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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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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배추 55% 무 27% 생수 8% 콜라 5% 인상 … 장바구니 보면 한숨만

    그는 "채소류는 더위 때문인가 싶지만 과자나 냉동식품 등 계절을 타지 않는 것들도 죄 가격이 올랐다"며 "몇 번 고민하고 싼 물건을 찾다 보니 물건을 덜 사도 시간은 더 든다"고 말했다. 가공식품의 경우 생수와 콜라 가격이 먼저 움직였다. 농심이 지난 1월 백산수 출고가를 평균 7.8% 인상했고, 2월에는 코카콜라가 17

    2018.07.29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