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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윤 한국종합심리상담교육센터 원장

[박나윤의 마음 톡톡] 현대인들은 복잡한 사회 속에서 삶 자체가 즐거움과 노여움의 연속 과정이고, 신체의 질병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어려운 문제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안다. 오랜 세월 교육과 상담을 해온 경험을 통해 힘들고 지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본다. How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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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는 ‘아이는 언제 가지니’ ‘아들을 낳아야 한다’ ‘아범은 야위었는데’ 등의 시어머니 말을 들어가며 음식 장만, 손님 대접 준비에 바빴다. 추석은 오랜만에 소중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날이기도 하지만, 명절마다 되풀이되는 스트레스를 견디다 못해 갈라서려고 마음 먹은 위기의 부부가

    2019.09.22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