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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 중앙일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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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 00:00 ~ 2021.10.26 14:50 기준

총 9개

  • 인구 300만, 사이즈부터 다르다...인천 토박이가 본 인천경쟁력[월간중앙]

    인천시는 "경제력이 집중된 서울·경기와 같은 수도권이라고 인천에도 획일적 기준을 적용하다 보니 미래 산업 육성에 불가결한 공공기관이 이전 대상에 포함되는 등 인천의 역차별이 심화한다"고 우려를 표한다. 10월 5일 옛 인천시장 관사인 인천시 중구 소재 인천시민애(愛)집에서 가진 ‘구루와 목민관 대화’에는 박 시장과 최원식 인하대 명예교수가 참여했다. 인천의 경제구조 고도화를 이끌 첨단산업으로는 어떤 걸 꼽을 수 있나? 박 시장_ 기존 제조업에다 바이오·수소·항공정비 산업을 미래의 산업으로 꼽을 수 있다.

    2021.10.24 06:00

  • [월간중앙] 직격 인터뷰- 이재명의 경제 책사 최배근 건국대 교수

    "증세 없이 기본소득 재원 마련 가능···한국은행은발권력으로 고용 창출해야" 기본소득은 재정민주주의, 보유세 실효세율 올려도 조세저항 거의 없을 것 이재명표 ‘기본주택’ 위한 금융 조달 방식,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와는 달라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9월 24일 최배근(62)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를 정책조정단장으로 위촉했다. 그는 ‘이재명표 기본소득의 설계자’로 꼽히는 강남훈 한신대 경제학과 교수, ‘이재명의 브레인’으로 통하는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과 더불어 이 후보의 경제정책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로 받아들여진다. 2020년 5월 최 교수의 유튜브 '그러니까 경제'에 이재명 후보가 출연한 바 있다.

    2021.10.21 22:00

  • [사진] PSG, 한국에 축구 아카데미 설립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소속팀인 프랑스 명문 축구클럽 파리생제르맹(PSG)이 국내에 축구 아카데미를 연다. PSG 아카데미 코리아 주관 운영사 미라그로박스에 따르면, 아카데미는 다음 달 인천·대구·김포 등에서 운영되기 시작한다. 전 세계 15개국 65개 도시에서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PSG는 아카데미 테크니컬 총괄 디렉터를 국내에 파견, 유소년 육성 커리큘럼을 전수할 예정이다.

    2021.10.06 00:03

  • 1374년 최영 장군, 왜 제주 정벌했나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제주 여행 황윤 지음 책읽는고양이 오늘날 제주 여행 대부분이 ‘힐링’ 여행에 그친다. 역사학자 황윤은 제주의 역사적 가치를 강조하며 곳곳에 숨겨진 역사의 발자취를 되짚는 여행을 제안한다. 이 책은 다양한 유적지와 유물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고고학의 시선으로 제주를 소개하는 역사 여행 에세이다.

    2021.09.11 00:20

  • 만년필 화룡점정은 잉크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 ‘별이 스친 밤하늘’… 시의 한 구절 같지만 만년필 잉크 이름이다. 서울 종로구 내자동 만년필·잉크 전문점 ‘블루블랙 펜샵’의 한쪽 벽에 전 세계 35개 업체가 만든 수백 가지 잉크가 진열돼 있다. 펜샵 부매니저 김주현 씨는 "같은 컬러라도 제조사마다 발색이 다르고, 필기감도 부드럽거나

    2021.08.14 00:24

  • 가만히 곁 지켜주는 이색 직업

    렌털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지음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이런 몸부림을 달래고 진정시킨다. 아무것도 하지 않음에도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건, 분명 우리의 존재 자체가 충분히 가치 있기 때문이다.

    2021.07.31 00:20

  • 한 권에 졸인 헤밍웨이 진수

    문호 헤밍웨이의 에센스는 간결한 문장과 건조한 묘사를 활용한 ‘하드보일드(hard-boiled) 스타일’이다. 표현은 쉽고 의미는 깊은 헤밍웨이의 문체는 장편소설보다 중·단편 소설에서 더 뚜렷하게 드러난다. 초기작 ‘인디언 부락’부터 말년의 걸작 ‘노인과 바다’까지, 하드보일드 스타일이 두드러지는 중·단편 소설

    2021.07.03 00:20

  • “고통의 세월, 포기 안 했더니…” 44년 만에 기적의 재회

    은순씨는 아동보호시설 일제 수색을 통해, 응순씨는 유전자 검사로 다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었다. 응순씨가 딸 상애씨를 다시 만난 건 유전자 검사 덕분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2016년 한국에서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여성과 어머님의 유전자가 유사하다"며 재검사를 요청했다.

    2021.05.29 00:21

  • “한국말 열심히 배워도 ‘까불지 마’ 무시” “외국인 거칠어 조심해야” 삐딱한 시선 여전

    할랄푸드 마켓을 운영하는 무하마드 샤하아룸(50)씨는 서툰 한국어 실력 때문에 겪는 차별이 싫어 한국어 공부를 악착같이 했다. 안산시에서 10년째 중국어 통번역사로 일하고 있는 김모(50)씨는 "외국인 범죄 뉴스같은 부정적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그 불똥이 이 지역 내 외국인에게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안

    2021.05.08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