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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리 중앙일보

이주리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9.26 00:00 ~ 2021.10.26 08:04 기준

총 67개

  • "中 방위산업엔 내가 필수" 3년만에 매출 200억 뛴 기업

    이에 5G 통신 솔루션을 지원하는 RF 커넥터·케이블 시장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 중국 커넥터·케이블 기업이 급성장한다는 소식에 투자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20년 글로벌 커넥터 시장 규모는 약 627억 달러(74조 4562억 5000만 원)로 그중 중국 커넥터 시장 규모는 약 202억 달러(23조 9875억 원)다. 중국전자부품업계협회정보센터(CECA)에 따르면 전 세계 RF 커넥터 시장은 통신 시장의 수요 증가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60억 달러(7조 1250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2021.10.22 09:49

  • 단 2년 만에 시총 92조원 달성한 中 태양광 업체

    태양광 산업이 빠르게 발전하는 동안 룽지구펀은 단결정 실리콘 잉곳 및 웨이퍼 연구 개발에 집중했다. 중국태양광산업협회가 발표한 ‘중국 태양광 산업 발전 로드맵(2020년)’에 따르면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 시장은 전체 웨이퍼 시장에서 약 90.2%를 차지, 기존 주류였던 다결정 실리콘을 완벽하게 대체했다. N형 TOPCon 셀의 전환 효율은 25.21%, P형 TOPCon 셀 전환 효율은 25.19%를 달성하며 두 분야에서 모두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2021.10.21 08:00

  • 中 선전, 'OO' 설립에 혈안

    이에 많은 사람이 "선전에 있는 대학 중 명문대 리스트인 985 대학이나 211 대학에 속한 곳이 없다"며 "마치 ‘대학 사막’과 같다"고 표현한다. 올해 선전대학은 75억 위안(1조 3926억 원)의 예산을 배정했는데, 그중 선전시 정부가 56억 위안(1조 398억 800만 원)을 지원하며 전체 예산의 4분의 3을 차지했다. 2021년 211 대학의 예산 순위와 비교하면 선전대학은 (211 대학에 속한) 41개 대학 중 26위와 같은 수준이며, 중국과학기술대학과 난카이(南開)대학 등 985, 211 대학에 속한 곳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1.10.16 07:00

  • 中 '국민 음료' 10년 만에 최저 수익 기록…VC 투자로 활로 찾을까

    베이징에서 근무하고 있는 90년대생 리(李)씨는 중국 매체 AI차이징(AI財經)과의 인터뷰를 통해 "와하하의 요구르트와 우유 제품을 마지막으로 마신 것은 어린 시절"이라며 "와하하 제품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음료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와하하 제품 개발팀은 오래전부터 ‘제로 슈가 제품 연구개발 계획’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쭝 CEO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이커머스는 쭝 CEO의 예상과 달리 업계 주류로 자리매김했으며, 시대에 뒤떨어진 유통 환경을 고집한 와하하의 전략은 매출 하락과 점유율 감소로 이어졌다.

    2021.10.15 08:00

  • 中 '황금연휴' 국경절 기간, 장거리 여행 대신 '이것' 택한 중국인들

    중국 문화여유부가 통신사, 온라인 여행 플랫폼 등의 통계를 종합한 결과, 지난 1~7일 중국 국내 여행객은 연인원 기준 5억1천500만 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의 70.1%까지 회복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6일 중국 음식 배달 플랫폼 메이퇀(美團)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 국경절 기간 플랫폼을 통한 소비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5% 증가했다. 중국 최대 여행 서비스 업체 트립닷컴 그룹에 따르면 자사 플랫폼을 통해 예약한 입장권 매출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국경절 기간보다 19% 늘었으며, 렌트카 이용자 역시 43% 증가했다.

    2021.10.14 15:50

  • "작은 고추가 맵다" 작지만 강한 中 스토리지 업체

    IDC에 따르면 2015년 설립된 싱천톈허는 중국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시장에서 다섯 번 째로 높은 점유율을 확보했다. IDC 자료에 따르면 2017~2020년 전체 스토리지 분야에서 SDS의 시장 점유율은 23.4%로 증가했다. 대기업이 나서는 상황이 어째서 싱천톈허와 같은 소규모 기업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일까? 이에 쉬 CEO는 "시장의 성장이란 (화웨이와 같은) 대기업에 의해 주도된다"며 "싱천톈허 등 소기업만 SDS 분야에 존재한다면 오히려 회사는 약 3년 만에 무너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10.13 12:00

  • '여성화 BMW'라 불리던 中 기업의 추락

    리닝, 안타 등 중국 토종 기업은 현재 매출 100억 위안(1조 8441억 원)을 기록하며 연일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여성이 중국 내수 소비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며 여성화를 팔던 다프네 역시 수혜를 본 셈이다. 이커머스 열풍을 타고 온라인 사업이 주류로 성장하자 뒤늦게 온라인 시장의 중요성을 깨달은 다프네는 징둥 등 판매 채널과의 제휴를 잠시 중단하고 ‘야오뎬 100(耀點100)’이라는 전자상거래를 선택, 온라인 사업에 매달렸다.

    2021.10.12 11:55

  • 중국 H&M 떠난 자리 채우는 '고렴이' 브랜드

    평범해 보이는 이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 소식은 올 3월 ‘신장 면화’ 거부 의사를 밝히며 중국 내 불매 운동에 직면했던 스웨덴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그룹 산하 브랜드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신장 면화’ 사건 외에 중국 시장에서 글로벌 패스트패션 브랜드의 전반적인 매출 급감도 H&M 성장에 장애물로 작용했다. 과연 아르켓이 H&M에 대한 불매 운동 등 악재를 딛고 중국 시장에서도 이 같은 흥행 실적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1.10.07 12:00

  • 中 최대 리튬업체, 캐나다 리튬 광산 인수 엎어진 이유

    중국 최대, 세계 3위 리튬업체로 꼽히는 간펑리튬(贛鋒鋰業)이 주도했던 캐나다 밀레니얼리튬(Millennial Lithium Corp.) 광산 인수가 엎어졌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월, 중국 간펑리튬은 100% 자회사인 간펑국제를 통해 아르헨티나 염호 사업을 벌이고 있는 캐나다 밀레니얼리튬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증권보(中國証券報)는 지난 9월 29일 중국 배터리 업체 CATL(寧德時代, 닝더스다이)이 3억 7700만 캐나다달러(3511억 1141만 원)에 밀레니얼리튬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021.10.06 12:00

  • 브라질 TV 시장에서 5년 연속 3위권 유지한 中 가전업체

    TCL 브라질은 설립 이후 브라질 TV 시장에서 5년 연속 3위권을 유지하는 등 호실적을 이어왔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브라질 현지 TV 시장에서 TCL 브라질의 점유율은 15%에 달했다. 9월 현재까지도 TV 등 가전제품이 브라질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TCL 브라질은 향후 더 다양한 가전제품을 현지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1.10.05 19:00

  • '국뽕' 열풍 타고 급성장하는 중국 전통 브랜드

    위위안구펀 산하의 바이주 분야 라오쯔하오 브랜드 진후이주(金徽酒)와 서더주(舍得酒) 모두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에도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진후이주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9억 7200만 위안으로 36.59% 늘었으며, 서더주는 133.09% 폭등한 23억 9000만 위안(4372억 5050만 원) 매출을 기록했다. 위위안구펀은 산하 라오쯔하오 제품에 ‘궈차오’ 마케팅을 적용했다.

    2021.10.05 14:18

  • 中 '세계인터넷대회' 개막, 올해는 유난히 조용한 이유

    그는 ‘미·중 신냉전’ 속에서 첨단 기술 분야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서방과 중국 간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인터넷 분야에서 국제사회가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의 이 같은 발언은 지난해 10월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馬雲)의 정부 규제 비판 이후 본격화된 중국 당국의 ‘빅테크 고강도 규제’가 지속되며 관련 업계가 불확실성에 떨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머스크 CEO는 "테슬라가 데이터보안을 보장하기 위한 최상의 솔루션을 찾기 위해 규제 당국과 협력하고 있으며, 데이터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공개된 관련 법과 규정을 보게 돼 기쁘다"며 중국 정부의 데이터 규제를 지지했다.

    2021.09.29 15:02

  • 위기의 헝다, 총수 '쉬자인' 그는 누구?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헝다그룹(에버그란데, 이하 ‘헝다’)의 파산 위기에 세계 경제 전문가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부채만 350조 원이라는 헝다는 어떤 곳일까? 헝다는 1997년 광저우에서 설립돼 중국 2위 부동산 개발업체로 성장했다. 헝다가 빚이 쌓여가고 있을 때 쉬자인이 배당으로 개인 재산을 축적했다는 사실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는 상황 속, 헝다는 23일 갚기로 한 위안화 채권 이자 2억 3200만 위안을 장외 방식의 협상을 통해 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09.29 15:00

  • '도시 흉물' 폐광산을 축제 현장으로 탈바꿈한 中 도시

    딸기 뮤직 페스티벌이 열린 17일 저녁, 푸신 폐광산 지역은 사람들로 붐볐다. 중국에서 유명한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인 '딸기 뮤직 페스티벌'이 푸신시의 목표였다. 푸신시 정부 관계자는 딸기 뮤직 페스티벌이나 자동차 레이스와 같은 문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폐광산을 지역 실정에 맞는 관광스폿으로 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9.25 10:00

  • 42조 원 규모…中 밀크티와 함께 뜨는 '이 시장'

    지난해 6월 설립된 중국 베이커리 브랜드 모모뎬신쥐(墨茉點心局, 이하 ‘모모’)가 올해 3월 캐피털 투데이(Capital Today·今日資本)로부터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중국 베이커리 브랜드의 이 같은 인기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궈차오(國潮, 자국 브랜드 소비를 선호하는 중국 트렌드) 현상과 맥을 함께 한다. 최근 등장한 중국 베이커리 브랜드가 중국 전통 간식에 서양 스타일을 가미한 이유기도 하다.

    2021.09.23 18:00

  • 상장 임박?… 2021년 중국 '미래 스타 기업' 21곳

    〈중국기업가〉 잡지는 매년 중국의 비상장 기업 중 성장성과 혁신을 기준으로 21개 ‘미래 스타 기업’을 꼽아 순위를 매겼다. 중국기업가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현재 ‘미래 스타 기업’ 420개 중 128개가 상장사로 총 시장가치는 약 13조 8000억 위안(2475조 9960억 원), 평균 시장 가치는 1106억 위안(20조 1413억 6600만 원)이다. 올해에도 〈중국기업가〉는 IT쥐즈(IT桔子), 즈궈궈(知果果) 등과 손잡고 각 기업의 자금 조달 현황, 기업 평가, 특허 현황 등을 평가해 ‘미래 스타 기업’을 선별했다.

    2021.09.17 07:00

  • 반도체 공장 증설 앞두고 회장 전격 교체한 SMIC

    중국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 SMIC(中芯國際, 중신궈지)의 회장이 전격 교체됐다는 소식에 반도체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저우 전 회장은 4대 SMIC 회장인 장이원(張義文)의 후임으로 2015년 3월부터 2021년 9월 3일까지 SMIC를 이끌어왔다. 싱가포르 유력 중국어 일간지 연합조보는 업계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번 저우 전 회장의 사임이 ‘SMIC의 발전 전략에 따른 결정’이라고 보도했다.

    2021.09.10 14:16

  • 코스트코 따라하기? 中 마트 업계의 '이 전략'

    중국 메트로마트가 얼마 전 유료 회원제 매장인 ‘메트로 플러스 멤버십’ 매장 문을 열었다. 메트로 셰프의 프로바이오틱 데일리 넛츠와 프레쉬 밀크, 중국 유제품 브랜드 이리(伊利)의 전시(甄稀·GEMICE)와 메트로마트가 콜라보한 아이스크림 등 다채로운 PB 상품을 이번 ‘메트로 플러스 멤버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트로마트가 전면 유료 회원제 매장을 오픈한 것은 최근 중국 시장에 부는 유료 매장 증가와 맥을 함께 한다.

    2021.09.09 11:00

  • 단속도 無소용…식품 위생 논란에 '이것'까지 설치한 중국

    업계는 이번 팡거리아의 식자재 관리 문제가 수년간 발생했던 왕훙(網紅) 프랜차이즈 음식점의 식품 위생 문제와 일맥상통한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오랫동안 식품 안전 관련 기사를 보도한 중국 현지 기자는 "3개월간 잠복하면 중국 식품 업체의 90% 이상에서 크고 작은 문제를 발견할 수 있으며, 반년이 지나면 95%에 사소한 문제를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식품 안전 문제가 적발된 업체는 문제가 발생 한 후 ‘사과문 발표 – 시정 – 식품 안전 문제 재발생’과 같은 절차를 밟을 뿐,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2021.09.08 18:00

  • '52조원 시장' 집사 자처하는 중국인들

    샤먼(廈門)에서 펫샵 3곳을 운영하고 있는 쉬(徐)씨는 "요즘 대도시에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보다 많다"고 밝혔다. 세 지역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 비율은 각각 14.4%, 12.8%, 9.6%로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 비율(각각 10.7%, 11.6%, 5.4%)보다 높은 편이다. 업계 관계자는 "고양이를 키우는 소비자가 강아지를 키우는 소비자보다 반려동물 제품에 더 돈을 쓰는 편"이라며 "캣타워, 자동 급수기 등 고가 제품 구매가 점차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09.07 11:00

  • 中 전통도시의 변신…'이것'에서 활로 찾는다

    샤오캉 그룹 관계자는 중국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량장 스마트 팩토리가 단순한 로봇 도입을 넘어 전반적인 플랫폼화·자동화·스마트화·디지털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칭에 본사를 둔 지리(吉利) 산업 인터넷 플랫폼은 디지털 트윈,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에지 컴퓨팅(Edge Computing), AI 등 첨단 기술과 지리자동차가 쌓아놓은 제조 공정 노하우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리 산업 인터넷 플랫폼은 이러한 기술을 이용해 전통 제조업 기업들에 디지털화 전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2021.09.06 18:00

  • "뚱뚱해도 괜찮아" 요즘 중국서 유행하는 '이 스타일'

    여느 때보다도 뜨거웠던 올여름, 중국에서는 두더우 스타일 외에도 홀터넥, 실크 스카프 등으로 상의를 두른 ‘라메이 스타일’이 유행했다. ‘라메이 스타일’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중국 전통 속옷 ‘두더우’를 활용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라메이 스타일’을 고수하는 이들은 기존에 유행했던 ‘하얗고 날씬한 몸매’야말로 남성의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라메이 스타일’의 본질은 ‘본인의 만족’에 있다고 강조한다.

    2021.09.06 10:00

  • 英 최대 파운드리 업체 인수한 배후는 '중국인'

    특히 이번 윙텍의 NWF 인수는 지난 5월 14억 5000만 위안(2619억 1350만 원)을 투자해 중국 카메라부품업체 오필름(O·film, 歐菲光) 애플 사업부를 인수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윙텍은 중국 최대 규모의 반도체업체를 인수한 데 이어 유럽의 대표적인 핵심 반도체업체로 알려진 넥스페리아를 인수했다. 장 CEO는 "윙텍이 2019년 넥스페리아 인수 후, 이곳의 성장 계획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윙텍과 넥스페리아, 두 업체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투자 중"이라고 강조했다.

    2021.08.30 18:00

  • 中 2030세대, 임대주택 대신 'OO' 산다

    중국 대도시에서는 샤오리와 같이 모든 게 갖춰진 집이 아닌, 아무것도 없는 ‘마오피팡’을 구매한 후 직접 인테리어를 해나가며 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당국이 대출 규제 등 정책을 통해 부동산 가격 상승을 막고 있는 상황에서도 베이징·상하이·선전(深?)·광저우(廣州) 등 1선 도시 집값은

    2021.08.26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