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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주영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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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30 00:00 ~ 2022.11.30 12:59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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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변 '미친 월드컵'...일본, 4년 전 한국처럼 독일 무너뜨렸다

2022.11.24 00:00

카푸(52·브라질)와 팀 케이힐(43·호주)가 벤투호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낮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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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조 꼴찌"...레전드 카푸·케이힐의 충격적인 월드컵 전망

2022.11.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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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투혼 의지 손흥민, 월드컵 간다...이강인도 극적 카타르행

2022.11.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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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줄 모르는 '박항서 매직'...베트남 A매치 3연승, 9골 0실점

2022.09.28 05:05

총 1,937개

  • '3전 전패' 불명예 기록…월드컵 개최국 카타르 씁쓸한 퇴장

    '3전 전패' 불명예 기록…월드컵 개최국 카타르 씁쓸한 퇴장

    2022 카타르월드컵의 개최국 카타르가 수많은 불명예 최초 기록을 남기고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월드컵 개최국이 개최국 자격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사례는 1930년 1회 대회 개최국인 우루과이 이후 처음이다. 카타르는 지난 21일 에콰도르와 개막전에서 0-2로 완패하며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국 개막전 패배를 안았다.

    2022.11.30 06:45

  • 韓투혼 깨운 손흥민의 헤딩…"부진했다는 비판 당혹스럽다" [이천수의 호크아이]

    韓투혼 깨운 손흥민의 헤딩…"부진했다는 비판 당혹스럽다" [이천수의 호크아이]

    그렇다고 한국의 월드컵이 끝난 건 아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반드시 잡아낸다면, 같은 시간 벌어질 가나-우루과이전 결과에 따라 16강에 진출할 수도 있다. 헤딩이 정통으로 부상 부위에 맞았더라면, 부상 부위에 큰 충격을 받아 마지막 포르투갈전에 뛰지 못할 수도 있었다.

    2022.11.30 06:33

  • 메시·레반도프스키, 내일 새벽 누가 웃을까

    메시·레반도프스키, 내일 새벽 누가 웃을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5·아르헨티나)와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4·폴란드)가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을 놓고 정면충돌한다. 폴란드와 아르헨티나가 비기고, 사우디와 멕시코 경기도 무승부로 끝나는 경우에는 메시와 레반도프스키 둘 다 16강에 오를 가능성도 있다. 로이터는 28일 메시와 레반도프스키의 대결을 두고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두 스트라이커가 월드컵 16강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고 전했다.

    2022.11.30 00:01

  • '한국전 멀티골' 쿠두스 몸값 급상승…레알 마드리드도 러브콜

    '한국전 멀티골' 쿠두스 몸값 급상승…레알 마드리드도 러브콜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린 가나 축구대표팀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22·아약스)의 몸값이 가파르게 뛰어올랐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 센트럴은 29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카타르월드컵에서 뛰는 젊은 선수들을 주시하고 있다"며 "주니 칼라파트 레알 마드리드 스카우트 팀장이 주목하는 선수는 쿠두스이며, 이미 보고서가 올라간 상태"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팀이다.

    2022.11.29 16:45

  • "끔찍 판정" 가나·우루과이 당했다…포르투갈전 'PK 주의보'

    "끔찍 판정" 가나·우루과이 당했다…포르투갈전 'PK 주의보'

    한국은 12월 3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의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을 치른다. 1무 1패인 한국은 반드시 포르투갈을 꺾고 같은 시간 열리는 같은 조 가나-우루과이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이때 우루과이 수비수 호세 히메네스의 핸드볼 반칙이 논란이 됐다.

    2022.11.29 16:25

  • '축구의 신' 메시 vs '득점기계' 레반도프스키, 16강 걸린 한판승부

    '축구의 신' 메시 vs '득점기계' 레반도프스키, 16강 걸린 한판승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5·아르헨티나)와 '득점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4·폴란드),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선 둘 중 한 명만 웃는다. 조별리그 2차전까지 폴란드(승점 4)가 1승 1무로 조 1위, 아르헨티나(승점 3)는 1승 1패로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조 3위 사우디아라비아(승점 3)도 1승 1패를 기록 중이고, 조 4위 멕시코(승점 1·1무 1패)도 막판 뒤집기에 도전하기 때문이다.

    2022.11.29 14:26

  • 한국, H조서 16강 진출 가능성 가장 작다...해외 베팅업체 전망

    한국, H조서 16강 진출 가능성 가장 작다...해외 베팅업체 전망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무 1패로 벼랑 끝에 몰린 벤투호에 대해 외국 베팅 업체들도 16강 진출 가능성을 낮게 전망했다. 1무 1패를 기록한 한국은 12월 3일 열리는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반드시 이기고, 같은 시간 벌어지는 가나-우루과이 결과를 지켜봐야 16강 진출 여부가 정해진다. 우루과이가 16강에 진출할 경우 배당률은 5/6, 가나 5/4, 한국 8/1로 책정됐다.

    2022.11.29 13:39

  • "테일러의 테러"…벤투 레드카드 퇴장시킨 심판에 비난 확산

    "테일러의 테러"…벤투 레드카드 퇴장시킨 심판에 비난 확산

    파울루 벤투(53)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경기 후 레드카드를 꺼내든 앤서니 테일러 심판에게 소셜미디어(SNS)에서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테일러 심판은 29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끝난 한국과 가나의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주심을 맡았다. 마지막 반격 기회조차 얻지 못한 벤투 감독이 경기 후 거칠게 항의하자, 테일러 심판은 벤투 감독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2022.11.29 13:27

  • 네이마르 빠진 브라질, 스위스 꺾고 일찌감치 16강 확정

    네이마르 빠진 브라질, 스위스 꺾고 일찌감치 16강 확정

    '삼바 군단' 브라질이 조별리그 2연승으로 조기에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브라질은 29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브라질은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카메룬과 대결하고, 스위스는 974 스타디움에서 세르비아와 맞붙는다.

    2022.11.29 05:05

  • 한국 덕분에 새 생명 얻은 카메룬 감독, 조국에 20년 만의 월드컵 승점 안겼다

    한국 덕분에 새 생명 얻은 카메룬 감독, 조국에 20년 만의 월드컵 승점 안겼다

    카메룬 축구대표팀의 리고베르 송(46) 감독이 조국에 20년 만의 월드컵 승점을 안겼다. 카메룬은 2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3-3으로 비겼다. 이탈리아월드컵부터 이번 대회까지 9번의 월드컵 가운데 7번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022.11.29 05:00

  • '韓 첫 멀티골' 터뜨린 조규성, 가장 먼저 한 말 "죄송합니다"

    '韓 첫 멀티골' 터뜨린 조규성, 가장 먼저 한 말 "죄송합니다"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전북 현대)이 가나전에서 두 골을 터뜨리고도 고개를 떨궜다. 조규성은 2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 선발로 출전, 한국이 0-2로 끌려가던 후반 두 골을 연달아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조규성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월드컵 한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2022.11.29 00:21

  • 부자(父子) 골잡이, 대 이어 골키퍼…축구 피는 못 속여

    부자(父子) 골잡이, 대 이어 골키퍼…축구 피는 못 속여

    달레이의 아버지 다니 블린트(62)도 1990년대 네덜란드의 간판 수비수로 활약했다. 아버지 다니도 월드컵에 두 차례(1990·94년) 출전한 축구 명문 집안이다. 아들 카스페르 슈마이켈이 대를 이어 덴마크 대표팀의 골문을 지키고 있다.

    2022.11.29 00:01

  • 포르투갈 페레이라, 갈비뼈 3개 골절…한국전 못 뛸 듯

    포르투갈 페레이라, 갈비뼈 3개 골절…한국전 못 뛸 듯

    한국 축구대표팀이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만나는 포르투갈의 핵심 수비수 다닐루 페레이라(31·파리 생제르맹)가 갈비뼈 부상을 당했다. 포르투갈 언론은 페레이라가 남은 조별리그 경기에 뛰지 못할 뿐만 아니라 포르투갈이 16강 토너먼트에 오르더라도 경기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산투스 감독은 "(훈련 중 페레이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잘 보지 못했다.

    2022.11.29 00:01

  • 22위 모로코, 2위 벨기에 꺾었다…24년 만에 월드컵 1승

    22위 모로코, 2위 벨기에 꺾었다…24년 만에 월드컵 1승

    아프리카의 복병 모로코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의 ‘스타 군단’ 벨기에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모로코는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서 승리를 거두는 겹경사를 누렸다. 지난 24일 캐나다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면서 월드컵 조별리그 7연승을 기록 중이었다.

    2022.11.29 00:01

  • VAR에 '팔 맞은 공' 찍혔는데…가나 선제골 인정된 이유

    VAR에 '팔 맞은 공' 찍혔는데…가나 선제골 인정된 이유

    앞서 공이 가나의 앙드레 아유의 팔에 맞은 듯했지만, 비디오판독(VAR)을 거친 후에 가나의 득점은 그대로 인정됐다.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지난해 7월 정기총회를 열고 축구 경기 규칙 개정을 의결했는데, 축구 경기에서 고의성 없는 핸드볼 이후 동료의 골이나 득점 기회로 이어진다면 반칙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주요 골자였다. 하지만 새 규정에서는 의도하지 않게 손이나 팔에 맞은 공이 동료의 골이나 득점 기회로 연결된 경우에는 반칙이 아니다.

    2022.11.28 23:12

  • 김민재 출전 어렵다? 통역 큰 실수…축구협, FIFA에 따졌다

    김민재 출전 어렵다? 통역 큰 실수…축구협, FIFA에 따졌다

    대한축구협회가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통역에 큰 실수가 발생한 데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항의했다. 축구협회는 "어제(27일)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발생한 통역 오역과 관련해 FIFA 미디어운영 관련 담당자에게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항의 메일을 어제 오후에 발송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시 취재진은 파울루 벤투 감독에게 오른쪽 종아리 부상을 당한 김민재의 가나전 출전 여부를 물었는데, 영어·포르투갈어를 한국어로 통역하는 통역사는 "(김민재는) 현재 선발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2022.11.28 19:37

  • 이기나 지나 한결같은 '관중석 청소'...외신 일본 팬 주목

    이기나 지나 한결같은 '관중석 청소'...외신 일본 팬 주목

    일본은 27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에서 열린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코스타리카와 경기에서 0-1로 졌다. 코스타리카에 패해 아쉬운 가운데서도 경기장 청소를 잊지 않은 일본 팬들을 칭찬했다. 데일리 메일은 "일본 팬들은 심지어 일본 경기가 아닌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개막전 때도 경기장을 청소했다"고 감탄했다.

    2022.11.28 12:42

  • "사나야 생일 축하해"...스페인 감독, 3년 전 세상 떠난 딸 추모

    "사나야 생일 축하해"...스페인 감독, 3년 전 세상 떠난 딸 추모

    27일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의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이 끝난 뒤, 엔리케 감독은 딸 사나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엔리케 감독은 "우리 가족에게 매우 특별한 날, 사나의 생일이다. 우리 가족은 삶의 일부로 이날을 받아들인다"며 "사나가 이 세상에 없지만, 우리 가족은 자주 사나에 대해 떠올리고, 사나에 관해 이야기한다.

    2022.11.28 12:23

  • 리듬 타면 무서운 '타고난 피지컬' 가나…그들도 약점은 있다 [이천수의 호크아이]

    리듬 타면 무서운 '타고난 피지컬' 가나…그들도 약점은 있다 [이천수의 호크아이]

    파울루 벤투 감독은 지난 4년간 후방부터 패스로 공격을 풀어나가는 '빌드업 축구'에 공들였다. 패스 위주의 경기를 하다가도 순간적으로 빠른 역습을 노리는 '변칙 빌드업'을 썼다. 가나의 수비진은 아프리카 팀 중에서도 조직력이 좋은 편이지만, 한국의 에이스인 손흥민이 충분히 뚫을 수 있는 수준이다.

    2022.11.28 07:00

  • 일본·사우디 이은 대이변...모로코, 세계 2위 벨기에 격파

    일본·사우디 이은 대이변...모로코, 세계 2위 벨기에 격파

    지난 24일 캐나다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 하며 월드컵 조별리그 7연승을 기록 중이었다. 지난 22일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사우디가 수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버틴 아르헨티나에 2-1로 역전승을 거둔 것으로 시작으로, 23일 E조 1차전에서는 일본이 월드컵에서 4차례나 우승한 강호 독일에 2-1, 극적인 역전승을 일궜다. 한국도 지난 24일 객관적 전력에서 크게 앞서는 강호 우루과이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0-0으로 첫 경기를 마쳤다.

    2022.11.28 00:16

  • 23세 음바페, 지단·펠레 기록 넘본다

    23세 음바페, 지단·펠레 기록 넘본다

    만 19세 178일의 나이에 러시아월드컵에 출전, 프랑스 대표팀 역대 월드컵 본선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 19세 183일에 페루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결승 골을 넣어 프랑스 월드컵 역사상 역대 최연소 득점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23세 340일의 음바페는 덴마크를 상대로 A매치 30호, 31호 골을 넣어 역대 프랑스 대표팀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30골을 돌파한 선수가 됐다.

    2022.11.28 00:01

  • "음바페 시대 진입했다"...프랑스 16강 진출에 현지 언론 들썩

    "음바페 시대 진입했다"...프랑스 16강 진출에 현지 언론 들썩

    프랑스 르몽드가 자국 대표팀의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 확정 소식을 전하면서 이런 제목을 붙였다. 그러면서 "골 결정력을 동반한 재능은 일정한 자유를 준다"며 음바페가 이날 경기에서 잇달아 두 골을 넣은 것은 데샹 감독에게 자유를 선사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23세 340일의 음바페는 이번 대회 덴마크를 상대로 자신의 국가대항전(A매치) 30호, 31호 골을 넣어 역대 프랑스 대표팀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30골을 돌파한 선수가 됐다.

    2022.11.27 22:46

  • '포르투갈 수비 핵심' 페레이라 갈비뼈 3개 골절...한국전 못뛰나

    '포르투갈 수비 핵심' 페레이라 갈비뼈 3개 골절...한국전 못뛰나

    벤투호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다닐루 페레이라(31·파리 생제르맹)가 갈비뼈 부상을 당했다. 가나와의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후벵 디아스(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포르투갈의 중앙 수비수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포르투갈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이어 12월 3일엔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2022.11.27 22:35

  • 아시아 국가 벌써 4승…언더독의 반란, 카타르 들썩이고 있다

    아시아 국가 벌써 4승…언더독의 반란, 카타르 들썩이고 있다

    이번 대회엔 한국, 사우디, 이란, 일본, 호주 카타르 등 AFC 소속 국가가 6개 팀 출전했다.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도 한국(1승 1무 1패), 일본(2승 1패), 호주(1승 1무 1패)가 조별리그에서 총 4승을 챙겼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선 한국(1승 2패), 일본(1승 1무 1패), 이란(1승 1무 1패), 사우디아라비아(1승 2패)가 1승씩을 거뒀다.

    2022.11.27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