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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수민 배민프레시 by 배달의민족 R&D센터 센터장

[옹수민의 요섹남 만들기] 세상에서 요리가 가장 쉬웠다는 요리천재. 은퇴하면 아내가 차려주는 세끼밥을 먹을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는 아저씨들은 미몽에서 깨어나라. '삼식이' 소리만큼 스스로가 불쌍하게 여겨지는 말도 없다. 이제 요리에 눈을 떠라. 자기 밥상 정도는 스스로 차리는 건 기본 매너다. 이에 더해 아내와 자녀를 위한 요리에 도전하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메뉴부터 난이도 높은 요리까지 옹쉐프가 당신을 요섹남으로 만들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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