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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00:00 ~ 2024.02.23 03:01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해외 매출 비율이 높을수록 종업원 1인당 부가가치와 순이익이 높아지며, 기술적 효율성도 높아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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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장률 12년째 내리막... OECD국 중 한국 밖에 없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내자 <2>]

2024.02.14 05:00

신제품 매출 비중과 특허 수 등 혁신 수치가 높은 기업은 기업 수명 주기가 개선돼 ‘기업 회춘’ 효과를 본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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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장률 12년째 내리막... OECD국 중 한국 밖에 없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내자 <2>]

2024.02.14 05:00

벤처 투자를 단지 국내 스타트업과의 상생이나 사회공헌 정도로 볼 게 아니라, 모기업의 혁신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주요 수단으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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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장률 12년째 내리막... OECD국 중 한국 밖에 없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내자 <2>]

2024.02.14 05:00

각종 규제가 많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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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장률 12년째 내리막... OECD국 중 한국 밖에 없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내자 <2>]

2024.02.14 05:00

총 2,082개

  • LG엔솔, 중국 업체와 LFP 양극재 계약…한때 외면한 ‘보급형 배터리’ 확대 왜

    니켈·코발트·망간(NCM) 등 프리미엄 제품에 주력했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보급형인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시장 점유율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NCM 배터리뿐 아니라 LFP 개발·생산에도 무게를 두는 쪽으로 전략을 수정한 건 지난해 상반기다. 삼성SDI는 2026년부터 LFP 배터리를 양산한다는 계획으로, LFP 배터리 소재 생산과 라인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SK온 역시 LFP 배터리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양산 시기는 2026년으로 잡고 있다.

    2024.02.23 00:11

  • LG엔솔, 中 업체와 LFP 양극재 계약…외면받던 이것 다시 뜬다

    LG엔솔, 中 업체와 LFP 양극재 계약…외면받던 이것 다시 뜬다

    니켈·코발트·망간(NCM) 등 프리미엄 제품에 주력했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보급형인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시장 점유율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가성비’를 앞세운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생산한 LFP 배터리에 대한 시장 선호도가 높아지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한국 정부는 LFP 배터리를 사용한 전기차에는 보조금을 줄이는 등의 정책 전환을 통해 중국산 배터리·전기차를 견제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LFP 배터리 시장 확대는 불가피하다는 게 업계 전망이다.

    2024.02.22 18:25

  • 저커버그 ‘AI파트너’ 찾으러 한국 온다

    저커버그 ‘AI파트너’ 찾으러 한국 온다

    앞서 샘 올트먼 오픈AI(챗GPT 개발사) CEO가 지난달 방한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경영진과 AI 반도체 협력을 논의하고 중동에선 왕족들에게 이를 위한 투자를 제안했다. 저커버그는 지난달 페이스북에 "AGI가 구축되고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번 방한 중 ‘저커버그-이재용 회담’이 이뤄진다면 AI 반도체 협력이 테이블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2024.02.22 00:11

  • 저커버그 내주 방한, 尹·이재용과 만남 추진…AI 파트너 구한다

    저커버그 내주 방한, 尹·이재용과 만남 추진…AI 파트너 구한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지난달 방한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경영진과 AI 반도체 협력을 논의했고 중동에선 왕족들에게 이를 위한 투자를 제안했다. 국내 AI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AI 모델과 인프라, 소비자용 기기를 모두 갖춘 회사는 아직 없어서, 투자·제조 등에서 협력 시도가 활발하다"고 말했다. 이번 방한 중 '저커버그-이재용 회담'이 이뤄진다면 AI 반도체 협력, AI용 기기 등이 테이블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2024.02.21 19:07

  • 손경식 경총 회장, "네번째 연임 성공"…쿠팡·유한양행 등 경총 합류

    손경식 경총 회장, "네번째 연임 성공"…쿠팡·유한양행 등 경총 합류

    경총은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사 만장일치로 손 회장 연임안을 가결했다. 경총은 "회원사들이 손 회장이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법 개정안)을 저지하고 최근 최저임금 안정화에도 큰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손 회장은 이날 정기총회 개회사에서 "한국의 장기 저성장이 우려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근로시간 유연화, 임금제도 합리화 등 노동시장 선진화가 중요한 만큼 올해 경총의 정책적 역량을 여기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16:38

  • 준감위원장 “이재용 등기이사 복귀해야”…이사회는 “아직”

    준감위원장 “이재용 등기이사 복귀해야”…이사회는 “아직”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3기 수장을 맡은 이찬희 위원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 이사 선임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 앞서 이 위원장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책임 경영을 좀 더 강화한다는 의미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등기이사로 빠른 시일 내에, 적절한 시점에서 복귀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 합병 의혹’에 대한 첫 번째 법원 판결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이 회장의 등기 이사 선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24.02.21 00:11

  • 삼성 "이재용 등기이사 복귀는 아직"…준감위 "빠른 복귀 좋을 듯"

    삼성 "이재용 등기이사 복귀는 아직"…준감위 "빠른 복귀 좋을 듯"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3기 수장을 맡은 이찬희 위원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 이사 선임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 앞서 이 위원장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책임 경영을 좀 더 강화한다는 의미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등기이사로 빠른 시일 내에, 적절한 시점에서 복귀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도 같은 날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20일 열릴 예정인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논의했지만, 가장 큰 관심사였던 이 회장 등기이사 복귀는 거론되지 않았다.

    2024.02.20 17:33

  • 삼성 1만5800명 ‘초기업 노조’ 출범…“그룹 임금 가이드라인 깰 것”

    삼성 1만5800명 ‘초기업 노조’ 출범…“그룹 임금 가이드라인 깰 것”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노조’, 삼성화재 ‘리본노조’, 삼성디스플레이 ‘열린노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조’가 초기업 노조에 참가했다. 삼성 초기업 노조 출범 배경엔 계열사별 상황이 반영되지 않는 임금교섭에 대한 불만이 깔렸다. 삼성전자 실적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임금 기본인상률 가이드라인에 따라 임금 교섭을 하다 보니 각 계열사의 실적에 따른 이익을 배분받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2024.02.20 00:12

  • 삼성 '초기업 노조' 출범…4개사 노조 1만5800여명 뭉쳤다

    삼성 '초기업 노조' 출범…4개사 노조 1만5800여명 뭉쳤다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노조', 삼성화재 ‘리본노조’, 삼성디스플레이 ‘열린노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조’가 초기업 노조에 참가했다. 삼성 초기업 노조 측은 "이런 그룹 차원의 획일적인 통제를 견제하기 통합 노조를 만든 것"이라고 출범 목적을 밝혔다. 재계 관계자는 "법적으로 초기업 노조가 연대교섭을 요구한다고 회사가 응할 의무는 없다"며 "삼성 초기업 노조의 경우 참여한 노조의 업종이나 근로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계열사별 교섭이 교섭비용 최소화, 자주성 확보 등에서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4.02.19 18:59

  • 안전모 쓴 이재용 "더 과감하게 도전"…'미래 먹거리' 찍은 이곳

    안전모 쓴 이재용 "더 과감하게 도전"…'미래 먹거리' 찍은 이곳

    이 회장은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 5공장 건설 현장과 현재 본격 가동 중인 4공장 생산라인을 점검했다. 이 회장은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더 과감하게 도전하자. 이날 현장 방문은 이 회장이 바이오를 그룹의 미래 먹거리로 보고 있다는 의미로도 풀이된다.

    2024.02.16 16:07

  • 수교 맺은 쿠바, 한국 기업 진출하나…“미국 경제 제재가 관건”

    수교 맺은 쿠바, 한국 기업 진출하나…“미국 경제 제재가 관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관계자는 15일 "쿠바는 미국 경제 제재 때문에 외화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 코트라 관계자는 "국내 기업의 쿠바 진출은 수교보다는 미국 경제 제재의 영향이 더 크다"고 말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수교를 통해 쿠바와 공식적인 대화 채널이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외화 대금 결제를 포함해서 한국 기업 진출이 가능하게 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의 후속 조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24.02.15 18:50

  • '동유럽의 베트남' 폴란드 무역수지 5위…동유럽 수출이 뜬다

    '동유럽의 베트남' 폴란드 무역수지 5위…동유럽 수출이 뜬다

    베트남에 자리 잡은 한국 기업이 많듯 폴란드에도 한국 기업이 많이 진출해 이렇게 불린다.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서 지난해 무역수지 흑자 순위를 보면 폴란드는 5위(79억1913만 달러)에 올랐다. 한국무역협회 관계자는 "동유럽 수출 증가는 양극재 수출 영향이 가장 크지만 동유럽에서 전기차 등 한국차 인기가 높아진 영향도 있다"고 설명했다.

    2024.02.15 16:34

  • 제2의 타다 금지법 나올라…"의원발의 법안도 규제평가 해야"

    제2의 타다 금지법 나올라…"의원발의 법안도 규제평가 해야"

    정부 발의 법안과 달리 의원 발의 법안은 사전 규제영향분석을 거칠 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유사한 상황의 재발을 막기 위해 의원 발의 법안에도 사전 규제영향분석을 도입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세미나에서 이복우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장은 "규제영향 관련 자료 제출 의무화는 입법기관의 법안 발의에 부담을 줘 또 다른 제약이 될 수 있다"면서 "의원 발의 법안에도 상임위원회 전문위원 검토 절차가 있고, 소위원회 등에서 규제 검토를 한다"고 말했다.

    2024.02.14 19:24

  • 민간주도 ‘해상풍력’ 낙월블루하트, 남부발전과 20년 장기 계약

    민간주도 ‘해상풍력’ 낙월블루하트, 남부발전과 20년 장기 계약

    전남 영광의 대규모 해상 풍력 발전 사업 시행사인 낙월블루하트가 한국남부발전과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남부발전 같은 대규모 발전사업자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RPS) 제도에 따라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발전하거나, 직접 발전하기 어려우면 REC를 사들여야 한다. 낙월블루하트는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와 송이도 일원 공유수면에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2.14 11:05

  • 잠재성장률 12년째 내리막... OECD국 중 한국 밖에 없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내자 <2>]

    잠재성장률 12년째 내리막... OECD국 중 한국 밖에 없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내자 <2>]

    중앙일보와 대한상공회의소SGI가 공동 분석한 결과, 전자·화학·전기 장비 제조업 등 한국 주력 산업 성장률은 1970년대 19.3%에서 1990년대에 9.6%로, 2010~2022년엔 그 수치가 3.4%까지 뚝 떨어졌다. 김용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CVC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에 투자한 모기업·계열사에서 신규 출원 특허 수가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CVC로 본업을 혁신하는 전략적 효과는 해외투자에서 더 컸다고 소개했다. 2003년부터 15년간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제조기업 3753곳을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신제품 매출 비중과 특허 수 등 혁신 수치가 높은 기업은 기업 수명 주기가 개선돼 ‘기업 회춘’ 효과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2024.02.14 05:00

  • “한국 장시간 근로자 비중 12%…OECD 평균과 비슷해졌다”

    한국의 장시간 노동자 비중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과 비슷한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은 2022년 기준 주당 50시간 이상 일한 노동자가 253만명으로 전체 노동자의 12.0%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다. 통계청은 근로시간 주당 ‘36시간 미만’ 노동자 비중과 ‘36시간 이상’ 비중만 공개하고 세부적인 수치를 공개하지 않지만, OECD는 50시간 이상과 60시간 이상 비중을 공개하고 있다.

    2024.02.14 00:11

  • 무역협회, 새 회장에 윤진식 전 장관 추천

    무역협회, 새 회장에 윤진식 전 장관 추천

    한국무역협회(무협)는 13일 윤진식(78·사진) 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차기 회장으로 추천했다. 윤 전 장관은 1972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관세청장, 재정경제부 차관, 산업자원부 장관 등을 거쳤다. 무협은 오는 27일 정기총회에서 윤 전 장관을 무협 회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2024.02.14 00:10

  • 무역협회, 차기 회장에 '尹 특별고문' 출신 윤진식 전 장관 추천

    무역협회, 차기 회장에 '尹 특별고문' 출신 윤진식 전 장관 추천

    한국무역협회(무협) 차기 회장으로 윤진식 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추천됐다. 회장단은 "윤 전 장관은 산업자원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무역과 통상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경제와 금융 정책을 두루 다뤘다"며 "폭넓은 국내외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급변하는 통상 환경과 공급망 재편, 각종 규제 해소 등 한국 무역이 당면한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무역협회는 오는 16일 회장단 회의와 이사회를 열어 회장 후보 추천을 확정한 뒤 오는 27일 정기총회에서 윤 전 장관을 무협 회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2024.02.13 16:17

  • “장시간 근로자 비중, OECD 평균과 비슷”…52시간제 영향 컸다

    “장시간 근로자 비중, OECD 평균과 비슷”…52시간제 영향 컸다

    한국의 장시간 노동자 비중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과 비슷한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은 2022년 기준 주당 50시간 이상 일한 노동자가 253만명으로 전체 노동자의 12.0%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다. 통계청은 근로시간 주당 ‘36시간 미만’ 노동자 비중과 ‘36시간 이상’ 비중만 공개하고 세부적인 수치를 공개하지 않지만, OECD는 50시간 이상과 60시간 이상 비중을 공개하고 있다.

    2024.02.13 15:11

  • SK온, 미국산 흑연 최대 3.4만t 확보

    배터리 생산 기업 SK온이 미국산 천연흑연 구매 계약을 맺으며 공급망 다각화에 나섰다. SK온은 미국 광물개발기업인 웨스트워터리소스와 최대 3만4000t 규모의 천연흑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웨스트워터는 2027∼2031년 이 공장에서 정제한 천연흑연 최대 3만4000t을 SK온 미국 공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2024.02.13 00:12

  • '코리아 디스카운트' 없애라는 尹…주요기업 배당 9% 늘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없애라는 尹…주요기업 배당 9% 늘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 해소를 강조한 가운데 지난해 국내 주요 기업의 배당 규모가 전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는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지난 8일까지 현금 또는 현물 배당을 발표한 76개 기업의 배당액이 총 28조4486억원으로 조사됐다고 12일 밝혔다. 76개 기업 중 45개사는 전년보다 배당액이 늘었고, 12개 기업은 동일했다.

    2024.02.12 16:44

  • SK온, 미국산 천연흑연 최대 3.4만t 확보…“IRA 대응 강화 차원”

    SK온, 미국산 천연흑연 최대 3.4만t 확보…“IRA 대응 강화 차원”

    배터리 생산 기업 SK온이 미국산 천연흑연 구매 계약을 맺으며 공급망 다각화에 나섰다. SK온은 미국 광물개발기업인 웨스트워터리소스(이하 웨스트워터)와 최대 3만4000t(톤) 규모의 천연흑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IRA에 따라 내년부터 배터리에 들어가는 핵심광물을 중국 등 외국우려기관(FEOC)에서 조달할 경우 미국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2024.02.12 15:28

  • 100대 기업 여성 사외이사 100명 넘었다…80년대생 6명

    헤드헌팅 기업 유니코써치는 100대 기업의 지난해 3분기 보고서를 조사한 결과 여성 사외이사가 107명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100대 기업 중 지난해 여성 사외이사를 1명 이상 둔 곳은 88곳으로 나타났다. 여성 사외이사가 없는 기업 중에 여성 사내이사가 활약하는 경우는 6곳으로, 이들 기업까지 포함해 여성이 이사회 내에서 활동하는 기업 수는 94곳이었다.

    2024.02.08 00:11

  • 국내 100대 기업 女사외이사 3년새 3배…급증한 이유는

    국내 100대 기업 女사외이사 3년새 3배…급증한 이유는

    헤드헌팅 기업 유니코써치는 100대 기업의 지난해 3분기 보고서를 조사한 결과 여성 사외이사가 107명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100대 기업 중 지난해 여성 사외이사를 1명 이상 둔 곳은 88곳으로 나타났다. 여성 사외이사가 없는 기업 중에 여성 사내이사가 활약하는 경우는 6곳으로, 이들 기업까지 포함해 여성이 이사회 내에서 활동하는 기업 수는 94곳이었다.

    2024.02.07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