재회

    은순씨는 아동보호시설 일제 수색을 통해, 응순씨는 유전자 검사로 다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었다. 응순씨가 딸 상애씨를 다시 만난 건 유전자 검사 덕분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2016년 한국에서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여성과 어머님의 유전자가 유사하다"며 재검사를 요청했다.

    2021.05.29 00:21

  • “한국말 열심히 배워도 ‘까불지 마’ 무시” “외국인 거칠어 조심해야” 삐딱한 시선 여전

    할랄푸드 마켓을 운영하는 무하마드 샤하아룸(50)씨는 서툰 한국어 실력 때문에 겪는 차별이 싫어 한국어 공부를 악착같이 했다. 안산시에서 10년째 중국어 통번역사로 일하고 있는 김모(50)씨는 "외국인 범죄 뉴스같은 부정적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그 불똥이 이 지역 내 외국인에게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안

    2021.05.08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