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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경민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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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5 00:00 ~ 2022.01.25 07:5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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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살 수퍼개미' 1800억 횡령 의혹에…"치과 원장들 난리났다"

2022.01.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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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살 수퍼개미' 1800억 횡령 의혹에…"치과 원장들 난리났다"

2022.01.03 17:01

총 718개

  • '바프'도 해냈다, 휠체어 타는 회계사 "넘어져도 그리 안아파요"

    당시 공인회계사 2차 시험을 6개월 정도 앞둔 시기였다. 첫 번째 2차 시험에서 5과목 중 1과목만 유예 상태여서 합격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지만,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씨는 꿈을 접어야 할 처지였다. 회계사 시험에 붙은 이후 사고 8개월 만에 장씨는 다시 대학 교정으로 향했다.

    2022.01.24 05:00

  • 김건희 녹취 3번째 법정 공방…"사적인 대화"vs"공적 관심사"

    서울의소리 대리인은 "언론사와 기자의 정당한 취재 영역이고, (서울의소리는) 직접 취재한 내용을 방송하는 것임으로 언론의 자유를 더욱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이씨측 대리인은 "언론사와 그 기자가 처음부터 채권인(김건희)에게 소속과 기자 신분을 밝히고 취재 요청을 했다"며 "김씨는 제1야당 후보 배우자로서 대선 승리하면 국정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만큼 (녹취록 공개는) 공공 이익에 해당한다"고 했다. 김씨 측이 녹음 파일에 담긴 내용을 알려달라고 요청한 부분에 대해선 재판부는 "녹취록 자체가 채무자들이 대응할 수 있는 무기라고 한다면 전체 파일을 달라고 하는 건 적절한지 의문이 든다.

    2022.01.20 19:38

  • [속보] '선거법 위반' 與출신 양정숙, 1심 벌금 300만원…당선 무효형

    2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는 공직선거법 위반·무고 혐의로 기소된 양 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무고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결심공판 당시 검찰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무고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한 바 있다. 양 의원은 지난 2019년 3월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직선거후보자 신고 당시, 남동생 명의를 신탁해 차명 보유 중인 대지 등에 대해 재산신고서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를 받았다.

    2022.01.20 10:17

  • 돌아온 '여의도 저승사자'…오스템 2215억 횡령 사건 칼 댄다

    서울남부지검 관계자는 17일 "최근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장 이모씨의 횡령 사건을 금융증권범죄수사협력단(협력단·박성훈 단장)에 배당했다"고 말했다. 서울경찰청 고위 관계자는 17일 "가족 공모 여부와 회사 공모 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면서 "현재 압수물을 분석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 관계자는 "먼저 입건된 이씨 가족에 대한 조사와 압수물 분석을 마무리한 뒤 회사 측에 공범이 있었는지를 살필 것"이라고 했다.

    2022.01.17 16:51

  • 2215억원 횡령 오스템 후폭풍…소액주주 1500여명 소송 준비

    경찰은 압수한 자료를 분석해 공범 여부에 대해 수사를 이어가고 오스템임플란트 소액주주들은 회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 중이기 때문이다. 증권업계 등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의 소액주주들은 회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소액주주 40여명과 손해배상 청구 소송 위임 계약을 맺은 엄태섭 변호사(법무법인 오킴스)는 이날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손해액을 계산하려면 현재 거래가가 필요한데 거래가 중단돼 기준 설정 방법을 고심 중"이라며 "횡령 시점을 밝힐 수사 상황과 거래소의 결정을 지켜보면서 손해액을 가정해 최대한 빨리 소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1.16 17:53

  • 아버지 사망 뒤…오스템 횡령범 "회장 지시"→"단독 범행" 왜

    경찰 관계자는 이씨가 진술을 번복한 이유에 대해 "피의자의 진술 동기에 대해선 따로 파악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씨가 13일 혐의를 인정하는 과정에서 가족들이 범죄수익 은닉과 무관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는지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진술 내용에 관해 확인할 수 없다. 14일 강서경찰서는 "피의자 가족들의 공모 여부에 대해 추가 수사하는 한편, 회사(오스템임플란트)에서 확보한 압수물 분석 등을 통해 가족 및 회사 내 공범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2022.01.14 13:56

  • 2215억 횡령 오스템 직원 檢송치…취재진 질문에는 묵묵부답

    회삿돈 2215억원을 빼돌린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45)씨가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횡령 혐의로 송치됐다. '혐의를 인정하나', '피해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없나', '단독 범행인가' 등 취재진의 질문이 쏟아졌지만 이씨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공모 혐의를 받는 이씨 아내 등 가족에 대한 수사는 이날 이씨 부친 장례 절차가 끝나는 대로 다시 본격화할 전망이다.

    2022.01.14 08:04

  • 오스템임플란트 금괴 855㎏ 다 찾아…이씨 “계좌이체 한계 때문에 금괴 샀다”

    회삿돈 221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45)씨가 숨긴 금괴 855㎏ 중 압수되지 않았던 나머지 금괴 100㎏의 행방이 확인됐다. 경찰은 12일 오후 이씨가 횡령금으로 사들인 것으로 파악된 금괴 855㎏ 중 확인되지 않았던 나머지 금괴 100㎏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씨가 빼돌린 회삿돈으로 681억원 어치의 금괴 855㎏을 사들인 것으로 파악했다.

    2022.01.12 15:06

  • '2215억 횡령사건'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경찰 압수수색 나서

    회삿돈 2215억원 규모의 횡령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했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튿날인 지난 11일 오전 7시 '아버지가 유서를 남긴 채 사라졌다'는 가족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고, 이날 오후 5시쯤 이씨 아버지는 경기 파주 동패동의 한 공터에 주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22.01.12 14:05

  • 횡령 혐의 오스템 임플란트 직원 부친 숨진채 발견

    회삿돈 2215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오스템 임플란트 직원 이모(45)씨의 아버지(70)가 11일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씨 아버지가 남긴 유서에 가족들을 향해 ‘잘 있어라’는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했다. 앞서 경찰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이씨 아버지 거주지를 10일 오후 8시10분부터 이날 오전 0시30분까지 압수수색해 금괴 254㎏과 아버지 핸드폰 등을 압수했다.

    2022.01.12 00:02

  • "상간녀 미용실" 동네 도배한 女, CCTV속 '귀신같은 행동'

    경찰이 서울 영등포구 일대에서 '미용실 상간녀 원장'이란 내용의 전단을 유포한 사람의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0월 접수된 전단 유포자 A씨(여성 추정)에 대한 고소건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범죄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단 유포자가 CCTV를 잘 피해 다니는 점 등을 미루어 볼 때, 지역 지리를 잘 알고 자신의 행동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2022.01.11 18:55

  • 경찰, 오스템 횡령 직원 가족 집 압수수색…금괴 254개 추가 압수

    경찰이 회삿돈 2215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45)씨 가족의 주거지 3곳을 압수수색해 1㎏짜리 금괴 254개를 추가 압수했다. 이날 금괴 254개를 새로 압수하면서 경찰은 이씨가 횡령금으로 사들인 금괴 851개 중 755개를 확보하게 됐다. 경찰은 이씨가 횡령금으로 구입한 금괴 일부를 가족들의 집에 은닉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날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2.01.10 20:23

  • 경찰, 오스템임플란트 ‘2215억 횡령 직원’ 가족 주거지 압수수색

    경찰은 회수하지 못한 354㎏가량의 금괴를 찾기 위한 차원에서 이씨 가족에 대한 주거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아울러 경찰은 이씨의 범행에 관련된 휴대전화 7대를 압수했고, 이 중 이씨의 은신처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4대가 파손된 정황을 파악했다. 경찰은 이씨의 은신처에서 발견된 파손된 휴대전화가 횡령의 공범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2022.01.10 19:10

  • 수백억 주식 손실에 대규모 횡령했나... 풀어야 할 의문점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총 8차례에 걸쳐 회사 계좌에서 자신의 증권사 계좌로 총 1980억원을 이체했고, 이 중 100억원을 다시 회사에 입금했다. 특히 지난 10월 1400억원을 대규모 이체하기 전 수백억 원을 주식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손실액을 메꾸기 위해 이씨가 대규모 금액을 횡령했는지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전체적인 가능성을 열어두고 확인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2.01.09 18:35

  • 오스템 직원 금괴 354㎏ 어디 빼돌렸나…‘윗선’ 연루 열쇠

    서울 강서경찰서는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45)씨에 대해 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이씨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재무관리 팀장으로 일하며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회사 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했고, 지난 5일 붙잡혔다. 특히 경찰은 이씨가 횡령금으로 구매한 금 851㎏ 중 회수하지 못한 354㎏의 행방을 쫓고 있다.

    2022.01.08 00:20

  • 1880억 횡령 피의자 구속영장…금괴 354개 행방은

    서울 강서경찰서는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45)씨에 대해 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이씨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재무관리 팀장으로 일하며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회사 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했고, 5일 붙잡혔다. 특히 경찰은 이씨가 횡령금으로 구매한 금 851㎏ 중 회수하지 못한 354㎏의 행방을 쫓고 있다.

    2022.01.07 17:47

  • '1880억 횡령' 오스템 직원, 이틀째 조사 중 '어지럼증 호소' 병원행

    임플란트 제조업체 오스템임플란트의 회삿돈 188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직원 이모씨가 7일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씨가 이날 오전 11시 40분쯤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범행이 드러나자 이씨는 잠적했고, 경찰은 지난 5일 오후 8시께부터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의심 가는 정황을 확인한 뒤 건물 내 다른 호실에 은신하고 있던 이씨를 발견해 오후 9시 10분께 체포했다.

    2022.01.07 12:48

  • 금괴 22박스 등 550억 회수…남은 돈 1330억 어디에?

    한국금거래소 관계자는 6일 "이씨가 한국금거래소 파주점에서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6차례에 나눠 680억원 어치의 금괴인 1㎏ 골드바 851개를 구매했다. 금거래소 측은 이씨에게 전해진 금괴는 골드바 20개들이 파란색 박스 26개, 골드바 25개들이 검은색 박스 16개라고 설명했다. 한국금거래소 관계자는 또 "원래 하나씩 아크릴에 포장해 파란색 박스에 넣지만, 구매하는 양이 너무 많고 부피만 차지한다고 해서 별도 포장 없이 (파란색 박스보다) 작은 검은색 박스에 25개씩 넣었다"고 말했다.

    2022.01.07 00:02

  • [단독]"금괴 총 42박스 출고"…사라진 오스템 금괴 20박스 행방

    한국금거래소 관계자는 6일 "이씨가 한국금거래소 파주점에서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6차례에 나눠 680억원 어치의 금괴인 1㎏ 골드바 851개를 구매했다. 금거래소 측은 이씨에게 전해진 금괴는 골드바 20개들이 파란색 박스 26개, 골드바 25개들이 검은색 박스 16개라고 설명했다. 한국금거래소 관계자는 또 "원래 하나씩 아크릴에 포장해 파란색 박스에 넣지만, 구매하는 양이 너무 많고 부피만 차지한다고 해서 별도 포장 없이 (파란색 박스보다) 작은 검은색 박스에 25개씩 넣었다"고 말했다.

    2022.01.06 18:02

  • 1800억 횡령범 잡힌뒤 엘베에 뜬 '만원' 표시…금괴 쏟아졌다 [현장에서]

    6일 0시 18분 경기도 파주시의 한 4층짜리 건물에서 털모자가 달린 파란 패딩을 입은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혀 내려왔다. 이씨가 체포된 건물은 그가 잠적하기 전인 지난달 9일 아내에게 증여한 건물이었다. ‘박스 안에 든 게 금괴가 맞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경찰관들은 대답하지 않았지만, ‘금괴를 다 가져온 것이냐’는 질문에 일부 경찰관들이 엉겁결에 "그렇다"고 답했다.

    2022.01.06 14:05

  • '1880억 횡령' 오스템 직원측 "개인일탈 아냐, 오너지시 가능성"

    회삿돈 1880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검거된 오스템임플란트 자금관리 팀장급 직원 이모씨(45) 측이 회삿돈 횡령은 이씨의 단독범행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씨의 가족들이 '회사 윗선의 지시에 따라 이뤄진 일'이란 취지의 주장을 한 것에 대해 "아직까진 정확하게 확인이 안 됐다"면서도 "그런 의혹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이씨가 숨어있던 건물은 이씨 아내 명의로 돼 있는 4층짜리 상가 건물로 체포 당시 4층의 이씨부부 자택엔 이씨의 아내가 있었고, 이씨는 건물 내 다른 층에 숨어있었다.

    2022.01.06 11:31

  • [단독]7세 추행한 13세 시설 소년…억장 무너진 2년싸움의 결말

    지난달 9일 드디어 일부 승소 판결을 받은 김씨 가족들은 다시 억장이 무너졌다고 한다. 지난달 9일 대구법원 민사2부(부장 이영숙)는 1심 원고 패소 판결을 뒤집어 시설 측에 대해 500만원을 배상하고 소송 비용의 30%를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김씨는 "2년 가까이 법정 다툼을 했지만, 변호사비를 제하면 사실상 받은 피해배상은 80만원이다"고 말했다.

    2022.01.06 05:00

  • '1880억 횡령' 오스템 직원, 본인 건물 세줬던 방서 잡혔다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한 뒤 잠적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45)씨가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자택 건물에 숨어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5일 오후 9시10분쯤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자신이 살던 다세대 주택의 다른 호실에 숨어있던 이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5일 오후 8시쯤부터 이씨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영장을 집행하던 중 이씨가 살던 4층이 아닌 다른 층에 숨어있는 이씨를 발견했다"며 "이전 세입자가 살다가 나간 빈집에서 이씨가 은신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2022.01.06 00:05

  • 방역패스 혼란 확산…학부모 “학생들 연쇄감염 우려” 자영업자는 “환영”

    법원이 학원과 독서실, 스터디카페 3종 시설에 대한 정부의 방역패스 적용에 제동을 걸면서 시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전날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단체가 "학원과 독서실, 스터디카페를 방역패스 적용 시설에서 제외해 달라"며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영어학원 원장 이모(51)씨는 "(미접종) 학생들은 아예 학원을 못 와서 화상강의를 했는데, 대면 강의보다 집중도도 떨어지고 수강료도 더 싸게 조정해야 했다.

    2022.01.06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