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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00:00 ~ 2021.09.25 19:30 기준

총 1,314개

  • '박원순표 재생' 1호 변심…숭인동 ‘오세훈 재개발’ 1호 신청

    서울시가 민간 재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신속통합기획(구 공공기획)’ 공모가 시작되면서 과거 도시재생지역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박노경 자양4동 재개발추진위원장은 "향후 조합설립 단계에서 결국 토지 등 소유자 75%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만큼 시간을 두고 주민 동의를 받을 계획"이라며 "과거 주거정비지수제가 있을 당시, 주민 동의 10%만 받은 상태서 평가 점수 기준인 70점을 넘긴 만큼 노후도 등 재개발 기준은 충족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주민동의율 50%를 넘겨야 하는 '사전타당성 조사' 단계를 생략했지만, 정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선 ▶토지 등 소유자 3분의 2 ▶토지면적 2분의 1 등 상대적으로 높은 동의율을 충족해야 해서다.

    2021.09.24 05:00

  • 서울시, 방역전선 무너진다…공공병원 3곳 간호사 674명 사표

    서울시가 최근 공공병원 간호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인력 부족을 호소한 것에 대해 아직까지 뚜렷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그러나 공공병원 간호사들은 "코로나19 국내 상륙 이후 3개 병원에서만 총 670여명이 사표를 던졌다"며 "더 기다리기 힘들다"고 호소하고 있다. "정부 대책이 차일피일 미뤄진 탓에, 코로나19 국내 상륙 이후 공공병원인 서울대병원·보라매병원·서울의료원에서만 총 674명이 사직했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2021.09.17 16:50

  • 오세훈표 부동산 속도, 재개발 지정 5년→2년으로 단축

    그간 정비구역 지정에 어려움으로 작용했던 ‘주거정비 지수제’ 폐지가 확정되고, 구역 지정에 걸리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신속통합기획’도 서울시 제도 안으로 들어왔다. 서울시는 16일 "전날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주거정비 지수제 폐지와 신속통합기획(구 공공기획) 전면 도입을 골자로 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거정비 지수제는 재개발 사업 시 법적으로 갖춰야 하는 요건 외에 ▶노후도(연면적) 60% 이상 ▶평가점수 70점 이상(주민동의, 세대밀도 등)을 추가로 적용한 제도로 ‘재개발 사업의 문턱을 높였다’는 지적이 있었다.

    2021.09.17 00:02

  • 오세훈표 부동산 속도…신속통합 재개발, 주거정비지수제 폐지

    그간 정비구역 지정에 어려움으로 작용했던 '주거정비지수제' 폐지가 확정되고, 구역 지정에 걸리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신속통합기획’도 서울시 제도 안으로 들어왔다. 다만 이미 서울시가 추진했던 사업 일부는 주민 반대로 표류 중인 만큼, '오세훈 표 주택공급'의 성패는 현장 의견수렴에 달렸다는 관측이 나온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전날 주거정비지수제 폐지와 신속통합기획(구 공공기획) 전면 도입을 골자로 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을 확정했다.

    2021.09.16 16:45

  • 총파업 D-1 서울교통公 노조 "무임수송 적자, 노동자에 전가"

    노조는 인력 구조조정 철회와 노약자 무임승차 손실비용 보전 등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서울시와 국토부는 구조조정을 전제로 한 지원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 관계자는 이날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오후 3시 성동구 용답동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5차 본교섭을 속개하기로 돼 있다"며 "(총파업 전) 마지막 교섭인 만큼 노사 간에 쟁점이 되는 내밀하고 깊이 있는 얘기를 장시간 나눠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대해선 시도 공감하고 있다"면서도 "2017년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 합병 이후 공사 측에서도 방만 운영을 우려해 인력 구조조정을 약속했기 때문에 공사 차원의 노사 협의를 통해 해결할 일"이라고 말했다.

    2021.09.13 16:00

  • "파이시티에 시유지 매각 불발…吳 몰랐을 수도" 공방 가열

    서울시가 2010년 파이시티 측에 양재동 부지 일부를 매각하려고 했던 정황과 관련, 오세훈 시장 측은 "계약 체결과정에서 매매가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 때문에 오 시장이 해당 건을 알았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서울시 고위 관계자는 10일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문서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 매매 계약을 추진했던 것은 맞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매매하려고 했던 곳은 도로 부지로 당시 이 일대 화물터미널 터에 복합물류센터를 조성하려 했던 파이시티 측이 서울시에 매각을 요청한 것 같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경찰이 지난 3일 서울시 시설계획과 업무담당자로 근무했던 공무원 A씨를 마포구청 내 커피숍에 불러 조사한 것과 관련 "경찰은 참고인 조사가 아니라고 주장하나, 참고인 조사가 아니면서 공무원을 근무시간 중 불러내 조사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정은 우리 형사법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2021.09.10 16:00

  • ‘개인정보법 위반’ 지자체 등 19곳 첫 과태료…캐논코리아 등 6개社 과징금 면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보호법규 위반 정도가 경미한 경우에 대한 기준을 새로 정했다. 8일 개인정보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의 개인정보 보호법규 위반 정도가 경미한 경우 과징금 부과를 시정조치 명령으로 갈음하고 과태료만 부과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결정으로 최근 개인정보를 유출했지만, 위반 행위가 경미한 6개 업체가 과징금 대신 과태료를 내게 됐다.

    2021.09.08 18:20

  • 오세훈 "백보 양보해도 경찰이 직권남용…법적조치 검토"

    오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찰의 입장 표명에 대한 반박’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경찰은 참고인 조사가 아니라고 주장하나, 참고인 조사가 아니면서 공무원을 근무시간 중 불러내 조사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정은 우리 형사법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어 "경찰은 형사소송법 제221조에 따라 수사에 필요한 때 피의자 아닌 자의 출석을 요구하여 진술을 듣는 ‘참고인 조사’를 할 수 있는 외에, 경찰관 직무집행법 제8조의2에 따라 ‘정보의 수집’을 할 수 있다"며 "그러나 ‘정보의 수집’은 어디까지나 범죄·재난·공공갈등 등 공공안녕에 대한 위험의 예방과 대응을 위한 것으로 수사와는 구별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경찰관의 정보수집 및 처리 등에 관한 규정 제4조에 따르면, 경찰관 직무집행법에 따른 ‘정보의 수집’ 시 경찰은 정보 수집 또는 사실 확인의 목적을 설명해야 하는데 경찰은 그와 같은 설명 없이 대상자를 조사했다"며 "오히려 수사

    2021.09.08 15:11

  • '파이시티 수사'를 울산 의혹에 빗댄 오세훈…與 "고소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대표 정책에 잇따라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여당과 서울시의회, 정책 관련 협회 등에서 반발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사회주택 사업자와 입주자 모임인 사단법인 한국사회주택협회는 7일 서울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 시장이 사실관계 확인 없이 사회주택 정책을 왜곡했다"며 "오 시장이 사과하고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이 지난달 26일 유튜브 ‘오세훈TV’를 통해 "사회주택 점검대상의 47%가 임대료 기준을 위반했고, 2014억원의 세금이 낭비됐다"며 서울주택도시공사(SH) 전임 사장 등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한 데 따른 것이다.

    2021.09.08 05:00

  • 신사옥 터파기 미룬 현대차…105층 명분보다 실리 택할까

    3층 높이의 GBC 홍보관을 지으려는 절차지만 그간 105층 1개 동에서 70층 2개 동, 50층 3개 동 등의 설계변경설이 나온 만큼 "미뤄진 기간에 설계변경이 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그러나 올해 초부터 현대차 측이 105층 건물을 70층 2개 동 혹은 50층 3개 동 등으로 나누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사 유예 기간 중 설계변경이 공식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GBC를 비롯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등 이 일대 개발사업 일정에 대해선 "터 파기 일정이 다소 미뤄진 것이지 2026년 완공 계획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2021.09.08 00:03

  • 신림동 고시촌에 창업가 모인다…3년 만에 145억 유치한 ‘관악 S밸리’

    7일 관악구에 따르면 서울시와 관악구, 서울대는 2019년부터 관악구 신림동과 낙성대동 일대에 ‘관악 S밸리’를 조성하고 11개소의 창업공간을 만들어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낙성대동의 낙성벤처밸리 3층에 입주한 ‘먹스킹’은 카페, 펍 등 지역 상점의 유휴공간을 무대로 바꿔 예술인들의 소득을 개선하고 다양한 공연을 기획한다. 신림동 ‘캠퍼스타운 창업 히어로(HERE-R0) 3’에 입주한 ‘잘라 컴퍼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 편집 과정에서 재밌는 부분(편집점)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AI 편집점 추천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21.09.08 00:03

  • 105층 명분 vs 70층 2동 실리…터파기 9달 미룬 현대차 신사옥

    3층 높이의 GBC 홍보관을 짓기 위해서지만 그간 105층 1개동에서 70층 2개 동, 50층 3개 동 등의 설계변경설이 나왔다는 점에서 "미뤄진 기간동안 설계가 변경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그러나 올해 초부터 현대차 측이 105층 건물을 70층 2개 동 혹은 50층 3개 동 등으로 나누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사 유예 기간 중 설계변경이 공식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GBC를 비롯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등 이 일대 개발사업 일정에 대해선 "터파기 일정이 다소 미뤄진 것이지 2026년 완공 계획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2021.09.07 16:00

  • [르포]고시촌에 창업가 몰린다…3년만에 145억 유치한 S밸리

    강아지를 데리고 공연장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콘서트 볼개', 혼자 공연을 보는 사람들만을 위한 '1인용 공연', 새로운 만남을 꿈꾸는 20대 솔로들을 위한 공연 ‘썸스킹’ 등 그간 선보인 콘텐트도 다양하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 편집 과정에서 재밌는 부분(편집점)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AI 편집점 추천 서비스'가 출시를 앞두고 있어서다. 또 다른 창업지원 공간인 신림동 ‘캠퍼스타운 창업 히어로(HERE-R0) 3’에 입주한 추성훈(25) 잘라 대표는 "영상 편집 시장은 지금도 가파르게 성장하는데 원본영상을 검토하고 편집해 유튜브에 올리는 등 과정은 여전히 속칭 노가다"라며 "특히 요즘 게임 생방송 등은 대본 없이 8시간, 10시간 계속되며 편집 과정이 더 극한직업이 됐다"고 프로그램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2021.09.07 05:00

  • 31번째 한강다리 개통했는데 성산대교 교통량 되레 증가?

    당초 서울시는 "월드컵대교 개통으로 인근 성산대교 교통량이 일평균 15만대→12만대로 약 21% 감소한다"고 예측했다. 착공 11년 만에 개통한 월드컵대교는 인근 성산대교 남단 일대 교통체증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개통 당일인 지난 1일 월드컵대교 통행량은 총 1만8609대(북단 유입·남단 유출 기준)로 당초 예정했던 8만대 수준에 못 미쳤다.

    2021.09.03 00:03

  • 월드컵대교만 뻥 뚫렸다…서부간선은 여전히 '거북이운행' [르포]

    당초 서울시는 "월드컵대교 개통으로 인근 성산대교 교통량이 일평균 15만대→12만대로 약 21% 감소한다"고 예측했다. 착공 11년만에 개통한 월드컵대교는 인근 성산대교 남단 일대 교통체증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개통 당일인 지난 1일 월드컵대교 통행량은 총 1만8609대(북단 유입·남단 유출 기준)로 당초 예정했던 8만대 수준에 못 미쳤다.

    2021.09.02 17:50

  • 吳 ‘재개발 규제완화’ 시동…이달 말 후보지 공모 시작

    서울시는 당장 9월 말 공모를 통해 규제완화를 적용한 민간주택 재개발 후보지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1일 서울시는 "오 시장이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발표한 '재개발 활성화 6대 규제완화 방안'이 이행준비와 제도개선을 이달 중 마무리하고 본격 적용된다"고 발표했다. 규제 완화를 적용한 민간 재개발 후보지 공모 역시 9월 말 실시해 노후, 슬럼화된 재개발 해제지역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25곳(약 2만6000호 규모)을 후보지로 선정한다.

    2021.09.01 17:20

  • ‘파이시티 의혹’ 서울시 압수수색…오세훈 “야당 시장 겨냥”

    오세훈 서울시장이 4·7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서울 양재동 복합물류센터 인허가 비리 사건’(일명 파이시티 사건)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고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지난달 31일 서울시청을 압수수색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재보궐 선거 당시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에서 ‘(파이시티 사건은) 제 재직 시절에 서울시가 관계되는 사건은 아닐 겁니다’라는 발언은 과거 기억에 의존한 답변에 불과하다"고 썼다. 오 시장 측 관계자는 "경찰이 오 시장에 대해 진행 중인 고발 사건 수사만 10건이 넘는다"며 "최근 오 시장이 태양광·사회주택 사업 등 고(故) 박원순 전 시장 추진 정책을 조사하는 데 대한 반작용으로 압수수색이 들어온 것 아니냐"고 반발했다.

    2021.09.01 00:02

  • 서울시청 압수수색 부른 '파이시티 발언'…吳 "과장수사" 반발

    경찰이 31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서울 양재동 복합물류센터 인허가 비리 사건(파이시티 사건)’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고발 사건과 관련해 서울시청을 압수수색했다. 오 시장은 압수수색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지난 4·7 재보궐선거 당시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에서의 ‘(파이시티 사건은) 제 재직시절에 서울시 관계되는 사건은 아닐 겁니다’라는 발언은 과거의 기억에 의존한 답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오 시장 측 관계자는 "내곡동 투기 의혹 등 경찰이 오 시장에 대해 진행 중인 고발 수사만 10건이 넘는다"며 "모두 이렇다할 혐의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안다.

    2021.08.31 15:54

  • 공사 11년 만에…왕복 6차로 월드컵대교 모레 개통

    왕복 6차로 다리 가운데는 고개를 남쪽으로 기울인 경사각 78도의 주탑이 서 있고, 주탑 남북으로 각 11개의 케이블이 연결돼 다리를 지지하고 있었다. 차를 타고 다리 남쪽으로 내려가니 서울 서남권과 경기도의 관문이 될 ‘서부간선 지하도로’ 입구로 직결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경기도와 서울 서남권을 오가는 차량은

    2021.08.30 00:02

  • 지하 뻥 뚫린 서부간선·월드컵대교 9월1일 개통…2주는 무료

    차를 타고 다리 남쪽으로 내려가니 서울 서남권과 경기도의 관문이 될 '서부간선 지하도로' 입구로 직결됐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월드컵대교는 약 11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다음달 1일 정오에 개통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경기도와 서울 서남권을 오가는 차량은 서부간선도로 지상과 지하로 한 차례 분산된다.

    2021.08.29 18:20

  • 대한항공 송현동 땅,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와 맞바꾼다

    서울시가 대한항공의 송현동 부지와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 맞교환을 추진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송현동 땅을 매입하고, 서울시가 이를 시유지인 서울의료원 부지 일부와 교환하는 ‘제3자 교환’ 방식이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대한항공, LH는 대한항공 소유 종로구 송현동 부지(48-9번지)와 강남구

    2021.08.27 00:02

  • 대한항공 애태운 5000억 송현동 땅, 舊 서울의료원 부지 ‘맞교환’ 추진

    서울시가 대한항공의 송현동 부지와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 맞교환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에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하고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도 적극적인 입장이어서 인사동, 경복궁, 국립현대미술관 등을 잇는 역사문화벨트가 조성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대한항공, L

    2021.08.26 18:27

  • 발달장애인 실종, 스마트깔창으로 막자…서울시민이 원하는 정책은?

    발달장애인 실종 방지를 위한 스마트 깔창, 고독사 유품정리 사업, 청계천 봄꽃 심기 등 시민 제안 중 1차 심사를 거친 54개 사업이 후보에 올랐다. 25일 서울시가 ‘엠보팅’ 홈페이지(https://mvoting.seoul.go.kr)를 통해 진행중인 시민참여예산사업 선정 투표에는 총 13개 분야 54개 사업이 후보에 올라있다. 복지 분야

    2021.08.25 17:30

  • 시세 80%로 5년 간 7만가구…‘오세훈표 장기전세’ 첫삽 뜬다

    서울시는 "오는 2026년까지 무주택자를 위해 총 7만호의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가 내달부터 신청받는 1900세대는 내년 3월 입주를 시작하는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 13단지, 동작 트인시아 등 137개 단지(583세대)다. 입주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

    2021.08.25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