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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성적 올리려면…회복탄력성 전문가의 조언

2023.01.01 15:27

총 4,070개

  • 中박물관 관람객 몸싸움에…진열대서 떨어진 고대 유물 '아찔'

    中박물관 관람객 몸싸움에…진열대서 떨어진 고대 유물 '아찔'

    중국 박물관에 전시돼 있던 고대 청동 유물이 관람객들의 몸싸움으로 진열대에서 떨어져 훼손될 뻔한 일이 발생했다고 26일 중국중앙TV(CCTV)가 전했다. 싸우는 과정에서 두 관람객은 진열장을 밀쳤고, 전시 중이던 상(商)나라 시기 청동 유물이 진열대에서 떨어졌다. 중국은 1997년 종합관과 청동관 등 2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 싼싱두이 박물관(1만2000㎡)을 건립해 유적지 출토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2023.01.27 01:13

  • '블랙핑크 사진사' 정체에 佛 분노 폭발…마크롱 대통령이었다

    '블랙핑크 사진사' 정체에 佛 분노 폭발…마크롱 대통령이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케이팝(K-Pop) 그룹 블랙핑크와 미국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의 '사진사'로 나섰다가 자국민의 뭇매를 맞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보석 브랜드 티파니앤코의 알레상드르 아르노 부사장은 블랙핑크 멤버들과 퍼렐 윌리엄스가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마크롱 대통령과 퍼렐 윌리엄스의 사진에는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인들을 돌봐줘야 한다", "모든 프랑스인이 분노하는데 대통령은 웃고 있다" 등 비판적 댓글이 달렸다.

    2023.01.26 23:33

  • 젤렌스키 "말과 행동 다른 푸틴…러 결정권자 누군지 모르겠다"

    젤렌스키 "말과 행동 다른 푸틴…러 결정권자 누군지 모르겠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결정 권한이 없는 '노바디'라고 표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뉴스 인터뷰에서 "러시아에서 결정을 내리는 게 누군지 모르겠다"며 푸틴 대통령은 말과 행동이 달라 만나서 대화할 생각이 없다고 지적했다. 정치 입문 전 코미디언이던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을 치르면서도 유머 감각을 잃지 않았다면서, 유머는 자신이 강하고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2023.01.26 22:35

  • 아들과 살던 노모 손발엔 테이프가…전주 80대 사망 미스터리

    아들과 살던 노모 손발엔 테이프가…전주 80대 사망 미스터리

    전북 전주의 한 주택에서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2시 30분쯤 A씨(80대 여성)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큰 아들의 신고를 접수했다. A씨는 이 집에서 작은 아들과 함께 거주해왔으며, 경찰이 출동했을 때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3.01.26 21:25

  • 中 쓰촨 루딩서 규모 5.6 지진…"작년 강진 여파, 100여차례 여진"

    中 쓰촨 루딩서 규모 5.6 지진…"작년 강진 여파, 100여차례 여진"

    중국 쓰촨성 간쯔장족자치주 루딩현에서 26일 오전 3시 49분쯤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지진대(地震臺)가 발표했다. 지난해 9월 규모 6.8 강진이 발생한 진앙과는 8㎞ 떨어진 곳으로, 지진 전문가들은 이날 지진이 작년 강진의 여진으로 분석했다. 지진대는 지난해 강진이 발생한 이후 이날 오전 11시까지 규모 4.5의 여진을 비롯해 총 100여 차례의 크고 작은 여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2023.01.26 20:40

  • 독거노인 로봇이 돌본다…정부, 전국민 AI 일상화에 7130억 투입

    독거노인 로봇이 돌본다…정부, 전국민 AI 일상화에 7130억 투입

    이를 위해 데이터 거래·분석기업을 3500개까지 확대하고, 데이터 거래사 1000명을 육성하기로 했다. 초기 데이터 시장 활성화와 인공지능(AI) 산업과의 시너지를 위해 'AI 10대 핵심 프로젝트'에도 7130억원을 투입한다. 먼저 상용 AI 제품·서비스를 국민 생활 곳곳에 확산하는 '전국민 AI 일상화'를 추진한다.

    2023.01.26 20:10

  • 음란물 유포후 "노예되면 지워줄게"…협박男 정체 '고교 선배'

    음란물 유포후 "노예되면 지워줄게"…협박男 정체 '고교 선배'

    음란물에 다른 사람의 얼굴을 합성한 뒤 소셜미디어에 퍼뜨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허위 영상물 유포 등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2월 피해자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을 음란물과 합성한 '딥페이크'(deepfake) 편집물을 만들어 퍼뜨린 혐의를 받는다.

    2023.01.26 00:18

  • 꽃집 사장의 배신…변기 화장실 화분에 카메라 숨겨 직원 몰카

    꽃집 사장의 배신…변기 화장실 화분에 카메라 숨겨 직원 몰카

    가게 화장실 화분에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꽃집 사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인천시 부평구 모 꽃집 화장실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 여직원 4명 등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화분 위치를 수상하게 여긴 꽃집 직원은 이달 초 화분에 카메라가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다.

    2023.01.25 21:51

  • 택시 탈때마다 칼 꺼낸 男, 44대 시트 찢었다…"내가 왜 그랬지"

    택시 탈때마다 칼 꺼낸 男, 44대 시트 찢었다…"내가 왜 그랬지"

    택시 뒷좌석에서 흉기를 사용해 상습적으로 시트를 훼손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이달까지 인천에서 운행하는 택시 44대의 뒷좌석을 커터칼로 그어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3.01.25 20:03

  • 신작 '물 안에서' 홍상수·김민희, 베를린영화제 동반 참석한다

    신작 '물 안에서' 홍상수·김민희, 베를린영화제 동반 참석한다

    홍 감독의 신작 '물 안에서'(In Water)는 최근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됐다. 홍 감독의 스물아홉 번째 장편 '물 안에서'는 다음달 열리는 베를린영화제의 인카운터스(Encounters) 부문에 진출한다.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최근 올해 총 16편의 인카운터스 부문 진출작을 발표했다.

    2023.01.25 19:10

  • 홍상수 신작 ‘물 안에서’ 베를린영화제 간다

    홍상수 신작 ‘물 안에서’ 베를린영화제 간다

    홍상수(사진) 감독의 신작 ‘물 안에서’(In Water)가 다음 달 제73회 베를린영화제 인카운터스(Encounters) 부문에 초청됐다. 이에 따라 홍 감독은 ‘도망친 여자’와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에 이어 4년 연속 베를린영화제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중 ‘밤의 해변에서 혼자’(은곰상 여우주연상), ‘도망친 여자’(은곰상 감독상), ‘인트로덕션’(은곰상 각본상), ‘소설가의 영화’(은곰상 심사위원대상) 등 4편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3.01.25 00:01

  • 20대 여성 10명 성폭행범 극단선택 시도…대학가 원룸에 칩거

    20대 여성 10명 성폭행범 극단선택 시도…대학가 원룸에 칩거

    출소 후 경기 화성시의 한 원룸에서 거주하던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병원으로 옮겨졌다. 24일 경기남부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낮 12시 30분쯤 화성시 내 박병화 주거지를 방문한 법무부 보호관찰관으로부터 "박병화가 집 안에서 극단 선택을 한 것 같다. 박병화는 2002년 12월∼2007년 10월 수원시 일대의 빌라에 침입해 20대 여성 10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2023.01.24 00:18

  • 제주 항공편 대부분 결항…설연휴 마지막날, 3만명 발 묶일판

    제주 항공편 대부분 결항…설연휴 마지막날, 3만명 발 묶일판

    23일 늦은 밤부터 제주도에 폭설과 강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보되자 대한항공이 24일 제주공항 출발·도착 항공편 전편을 선제 결항 조치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24일 제주와 김포, 부산, 청주, 광주를 잇는 출발·도착 항공편 총 44편이 전편 결항한다. 제주항공도 24일 오후 3시 이전 출발·도착 항공편 40편을 결항하기로 했다.

    2023.01.23 23:55

  • 홍상수 4년 연속 베를린영화제 초청받았다…김민희는 제작실장

    홍상수 4년 연속 베를린영화제 초청받았다…김민희는 제작실장

    홍상수 감독 신작 '물 안에서'(In Water)가 다음달 열리는 제73회 베를린영화제 인카운터스(Encounters) 부문에 초청됐다. 이로써 홍 감독은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에 이어 4년 연속 베를린영화제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밤의 해변에서 혼자'(은곰상 여우주연상), '도망친 여자'(은곰상 감독상), '인트로덕션'(은곰상 각본상), '소설가의 영화'(은곰상 심사위원대상) 등 4편은 수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2023.01.23 23:34

  • 日외무상, 외교연설서 10년째 '독도=일본땅' 망언 되풀이

    日외무상, 외교연설서 10년째 '독도=일본땅' 망언 되풀이

    일본 외무상이 한국 영토인 독도를 또 "일본 고유의 땅"이라고 우겼다. 기시다 후미오 현 총리가 외무상이던 2014년 외교연설에서 "일본 고유의 영토인 시마네현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라고 말한 뒤 일본 외무상은 10년째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망언을 되풀이하고 있다. 이어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에 대해 "2015년 일본 근대산업시설 세계유산 등재 시 일본 스스로 약속한 후속조치와 세계유산위원회의 거듭된 결정부터 조속히 이행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3.01.23 23:11

  • 서울 체감온도 영하 26도…기상청, 긴급방송까지 요청했다

    서울 체감온도 영하 26도…기상청, 긴급방송까지 요청했다

    24일 오전 전국 최저기온은 영하 23도에서 영하 6도 사이일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의 오전 최저기온은 영하 17도, 체감온도는 영하 26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오전 최저기온은 영하 25도에서 영하 9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1도 사이로 예보됐다.

    2023.01.23 22:44

  • '화이트 카드' 축구서 첫 등장…옐로·레드와 다르다, 언제 쓰나

    '화이트 카드' 축구서 첫 등장…옐로·레드와 다르다, 언제 쓰나

    포르투갈 리그에서 축구 경기 역사상 최초로 '화이트 카드'가 등장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 등에 따르면 전날 열린 스포르팅 리스본 대 벤피카의 포르투갈 여자 축구 컵대회에서 주심이 이례적으로 흰색 카드를 드는 장면이 포착됐다. 상황이 종료된 후 주심은 양 팀을 향해 화이트카드를 꺼내 들었다.

    2023.01.23 21:57

  • "연탄 극단 선택" 신고…냄새로 찾아낸 경찰, 5분 만에 구했다

    "연탄 극단 선택" 신고…냄새로 찾아낸 경찰, 5분 만에 구했다

    "지인이 연탄을 피워 극단 선택을 하려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요구조자를 신속하게 구조해냈다. 23일 중앙일보 취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8분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가 연탄을 피워 극단적 선택을 하려 한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했던 서울 영등포경찰서 신길지구대 소속 경찰관은 "인근 건물을 둘러봤는데 연기가 새어 나오는 곳은 없었다"며 "다만 한 2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미약하게나마 연탄 냄새가 나는 것을 맡고 위험을 직감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2023.01.23 20:36

  • '이세돌 스승' 권갑용 9단 별세…세계챔피언만 8명 길러냈다

    '이세돌 스승' 권갑용 9단 별세…세계챔피언만 8명 길러냈다

    이세돌(은퇴) 9단을 포함해 숱한 프로기사들을 양성했던 권갑용 9단이 23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1975년 프로기사로 입단한 권 9단은 1982년 '권갑용 바둑학원'을 개설해 후진 양성에 힘을 쏟았다. 고인의 제자 중에는 이세돌·원성진·최철한·백홍석·강동윤·김지석·박정환·윤영선 등 세계 챔피언도 8명 있다.

    2023.01.23 18:12

  • "두 영웅, 대용량 탄창 총 빼앗았다"…2차 LA 총기난사 저지

    "두 영웅, 대용량 탄창 총 빼앗았다"…2차 LA 총기난사 저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근교 댄스 교습소에서 총기난사를 벌인 용의자가 인근 장소에서 또 다른 범행을 시도했지만 미수에 그쳤다. 23일 미국 CNN방송 등에 따르면 총기난사범 휴 캔 트랜(72)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오후 10시 20분쯤 LA 카운티 소도시 몬터레이 파크에서 1차 범행을 벌인 뒤, 약 20분 후 인근 알함브라의 한 댄스 홀에서 2차 범행을 시도했으나 현장에 있던 지역 주민 2명에게 총기를 빼앗겼다고 한다. 트랜이 몬터레이 파크의 댄스 교습소에서 벌인 총기 난사로 남성 5명과 여성 5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2023.01.23 17:29

  • "우리 애 종량제봉투에 버리라고?"…반려동물 매장 3000만원 벌금

    "우리 애 종량제봉투에 버리라고?"…반려동물 매장 3000만원 벌금

    이씨는 "반려견을 가까운 뒷산이나 조부모 산소 옆에 묻고 자주 찾아가고 싶지만, 매장은 불법이라고 하더라"면서 "현행법상 동물 사체는 쓰레기종량제 봉투나 동물병원을 통해 소각해야 한다는데 가족을 그렇게 떠나 보낸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동물권행동 단체 카라의 전진경 대표는 "인수공통 질병 등의 문제로 매장을 함부로 해선 안 되는 게 맞다"면서도 "화장을 해서 내 집 앞마당에 묻는 건 불법이 아니지만, 애초 동물 사체 소각이나 장묘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전진경 카라 대표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반려동물 장례를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에서 논의하고, 공공재로써 장묘가 지원돼야 한다"며 "그래야 반려동물 탄생과 입양의 중요성을 강조하듯 마지막 순간도 문화적이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2 14:00

  • 한복 입은 尹대통령 부부 "새로운 도약 향해 모든 역량 모으겠다"

    한복 입은 尹대통령 부부 "새로운 도약 향해 모든 역량 모으겠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설 명절을 맞아 "나라 안팎으로 녹록지 않지만, 정부와 민간이 하나 되어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는 대국민 메시지를 전했다. 21일 대통령 대변인실이 제공한 영상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한복을 차려 입고 "이번 아랍에미리트와 다보스 순방은 우리 국민과 기업인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일정을 경제에 초점을 맞췄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3.01.21 06:00

  • 네팔 당국, 추락 여객기 실종자 1명 수색 종료…시신 71구 수습

    네팔 당국, 추락 여객기 실종자 1명 수색 종료…시신 71구 수습

    네팔 당국이 지난 15일(현지시간) 포카라에 추락한 한국인 2명 등 72명 탑승 여객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수색 작업 종료를 선언했다고 EFE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사고 여객기가 속한 네팔 예티항공의 수다르샨 바르타울라 대변인은 전날 당국이 남은 실종자 1명에 대한 수색·구조 작업을 끝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바르타울라 대변인은 "DNA 테스트를 통해 해당 실종자의 시신 일부가 다른 이의 시신과 섞였는지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1.21 01:51

  • "울음소리 들려" 한파 속 숲에서 발견된 갓난아기…유기 추정

    "울음소리 들려" 한파 속 숲에서 발견된 갓난아기…유기 추정

    강원 고성군 한 둘레길에서 유기된 것으로 추정되는 아기가 발견됐다. 21일 강원도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4시 33분쯤 고성군 죽왕면 인정리 송지호 둘레길 대나무숲에서 생후 1개월 내외로 추정하는 남아가 발견됐다. 경찰은 "둘레길을 걷고 있는데 갓난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2023.01.21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