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권유진 중앙일보 기자

똑바로 듣고 정확히 알리겠습니다.

응원
4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7

권유진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9.19 00:00 ~ 2021.10.19 15:11 기준

총 1,023개

  • 인앱결제 강제금지법 한달, 버티는 구글·애플

    앱마켓 사업자가 특정한 결제방식을 강제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인앱(In App) 결제 강제 금지법’(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지난달 시행됐지만, 규제 당사자인 구글과 애플이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 지난달 14일부터 시행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은 앱마켓 사업자가 콘텐트 사업자들에게 특정한 결제방식을 강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방통위가 공개한 시행령엔 ▶다른 결제방식을 사용하는 모바일 콘텐트 등의 등록·갱신·점검을 거부·지연·제한하거나 삭제·차단하는 행위 ▶다른 결제방식의 모바일 콘텐트 등 제공 사업자의 앱마켓 이용을 정지·제한하는 행위 등이 담길 예정이다.

    2021.10.18 00:04

  • 인앱강제 금지법 한달…“실행계획서 내라” vs “검토 중”

    앱마켓 사업자가 특정한 결제방식을 강제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인앱(In App) 결제 강제 금지법’(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지난달 시행됐지만 규제 당사자인 구글과 애플이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 방통위는 앱마켓 사업자들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밝히지 않는다면 사실조사 착수 등으로 강력하게 대응한다고 경고했다. 지난달 14일부터 시행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은 앱마켓 사업자가 콘텐트 사업자들에게 특정한 결제방식을 강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2021.10.17 17:21

  • '집콕' 돕는 스마트홈 기술 특허출원 10년새 두배

    스마트홈 기술은 가정 내 기기들을 사물인터넷 기반의 유·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해 건강관리, 보안 서비스, 스마트 전력 제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2009년 이후 지난해까지 출원을 분야 별로 보면 스마트홈 가전 510건(40.5%), 건강관리 289건(23%), 보안 서비스 254건(20.2%), 스마트 전력제어 205건(16.3%) 등 순이었다. 윤병수 특허청 사물인터넷심사과심사관은 "내년 스마트홈 시장은 135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5%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이런 성장세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이 스마트홈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특화된 고품질의 특허심사 서비스를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7 13:47

  • 스니커즈 한켤레 샀을 뿐인데…1700만원 벌수 있는 방법

    지난해 7월 명품 브랜드인 크리스챤 디올이 나이키와 협업해 내놓은 운동화 ‘에어 디올’은 추첨을 통해 8000명에게 300만원(하이), 270만원(로우)에 판매됐다. ‘에어 디올’ 사례처럼 가격이 급등하는 신발은 소수지만 대부분의 한정판 신발은 판매가 이하로는 잘 떨어지지 않아 손해 보는 일은 적다. 스탁엑스 측은 "한국 리셀 시장의 성장세가 빠르다고 판단했다"며 "한국 소비자가 지난 1년 동안 스탁엑스를 통해 상품을 구매한 건수는 전년 대비 134% 늘었다"고 설명했다.

    2021.10.16 09:00

  • 스벅 '사이렌오더처럼'…KT 소상공인 위한 ‘스몰오더’ 출시

    챗봇은 차세대 문자 메시지 서비스(RCS) 채팅플러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음료를 사기 위해 기다리지 않아도 돼 시간을 절약하고 소상공인은 별도의 대면 결제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돼 매장 운영 효율성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게 KT 측의 설명이다. 명제훈 KT 엔터프라이즈부문 커뮤니케이션플랫폼사업담당 상무는 "스몰오더는 휴대폰 메시지를 통해 손쉽게 비대면으로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문자메시지 서비스"라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 누구나 익숙한 문자메시지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마케팅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11:12

  • SKT 둘로 나눈다…비통신 부문 떼내 ‘SK스퀘어’ 신설

    두 회사는 각각 기존 통신사업을 이어갈 존속회사와 정보통신기술(ICT) 투자전문회사로 새 출발한다. 출석 주식 수 기준으로 인적분할 안건의 찬성률은 99.95%, 주식 액면분할 안건의 찬성률은 99.96%였다. 이번 분할을 ‘SKT 2.0시대’로 규정한 박정호 SKT 대표는 이날 주총에서 "그간 통신이라는 프레임으로 인해 (비통신 사업이) 온전히 가치를 평가받지 못했다"며 "분할을 통해 반도체·ICT 분야를 재정비해 그간 잘 키워온 포트폴리오의 가치를 시장에서 인정받겠다"고 말했다.

    2021.10.13 00:04

  • 'SKT 2.0' 새출발…박정호 "아마존, 신설회사 주주 참여 고민"

    SKT는 12일 서울시 중구 SKT T타워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SK텔레콤-SK스퀘어 분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SKT는 다음 달 1일 자로 통신분야를 맡는 기존 회사 ‘SK텔레콤’과 반도체 및 ICT 투자를 맡는 ‘SK스퀘어’로 인적분할된다. 이번 분할을 ‘SKT 2.0시대’로 규정한 박정호 SKT 대표는 이날 주총에서 "그간 통신이라는 프레임으로 인해 (비통신 사업이) 온전히 가치를 평가받지 못했다"며 "분할을 통해 반도체ㆍICT 분야를 재정비해 그간 잘 키워온 포트폴리오의 가치를 시장에서 인정받겠다"고 말했다.

    2021.10.12 17:25

  • 창립 37년 만에 분할되는 SKT…'통신' 뗀 자회사들 날개 달까

    12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회사 분할 안건이 통과되면 SKT는 기존 통신사업을 이어갈 존속 회사와 정보통신기술(ICT) 투자 전문회사로 나뉜다. SKT는 12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에서 임시 주총을 열고 존속 회사와 신설기업 ‘SK스퀘어’의 분할 안건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 인적 분할에 따라 약 6 대 4 분할 비율대로 존속 회사와 신설 회사로 나눠진다.

    2021.10.11 16:16

  • “유명 홈트 브랜드 30% 싸게 산다” 금우글로벌 할인 행사

    이번 이벤트를 통해 운동 전문강사들이 추천하는 브랜드 ‘바디아트’의 폼롤러·짐볼·매트·아령, 밴드 운동 전문 브랜드 ‘샌트밴드’의 밴드·튜빙밴드 등을 최대 30% 저렴하게 살 수 있다. 금우글로벌스포츠 관계자는 "방역단계 강화로 실내 운동시설 이용이 제한되면서 집에서 운동을 많이 하지만 용품 선택을 잘못할 경우 강도 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며 "홈트 제품을 선택할 때에는 자신에 맞는 단계의 제품을 골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금우글로벌스포츠는 요가·짐볼·필라테스·피트니스 등 신체 운동 전문 브랜드인 ‘바디아트’, 축구·야구·하키·티볼 등 학교 스포츠용품 브랜드 ‘프로맥스’, 어린이용 스포츠용품 브랜드 ‘키즈타임’, 대중 피트니스 브랜드 ‘굿바디’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1.10.07 21:19

  • 쿠팡은 되고 대리점은 불법이다?…도마에 오른 ‘카드 8% 할인’

    통신사에서 공식 대리점 인증을 받고 사업을 시작한 데 대해 국감에서 "대리점 등록을 철수하라"는 경고까지 받았다. 카드 할인이나 포인트 적립액이 사실상 지원금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현행 단통법상 최대 15%까지 지급할 수 있는 추가 지원금의 범위를 넘어섰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오프라인 대리점이 이 같은 카드 할인을 하면 단통법 위반인데, 쿠팡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재가 없어 역차별이라는 얘기다.

    2021.10.07 19:14

  • 수리비 폭탄 애플, 보증수리 거부하면서 사유는 “대외비”

    그런데 애플 측은 "A씨가 단말기 내부를 임의로 개조했다"며 수리를 거부했다. 지난달 30일 김상희(더불어민주당) 국회 부의장이 한국소비자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수리 여부 판단 기준에 일관성이 없고, 수리 거절 사유에 대해서도 근거 제시를 회피했다. 지난해 소비자 대상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단말기 AS 실태조사에서 5점 만점 중 애플은 공식 서비스센터(2.44)가 사설(3.46)에 훨씬 못 미쳤다.

    2021.10.04 00:03

  • 수리비용 삼성의 두 배, 이유 없이 거부하기도…국회로 간 애플의 ‘AS 갑질’

    "단말기 임의로 개조했다"며 수리 거부 하지만 애플은 이에 대해 "단말기 상태를 보고 개조로 판단했기에 보증수리를 수용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30일 김상희(더불어민주당) 국회 부의장이 한국소비자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수리 여부 판단 기준에 일관성이 없고, 수리 거절 사유에 대해서도 근거 제시를 회피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특정 수리 요청에 대해서는 ‘무단개조를 인정하지만 원만한 조정을 위해 예외적으로 수리를 진행한다’ ‘개조 여부를 판단하는데 시일이 오래 걸릴 것으로 판단돼 예외적으로 무상 리퍼를 제공하겠다’며 원칙을 벗어난 조처를 했다.

    2021.10.03 16:46

  • '오징어 게임' 대박에도…망 이용료는 안 내겠다는 넷플릭스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전체 인터넷 트래픽 중 글로벌 사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구글 약 23.5%, 넷플릭스 5%, 페이스북 4% 등이다. 글로벌 사업자가 트래픽 유발 규모에 상응하는 망 이용대가 지급을 거부하면, 결국 이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이 다른 중소 콘텐트사업자(CP)와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될 위험이 있다는 판단에서다. 김 의원은 "글로벌 사업자가 망 이용료를 계속 회피하면 인터넷제공사업자(ISP)의 인프라 고도화 유인이 저하되고 인터넷망의 유지보수에도 지장이 발생해 결국 전체적인 정보통신기술(ICT) 환경이 황폐해질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2021.10.02 05:00

  • 비싼 5G 요금 탈출, 190만명이 알뜰폰 갈아탔다

    휴대전화 번호이동을 통해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에서 알뜰폰으로 넘어가는 소비자가 3년간 200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30일 김상희(더불어민주당) 국회 부의장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에서 알뜰폰으로 번호이동은 2019년 1월부터 지난 8월까지 189만5097건이었다. 알뜰폰에서 이동통신 3사로 번호이동은 2019년 70만 건에서 지난 1~8월에는 27만 건으로 줄었다.

    2021.10.01 00:04

  • LG유플러스 VIP, 오늘부터 매거진 228종 구독 무료

    LG유플러스가 중앙일보와 제휴해 200여 종의 디지털 매거진을 볼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1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 선보인 LG유플러스의 구독콕은 U+멤버십 VIP 이상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다양한 제휴 혜택 중 한 가지를 매달 구독 형태로 무료 이용할 수 있다. U+멤버십 구독콕에서 조인스프라임을 선택한 뒤 애플리케이션(앱) 스토어에서 조인스프라임 앱을 설치하면 200여 종의 매거진 콘텐트를 무료로 볼 수 있다.

    2021.10.01 00:04

  • [단독] 알뜰폰으로 200만 갈아탔다…"비싼 5G 요금 싫어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에서 알뜰폰으로 번호이동한 소비자가 최근 3년간 2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김상희 국회부의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과학기술방송통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통 3사에서 알뜰폰으로 번호이동한 건수는 2019년 42만8000여 건, 2020년 72만4000여 건, 올해는 8월까지 74만1000여 건으로 총 189만3000여 건이었다. 이날 과기정통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통 3사의 5G 요금제 평균 요금은 월 6만9000원, 알뜰폰은 월 1만5000~2만원이었다.

    2021.09.30 18:13

  • “LG유플 VIP라면 매거진 200종이 무료” 구독콕에 조인스프라임 추가

    LG유플러스가 중앙일보와 제휴해 200여 종의 디지털 매거진을 볼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다음 달 1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 선보인 LG유플러스의 구독콕은 U+멤버십 VIP 이상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다양한 제휴 혜택 중 한 가지를 매달 구독 형태로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U+멤버십 구독콕에서 조인스프라임을 선택한 뒤 애플리케이션(앱) 스토어에서 조인스프라임 앱을 설치하면 200여 종의 매거진 콘텐트를 무료로 볼 수 있다.

    2021.09.30 15:20

  • SK텔레콤 “콜센터 고객 3명 중 1명은 AI와 상담”

    SKT 측은 "AI 고도화로 고객상담 영역이 확대된 데다 상담의 정확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라며 "고객들도 AI 상담에 점차 익숙해짐에 따라 앞으로도 서비스 이용률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상담 서비스 운영으로 축적된 역량을 활용해 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AI 컨택센터’(콜센터) 사업도 추진한다. 고객이 AI 상담사 서비스와 기존 ARS 서비스 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식이다.

    2021.09.29 12:09

  • ‘답답’했던 지하철 와이파이 10배 빨라진다…서울 2호선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 3사와 함께 5G 28㎓ 지하철 와이파이 실증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통신 3사는 지하철 2호선 지선 구간인 신설동역에서 성수역까지 5G 28㎓ 장비를 구축해 실증 기간 중 통신 성능을 검증하게 된다. 5G 28㎓ 지하철 와이파이는 터널과 선로에 기지국을 설치하고, 여기서 쏘는 신호를 열차 기관실의 수신장치(CPE)를 통해 받아 열차 내 광케이블을 통해 와이파이 공유기(AP)로 보내는 방식이다.

    2021.09.28 17:20

  • 넷플릭스 CEO "오징어 게임 역대 가장 큰 작품 될 수도"

    "넷플릭스가 현재까지 선보인 모든 작품 중 가장 큰 작품이 될 가능성도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코드 컨퍼런스’에 참가한 서렌도스는 IT 전문 저널리스트 카라 스위셔와의 대담에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오징어 게임이 넷플릭스 ‘오늘의 톱 10’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공개 후 9일이 지난 지금 추이로 보면, 넷플릭스의 비영어권 작품 중 가장 큰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가 현재까지 선보인 모든 작품 중 가장 큰 작품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2021.09.28 10:43

  • 알뜰폰 ‘12의 추억’…이통3사와 아이폰13 ‘예판전쟁’ 불붙었다

    삼성과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이 나올 때마다 5세대(5G) 가입자 순증 효과를 누린 만큼 출시 효과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그동안 애플의 첫 5G 폰인 아이폰12와 삼성 갤럭시S21이 출시될 때마다 5G 가입자가 월 100만 명 안팎으로 늘었다. 알뜰폰 업계도 아이폰13 출시를 또 한 번의 ‘기회’로 여기는 분위기다.

    2021.09.24 04:00

  • 택진이형처럼…삼성전자 노조 "전직원 연봉 천만원 올려달라"

    다음 달 삼성전자 노사가 사상 첫 임금 협상에 들어가는 가운데 노조 측이 전 직원 연봉 1000만원 일괄 인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윤석 전국삼성노조 위원장은 이날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인상률(퍼센티지)로 적용하면 기본급이 높은 상급자에게 후하고 하급자에게 박한 구조가 돼 정액제로 의견을 모았다"며 "조합원 포함 직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타사 인상률, 회사 실적을 분석해 1000만원이라는 액수를 정했다"며 "경영진의 임금 인상률을 보면 충분히 가능한 수치"라고 말했다. 과거 2014년 부영그룹이 "재계 순위 상승에 따라 ‘몸집’에 맞는 대우를 한다"며 전체 직원의 연봉을 일괄적으로 1000만원 올린 사례가 있지만, 그동안 재계에서 연봉 일괄 인상은 상당히 드문 일이었다.

    2021.09.23 14:28

  • 최저가 주유소, 빠른길 어딨지? 이 앱 하나면 추석 준비 끝

    기존에 다른 내비게이션들도 CCTV 기능을 일부 지원했지만, T맵은 울릉도·독도를 포함한 전국 7200여 곳의 화면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추석 연휴 교통량이 몰리는 만큼 최적 경로 가중치를 조절해 연휴에 특화한 교통 경로를 알려주기 위해서다.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 기간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선별 진료소 및 임시 선별 검사소 정보를 제공한다.

    2021.09.18 12:00

  • "재난 지원금 확인하세요"…추석 앞두고 스팸·스미싱 극성

    #[OO택배]고객님의 택배가 배송지 오류로 세관에 있으니 확인 요망 #[OO배송] 해외배송 중 주소지 오류로 배송 지연 중이니 즉시 주소지 변경 요망 추석을 앞두고 정부기관ㆍ금융사ㆍ택배회사 등을 사칭한 스팸 및 스미싱 문자가 늘고 있다. SK텔레콤은 "의료기관을 사칭한 신체검사 결과 확인을 유도하거나 택배회사의 상품 배송 확인과 해외배송에 따른 주소지 변경을 유도하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스팸이나 스미싱 문자가 정부나 금융사에서 발송하는 정상적인 메시지를 가장하고 있어 자칫 주의를 소홀히 하면 피해를 볼 위험이 있다고 당부했다.

    2021.09.17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