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장지웅 이상미디랩 대표

[장지웅의 친애하는 소액주주에게] 15년간 상장사와 자산운용사, 창업투자회사, 벤처캐피털 등 M&A를 주도했다. 이후 맥킨지, 베인 앤드 컴퍼니,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삼일 PwC, JP모건, HSBC 코리아 등 세계적인 컨설팅펌과 투자은행에 자문을 제공했다. 차트보다 한 발 앞서 주가 변동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공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지속 가능한 현명한 투자 생활을 위한 공시 매뉴얼을 선보인다.

응원
2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

총 4개

  • [더오래]외국인이 소형주 입질? 그거 ‘검은머리 외국인’일지도

    외국인 수급에 크게 영향을 받는 한국 증시에서 개인 투자자는 외국인 매매 동향에 눈길을 줄 수밖에 없고, 때론 수급의 주체로 인식해 외국인을 추종하는 매매를 하기도 한다. 막강한 수급 주체인 외국인이 시총 2000억 원 미만의 종목에 대해 어떤 전략을 펼칠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외국인은 다양한 주체로 구성되어 있

    2021.01.22 13:00

  • [더오래]최대주주 바뀌고 빚 낸다면…‘먹튀 세력’이군요

    ‘최대주주변경 수반 주식담보제공 계약 체결’ 공시를 쉽게 풀어 말하면 주식을 담보로 빚을 끌어오는 동시에 최대주주가 바뀐다는 얘기다. 단순한 비교지만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담보제공 계약 체결’ 공시는 유심히 봐야 한다. 대주주 지분이 10% 이상이고, 부동산 자산이 시총의 20% 이상인 회사는 주식담보대출

    2021.01.08 13:00

  • [더오래]워렌 버핏이 극찬한 공시, 투자자는 왜 등한시할까?

    세계적 투자의 대가로 손꼽히는 워런 버핏이 방한했을 때 "세계 어느 나라도 기업에 대한 정보를 한국처럼 인터넷으로 바로 확인할 수 없다"며 공시를 극찬했다는 점을 봐도 공시가 투자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할 수 있다. 더구나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와 장기투자는 신봉하다시피 하면서 버핏이 극찬한 공시는 존재 여

    2020.12.25 13:00

  • [더오래]기업 IR 자료…보이는 것 다 아니니 ‘삐딱선’타라

    재무제표를 믿어도 되는 것일까? 기업 IR 담당자가 제공하는 정보를 믿어도 될까? 재무제표나 기업 IR 담당자를 믿지 못하면 대체 누굴 믿어야 하느냐 묻고 싶을 것이다. IR 담당자의 회사 소개는 기업의 비전과 성장성 측면에서는 진실이다. 만약 당신이 A사의 IR 담당자를 만나 회사의 비전이 담긴 브로슈어를 받고 내년

    2020.12.11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